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 세컨드 27권입니다. 연합팀은 대회에 참가 불가능한 위기를 뚫고 대회 참가를 허가받습니다. 신입생도 들어오구요. 그리고 이어지는 연습시합. 확실히 연합팀은 많이 강해진 것 같습니다. 다이고 역시 많이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게 되네요. |
| 메이저 세컨드는 시게노 고로의 유년시절을 다룬 메이저 1기로부터 상당히 오래 연재되어온 야구만화이다. 메이저리거로 시게노 고로가 졸업하고 그의 자녀가 야구를 시작한 메이저세컨드가 어느새 중학교까지 왔다. 원조 메이저보다 현실성 반영을 잘 되어서인가 몰입에도 세컨드가 나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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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야구만화는 뭔가 재미가 있다는 것이다.. 본 "메이저 세컨드" 시리즈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신선한 소재에 읽는 재미가 굉장히 최고스러운 "BASEBALL COMIX이다..." !!!!라고 할수 있겠다.. : **그런데, 오늘은 야구만화라고 하면 보통 아다치 미츠루라던지... 고시엔이라돈지... 일본작가의 시리즈가 참 일반적이고 (물론 한국만화도 야구만화 명작이 많다..!!**) 유명한것이 많은데... 20세기의 말Decade에 신선한 야구만화가 상당히 재밌는 시리즈가 있었으니..... *또한 작가나 배경도 독특하게 "대만 - TaiWan이다.." (나는 대만족입니다!!! - I'm so Satisfied / I love TaiWan!!!) 바로 단행본으로 (그때는 대개 구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주로 지하에 자리잡은 "만화방"에서 권당 몇백원씩 주고 보았다는 것이다!!!! 크하하) 읽었던 "영건 - Young Guns"이다"!!!! 林政德 작가가 연재하고 한국에서는 단행본으로 풀렸던 ... 그멋진 시리즈 영건... 아뭏튼 독특한 재미가 있는 녀석이었다... : 아뭏튼 메이저세컨드가.. 나름대로 독특한 소재(MLB - Major League Baseball)를 가져서 재미가 DOUBLE화가 된것처럼... 20세기말의 독특한 컨셉으로 재미있었던 그 야구만화 (대만족입니다!!! - "영건 Young Guns")가 또 연상 - LINK-THINKING - 으로 연결되니!!! (Hyper Link가 아니고 Quantum Leap -Link QLL이라고 하겠다///) 참 이겄또한 멋진야구만화의 부산물이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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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세컨드 27"" 야구좋아하시는 ㅂ누들이면 한번쯤 보기 좋을것 같아요 그럭저럭 볼만 합니다. 엄청 강추는 아니지만, 스토리도 괜찮고,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에요~ㅎㅎ 그래도,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그림체도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