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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들만의 자화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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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는 무수히 많은 교회가 있다. 밤에 보이는 붉은 십자가 불빛만 보아도 교회가 얼마나 많은지 짐작할 수 있다. 이렇게 많은 교회들 중에서 10여명 안팎의 아주 작은 교회도 있고 100명내외의 소위말하는 적당한 크기의 교회가 있고, 몇 백명 아니 몇 천명이 되는 대형교회들도 있다. 그리고 몇 만명의 초대형 교회도 존재한다. 그런데, 교인수 300명 이하의 교회가 대한민국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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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는 무수히 많은 교회가 있다. 밤에 보이는 붉은 십자가 불빛만 보아도 교회가 얼마나 많은지 짐작할 수 있다. 이렇게 많은 교회들 중에서 10여명 안팎의 아주 작은 교회도 있고 100명내외의 소위말하는 적당한 크기의 교회가 있고, 몇 백명 아니 몇 천명이 되는 대형교회들도 있다. 그리고 몇 만명의 초대형 교회도 존재한다. 그런데, 교인수 300명 이하의 교회가 대한민국 교회의 80%가 넘는다고 한다. 우리나라 교회들은 소위 아주 작거나 그저 조그마하게 적당한 교회가 대다수를 차지한다고 한다. 그러나, 심각한 문제는 이런 교회들의 교인 숫자가 점점 줄어든다고 한다. 모두들 대형교회로 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동부가 성장한다는 14교회를 예를 들어 놓았다. 정말 어이가 없다. 모두들 대형교회이다. 모든 인프라를 갖춰놓은 대형교회의 성공이야기이다. 여기 나오는 14교회 같은 교회가 대한민국 교회의 보편적인 교회들인가? 소수, 아니 극소수에 해당하는 교회들이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교회들의 대다수는 이런 교회들이 하는 체제를 따라가지 못한다. 왜? 인프라가 안되기 때문이다. 속된말로, 수 많은 뱁새들에게 몇 마리 되는 황새를 따라가라는 것이다. 가랑이 찢어지는 뱁새는 누가 책임지나? 사역자들 입장에서는 요즘 아동부, 중고등부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사역이 워낙 어려워 이런 책들을 사 볼수밖에 없다. 뭔가 뾰족한 수가 없는가 하고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해도해도 너무했다. 14교회 정도 예를 들어 놓는다면 그 중에 소형교회의 성공담 예를 든다면 200명 정도의 교회에서 주일학교가 30명에서 60명으로 늘었다든가 하는 우리주위에서 공감할 만한 이런 소형교회의 이야기를 실어 놓는것이 사역자들의 마음에 와 닿지 않을까? 어쨌든가 책을 더 팔아보려고 소위 잘나가는 목사님께서 추천하셨다고 표지에 붙여놓았는데 정말 웃기는 노릇이다. 이분이 아동부 전문 목사님이신가? 이분은 청년사역에 많은 비전을 보이신 분이다. 그저 유명한 사람 이름 붙여 놓아서 책 매상이나 올리려 하는 모습이 아니고 뭔가? 이곳에서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도 알고있다. 이제 우리들 가슴에 와닿는 책들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b*******r 2003.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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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14교회 아동부 부흥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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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가르치며, 때로는 기도보다 눈 앞에 보이는 기술을 신뢰하게 되는 제 자신을 하나님은 이 책을 통해 되돌아보게 하셨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제가 내린 결론은... '그래, 역시 정답은 하나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각기 다른 교회에서, 다른 모습으로 사역하시는 분들이셨지만, 그분들 안에 있는 하나님을 향한 불타는 열심과 어린이들을 향한 순수하고도 깊은 마음은 동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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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가르치며, 때로는 기도보다 눈 앞에 보이는 기술을 신뢰하게 되는 제 자신을 하나님은 이 책을 통해 되돌아보게 하셨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제가 내린 결론은... '그래, 역시 정답은 하나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각기 다른 교회에서, 다른 모습으로 사역하시는 분들이셨지만, 그분들 안에 있는 하나님을 향한 불타는 열심과 어린이들을 향한 순수하고도 깊은 마음은 동일하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오직 하나, 복음을 전하기 위한 눈물겨운 몸부림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너무도 쉽게, 그 사명감을 뚫고 기도 속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사역의 비법들을 전수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전문화, 어린이들의 열린 예배, 제자훈련, 부모님과의 연합 사역등 머릿 속에만 있던 사역을 책을 통해 간접 경험하여, 그것을 저희 교회의 현장과 연결,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었고, 구체적 적용에도 도전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비법들이 저의 눈물의 기도와 영혼을 향한 뜨거운 심장이 없이 는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새겼습니다. 여기에 있는 교회 이외에도, 아니 이보다 더욱 열심히 사역하시는 이 땅모든 전도사님, 선생님, 화이팅!!

[인상깊은구절]
꿈이자라는 땅 (Onnuri Children's Ministry) 온누리교회를 특징지어 주는 것에는 선교와 예배, 찬양, 성령, QT 등 여러 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온누리교회를 정의한다면 무엇보다도 사도행전의 바로 그 교회를 세워나가기 위해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하는 교회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싣는 글은 이 책이 출판될 때는 이미 과거의 시제가 붙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복음은 변하지 않지만 그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문화는 계속 변해가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평가하고 새롭게 계획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여기에 싣는 글은 '꿈이자라는땅 사역자 핸드북'에 있는 내용을 발췌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꿈이자라는땅"은 온누리교회 어린이 사역의 명칭입니다. '꿈'은 하나님이 주신 비전, 말씀이며, '땅'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나라, 기업, 사람을 의미합니다. 즉 '꿈이자라는땅'은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말씀이 역동적으로 이루어지고, 끊임없이 약동하며, 성장하는 터전 혹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비전> 우리의 비전 선언문은 "팀 사역과 은사 사역을 통하여 어린이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변화시키는 어린이 선교 공동체를 이루
p********e 2000.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