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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레스트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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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레스트 전기 1권, 정말 뒤늦게 읽어봤습니다.로도스도 작가 신작(이래봤자 나온지 상당히 됐지만) 판타지 소설 .. 무척이나 기대하고 읽어보았는데, 우선 그랑크레스트 전기는 더블 주인공 체제인 것 같네요. 유랑기사 테오와 천재 마법사 시르카.. 철부지 군주지만 가지고 있는 뜻과 이상만큼은 그 어떤 군주보다 고결한 테오.실력은 일류지만 아직까지 인격적으로 아쉬운 시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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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레스트 전기 1권, 정말 뒤늦게 읽어봤습니다.


로도스도 작가 신작(이래봤자 나온지 상당히 됐지만) 판타지 소설 .. 


무척이나 기대하고 읽어보았는데, 우선 그랑크레스트 전기는 


더블 주인공 체제인 것 같네요. 


유랑기사 테오와 천재 마법사 시르카.. 


철부지 군주지만 가지고 있는 뜻과 이상만큼은 그 어떤 군주보다 고결한 테오.


실력은 일류지만 아직까지 인격적으로 아쉬운 시르카.


두 주인공이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주며 성장하는지가 


주된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문제는 2권이 언제 나오느냐인데 .. 


이런 판타지 소설이 대개 그렇듯 1권만으로는 섣불리 판단할 수 없습니다. 


5~6권은 밤을 새서 읽어야 묘미를 느낄 수 있는데 너무 아쉬워요. 

w*******6 2016.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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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레스트전기 - 오랫만에 정통파 판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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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레스트전기 1권! 일본 판타지의 전설 로도스도 전기의 '미즈노 료'의 최신작으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으며 많은 사람들을 발매일만 기다리고 있던 작품입니다. 오랫만에 정통파 판타지 천하패도이야기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실 일러스트는 옛날 작화라서 최근에 라이트노벨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고 다가가기 힘든면도 있지만 내용의 구성과 작가의 필력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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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레스트전기 1권! 일본 판타지의 전설 로도스도 전기의 '미즈노 료'의 최신작으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으며 많은 사람들을 발매일만 기다리고 있던 작품입니다.

오랫만에 정통파 판타지 천하패도이야기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실 일러스트는 옛날 작화라서 최근에 라이트노벨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고 다가가기 힘든면도 있지만

내용의 구성과 작가의 필력은 어디하나 흠잡을 수 없는 '미즈노 료'의 작품!!

 

특히 국가와 국가간의 전쟁이 자주 나오며 권력과 영토 전쟁에 따라 전력과 전술이 엄청나게 나와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마치 예전에 삼국지를 읽던 느낌이 나더군요.

독특하고 신선한 소재가 없어도 정통파 판타지만으로 이렇게 빠져들어 읽을 수 있는 명작입니다.

t*********7 2014.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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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레스트 전기 1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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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신작 그랑크레스트 전기 입니다.로도스토 전기로 유명한 미즈노 료 작가분의 신작입니다.라노벨을 가장한 진중한 판타지 소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타 소설 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편인 라노벨의 분량이 이야기를 더 밀도있고 재밌게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한줄로 요약하면 무명의 기사인 테오가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가는 내용입니다.그러는 와중에 본의 아니게 큰 싸움에 뛰어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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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신작 그랑크레스트 전기 입니다.


로도스토 전기로 유명한 미즈노 료 작가분의 신작입니다.


라노벨을 가장한 진중한 판타지 소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타 소설 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편인 라노벨의 분량이 이야기를 더 밀도있고 재밌게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한줄로 요약하면 무명의 기사인 테오가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가는 내용입니다.

그러는 와중에 본의 아니게 큰 싸움에 뛰어들게 됩니다.

주인공은 분명히 테오와 시르카인것 같은데 이번 1권에서는 테오의 존재감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주변인물들이 테오를 따르는 이유라던가 계기 같은게 조금 약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제 때문인가요? 

모든 일의 원흉(?)이라고 할 수 있는 마법사 시르카의 활약이 돋보였던 것 같습니다.

테오는 시르카에게 거의 조종당하다시피한 모습만 보여준 것 같네요.

마치 꼭두각시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테오의 진정한 주인공으로서의 모습은 좀 더 성장한 다음에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각 나라간의 분쟁이 한창인 배경이라서 뭔가 박진감 있거나 규모가 큰 전투장면을 기대했었는데

아쉽게도 그런 부분의 묘사는 좀 약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투상황을 알 수 있는 삽화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라이트노벨 팬들은 물론이고 라이트노벨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중에서도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시는 독자분들이라면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7 2014.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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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레스트 전기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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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의 6월 신작 그랑크레스트 전기 1권입니다.   작가는 미즈노 료 분으로, 로도스도 전기라는 대히트 작의 저자입니다.   제목에 전기(戰記)가 들어가있고, 표지도 90년대 RPG 게임의 타이틀이 떠오르는 이미지인데   내용도 딱 그 이미지대로입니다.   작가의 전직이 TRPG 라이터라는데 그랑크레스트 전기도 어찌보면 RPG 게임의 스토리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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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의 6월 신작 그랑크레스트 전기 1권입니다.

