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이전부터 던져졌던 렌의 어두운 과거에 대한 떡밥과 관련해서, 쿄코가 이전에 꼬꼬의 모습일 때 렌과 대화했던 내용을 떠올리고 렌의 일을 걱정하는 장면이 좋았어요ㅎㅎ 그리고 쿄코가 짚어냈던 츠루가 렌의 신사 스마일에 대해서 매니저인 야시로 씨도 눈치 채는 장면도 좋았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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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31권 리뷰입니다. 카인힐이 쿠온의 어두운 부분을 렌도 모르게 내보이게 하네요 정확히 뭘 저지른건지 솔직히 모섭네요 키지마부터 후와쇼까지 쿄코에게 접근하는 남자에 대한 렌의 가드가 높아지고 있네요 후와쇼 전화 못받게 하려고 렌도 소속사도 발신제한표시 없애는 치밀한 렌 드디어 렌도 쿄코 핸드폰에 이름으로 저장됐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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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31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래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신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카인을 연기하면서 혼란스러워하는 렌과 옆에서 도와주는 쿄코입니다. 이 리뷰는 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31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
| 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31권 작품 리뷰입니다. 31권도 중반까지 힐 남매에 대한 에피소드라 흐뭇하게 웃으며 보다가 또 렌의 어두운 일면이 나와서 급 심각해졌습니다; 일단 전 권에서 주인공 쿄코의 마음에 드디어 진전이 있나 했더니 넘어야 할 산이 역시나 많은...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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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니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31권 리뷰입니다. 주인공들의 사회성이 참 흥미롭네요. 대외적인 성격과 속이 다른 게 연예계에서도 사회생활은 필수구나 싶습니다. 31권도 잘 읽었어요. 어서 뒷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31권 리뷰입니다 렌의 기색이 이상하자 걱정이 된 쿄코는 타카라다 사장에게 전화를 하고 타카라다 사장은 그런 쿄코에게 렌을 잔 지탱해 달라는 부탁을 한다 그런데 뒤늦게 들어간 스튜디오에서 카인 힐과 무라사메 두 사람이 높은 세트장 위에서 싸우는 모습을 보게 된다 목숨을 돌보지 않고 폭주하는 렌...그 무렵 쇼는 변모한 쿄코의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된다 |
| 잠시 카인힐 연기가 멈추는데 렌의 과거사 트라우마에 대해 쿄코가 좀더 알고 생각하게 되는 화였다. 그 와중에 쿄코의 연기설정도 나오고.. 카인힐 남매 스토리는 렌의 과거사를 드러내기위한 목적으로 나온 것 같긴한데 과연..싶고 하지만 쿄코가 렌의 어둠을 알게되고 그것을 진지하게 공감하게 되는 이야기라 나쁘지 않다. 잠시 등장한 쇼타로는 뭐.. 악우느낌으로 가는 것 같기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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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비트! 31권의 리뷰입니다.
스킵비트의 주요 키워드는 순정만화, 성장물, 연예계물, 라이버물, 삼각관계입니다. 벌써 30권이나 달려왔다니... 어렸을 때부터 엄청 유명하고 추천이 많아서 기대가 많았던 순정만화였는데 보고 정말 놀랐던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단순히 로맨스적인 요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쿄코를 포함해서 주인공들의 성장물 요소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연들의 모습 뿐만이 아니라 조연들까지도 입체적으로 잘 그려서 더 좋았습니다. 연예계물이라 연예계의 상황들이 많이 나오는데 일본 연예계의 일면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쿄코가 조연의 역할을 하는 모습부터 중요한 주연까지도 간 모습을 보면서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새로운 에피소드마다 만나게 되는 스토리도 너무 신기하고 좋아요. 다음 편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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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진행이 조금 느린 편이에요. 옛날에 읽었었는데 최근에 다시 읽으려고 구매중입니다. 둘이 계속 썸만 타지만 그래도 설레고 재미있네요. 이야기 진행이 느린 편이기 때문에 여러 권 한꺼번에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야기 진행이 조금 느린 편이에요. 옛날에 읽었었는데 최근에 다시 읽으려고 구매중입니다. 둘이 계속 썸만 타지만 그래도 설레고 재미있네요. 이야기 진행이 느린 편이기 때문에 여러 권 한꺼번에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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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가 밟혀서 발끈한 렌을 진정시켜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 세츠-쿄코. 장하다, 이젠 완전 러브미부 베터랑 다워진듯~ 그건 그렇고 목욕탕에서 거품으로 온갖 제작을 다하는 손재주는...칭찬해주지 못하겠다! 애들이 그랬으면 엉덩이 스매싱으로 안끝나거든?! 카인 남매의 알콩달콩이 귀여워지는 편. 렌, 좀더 쿄코에게 야단쳐도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