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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홈즈 시리즈 중 제일 유명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로도 많이 회자되고 있는 작품이기도하구요, 작품 전체에 흐르는 을씨년한 분위기도 제일 흥미있게 만드는 요소일듯하네요. 대대로 이어져오는 바스커빌가의 저주를 소재로 전개되는 사건이기에 일반 사건과 달리 조금은 공포물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하는 것이겠지요. 저주, 어둠, 상속자. 일반적으로 충분히 싸~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소재들이지요. ㅎ 개인적으로도 셜록 홈즈 시리즈 중에서 제일 서늘한 느낌의 연속이었던 이야기들이었습니다. |
| 드디어 바스커빌 가의 사냥개를 완독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단편모음집부터 시작했는데 그냥 순서대로 봤어도 괜찮았을뻔 했습니다. 멀리까지가서 며칠을 지내며 사건을 해결하고 나서 하는일이 가극을 보며 머리를 즐겁게하는 거라니 역시 홈즈는 무서운 사람입니다. |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셜록홈즈 시리즈에 푹 빠져있어요 읽기 전부터 바스커빌가의 개에 대한 기대가 컸어요 1901년에 출간된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가장 덕득하고 미스터리하다는 평이 있더라고요 회상록에 수록된 마지막 사건의 이전에 일어난 사건으로 왜 독자들이 이 소설이 출간되고서도 홈즈를 살려내라는 항의가 빗발쳤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코난도일의 재능이야 말로 악마의 개보다 무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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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에 등장하는 셜록홈즈는 문화사업에도 영향을 주었고 셜록홈즈는 영화뿐만이 아니라 만화.뮤지컬.게임 등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그는 지적인 인물 이기도 하지만 완벽함을 추구하는 인물도 아니라고 할수 있습니다.다른 사람 들처럼 가끔 낮잠을 자고 그런것을 통해 명탐정 이라고 해도 다른 사람과 같다는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기도 합니다.하지만 그가 소설에서 탐정의 이미지가 있는 것은 그런 인간적인 면과 살인사건 과도 같은 사건이 생기면 그는 다른 누구보다도 믿음직한 인물이 되는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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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코난 도일 작가의 셜록홈즈 시리즈 중 바스커빌가의 사냥개의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셜록 홈즈 시리즈 중에서도 유명한 시리즈인 바스커빌 가의 사냥개는 영국의 명문가인 바스커빌 가에서 시체가 발견되면서 시작되는데요. 200년 전 바스커빌 가에 재앙을 불러온 전설 속의 개가 또 다시 나타났을지. 바스커빌 가의 상속자 헨리는 협박편지를 받고 사건을 의뢰받은 셜록 홈즈는 미행을 당하게 되는데.. 200년전에 재앙을 불러온 개가 있다는 전설이 나오는 내용이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추리에 전설을 섞은 느낌이랄까. 책을 읽으면서 같이 추리하는 재미도 있고 영국의 기후 특징까지 알게 되는게 재밌었습니다. 셜록 홈즈가 바스커빌가에 방문해 초상화를 보면서 후손들과 얼굴을 비교하며 찾아내는것도 재밌고 흥미로웠습니다. 대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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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셜록 홈즈 시리즈는 예전부터 읽어와서 상당히 다 낯익고 읽을 때마다 아 이거 읽었었는데 하고 생각하는데 또 읽을 때마다 재미있는 것 같아요. 신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는 영국 작품이고 뤼팽은 프랑스 작품인데 두개를 비교해보면 뤼팽쪽이 훨씬 더 드라마틱할 거 같은 느낌이 있는데 단편이고 읽기가 훨씬 편한 건 셜록 홈즈 쪽이더라고요. 그 중에서도 홈즈의 추리 실력이 잘 드러난 작품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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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매일 밤 하던 것처럼 술판을 벌였다. 틀림없이 그 가엾은 아가씨는 밑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 고함 소리 무시무시한 욕설에 치를 떨었을 것이다. 술에 취한 휴고 바스커빌이 내뱉은 말은 그것을 따라 하기만 해도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정도로 끔직했기 때문이다. 더 이상 두려움을 견딜 수 없었던 아가씨는 용맹스러운 사내들로 하지 못하는 것을 확인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