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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중요성을 배워요
"약속의 중요성을 배워요" 내용보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참으로 황당한 질문을 접하게 되는데요..  다소 황당한 질문을 받으면 어른들은 설명하느라 진땀을 빼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그런경우에는 어떻게 설명을 해주시나요?..    빨간불에 건너지말고 파란불일때 건너야한다더니.. 고속도로에서는 차만 다녀야한다는건.   이것역시 약속에 의한건데요..   이러한 약속들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 아이들
"약속의 중요성을 배워요" 내용보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참으로 황당한 질문을 접하게 되는데요..

 다소 황당한 질문을 받으면

어른들은 설명하느라 진땀을 빼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그런경우에는 어떻게 설명을 해주시나요?..

 

 빨간불에 건너지말고 파란불일때 건너야한다더니..

고속도로에서는 차만 다녀야한다는건.

 

이것역시 약속에 의한건데요..

 

이러한 약속들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러한 약속들이 낯설고 궁금한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네요..

 

 

이 책의 주인공인 유나는 우연히 남극에서 날아온

코티펭귄 마이클을 만나게 된답니다.

 

 

펭귄이 왜 새인데도 날지못하는지 궁금했던 유나의 앞에 나타난

날아다니는  펭귄 마이클은

펭귄은 원래 날수있지만

새들사이에서 날지 않기로 약속을 정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해준답니다.

 

 

 

 

그리고는 날지 않기로 한 약속을 깨려고 하는

수족관 펭귄들을 달래려고 이곳에 왔다는것을 이야기해주네요

 

결국 유나는 마이클의 등에 올라타고 하늘을 둥실 날아오르게 되는데요..


 

그리고는 약속을 어기려고 하는 펭귄들을 설득하는일에

동참하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펭귄이 날지 못하는게 아니라

약속때문에 날지 않는다는것을 알게된 유나.

 

하지만 펭귄이 날 수 있다는건 비밀로 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로 합니다.


 

 

이렇게해서 우리 주변에 알게모르게 정해져있는

'약속'에 대해

관심을 갖게된 유나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자연스레 사회적인 약속,

즉 관습에 대해 이해하게 되겠지요..

 

 

우리 주변 곳곳에 숨어있는 이러한 약속들은

나 자신을 위한 약속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약속인데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남을 위해서,

그리고 자신을 위해서 만들어진 약속을

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우리 어른들이 바르게 가르치고,

어른들 먼저 그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줘야할 것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z*****z 2014.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을 나는 펭귄
"하늘을 나는 펭귄" 내용보기
어른의 시각으로 보면 조금은 황당한 이야기라고나 할까요? 펭귄이 하늘을 난다. 이미 펭귄이 하늘을 날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어른들은 그저 재미난 상상이라고만 생각이 듭니다. 유나는 그런 사실에 대해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새인데 왜 날 수 없을까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그 답을 찾으려고 하지만 한 반 현수는 그런 유나의 행동을 비웃습니다. 어쩌면 유나
"하늘을 나는 펭귄" 내용보기

 

 

어른의 시각으로 보면 조금은 황당한 이야기라고나 할까요? 펭귄이 하늘을 난다.

이미 펭귄이 하늘을 날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어른들은 그저 재미난 상상이라고만 생각이 듭니다.

유나는 그런 사실에 대해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새인데 왜 날 수 없을까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그 답을 찾으려고 하지만

한 반 현수는 그런 유나의 행동을 비웃습니다.

어쩌면 유나는 펭귄이 날기를 바랬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 바램이 하늘에 닿았는지 하늘에서 정말 펭귄이 날아옵니다.

그리고 유나에게 펭귄이 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 설명이 조금은 우습네요. 규정상 날 수 없다는 것과 헤엄도 치고 하늘도 날면 다른 새들의 시기가 커진다네요.

그래서 펭귄은 바다를 선택했고 나는 것을 포기했다고요.

이 또한 재미난 상상력이지만 아이들의 시선에서 보면 흥미만점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은 펭귄이 날 수 없는 이유를 좀 더 과학적이고 생물학적으로 이야기를 전개주었다면 어떠했을 까 합니다.

이 책은 저학년들이 읽기에 적당한데 아이들은 책내용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황당한 설정을 황당하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합니다.

