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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MicroSoft는 기존의 검은창에 글자만 있던 MS-DOS에서 GUI(Graphic User Interface)가 탑재된 Windows 95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많은 PC초보자들이 쉽게 컴퓨터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PC의 대중화에 커다란 밑거름이 되었다. (그 GUI가 Apple의 OS를 베끼긴 했지만..)
까만건 창이요, 하얀건 글씨인 것 보다,
다채로운 색상과 직관적인 아이콘이 훨씬 이해하고 처리하기 쉽다. 인간은 이처럼 직관적인 시각에 매우 민감하고 더욱 쉽게 반응한다. 백마디의 말 보다 한 장의 그림이 훨씬 빠르게 와닿기 때문이다. 인간의 두뇌는 Text기반의 정보처리보다 시각적(Visual) 기반의 정보를 처리 속도가 단연코 빠르게 된다. 보통 프로그래밍 언어라하면 당연히 Language이므로 텍스트 기반의 처리되는 것이 맞다. 하지만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구현되는 결과물들은 매우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구현해내려는 것들이다. 더군다가 XML과 Java를 통해서 하나 하나의 Activity라고 하는 Android의 화면을 구현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떤 부분의 텍스트가 어느 부분을 시각적으로 만들어 내고 있는지 직관적인 이해는 당연히 그림을 통해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쉽다. 어쩌면 너무 당연한 이해를 대부분의 Android 책들은 간과하고 있으며, 긴 대장정의 소스를 하나하나 풀어나가며 최종적인 결과 사진만 보여주고 있다. 이는 초보자로서 한 번에 이해해야 하는 묶음의 덩어리가 너무 커서 과다한 지구력을 요구하고 있고, 그렇기에 금방 지치게 만들어낸다. (더군다나 숨막히는 흑백이다.) 나는 컴퓨터 언어를 배울 때 가능한한 지루하지 않은 요소를 담도록 컬러로 되고 그림이 많은 책을 고르라고 주변인들에게 추천한다. 이는 가독성 뿐 아니라 지루함을 덜어내는 데 큰 일조를 하게 되고, 많은 그림들이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때문이다.
각 엑티비티의 부분들의 프로그래밍 창의 어느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화살표로 직관적인 연결을 해 놓은 부분은 그야말로 가장 언어를 이해하기 쉬운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메소드의 설명에 대해 파라미터에 대한 설명까지 자세히 들어 있어 Eclipse 창을 보지 않고도 Android를 이해하는데 책만으로 충분하게 만든다.
그림만 봐도 프로그래밍 언어의 이 부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가 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생능출판사'와 저자 '천인국'교수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두 개의 브랜드가 매우 강한 신뢰감을 주게 된 계기가 바로 이 책이다. 같은 출판사와 저자가 쓴 다른 Java와 C 책에도 이러한 직관적인 시각적 이해를 통해 학습하도록 잘 꾸며 놓았다. 나는 후배들이나 초보자들이 책을 추천해달라고 할 때, 이 저자와 출판사를 통해 만든 책을 추천하게 되었다. 처음 언어를 배울 때 골치아프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이다. 재미없는 흑백의 글씨와 그림들과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없는 가득한 텍스트들이 그것들이기 때문이다. 천인국 교수의 책들은 그러한 요소들이 없이 편집에 많은 시간을 소요한 듯히 시각적으로 풀어내어 단연코 끝까지 학습해내게 하는 편한 길을 만들어 줄 것이라 생각한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여전히 색감과 편집이 정겹게도 촌스러운 부분(?)이 느껴진다는 점이다. 부디 다음 개정판에는 보다 세련된 편집을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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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안드로이드 입문자에게 꼭 추천을 해드리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책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 주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글로 설명해도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뇌는 글보다는 그림으로 보는것이 더 쉽게 알고, 더 오래 기억에 남게 하는것 같습니다. 개정판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안드로이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스템입니다. 벌써 4.4 킷캣(kitkat)버전이 나왔습니다. 저자가 교수로 재직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쉽게 이해시킬수 있는지 아주 잘 아는 것 같습니다. 저자가 쓴 다른 책들도 인기 있는 책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안드로이드 입문자가 좀 부담스러워 하는 부분중에 하나가 두꺼운 책일겁니다. 안드로이드 책의 대부분이 두껍습니다. 