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까지 달달하니 좋았던 사사키와 미야노 10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큰 스킨십이 안나오는 비엘물이지만 간질간질한 장면이 많이 나와서 설렜구요. 역시 이 작가님 일상 에피소드를 잘 그리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사키가 마지막권이 되니 더욱 성숙한 느낌이 드네요 뭔가 눈매도 그렇고 뭔가 진지한면이 많이 생긴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읽으면서 작중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작품입니다. |
|
하루소노 쇼 작가님의 사사키와 미야노 10권을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읽을 만해서 무난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분량도 적당하고 계속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하루소노 쇼 작가님의 사사키와 미야노 10권 리뷰입니다. 입시생인 미야노가 스마트폰을 샀는데 어쩌다 사사키 선배랑 취미를 공유하고 전보다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나오네요. 알콩달콩 행복한 일상을 그린 작품이라 무난하게 잘 봤습니다. |
| 하루소노 쇼 작가님의 사사키와 미야노 10권 리뷰입니다. 꾸준히 챙겨보는 작품은 아니고 띄엄띄엄 봤는데 4컷 만화 형식이라 그런지 전개를 따라가기 어렵지 않아서 가볍게 잘 읽었네요. 그림이 깔끔하고 소프트한 느낌인 것도 좋았습니다. |
| 하루소노 쇼 작가님의 사사키와 미야노 10권 감상입니다. 책이 나온 지 1년이 넘었네요. 감상은 이제 씁니다. 아직까지 11권이 안 나와서 슬프네요. 원래 졸업 후에 끝나는 이야기였나 본데 인기작이라 그런지 대학생 이야기도 나와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 하루소노 쇼 작가님의 <사사키와 미야노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0권을 읽자마자 11권을 꼭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순정만화같은 분위기인데 청춘 남고생들의 사랑이야기라 몽글몽글하고 읽는내내 너무 즐거웠습니다. |
|
하루소노 쇼 작가님의 사사키와 미야노 10권 리뷰입니다. 학교가 갈라져도 지지 않고 굳세게 꽁냥거리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수도 그렇지만 공이 특히 옷을 잘 입는 느낌이라 사복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하루소노 쇼 (Shou Harusono)' 작가님의 [사사키와 미야노]는 곱상한 얼굴이 컴플렉스인 미야노가 불량하다고 알려진 사사키 선배와 얽히면서 전개되는 소프트 비엘입니다. 10권에서는 부남자인 미야노를 위해 사사키가 행사도 대신 가주고, 둘 다 서로에 대한 애정이 넘쳐서 꽁냥꽁냥 달달한 느낌이 귀여웠습니다. |
| 하루소노 쇼님의 <사사키와 미야노> 10권 리뷰입니다. 둘이 너무 달달하고 좋지만 10권이 너무 짧게 느껴져서 11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정선도 작화도 다 좋은 작품이지만 발매텀이 너무 길어서 아쉬움이 남아요. 일본은 벌써 정발이 되었겠죠?ㅠㅠ |
| 하루소노 쇼 작가님의 사사키와 미야노 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조금 보고 재밌길래 찾아봤는데 연재분량이 많았네요 ㅎㅎ 소프트BL이라 구매해봤어요. 내용이 귀엽고 아기자기 합니당 그림체가 맘에들어서 잘 보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