 

작가는 미즈노 료 분으로, 로도스도 전기라는 대히트 작의 저자입니다.

 

제목에 전기(戰記)가 들어가있고, 표지도 90년대 RPG 게임의 타이틀이 떠오르는 이미지인데

 

내용도 딱 그 이미지대로입니다.

 

작가의 전직이 TRPG 라이터라는데 그랑크레스트 전기도 어찌보면 RPG 게임의 스토리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마물을 퇴치해 혼돈을 정화하거나, 다른 영주의 성인을 빼앗아 작위를 키우고 거느릴 수 있는 마법사를 늘리거나

 

자신들의 부하들에게 일종의 버프마법 같은 능력을 부여하는 등등

 

RPG 게임 같은 요소가 많이 등장합니다.

 

빠르게 스토리를 진행하며 시원시원한 전개감이 장점이라 생각되고,

 

정밀하고 묘사력과 생동감이 있는 일러스트도 일품입니다.

 

다만 글 자체로서는 묘사나 서술이 너무 딱딱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정통 판타지 전기물이구나.. 싶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게임 스토리를 읽는 기분도 듭니다..-_-;

 

1권의 주 내용은 주인공 테오의 성장과 여마법사 시르카의 심경변화가 주를 이루는데

 

다음권에는 주인공 테오가 또 어떤 성장을 이룰지 궁금해지게 잘 마무리는 지은 것 같습니다.

 

라노벨적인 요소는 좀 부족하지 않나 싶은데 1권 후반부부터 등장한 수녀 프리실라가

 

그나마 사나이 범벅 소설을 중화(?)시켜주지 않나 싶네요^^;

 

c*******8 2014.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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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레스트 전기 1 한정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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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도 전기, 마법전사 리우이 등을 쓴 미즈노 료의 신작 소설입니다.장르는 당연히 판타지설정상 눈에 띄는 부분은혼돈과 성인(crest)이라는 부분이었습니다.혼돈이란 세계를 가득 채우고 있는 수수께끼의 원자로 재해와 마물을 발생시키는 '혼돈재해'를 일으킵니다. 마법사는 이 혼돈을 의도적으로 발생시키는 원리로 마법을 사용성인이란 혼돈을 다스리는 인으로 이것을 가진 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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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도 전기, 마법전사 리우이 등을 쓴 미즈노 료의 신작 소설입니다.

장르는 당연히 판타지

설정상 눈에 띄는 부분은

혼돈과 성인(crest)이라는 부분이었습니다.

혼돈이란 세계를 가득 채우고 있는 수수께끼의 원자로 재해와 마물을 발생시키는 

'혼돈재해'를 일으킵니다. 마법사는 이 혼돈을 의도적으로 발생시키는 원리로 마법을 사용


성인이란 혼돈을 다스리는 인으로 이것을 가진 자가 '군주'가 되며 

본래 강한 의지를 가진 자에게 발현 되는 것이지만 이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거나, 빼앗는 것도 가능합니
다.


이 성인을 나누어줌으로써 군주는 휘하의 군주를 거느릴 수 있으며

이는 중세의 쌍무적계약관계를 대신 하는 판타지적 요소로

매우 새롭게 느껴진 설정이었습니다.

j******5 201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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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적인 판타지물을 원하는 이들에게 권할 만한 책! 그랑크레스트 전기1
"정통적인 판타지물을 원하는 이들에게 권할 만한 책! 그랑크레스트 전기1" 내용보기
정통적인 판타지물에 쓰일 법한 세계관을 가지고 군주들이 더 높은 지위를 노리기 위해 서로 경쟁하고 종속관계를 가지며 끊임없이 서로 힘겨루기를 하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밀도 높은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 라이트노벨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딱딱하고 캐릭터의 내면이나 생각이 길게 묘사되지 않는 편이라 함량 미달로 보일지 모르지만 판타지라는 관점에서 보면 깔끔
"정통적인 판타지물을 원하는 이들에게 권할 만한 책! 그랑크레스트 전기1" 내용보기

 정통적인 판타지물에 쓰일 법한 세계관을 가지고 군주들이 더 높은 지위를 노리기 위해 서로 경쟁하고 종속관계를 가지며 끊임없이 서로 힘겨루기를 하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밀도 높은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


 라이트노벨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딱딱하고 캐릭터의 내면이나 생각이 길게 묘사되지 않는 편이라 함량 미달로 보일지 모르지만 판타지라는 관점에서 보면 깔끔하고 밀도 높은 내용을 담아낸 수작입니다.