그 이유는 안드로이드가 워낙 많은 부분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그것은 입문자가 넘어가야할 산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책과 함께 한다면 그 산을 좀더 재미있고, 쉽게 넘어갈수 있는 멘토와 같다는 것입니다. 같은 산을 넘어가야 한다면 쉽고 재미있게 넘어가는것이 좋겠지요~ 어떤 입문자라도 이책을 보고 쉽게 혼자서도 따라갈수 있을겁니다. 물론 이해도 할수 있습니다. 이책은 개정판이지만 개정판 전에 책을 보고 정말 감탄을 많이 했었습니다. 개정판이 나온다는 소식에 너무 기쁜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저자가 상당히 꼼꼼한 성격인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를 개발하다 보면 이런 부분이있습니다. 알지만 모르는 부분(한마디로 대충 안다는것이지요.) 몰라도 되는데 궁금한 부분(알면 더 좋은 부분 입니다.) 정말 하나 하나 우리가 쉽게 빼놓을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이책은 꼼꼼하게 짚고 넘어 가줍니다. 제가 안드로이드 입문자에게 꼭 추천해드리는 책이 있습니다. 1.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 천인국 2.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1 ~ 2 - 김상형 꼭 1번 먼저 봐야 하겠죠~~ ^^ 저도 책을 쓴다면 꼭 이책과 같은 스타일의 책을 쓰고 싶습니다.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수 있는 책~ 안드로이드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해줄 이책을 추천에 꾹 눌러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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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에 대해 전제를 두자면, 아주 처음 시작하는, 혹은 시작 정도만 해봤다 정도의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고있다는걸 감안하고 봐야한다. 다른 시각으로 다시 보자면, 안드로이드 기본서로써 내용의 정리가 굉장히 충실히 되어 있다. 하나의 예로, 책 페이지의 양쪽 여백을 활용하여 코드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하고 있다. 소스 코드 뿐만 아니라, 개념의 정리에도 신경을 썼다. 소스를 한줄한줄 따라 하며, 그저 이 자리엔 이런 코드를 써야합니다로 설명이 끝나지 않고, 이런 코드는 왜 쓰는지, 어떠한 동작을 하게 되는지 등의 설명을 꼼꼼히 해주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컬러 인쇄다. 책의 내용을 읽기 편하게 했다는건 큰 장점이다. 킷캣으로 넘어오면서도 역시나, 이전 버전에서 기능이 추가되거나 삭제, 통합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 이 책이 기본서임을 감안한다면 분명 킷캣에 대한 부분만 담으면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폰으 최신버전을 지원하지 못한다고 생각을 했을 때, 이런 부분에 대한 설명을 좀더 보강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긴하다. 게다가 분량 또한 만만치 않은 편이다. 물론 기본적인 내용만을 알차게 담았겠지만, 그로인해 독자가 읽어야 할 페이지가 늘어난 것은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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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안드로이드 개발과 관련된 서적들은 여러권 봐왔고 초급 위주의 서적들도 여러권 보유하고 있었으나... 안드로이드 개발이 전공이 아니라서 가끔 필요할 때에만 만들다보니 매번 책을 살펴 보게 되더군요.^^ 이번에 일을 쉬면서 4.4버전의 KitKat을 비롯하여 기초 개념을 정리할 생각이었는데 때마침 KitKat을 다루는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의 개정판이 출간되서 6월 중순부터 살펴봤습니다. ![]() 도서의 경우 개인취향이 강해서 호불호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가급적 서점에서 간단히 훑어 보시기를 권해드리며, 이 서적은 기초가 거의 없는 초보자들을 위한 길라잡이 목적으로 쓰여졌습니다. 하지만 간단한 내용만 다루지는 않고 일반적인 기초 개념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툴 설치부터 네트워크를 비롯한 센서와 블루투스및 최신 동향의 NFC등 다양한 장르에 대해 다루고있습니다. ![]() ![]() 이 책의 특징으로는 조금은 복잡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최대한 많은 그림으로 풀었다는 것입니다. ![]() ![]()
처음 입문시 XML을 비롯하여 유사한 방식의 개발을 해보신 분들은 어렵지 않게 접근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1개의 앱을 만들기 위해 너무나 많은 개념이 사용되기 때문에 한 눈에 파악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위와 같은 각 파일간의 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아쉽다면 다른 서적처럼 좀 더 먼 거리에서 앱 1개를 놓고 연관된 파일들의 정리가되었다면 더 좋았을 듯 싶습니다. ![]() ![]()
교재 성격을 띄고 있어서 안드로이드의 개념부터 역사까지 다양한 정보와 함께 모바일 개발 관련된 부분도 잘 정리되어 있더군요. 또한, 특정 시점부터는 위 처럼 이클립스에서 한글에 대한 문제가 있던데 위와같은 소소한 팁들도 잘 되어 있습니다.