이 책의 끝부분은 이러한 아쉬움을 다 날려줍니다. 유나는 펭귄 뿐만 아니라 돌고래와 돼지까지 밤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있는

그림을 그립니다. 유나가 경험한 펭귕과의 비밀이 어쩌면 유나에게 세상의 진실과 다른 일들을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 합니다.

그리고 유나는 어른이 되면 학자가 되어 다양한 약속들을 찾아보겠다고 다짐합니다.

펭귄과의 비밀처럼 아무도 모르는 놀라운 일들을 발견하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럽습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과 다른 일들일 일어나기도 합니다.

과학적으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이 책이 사고의 발상을 깨뜨렸듯이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이 사고의 전환이 일어나는 자극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h*******5 201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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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펭귄
"하늘을 나는 펭귄" 내용보기
]하늘을 나는 펭귄 그림을 그렸다 친구에게 놀림을 당한 유나에게어느 날 밤, 하늘에서 뭔가 날아왔어요.날수 없는 펭귄이 날개를 퍼덕이면 날아다닌다고 상상해보세요.아이들에게는 놀라운 일 아닐까요?  상상의 날개를 달면 날수도 있지 않을 까요펭귄이 떨어지면서 상처를 입어 유나는 붕대를 돌돌 말아줍니다."넌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어?""펭귄은 원래 하늘을 날 수 있거든.""펭귄
"하늘을 나는 펭귄" 내용보기

]

하늘을 나는 펭귄 그림을 그렸다 친구에게 놀림을 당한 유나에게

어느 날 밤, 하늘에서 뭔가 날아왔어요.

날수 없는 펭귄이 날개를 퍼덕이면 날아다닌다고 상상해보세요.

아이들에게는 놀라운 일 아닐까요?  상상의 날개를 달면 날수도 있지 않을 까요

펭귄이 떨어지면서 상처를 입어 유나는 붕대를 돌돌 말아줍니다.

"넌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어?"

"펭귄은 원래 하늘을 날 수 있거든."

"펭귄 협정 제1조, 펭귄은 하늘을 날아서는 안 된다."


그 뒤로 마이클은 종종 수족관을 오가면 유나의 집에 들러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지금은 왜 날면 안 되는 거야?"

"새들 세계도 회의가 있는데 거기에서 펭귄은 하늘을 날면 안되다고 정해졌기 때문이야."

"하늘도 날고 바다에서 헤험도 치는 펭귄이 얄미웠던 거지."

유나는 도서관에 가서 펭귄에 대해 책을 찾아 읽는데 어디에도 펭귄이 하늘을 날았다는 사실이 담긴 내용을 찾을

수가 없어요.


마지막으로 마이클의 인사말은

"펭귄 협정 제 1005조, 펭귄은 사람과 친하게 지내면 안 된다."


내 스케치북에 상상의 세계를 그리는 유나를 보면서

고정적인 관념의 틀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상상의 날개를 펼쳐 자신만의 특성과 개성을 살리는게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상하지 못했던 일,  단정지어진 사실을 반대로 상상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이 어느새 성큼 자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j 201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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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이? 그럴수도 있겠다~~
"펭귄이? 그럴수도 있겠다~~" 내용보기
때론 과학적 상식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방해할때가 있어요. 펭귄은 새이지만 날지 못한다, 뚱뚱해서 날지 못하기도 하지만 바닷속에서 먹이를 잡을 수 있으니 굳이 날 필요가 없기도 할거에요. 이런 정보를 학습을 통해 유아기부터 이미 익숙하게 접해본 아이들은 하늘을 나는 펭귄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궁금하네요. 저희 딸은 동화는 동화다, 이렇게 받아들이더군요. 재미를 위
"펭귄이? 그럴수도 있겠다~~" 내용보기

때론 과학적 상식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방해할때가 있어요. 펭귄은 새이지만

날지 못한다, 뚱뚱해서 날지 못하기도 하지만 바닷속에서 먹이를 잡을 수 있으니

굳이 날 필요가 없기도 할거에요. 이런 정보를 학습을 통해 유아기부터 이미

익숙하게 접해본 아이들은 하늘을 나는 펭귄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궁금하네요.

저희 딸은 동화는 동화다, 이렇게 받아들이더군요. 재미를 위해 만든 이야기니까

이럴 수도 있겠다, 개연성을 인정하며 몰입하는 스타일이더군요. 그러고보니

사전적인 의미와 사뭇 다른 이런 동화를 두고 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설명할까

고민했던건 기우였었네요.