h*********3 201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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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부족해... - 그랑크레스트 전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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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대륙. 사람들은 혼돈이 일으킨 재해에 겁먹고, 그것을 진정시키는 힘 <성인(聖印)>크레스트를 가진 자, 군주의 비호 아래 살아왔다.하지만 어느 틈에 군주들은 '사람들의 수호'라는 이념을 버리고 서로의 성인과 영토를 빼앗는 전란에 돌입하였다.이념 없는 군주들을 경멸하는 고고한 마법사 시르카와 고향을 압제정치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수련 여행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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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대륙. 사람들은 혼돈이 일으킨 재해에 겁먹고, 그것을 진정시키는 힘 <성인(聖印)>크레스트를 가진 자, 군주의 비호 아래 살아왔다.

하지만 어느 틈에 군주들은 '사람들의 수호'라는 이념을 버리고 서로의 성인과 영토를 빼앗는 전란에 돌입하였다.

이념 없는 군주들을 경멸하는 고고한 마법사 시르카와 고향을 압제정치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수련 여행을 계속하는 유랑기사 테오.

"저는 기사 테오의 성인과 계약하여 영원한 충성을 맹세합니다."

두 사람이 나눈 주종 맹세는 혼돈과 전란의 대륙에 변혁의 바람을 가져올 것인가?!

질서의 결정체인 <황제성인(皇帝聖印)>그랑크레스크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일대 전쟁 판타지가 지금 시작된다!!

 

 

 

 

 

오랜만에 1권만으로 판단하기 힘든 작품을 보게되는군요!

제가 생각했던거보다 가벼운 진행 및 빠른 전개, 인물 설정 및 세계관의 설정등등 이 작품을 설명하려는 설정집 수준으로 보여서 정확한 판단은 2권부터가 아닐까 생각하게 만드는군요.

 

1권만 놓고보면 확실하게 재미있다! 라고는 말하기 힘들지만 차후 진행에 따라 평가가 갈릴꺼라 생각합니다.

d********3 201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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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레스트 전기1 - 전통 판타지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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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잡담 저는 아쉽게도 아직 미즈노 료 작가의 로도스도 전기를 읽어보지 못하여 미즈노 료라는 작가를 잘 알지못하고이 책을 처음접합니다 그러므로 리뷰자체가 조금 부실할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분위기&세계관분위기와 세계관 둘다 무겁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가볍다고 말할수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세계관 자체가 워낙 방대하게 설정한 탓에 분위기또한 그에 맞춰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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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잡담 
저는 아쉽게도 아직 미즈노 료 작가의 로도스도 전기를 읽어보지 못하여 미즈노 료라는 작가를 잘 알지못하고
이 책을 처음접합니다 그러므로 리뷰자체가 조금 부실할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분위기&세계관
분위기와 세계관 둘다 무겁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가볍다고 말할수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세계관 자체가 워낙 방대하게 설정한 탓에 분위기또한 그에 맞춰 진행되는데 초판부터 예사롭지 않은 전개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게 독이 되 저는 중반부까지 크게 몰입해서 볼수가 없었습니다 
조금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중세마법이 있는 전통판타지라고 보면될것 같습니다 느낌상
그리고 미즈노 작가만의 설정을 대입해 풀어나가는 세계관과 분위기 입니다

캐릭터
캐릭터 부분에 대해서는 무엇을 언급해야될지 잘 몰르겠습니다
캐릭터들이 임팩트가 너무 없다? 아니면 캐릭터들이 매력이 없다?
아마 이것은 요즘 라노벨들이 모에를 중점으로 캐릭터들의 매력을 뽑내고 있기 떄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판타지적으로 보자면 충분히
매력있는 캐릭터들입니다
하지만 설정이 워낙 방대하여 설정에 묻힌다라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는게 흠이지만요

종합리뷰

이 책은 호불호가 좀 확실히 갈릴것 같습니다 요즘 독자들에게
저 같은 경우도 러브코미디를 중점으로 보는 경향이라 아무래도 판타지적를 중점으로 보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와닿기도 합니다
물론 신선한 경우도 있지만 말이죠
그랑크레스트는 판타지 초심자보다 판타지를 즐겨읽는 독자들에게 알맞는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방대한 세계관을 즐겨읽는
독자들또한 재밌는 책이라고 느끼실겁니다 
아무래도 판타지를 중점적으로 쓴 책이라 캐릭터에 모에나 귀여움을 원하시는 독자들에겐 다시금 생각해야되지 않을까 하는 책이지 않을까 하며 혹시나 로도스도 전기를 읽으신 독자들이라면 읽어봐도 나쁘지 않으실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여 판타지를 중점적으로 읽는 독자라면 선택!
 러브코미디나 캐릭터중심으로 읽는다면 패스~


s*********5 201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