아쉽다면, 안드로이드는 화면 디자인에 막힘이 없으면 50%는 마스터했다는 표현이 있을정도로 UI 설계가 어렵습니다. 각 각의 레이아웃등에 대해 책을 읽다보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지만 막상 원하는 UI를 설계하다보면 막히는 부분이 많습니다. 다양한 버전에서 문제 없이 동작할 수 있도록 UI 설계에 비중을둬서 다양한 예제들이 많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안드로이드의 경우 네트워크 사용시 버그가 많아서 버전별로 주의 할 부분들이 많은데 대다수의 서적이 그러하듯 중요한 부분임에도 그런 부분에 대한 내용이 없는건 조금 아쉽습니다.
그 외 라이프 사이클을 비롯하여 중요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설명이 잘 되어있고 최신 개념들도 설명되어 있으니 이 책으로 안드로이드 개발에 대한 개념을 잡으신 후 전문 서적을 참고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다만, 설명이 너무 자세하면 분량이 많아지고 쓸데 없는 부분에 대한 설명도 생기다보니 개정판에서는 어느 정도 정리했다고하는데 다양한 그림과 많은 설명을 좋아하는 분도 계시고 반대로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걸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니 시간이 되시면 가까운 서점에서 간단히 훑어 보시기 바랍니다.
도서 자체가 워낙 유명했었던지라 기존 평들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단점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향후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적어 봅니다.
개인적으로 칼라 인쇄라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지만 눈부심이 심한편이더군요. ![]() 제가 형광등 아래에서 책을 보는 시점에 눈 부심이 심한것 같아서 삼성 NX300 카메라로 촬영해 봤습니다. 책을 바라보는 거리와 각도에 따라 반사 각도가 다르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될 수 있지만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을 보시면 빛 반사 때문에 제대로 촬영이 안되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꼭 이 서적만 이런 현상이있는건 아니니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모든 칼라 서적들이 그런지 모르겠으나 지금까지 봤던 대 다수의 칼라 서적들이 빛 반사가 심하더군요. 최근들어 눈이 빛에 민감한 편이라 형광등 아래에서 책을 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런 현상때문에 엄청 오래전에 모 출판사에서는 흑백에 눈이 편한 소재를 사용했던걸로 기억됩니다.)
제 경우에는 지하철등에서 책을 보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빛 반사가되니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집중하기 힘들더군요. 개인적으로 컬러를 선호하지만 눈의 피로감을 줄여서 집중하고 볼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이 경우와는 상관 없을 수 있지만 E-Ink 방식의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 이유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봅니다.
제가 잘 못 알고 있는게 아니라면 생능출판사의 경우 주로 교재가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의 내용이 조금은 쉬운편이라 살짝 기대하는 부분도 있었고 책 내용도 쉽고 좋습니다. 다만, 길라잡이라는 성격으로 봤을때 886페이지의 분량은 조금 많은 느낌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분량의 서적을 좋아하지만 바이블처럼 집이나 사무실에 고정적으로 놓고 사용하는 도서는 상대적으로 무게나 분량에 덜 민감하겠지만 저 처럼 출/퇴근시나 학생들 처럼 특정 수업 시간에 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는 아무래도 부피와 무게감이 조금은 부담이 됩니다. 길라잡이라는 성격상 잠깐 보는 파트와 자주 보는 파트들이있고 주제상 1~3개 파트로 분류도 가능할테니 강제로 상/중/하로 나눠서 개별로 판매하지 않고 가능하다면 비슷한 비용으로 책을 2~3권 정도로 분리 할 수 있는 구조였다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창시절 일부러 두꺼운 책을 뜯어서 들고다니는 학우들이 있었는데 책 자체가 그런 형태로 나와주면 더 좋겠지요^^;; 입문하는 사람들의 경우 아무래도 방대한 양보다는 적은 양으로 나뉘어져 있는게 심적으로도 부담이 덜 할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같은 900페이지 분량이라도 무게가 상당히 가벼운 서적이있고 꽤 무거운 서적이있습니다.^^
4.4 KitKat을 다루는 개정판이 새롭게 출시된다고 해서 기대했던것 중 하나는 안드로이드 개발툴이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의 경우에는 많은 부분이 달라서 진입 장벽이 조금 있으며, 아직은 시기 상조일 수 있지만 출시 시기도 어느 정도 지났고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로 개발하는 분들도 많다 보니 기존에 작성된 내용을 전면 개편하기는 무리수가 있지만 부록 정도로해서 다뤘으면 좋을듯 싶습니다.