 

이 동화 책은 표지 그림만 봐도 느낌이 참 귀엽겠다 감이 옵니다. 본문을 펼쳐보면

이따금 칼라 그림이 나오기도 하지 흑백그림이 주를 이루는데요, 상상력을 표현하기에

흑백만한 칼라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특히 단조롭게 도화지에 그린듯한

느낌을 주는 그림과 큰 글자는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네요.

 

어느날 유나 마당에 날아든 펭군 마이클 - 사실 꿍 떨어진 것. 가볍게 내려 앉을 수

없는 신체조건이라 오히려 이런 등장이 자연스럽게 다가옵니다.ㅎㅎ

우린 여태 펭귄은 하늘을 날지 못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펭귄이 말하길 그건

사람들 착각이라고 말하네요. 펭귄 등에 올라타고 밤하늘을 날아 수족관에 가고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는데요, 유나는 펭귄들이 간절히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게 되고 독자는 유나와 마찬가지로 펭귄들을 더 깊게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펭귄은 날지 못한다고'착각'한 것처럼 우리가 몰랐던 또 무언가가

있을거라고 그것을 꼭 찾아보겠다는 유나.

상상의 나래를 펴도록 자극하는 동화 [하늘을 나는 펭귄]을 보고 우리가 모르는

신기한 일들이 뭐가 있을까 곰곰 생각해 봅니다.

 

y*****1 2014.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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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비밀 협정이 있어요~
"우리가 모르는 비밀 협정이 있어요~" 내용보기
아이들 책이나 만화에 많이 등장하는 펭귄~ 이번책에서는 날 수 있다고 하네요!         하늘을 나는 펭귄을 그리자 현수가 마구 놀립니다. 펭귄이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냐며 웃어요.   하지만 현수 그림엔 코끼리가 높은 빌딩에 올라가 있어요. 그것도 긴 코를 두 개나 그렸지 뭐예요~~     그런데 어느날 문득 밖을 보니... 뭔가 날아요. 짧은 날개를 파닥이며
"우리가 모르는 비밀 협정이 있어요~" 내용보기

 

 

아이들 책이나 만화에 많이 등장하는 펭귄~

이번책에서는 날 수 있다고 하네요!

 

 

 

 

하늘을 나는 펭귄을 그리자 현수가 마구 놀립니다.

펭귄이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냐며 웃어요.

 

하지만 현수 그림엔 코끼리가 높은 빌딩에 올라가 있어요.

그것도 긴 코를 두 개나 그렸지 뭐예요~~

 

 

그런데 어느날 문득 밖을 보니... 뭔가 날아요.

짧은 날개를 파닥이며 온힘을 다해 나는 것은..

 

"설마 펭귄?"

 

  

펭귄의 다친 다리를 치료해줬더니,

마이클(펭귄 이름)이 뭔가를 꺼내 읽습니다.

 

"펭귄은 하늘을 날아서는 안 된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나는 걸 들켜도 안된대요.

 

 

 

 

아주 옛날에는 펭귄들이 자유롭게 날았대요.

그런데 하늘도 날고, 바다에서 헤엄도 치는 펭귄이

얄미운 다른 새들이 불만을 나타낸거예요.

 

바다냐 하늘이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했죠.

펭귄들은 골똘히 고민한 끝에 먹이가 많은 바다를 선택했던 거예요.

 

 

 



 

 

펭귄도 새인데 왜 못날지?

 

이런 질문은 많이 하지만,

'사실 날 수 있는데, 이러한 이유로 안날고 있다.'

라는 스토리는 이 책에서 처음 접해봤어요.

 

 

펭귄 협정과 유나를 통해 펭귄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설정들도 넘 기발하고 재밌구요.

 

이젠 평범해 보이는 다른 사물들도 잘 관찰해봐야겠어요.

놀라운 일들을 발견할 수도 있으니까요~~~!

