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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나는 항상 많은 문제를 느끼고 심지어 문제를 애써 찾아냈으며 그러한 문제들의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 왔다. 내가 접하거나 배운 지금까지의 세상에서는 그것이 이른바 성실한 삶의 태도였다. 그러나 내가 고민하며 찾아낸 문제의 답은 번번히 틀렸으며 설령 정답이라고 해도 내 능력으로는 실현하기 역부족인 것이 대다수였다. 나는 항상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나는 완전히 지쳐 번 아웃 증후군, 그 자체였다. 다 포기하고 하루하루 생존해 있는 그 자체만을 감지덕지로 여기며 살아갈 무렵 캄캄한 어둠 속의 한 줄기 빛과 같은 이 책을 만났다. 나는 이 책에서 모든 문제의 답을 찾았다. 그리고 더 이상 문제에 시달리지 않을 자신감과 지혜를 얻었다. 내가 앓던 문제의 답은 항상 접했던 반야심경과 같은 부처님 경전에 이미 밝게 드러나 있었지만 나는 이 책을 통해서야 비로서 그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지금도 예전의 나처럼 문제속에서 길을 잃어 힘들어하고 있을 누군가에게 적극 이 책을 추천한다. 또 부처님 말씀의 핵심을 이해하고자 하는 불자들에게도 특히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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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 해석의 방향이 다른견해에서 볼수있어서 헌재를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 합니다 매일매일 순서없이 손가는대로 읽을수있게 내용이 알차고 궁금한 사안을 알려 줍니다 불교가 철학이냐 종교인가의 관념을 지우고 갈수있게 마음가 될수 있어서 좋 은 책 으로 가슴에 담고 매일매일 정독 중입니다 불멸 1 , 불멸2 , 불멸3 전시리즈를 구입할 욕구가 일어납니다 이각 큰스님의 모든 책을 읽어보고 싶은 욕구가 일어나게 하는 구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