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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기간 중에 국가대표 선수가 손에 들고 있던 책..
"월드컵 기간 중에 국가대표 선수가 손에 들고 있던 책.." 내용보기
내가 처음 이 책을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단 한가지 이유에서였다. 바로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인 송종국 선수가 호텔에서의 인터뷰 당시에 손에 들고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었다. 한 순간 지나가는 장면에서 왜 그렇게도 그 책의 제목이 내 눈에 크게 들어왔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경기로 바쁜 가운데에서도 선수가 놓지 않고 읽을정도의 책이면 나도 충분히 읽을만한 가치가
"월드컵 기간 중에 국가대표 선수가 손에 들고 있던 책.." 내용보기
내가 처음 이 책을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단 한가지 이유에서였다. 바로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인 송종국 선수가 호텔에서의 인터뷰 당시에 손에 들고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었다. 한 순간 지나가는 장면에서 왜 그렇게도 그 책의 제목이 내 눈에 크게 들어왔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경기로 바쁜 가운데에서도 선수가 놓지 않고 읽을정도의 책이면 나도 충분히 읽을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구입하였다. 사람들은 너무나 바쁘기 때문에 기도할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나 자신도 역시 그렇다. 그러나 내가 바쁘다고 하여 나의 기도를 다른 사람이 대신 해 줄 수 있는가? "기도란 하나님과의 은밀한 교재"이기 때문에, 오직 자신만이 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이다. 저자는 책에서 "이야기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은 많지만, 기도의 일에 기꺼이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은 적다"고 말하고 있다. "사단이 어찌 사단을 쫓아낼 수 있느냐(막 3:23)"라는 구절을 인용하면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상에 눈을 돌릴 것이 아니라 먼저 기도하라고 권유하고 있다. 즉, "미리 기도하여 원수보다 선수를 쳐야"한다는 것이다. 또한 "자아중심의 기도로부터 벗어나라. 개인적인 것들은 하나님께 맡겨두고 기도의 방향전환을 꾀하라"고 말하는 동시에,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산도 옮길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믿으며 간구해야 그 기도에 능력이 더해진다고 설명한다. 한편, 이 책의 제목인 "능력 있는 기도" 경험하기 위해서는 "1. 마음속의 죄(시 66:18), 2. 마음속의 우상(겔 14:3), 3. 마음속의 미움 혹은 원한(마 5:23-24), 4. 마음속의 불신(막 11:23), 5. 마음속의 이기적인 동기(약 4:3)" 등 다섯가지의 방해요소를 성령의 도움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사실 이 다섯가지 요소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는 듯 싶다. 이 책은 90여 쪽의 얇은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능력있는 기도의 방법도 꽤 간결하다. 그러나 이를 실천하는 의지를 갖기는 얼마나 어려운가. 이 책은 능력있는 기도의 해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읽은 후 능력있는 기도를 하기 위한 스스로의 자세를 가다듬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데에 그 가치가 있다고 본다. 누구나 뻔히 알고 있는 사실이라도 번듯한 형식을 갖추면 더 신뢰가 가는 법이다. 자신의 나태한 자세를 벗어던지고 보다 능력있는 기도를 하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월드컵 기간 중에도 한 선수의 손에 들려져 있던 상황을 생각하며 읽어볼 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기도하면 할수록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풍성한 수확을 위해 먼저 고난이 온다 / 어떠한 상황이든 간에 패배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하더라도 기도하라
s******0 2003.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능력있는 기도
"능력있는 기도" 내용보기
책이 다소 초신자인 나에게 어렵다. 집중하지 않으면 어렵다. 하지만 공감하는 글이 있어서 적어본다.   영적인 전사는 진리와 의, 평화의 복음,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로 무장해야할 뿐만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의 검을 가져야 하며 무시로 기도해야한다.   여기서 무시로 기도하라.. 이 말이 참 너무 좋았다. 나는 무시로 기도하는가?   그리고 하나님의 생명이 우
"능력있는 기도" 내용보기

책이 다소 초신자인 나에게 어렵다.

집중하지 않으면 어렵다.

하지만 공감하는 글이 있어서 적어본다.

 

영적인 전사는 진리와 의, 평화의 복음,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로 무장해야할 뿐만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의 검을 가져야 하며 무시로 기도해야한다.

 

여기서 무시로 기도하라..

이 말이 참 너무 좋았다.

나는 무시로 기도하는가?

 

그리고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에게 들어오지 못하게 세상신인 마귀는 방해를 한다.

그러므로 그 틈을 주지말고

무시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믿음으로 방패를 삼아야 할것이다.

 

저렴하지만 얇지만

제시펜 루이스의 십자가의 도를 보고

너무 감동적이어서 이 책을 보고 방가운 마음에 구입했따.

다소 어렵기는 하다.

b******w 201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