 

 

 

 

YES마니아 : 골드 z*******u 201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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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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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귀여운 상상이 가능할까? '하늘을 나는 펭귄' (야마다 도모코 글, 이터 미키 그림, 김지연 옮김, 책과콩나무 펴냄) 은 펭귄을 타고 날며 마을을 내려다보는 귀여운 아이의 그림이 그려진 표지가 인상적인 책이다. 글씨는 큰 편이고 한 페이지당 다섯 문장 내외로 초등 저학년들이 읽기에 적당하다. 그림은 큼직하고 시원하게 그려져
"하늘을 나는 펭귄" 내용보기

 

 

 

 

 

 어쩜 이렇게 귀여운 상상이 가능할까? '하늘을 나는 펭귄' (야마다 도모코 글, 이터 미키 그림, 김지연 옮김, 책과콩나무 펴냄) 은 펭귄을 타고 날며 마을을 내려다보는 귀여운 아이의 그림이 그려진 표지가 인상적인 책이다. 글씨는 큰 편이고 한 페이지당 다섯 문장 내외로 초등 저학년들이 읽기에 적당하다. 그림은 큼직하고 시원하게 그려져 있으며 흑백과 컬러가 조화를 이루어 구성되어 있다.

 

 미술 수업 시간에 유나는 하늘을 나는 펭귄을 그린다. 집에 와서도 펭귄이 하늘을 못 나는데 왜 새라고 부를까 궁금한 아이는 오빠에게서 옛날에는 펭귄도 하늘을 날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정말일까 생각하던 유나는 밤에 창문 너머로 새카맣고 동그란 무언가를 보게 된다. 마당에 쿵 떨어진 것은 펭귄이었다. 놀란 유나와 덤덤한 펭귄의 대화가 재미를 준다. 유나는 상처를 입은 펭귄을 도와주고 코티펭귄인 마이클과 친구가 된다.

 

 마이클은 원래 모든 펭귄은 하늘을 날 수 있다며 당연한 듯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펭귄 협정 제 1조, 펭귄은 하늘을 날아서는 안 된다'는 규칙을 이야기해준다. 그러고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비밀이라는 약속을 한다. 마이클은 대장 명령으로 새로운 수족관에 생긴 문제를 해결하러 가는 중이었다. 유나는 자기도 함께 가고 싶다고 말하고 마이클은 망설이다가 유나를 태워서 밤하늘을 날아 수족관으로 향한다.

 

 마이클과 유나를 본 수족관의 펭귄들은 깜짝 놀란다. 마이클이 사람을 데리고 나타났기 때문이다. 마이클은 아델리 펭귄들에게서 수족관의 문제들을 보고받는다. 마이클은 유나를 통해 수족관 직원에게 말하게 하고 문제는 해결된다. 마이클은 그날 이후에도 종종 수족관을 오갈때 유나의 집에 들려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마이클이 들려주는 펭귄과 새들 사이의 관계, 엄격한 새들의 세계 이야기, 1005개나 되는 펭귄 협정 조약은 유나에게 엄청난 호기심을 주었고 더욱 더 펭귄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하였다.

 

 펭귄이 하늘을 나는 것은 마이클과 유나와의 비밀이었는데 어느날, 친구 은혜가 자기 아빠가 하늘을 나는 물체를 봤는데 마치 펭귄같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럴리가 없다고 친구들은 웃으며 넘겨서 유나는 안심한다. 유나는 마이클에게 이 이야기를 전해주며 당분간 하늘을 나는 것을 조심하라고 말해준다. 그런데 이제 마이클은 수족관 일이 끝났고, 펭귄 협정 제 1005조가 '펭귄은 사람과 친하게 지내면 안된다'라며 이별을 고한다.

 

 마이클을 짧은 다리로 쿵쾅거리며 도움닫기를 하여 달 저편으로 날아가버린다. 유나는 방으로 돌아와 그런 마이클의 모습을 그림으로 남긴다. 기분 좋게 하늘을 날고 있는 펭귄이 유나의 스케치북에 남는다. 유나의 그림에는 펭귄 말고 또 돌고래와 돼지도 날고 있다. 다음에 유나는 하늘에서 날고 있는 또 다른 누구를 만나게 될까? 다음에는 어떤 친구를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듣게 될지 궁금해진다.

 

 

하늘을 나는 펭귄

작가
야마다 도모코
출판
책과콩나무
발매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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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9 201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을 나는 펭귄
"하늘을 나는 펭귄" 내용보기
하늘을 나는 펭귄 책과 콩나무에서 나온 책이네요. 저학년을 위한 동화로 딱 어울리는 시리즈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책 표지를 봐도 펭귄을 타고 하늘을 나는 모습이 흥미롭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작가를 보니 일본 사람이다 싶어 작가 소개를 보니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이라네요. 활자도 큼직하게 나오고 글의 양도 많지 않아 저학년이 그림 동화책이 아닌 두꺼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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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펭귄

책과 콩나무에서 나온 책이네요. 저학년을 위한 동화로 딱 어울리는 시리즈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책 표지를 봐도

펭귄을 타고 하늘을 나는 모습이 흥미롭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작가를 보니 일본 사람이다 싶어 작가 소개를 보니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이라네요.


