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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 비해 신나고 볼거리도 많고, 너무너무 신기한 일들이 많이 일어난 네 번째 책! 더불어 3권에서 번역이 약간 어색했는데 이 책에선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없다. 3권엔 도로시가 재등장했고 이번 책에선 오즈의 마법사 아저씨가 등장해주신다. 5권에선 토토가 나올거구 ㅋ 3권은 오즈나라 바깥의 놈 왕국, 이브나라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 권은 지하세계에 대한 이야기다. 도로시는 친척소년 젭, 말 짐, 고양이 유레카와 함께 젭이 일하는 농장으로 가던 중 지진을 만나 지하세계에 떨어진다. 오즈 아저씨는 기구를 타고 가던 중 기구가 가라앉아 땅이 갈라진 틈으로 떨어진다. 정말이지 신기한 것들이 많이 나온다. 식물왕국 맹가부 - 사람과 고구마의 연관성, 유리도시, 공중걷기 목소리의 계곡 - 보우나라. 다마열매를 먹으면 사라져요~ 곰과 싸움 갈고일 - 소리를 무서워하는 나무 나라, 날개 탈부착형 신종 인간 소리를 만드는 할아버지 - 원래는 구멍 생산자였다나? 피라미드산에서 만남 마법사 오즈는 서커스단에 있던 마술사인데, 험난한 지하세계 여행에서 큰 공로를 한다. 그렇지만 지하세계는 너무 험악해서 이들 스스로 탈출하진 못했고 도로시와 오즈마가 그림을 통해 접선; 결국 오즈나라로 뿅 와서 즐거운 파티; 저번에 썼던 모험시작 - 진행 - 고난 - 해결, 즐거운 파티 의 구조를 벗어나지 않는다. 다만 이번 권에선 파티가 상당히 길고 험난한 지하세계에 비해 오즈나라가 너무 안락해 보이는 대비효과가 있다. 젭과 짐은 단발성 캐릭터로 다시 나오지는 않을 것 같지만 다른 등장인물은 다음 권에도 계속 나올 것 같다. 오즈의 귀여운 새끼돼지를 잊을 뻔 했네! 이 녀석들도 계속 나오겠지? 다음 권엔 토토가 나올 것 같은데, 기대 만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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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까지 1,2,3권을 읽고 4권을 읽었다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는 읽으면 새벽이고 아침이고 다까먹을수도 있는 재미 있는 책인것 같다
독서 연령은 책읽기를 싫어 하는 사람도 읽으면 독서를 좋아하게 되는 책이므로 책에 싫증을 잘 내는 나이의 어린이가 읽으면 좋을것 같다 또 이어지는 내용 이므로 1권부터 읽으면 좋을것 같다 그림은 별로 없지만 잠깐 잠깐의 그림으로 그림을 머리속에 그려보기도 할수있고 동물이 말을 하고 식물인간이 있어 말을하고 하늘을 날아다니고 목마가 살아있는 등 이러한 것이 이책에있어 상상력이 부족한 아이들 에게는 더욱 권해 보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흠잡을때 없이 좋은 책 이므로 우리모두가 겨울방학이 되어 집에만있어 텔레비전만 보지말고 오즈의 마법사시리즈를 다 읽어서 보람있는 겨울 방학을 보낼수 있었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어휴! 이제좀 낫군!" 도로시와 젭은 깜짝 놀라 서로의 얼굴을 마주 보았다. "네 말은 말도 할 줄 아니?" 도로시가 먼저 물었다 "글쎄, 나는 전혀 몰랐어 ." 소년이 대답했다 "이건 내가 생전 처음으로 한 말입니다 ." 젭과 도로시의 말을 들은 짐이 불쑥 끼어들었다 |
| 개인적으로는 해리포터 시리즈보다는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를 훨씬 더 높게 평가하고 있다. 물론,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를 해리포터 시리즈보다 먼저 접했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100년 전에 쓰여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그 빛을 발하지 않으며,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흡입력을 잃지 않게 하는 그 힘.. 바로 상상력에 있다. 지금 읽어도 무척 재밌고 즐겁고 놀랍다는 말이 딱 맞을 듯 싶다. 나는 지금 리뷰를 쓰고 있는 4권까지 읽은 상태인데, 이 4권 '도로시와 오즈의 마법사'에서는 새로운 친구가 한명 등장한다. 이름은, '젭' 도로시와 함께 마차를 타고 가다가 지진으로 인하여 땅 속 유리마을로 떨어지게 되면서 함께 모험을 시작한다. 도로시와 젭은 이렇게 여행을 시작하면서 1권에서 에메랄드 성을 떠났던 가짜 마법사 오즈도 다시 만나게 되고, 오랜만에 허수아비와 나무꾼과 사자, 그리고 아직까지도 배고파하는 호랑이와, 노란 닭 빌리나, 그리고 오즈마 공주까지 다 만나게 된다. 이 4권에서는 젭의 말이었던 짐도 등장하는데 그는 항상 사나운 말을 하곤 하지만 그가 평생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이해한다면 그런 사나운 말쯤이야 가볍게 웃어 넘겨줄 수 있을 정도이고, 도로시의 새로운 애완 고양이 유레카의 밉지 않은 독설도 가끔은 귀엽게 봐줄 만 하다. 이 동화를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 작가의 상상력이란 정말 실로 놀라답는 것 뿐이다.앞으로도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장담한다. 아직 나머지 시리즈는 읽지 못했지만 거기서도 수줍음 많은 소년 '젭'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