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층 더 거대해진 던전 규모와 함께 몰려오는 강력한 침입자들을 맞이하는 던전 관리인의 고군분투 기상천외한 함정 연계와 마물들의 활약 속에서 쉴 새 없이 터져 나오는 아슬아슬하고 유쾌한 해프닝 던전을 위협하는 새로운 세력과 변수에 맞서 펼쳐지는 기발한 방어 전략과 묵직한 배틀이 몰입감을 한껏 끌어올림 참신한 던전 빌딩의 묘미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시너지가 폭발하는 판타지로 무조건 추천함 |
|
역시나 이번에도 다양한 몬스터들의 생태가 이어지는데 슬라임은 사실 엄청나케 큰 하나의 개체에서 조금씩 잘라내서 사용하고 있다거나 박쥐는 뱀파이어가 연기하고 있다거나 그래서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감각을 공유하고 있다는 부분이 재미있고 신선하다. |
| 이 리뷰는 길찾기 출판사에서 펴내고 김정규 번역가가 번역한 후타미 스이 작가의 만화, <던전 관리인> e-book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대 이상의 작품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알기 쉬운 서사가 있으며 작가의 세계에 논리가 있습니다. |
| 클레이는 모험가로서의 실력은 최강자 반열. 다른 모험가 파티가 7층까지 도달하는 동안 단독으로 9층까지 도달했고, 저층 모험가들은 인식조차 불가능한 속도로 움직이는 것이 가능한데다 던전 관리자이며 최종보스인 베일헤이라의 옷깃을 베어낼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이 사례들은 마력을 제대로 사용할 줄 모르던 초반의 이야기이다 |
|
후타미 스이의 던전 관리인 04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던전에서 제일 약한 슬라임이 어떻게 생성되는지와 슬라임이 필요한이유, 박쥐 운용, 스켈레톤과 좀비 생산 방법 등이 나오네요 그리고 드디어 9층의 가디언을 만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