활자도 큼직하게 나오고 글의 양도 많지 않아 저학년이 그림 동화책이 아닌

두꺼운 책을 보는 기분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두께에 비해 금방 읽을 수 있는 걸 보면 부담없이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네요. 그림도 칼라와 흑백으로 섞여 있네요.

흑백 그림은 아이들이 색칠공부를 해볼 수도 있을 것처럼 그림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어서

정말 색칠을 해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고 부담없이 색칠을 해도 될 것 같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면 펭귄이 날지 못하는 새인 것은 어느 정도 다 아는 사실이죠.

그런 사실을 알면 웃고 넘어갈 수 있는 발상이지만, 그런 것을 깨면서 상상력만으로 이런 이야기를만들었다는 것을 보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시키기에 너무 충분한 것 같네요.

정말 만약 우리가 모르는 밝혀지지 않은 일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궁금증으로

더 재밌게 읽어 나가게 되네요.

아이들과 꿈을 얘기할 때가 있죠. 재미난 꿈을 꾸었을 때 아이들이 얘기해주는 것 보면

꿈 속에서는 안 되는 일이 없더라면서 재미있게 얘기하는 것들을 볼 때마다

이 책 역시 그런 상상력에 날개를 단 듯한 얘기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어보았죠.

펭귄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규칙들이 등장하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면 안 되는 것도 조항속에 있는데 조금 씁쓸하죠.

이런 이야기 속에서도 규칙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아이들도 알게 되네요.

규칙 속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도 아이들에게 하나의 방식이라는 것을

아이가 동화책 속에서도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상상력을 통해 무궁무진한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아이가 배우고 또 다른 창의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재미난 책이네요.


g*******s 201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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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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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펭귄책 제목은 물론 표지만 봐도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책인데 그 내용역시 유나와 펭귄 마이클의 만남으로 시작되는 조금은 독특한 동화에요~ 미술시간에 하늘을 나는 펭귄을 그렸다가 친구에게 놀림을 당한 유나는 왜 날지도 못하는 펭귄을 새라고 부르는지 궁금해하고 그런 유나에게 오빠가 펭귄도 옛날에는 날 수 있었지만 점차 나는법을 잊어버려 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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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펭귄

책 제목은 물론 표지만 봐도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책인데

그 내용역시 유나와 펭귄 마이클의 만남으로 시작되는

조금은 독특한 동화에요~




미술시간에 하늘을 나는 펭귄을 그렸다가

친구에게 놀림을 당한 유나는 왜 날지도 못하는 펭귄을

새라고 부르는지 궁금해하고 그런 유나에게 오빠가

펭귄도 옛날에는 날 수 있었지만 점차 나는법을 잊어버려 날 수

없게 되었다고 알려줍니다~




그러던 유나가 밤하늘을 바라보다가 문득 이상한 물체가

하늘알 나는걸 보게되는데

바로 하늘을 나는 펭귄 마이클이었습니다~



그런 마이클을 통해 펭귄들의 삶에대해 배우게 되는데

왜 펭귄은 하늘을 날 지 못하는지..

펭귄 마이클에 의하면 어쩔 수없는 사정으로 인해

더이상 날지 않게 되었지만 모든 펭귄은 날 수 있다는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직 이세상에는

우리가 모르는 신기한 일들이 가득 숨겨져 있을지도 모른다는

호기심이 생기며 이 책을 읽으며 아이가 이런 호기심을

스스로 책을 찾아 읽으며 해결하고

미래의 꿈을 향해 열씸히 나아가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가 부담없이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인것 같아요~ ^^



p*******3 2014.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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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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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하늘을 나는 펭귄    제목부터가 책을 펼치게 마드는 책~창작동화 하늘을 나는 펭귄을 만났어요.그림도 많고 글밥이 크니~엄마부터 쭉~~~ 읽어 내려간 후 창민이에게 주었답니다.펭귄이 하늘을 난다고???그러나 동화를 읽으면서~ 그럴수도 있겠구나~빨려들어가게 되더라구요~^^      책상에 앉아 독서 삼매경에 빠진 창민이예요.편하고 재미있
"하늘을 나는 펭귄" 내용보기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

하늘을 나는 펭귄

 

 

 

 

제목부터가 책을 펼치게 마드는 책~

창작동화 하늘을 나는 펭귄을 만났어요.