끝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컬러 도서이긴하지만 표의 경우 색상이 좀 억지 스러운 느낌이있습니다.
모든 표에 위 처럼 자주색의 배경색이 사용되었는데 조금은 거부감이 드는 느낌이 있고.. 색상 문제인지 모르겠으나 세련되었다기보다는 전반적으로 교재....? 라는 느낌을 받는 디자인이 있었습니다.^^ 불 필요한 곳의 컬러 사용을 자제해서 비용을 절감하며 디자인도 조금은 개선되면 좋을 듯 싶습니다.
아직 100% 도서를 정독하지는 못 했지만 도서 자체의 초기 목적인 길라잡이 역활에 맞춰서 도서의 느낌을 보면 10점중 8점을 부여해 봅니다.
[건의사항] - 컬러 인쇄에 따른 빛 반사 - 무게감 감소및 분철 -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관련 부분 - UI관련 예제 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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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던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글로만 되어있다면 처음 접하는 분들에겐 이해하기가 어려웠을텐데 쉽게 배워나갈수 있겠습니다. 일단 처음 1,2,3장의 안드로이드 기초부터 설치, HelloWorld실행까지, 삽화와 설명한 글이 정말 잘되어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소개 부분에선 개발을 해본 저도 처음 듣는 개념도 있어서 "와 이런게 있었구나" 라고 느꼇을 정도 였습니다.
이 부분이 좋았던건, 기본적인 틀을 알아야 다음 과정을 나갔을때도 이해가 잘되기 때문입니다.
다음 장에서 컴포넌트 소개할때 내부의 xml설정에따라 버튼의 효과나오는 부분도 직접 그림으로 설명하며 이러한 속성을 지정하면 어떻게 변하는지 그림으로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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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이아웃 설명하는부분은 레잉아웃 종류를 단순히 글로만 설명한게 아니라 종류별로 그림으로 넣어 이 이름의 레이아웃은 어떤건지 설명하고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글이면 아 이런 기능의 레이아웃이구나.. 라는 생각만 할수도 있는데 그림으로 보니 좀더 아! 이런 레이아웃이구나 하고 딱 하고 느낌이 떠올랐습니다.
따라서 추후에 이러한 레이아웃을 사용하게될때 어떤 레이아웃이 좋은지 좀더 쉽게 결정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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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필수 기능들을 살펴본결과
아쉬운 점과 장점이 나왔는데요..
아쉬운점은 쓰레드파트 게임예제쪽 소스부분에 동기화 라는 기능이 나오는데
설명이 단순하게 동기화를 시켜준다 라고만 나와있어서
기존에 동기화를 알고있는 사람은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지만 처음 보는 사람들에겐 "동기화가 뭐지? 왜 동기화를 해주는거지? " 이렇게 궁금할수도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이 안되어있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또 AsyncTask부분에선 예제를 한두개가 아니라 좀더 다양하게 설명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부분은 xml파싱 부분이었는데 이부분에선 xml파싱중 한부분만을 설명했는데, 책 페이지 양을 늘려서라도 이부분은 다양하게 설명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데이터베이스에서도 좀더 다양한 DB저장소에 저장하는부분을 넣어 줬으면 좀더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했을탠데 하고 말이죠.
