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의 의사도 고개를 저은 환자를 시골의 의사가 열병에서 고통받던 남자를 살리게 됨. 모두가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의사는 포기하지 않고 남자를 살렸고 안식일에 모두 모여 그때의 이야기를 전하고 교회를 나오는 순간 의사가 보였고 모두 안식일에 연연하지 않고 감사의 인사를 크게 표하며 소설이 끝남. |
|
사투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은 이안 맥클라렌 작가님이었습니다. 처음에 줄거리만 읽어봤을 때는 어렵게도 느껴질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약간 단점도 있고 그렇기는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괜찮게 잘 봤습니다. ㅎㅎ |
|
이 작품은 사뭇 다른 미스테리물과는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전염병을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였다. 단순히 몸이 아픈 것도 억울한데. 그 병이 이곳저곳으로 번져 나가서는 그런 무시무시한 병이라는 점에서 정말 공포심이 가득 느껴졌다. 이 이를 극복해 나가는 환자와 그리고 이를 치유하는 의사의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고 절절해서 응원 하는 마음도 많이 들었던 것 같다. 특이한 소재의 작품을 읽게 대해서 정말 재밌었고 읽는 동안 시간이 아깝지 않았던 것 같다. |
| 이안 맥클라렌 작가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에서 펴낸 <사투>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작가 이안 맥클라렌의 작품을 처음 읽게되었는데 흥미로운 스토리로 결말도 좋았습니다. 사투란 제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했는데 생과 사라는 사투의 의미였네요 흥미롭게 봤습니다 |
|
이안 맥클라렌 저 <사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코틀랜드 시골 정경과 문화를 엿볼 수 있으면서도 읽으면 읽을수록 미스테리한 느낌이 드는 게 흥미로웠던 소설이었습니다. 처음엔 별 생각 없이 시작했는데 다 읽고 나서 오오..했네요. 잘봤습니다. |
|
제목처럼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누구와 싸우는가? 바로 전염병입니다 그럼 병과 사투하는 사람은 환자인가? 그것도 틀린말은 아닌데, 시골 의사와 환자의 부인 나아가 마을 사람도 함께 싸운달까요? 마을 사람은 너무 나간 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아무튼 이 전염병과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는 이들은 과연 승리하였을까요? 그것이 궁금하다면 읽어봐야겠지요?? |
| 분명 표지는 기도하는 천사인데 '사투'라는 절박한 느낌을 주는 제목과 대비가 되어서 그런지 섬뜩하네요 ㅎㅎ 처음에 초반부 읽을 때는 이게 미스테리 소설인가 싶기도 하고 별 느낌 없이 쭉 진행되었는데 결말까지 끝까지 읽어야 이해가 되는 내용이네요. |
|
이안 맥클라렌의 <사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짧지만 꽤나 인상적이었던 소설이었습니다. 사투라는 게 생과 사를 건 사투라는 점에서 넘 흥미로웠고 생각지도 못한 지점에서 아하 하게 되는 게 있었어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잘봤습니다. |
| 이안 맥클라렌의 미스터리 소설인 사투를 읽었습니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은 작품입니다. 특히 별 의미 없는 장면처럼 보이던 것이 나중에 진실과 진상에 대한 단서가 되는 대목 등의 전체적인 구상이 소설을 더욱 재미있게 읽도록 만듭니다. |
| 저렴한 가격으로 재미있는 작품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었습니다. 손더스는 스코틀랜드에 있는 작은 농장의 관리인입니다. 어느날 손더스가 심한 열병에 걸리게 되자 유명 의사는 손더스가 가망이 없다 생각하지만 시골의 의사는 손더스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습니다. 교훈도 재미도 있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