그림도 많고 글밥이 크니~

엄마부터 쭉~~~ 읽어 내려간 후

창민이에게 주었답니다.

펭귄이 하늘을 난다고???

그러나 동화를 읽으면서~ 그럴수도 있겠구나~

빨려들어가게 되더라구요~^^

 

 

 


 

 

 

책상에 앉아 독서 삼매경에 빠진 창민이예요.

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지라~

금방 몰입하네요.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도서이면서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창작동화 하늘을 나는 펭귄은요~

펭귄도 날개가 있는 새인데, 왜 하늘을 날지 못하는지 궁금해 하는 유나와

하늘을 나는 펭귄 마이클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키워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내용에

글자가 크고 그림이 많기에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딱~ 이예요.

물론 내용도 재미있으니~ 더더욱 좋아요~^^

 

 



 

 

 

하늘을 나는 펭귄과 돌고래 그리고 돼지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랍니다.

그림도 귀엽고 예쁘지요?^^

 

 


 

 

 

 

펭귄이 하늘을 날지 못하는 이유를 알아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이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모르는 신기한 일들이 많이 있을 거라는 말로 끝을 맺음으로써

스스로 그러한 것들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랍니다.

 

 

 


 

 

 

창민이도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우고 있겠지요?^^

 

 


 

 

 

 

과연 날개가 있는 펭귄이 날지 못하는게 사실일까?

이 세상에 우리가 모르는 많은 신기한 일들이 숨겨져 있다고 믿는 유나~

유나와 함께 상상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초등저학년에게 책읽기 습관을 들여주기도 좋은 것 같아요.

하늘을 나는 펭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n*****t 2014.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을 나는 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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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펭귄]   아이가 어렸을때 좋아하는 뽀로로를 보면서 펭귄은 왜 못날아 라는 질문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타조와 펭귄은 새지만 날지 못한다고.. 환경의 특성상 날지 못하게 되었다고 말해줬습니다. 그러면서 날개라고 말하기엔 조금 어색한 날개에 대해서 퇴화되었다.. 라고 이야기 해줬습니다. 아이들은 날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새라고 생각하니 펭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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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펭귄]

 

아이가 어렸을때 좋아하는 뽀로로를 보면서 펭귄은 왜 못날아 라는 질문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타조와 펭귄은 새지만 날지 못한다고.. 환경의 특성상 날지 못하게 되었다고 말해줬습니다. 그러면서 날개라고 말하기엔 조금 어색한 날개에 대해서 퇴화되었다.. 라고 이야기 해줬습니다.

아이들은 날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새라고 생각하니 펭귄이 날지 못하는것에 대해서 참 이해하기 어려웠나 봅니다.

 

하늘을 나는 펭귄에서는 펭귄들이 하늘을 날지 않는 이유가 적혀있습니다.

그건 바로 펭귄 협정 제 1조 펭귄은 하늘을 날아서는 안 된다는 규칙 때문이랍니다.

하지만 특별이 대장 펭귄에게 명령을 받은 마이클펭귄은 수족관의 펭귄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극에서 날아서 수족관으로 왔습니다.

우연히 유나를 만난 마이클은 수족관 펭귄들의 문제를 듣고 해결방법으로 유나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유나는 어렵지만 펭귄들을 위해 수족관 문제점을 아쿠아리스트에게 살짝 말해줍니다.

바로 물고기가 너무 맛이 없어서 펭귄들이 날아서 남극으로 돌아가고 싶으니.. 신선한 물고기와 오징어를 부탁했답니다. 그리고 마이클이 가끔씩 수족관에 왔을때 유나를 만나러 오기도 했습니다. 왜 펭귄들의 규칙에 하늘을 날면 안된다고 되어 있었을까요?? 궁금한 점이 많았던 유나에게 마이클은 설명해 줍니다.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의 이야기로.. 하늘도 날고 수영도 잘하는 펭귄들이 미웠던 새들의 시기로 인해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고 그결과 펭귄들은 수영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입니다.

이야기를 듣고 난 유나는 자라서 우리가 지금 알지 못했던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학자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혹시 태양이 사실은 삼각형일지 모르고 바다속엔 괴물이 헤험치고 있을지도 모르니깐 말입니다.

d*****h 2014.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