하지만 이렇게 아쉬분 부분들 보다는 장점이 더 많았습니다. 일단 안드로이드를 처음 접하시는분들이 안드로이드는 무엇이고 어떻게하면 화면에 출력할것이며 다양한 컴포넌트들을 추가시키는지 "전체적인 개념"들을 제대로 잡을수 있겠고. 안드로이드에서 다양한 예제들 즉 핸드폰의 센서, 멀티미디어(카메라,비디오, 음성)등을 이용할수 있는 예제들도 다양해서 보고 배우는점이 다양했습니다. 위에서 설명 했다 싶이. 해당 단원을 설명할때 글뿐만 아니라 해당 내용에 따른 삽화들도 많아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한가지 예로들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인 "쓰래드"부분은 쓰레드 기초, 무명클래스를 이용한 쓰래드, 핸들러, AsyncTask부분을 개념을 잘 잡아주고 있고, 그림으로도 잘 설명을 해놔 이해가 더더욱 잘되었습니다.
여타 다른책들과 비교해서 개념을 잡고 개발에 첫 발을 들여 놓는데에는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이 책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총평으로 보자면.
안드로이드개발에 자신있고 난 좀더 상위 레벨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좀 아쉬운 부분도 있을수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개발, 공부를 처음 하시는분들에겐 굉장히 크게 도움 되실꺼에요.
난 안드로이드 개발을 해봤는대 개념이 좀 살짝 부족하다 하시는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껍니다.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설명도 쉽게 쉽게 되어있어 이해하가가 쉬웠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을 생각하시는분들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이책을 선택하셔서 공부하시면 정말 도움이 되실꺼에요.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 언어 이런것들은 자기가 직접 손으로 실습 하지않고 말로만 설명하고 듣고 보기만 한다면 그책이 아무리 좋아도 그사람은 실력이 전혀 늘지 않습니다. 직접 손으로 코딩을 하세요. 코딩을 직접 하는 사람들만이 성공하고 실력이 절대적으로 안하는 사람보다 늘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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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800 페이지 정도로 얇은 책은 아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안드로이드를 하기 위한 기본적인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책의 구성방법은 참 괜찮은거 같다. 책은 한페이지의 구성은 세로로 2:8 정도의 비율로 2 정도의 영역은 주석이나 보조설명, 서브제목 등의 내용이 들어가 있고 8 정도의 영역이 실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8 정도의 영역에 군더더기를 뺀 내용만 들어가 있어 내용에 좀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어 좋은거 같다. 구성방식은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그 내용을 먼저 설명하고 그 내용에 대해서 예제로 구현하는 방식을 설명하는 구조이다. 예제로 구현하는 부분은 그 실행순서를 번호를 매기어 동일하게 가져가기에 따라하면서 책을 끝까지 읽어간다면 자연스레 그 방식을 익히게 되어 좋은거 같다. 특히나 소스 부분은 소스 영역별로 그 옆에 설명을 하고 있어 소스는 소스대로 설명은 설명대로 볼 수 있어 좋았다. 또한 layout 에 대한 xml 부분의 경우 해당 layout 의 엘리먼트가 에뮬레이터에 어디에 표시되게 되는지를 그 옆에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 실제로 가시적으로 볼 수 있어 좋았다.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과 그에 대한 그림이 한 페이지에 들어가 있는 부분도 좋았다. 보통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책들도 있는데 그럴 경우 읽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 무명클래스 로 설명하고 있는 부분은 이게 무슨 클래스일까 보다보니 익명클래스를 얘기하는 거였다. 보통 익명클래스라고 얘기하는데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의외로 무명클래스 라고도 많이 쓰고 있는거 같다. 해당부분은 그런 용어에 대한 부분도 언급했다면 좋을거 같다. 참고사항부분은 글자가 좀 작아 읽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참고사항 이기에 작게 표현한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작으면서 폰트의 글씨체도 달라 집중을 좀 떨어뜨려 안읽게 되는거 같다. 개인적으로는 실제 동작하는 간단한 게임을 구현해보고 앱에 등록하여 동작하는 일련의 한 플로우의 내용도 있었다면 더 좋았을 거 같다. 책은 제목처럼 그림도 많이 들어가 있고 따라서 실습해보는 방식이라 안드로이드를 배우려는 분들이 보기에 좋은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