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보면서 항상 무슨 일이든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쿄코가 보기 좋네요. 이번 권에서도 쿄코는 또 최선의 노력으로 최고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보고 있으면서도 또 보고 싶어지는 그런 만화입니다. |
| 재밌어요ㅎㅎ 쿄코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스타 배우 쿠 히즈리의 일본 체류 기간 중에 그의 시중을 들게 되었는데, 쿠 히즈리가 일부러 심술 궃게 구는데도 쿄코가 세계적인 슈퍼 스타 앞에서도 굽히지 않고 꿋꿋하게 자기의 근성을 발휘해서 결국 그의 마음을 돌리는 데 성공하는 게 멋있었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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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18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다크문의 원작인 달무리에서 카츠키를 열연했던 쿠 히즈리가 일본을 방문하게 되보 쿄코가 그의 접대를 맡게 됩니다. 연기력 향상문제로 고민하는 쿄코에게 과제를 주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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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18권 리뷰입니다 쿠 히즈리가 계속 시비를 걸어 대판한 쿄코. 다음날 쿄코는 답보하고 있는 상황에서 후와쇼는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에 좌절하고 제안왔던 역을 거절하려는데 쿠는 아들 쿠온의 역활을 해보는걸 과제로 주고 합격을 받습니다 살짝 보여준 과거의 쿠온(렌) 너무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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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18권 리뷰입니다. 분명히 주인공이 위기 상황을 잘 헤쳐나갈 거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마조마하게 가슴을 부여잡고 보게 되는 권이었습니다. 참 작가님은 어쩌면 이렇게 연예계 이야기를 실감나게, 흥미진진하게 쓰실 수 있는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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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18권 작품 리뷰입니다. 최근에 1권부터 다시 읽고 있는데 18권을 보니 쿄코와 츠루가 렌... 사이 그래도 많이 발전했네요!!?ㅋㅋㅋㅋ 늦었다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 초반에 쿄코는 렌을 증오하고 싫어하다가 미워하고 무서워하는ㅋㅋㅋㅋㅋ그런 감정의 단계를 거치네요 네... 어쨌든 18권에선 여전히 쿠에게ㅋㅋ 괴롭힘받는 쿄코가 나옵니다. 하지만 굳세고 강하게 밀리지 않는 주인공!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18권 리뷰입니다 절반 가까이 읽어가네요 아직도 많이 읽어야 하는데 많이 길긴 합니다 카츠키를 열연했던 쿠 히즈리가 일본을 방문했다 접대를 맡은 쿄코에게 차갑게 대하는 그에게는 뭔가 다른 의도가 있는 듯하다 그리고 연기력 향상 문제로 고민하는 쿄코에게 과제가 주어진다 그것은 바로 쿠의 아들을 연기하는 것이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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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저 / 스킵 비트! 18권 리뷰입니다. 쿠 히즈리와 쿄코가 함께 있다는 걸 알게 된 렌은 사장님과 쿠가 무슨 꿍꿍이 있지 걱정이 됩니다. 한편 쿄코는 연기력으로 쿠를 속이고 상황을 잘 모면하죠. 새로운 배역 나츠를 맡게 된 쿄코는 자신이 똑같은 이미지의 배역에 갇혀버리고 마는건 아닐까하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시작된 쿠와 쿄코의 배역만들기 특훈, 미지의 인물인 쿠의 아들(쿄코는 모르지만 또한 알고있는 그)을 연기하게 됩니다. |
| 기억이 잘 안나는 에피였는데 그래서인지 좀 재밌긴 하다. 근데 뭐랄까 좀 공감성 수치심도 생기는데 이후의 전개 중에 역할극이 너무 많기 때문인 듯. 그냥 여기하면서 그 역에 몰입했다가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는 수준이 아니라 역할극까지 가는 건 그냥 연기 같지가 않아서 미묘하게 공감성 수치심이 치밀어 오르는 것 같다. 그래도 그 미국뽕 맞은 듯한 배우가 렌의 아빠라는 건 확실히 알겠고 그냥 그 달무리 감독과 같은 경우라는 것도 알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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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 시공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글,그림 작가님의 <스킵 비트! 18권>의 개인적인 감상을 담은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