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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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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가지 소원만 들어어주는 마법책은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책을 만난 평범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흥미진진한 책이랍니다.   누구나 내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을 바랄때가 있지요..이책 제목을 보고 정말 딱 한개의 소원만 들어준다면 과연 난 어떤 소원을 이야기할까 생각하게 만들어지더군요.. ​ 책의 주인공 아영이는 도서관의 책꽃이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딱 한가지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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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가지 소원만 들어어주는 마법책은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책을 만난 평범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흥미진진한 책이랍니다.

 

누구나 내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을 바랄때가 있지요..
이책 제목을 보고 정말 딱 한개의 소원만 들어준다면

과연 난 어떤 소원을 이야기할까 생각하게 만들어지더군요..

책의 주인공 아영이는 도서관의 책꽃이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을 만나게 된답니다.

 


하나의 소원만 들어준다는 마법책에게 아영이는 신나게 놀고 싶다고 소원을 말한답니다.
그 소원을 말한후 신기하게도 아영이는 가고 싶어했던

 놀이동산의 책속으로 아영이는 들어가게 된되지요..
놀이동산에서 친구을 만나 신나게 놀았지만 배고파도 음식을 먹지 못하죠..
그 이유는 소원이 신나게 놀고 싶다고만 했기때문이랍니다...^^


어떤일을 결정할때는 신중하게 잘 생각하고 결정해하는지 깨닫게 해주는 대목인데요..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의 진정한 교훈은 이루고 싶은 소원을 위해서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집중하고 도전해보라고 말이죠..

 

 

 

 

그런데 맨 마지막에 마법의 책이 어떤 할머니를 만나게 되는데
할머니는 과연 마법의 책에게 어떤 소원을 말했을지 궁금해지네요..

 

 

 

e****i 2014.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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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머스트비] ▶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내용보기
"소원 하나만 들어준다면 ..어떤 소원을 빌꺼야?" 하고 물으니... "공부 잘하고 싶고, 돈 많이~ 건강했음 좋겠어..~"  라는 딸아이^^  기말고사 2주 즈음이라 요며칠.. 문제좀 풀자~ 노래를 불렀더니 이런 소원을?? 공부, 돈, 건강..이건 세가지인데..딱~ 하나 고르면? 음... 몇초 생각하더니.. "공부" 라고 하네요. 기말고사 준비 스트레스.. 아이두 엄마두 받고 있다보니^^;; ​
"[머스트비] ▶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내용보기

"소원 하나만 들어준다면 ..어떤 소원을 빌꺼야?" 하고 물으니...

"공부 잘하고 싶고, 돈 많이~ 건강했음 좋겠어..~"

 라는 딸아이^^  기말고사 2주 즈음이라 요며칠.. 문제좀 풀자~ 노래를 불렀더니 이런 소원을??

공부, 돈, 건강..이건 세가지인데..딱~ 하나 고르면? 음... 몇초 생각하더니.. "공부" 라고 하네요.

기말고사 준비 스트레스.. 아이두 엄마두 받고 있다보니^^;;

정말..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이 있다면 어떨까요??

어떤 소원을?? 단 하나를 들어준다는데.. 어떤 소원을 빌어야할지 고민이 될것 같아요^^

 

 

아영이는 도서관에서 책을 보는것보다는 놀이동산에서 놀고 싶은 어린이랍니다.

그런데 엄마는 도서관에서 하는 컴퓨터 수업 받을때 아영이를 데리고 가요.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기다리라고..

하지만 아영이는 놀고 싶어요. 책이 가득한 도서관.. 책이 싫었답니다.

이런 아여잉에게 눈에 띈.. 이상한 책 한권...

 

 

책에는 이렇게 씌어져 있었어요.   '마법책 - 꿈하나 지음'

어?? 마법책???  아영이는 제목이 마음에 들었어요. 표지 그림은 물음표와 느낌표.. 뭐지???

첫장을 펼치니

"소원이 뭐야? 하나만 들어주니까 잘 생각해!"

​아영이는 진짜 마법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소원을 빌었답니다 뭐라고 했을까요?

울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는 ...  "신 나게 놀고 싶어요" 라고 했답니다..​

그러자 다음 장을 넘기니 아영이가 가고 싶었던 놀이동산 그림이 나오고...

우와~ 정말 신기한 마법책~예요. 아영이가 가고 싶은 놀이동산인줄 어찌 알았을까요?

그림 밑에 주문 같은 게 있어요.

"로으속, 로으속, 로으속책!"

​따라 읽던 딸아이가 큰소리로 말하네요 "엄마, 이거 속으로, 속으로, 책속으로~야.. 거꾸로 했어"

아는척...^^

책속으로..라는 단어를 거꾸로... 주문을 만들어 놓았네요.  혹..책속으로 들어가는건 아닐까요?

주문을 외우는 순간, 아영이는 개미만해졌답니다. 

그리고.. <마법책>이 아영이를 '꿀꺽' 하고 삼켜버렸어요



 

책이 아영이를 삼켰다??  아이들 호기심 자극~ 재미를 주는 글과 그림예요.

아영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책속으로 빨려들어간 아영.. 눈떠보니. 와~ 놀이동산예요.

 

신기한 놀이동산... 회전그네, 꽃잎 그네도 타고 잔디밭 마음껏 뛰어다니고..

커다란 지렁이를 타고 배불러 가게에 가서 마음껏 먹는 아이들.. 하지만 아영이가 먹으려 하면

 사라져요.    왜 그럴까요??

다른 아이들은 놀이동산 가고 싶다고 해서..놀이동산에서 할 수 있는걸 다 하는데

아영이는 '신~나게 놀고 싶다' 해서 그냥 신나게 노는 것밖에 안된대요.

뭐 이런 소원들어주기가 다 있어~ 딸아이가 마치 아영이가 된듯..투덜투덜^^

마법책속으로 들어간 아영이는 나올수 없는걸까요? 아니예요.  주문을 외우면.. 나올수 있어요.

바로...

"로으밖, 로으밖, 로으밖책"

​이라고 외치면 된답니다.. 딸아이가 그럴줄 알았어~ 라는 표정으로 씨익 웃어요^^

마법책 밖으로 나온 아영이.. 하지만 이후 마법책을 찾을 수가 없었답니다. 

엄마가 수업할때  아영이는 도서관에 가서 <마법책> 찾기 놀이를 했어요. 

그러다가 재미있는 책을 보면 읽었답니다.

도서관의 마법책은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사라진건 아니래요.

도서관에 있던 다른 아이가 마법책을 발견~​

도서관이란 매개체를 통해.. 마법책을 만나는 아이들 이야기....

딸아이 고개를 들고..

"그럼 기말고사 잘보려면 문제 열심히 풀어야겠네?" 당연한걸^^

기말고사를 코앞 두고 전전긍긍.. 마법책이 있다면 시험 잘보게 해달라 하겠다는 딸아이..

마멉책은 너의 마음속에~ 무엇이든 한 가지..열심히 노력하면 소원을 이룰수 있단다^^

아이들마다 바라는거, 하고 싶은 일들이 있어요. 그 소원을 들어주는 이야기...

또래 아이들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소원이 무엇인지 <마법책>이 있었음 좋겠다

상상해보는 시간...

마법책 속 세상에서는 소원도 이루고 짜릿한 모험까지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한 가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누구나 소원을 이룰수 있다는걸..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재미있는 동화책이예요.^^

m*******1 2014.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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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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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이 내손 안에 있다면 당신은 무슨 소원을 빌고 싶으신가요?ㅎ 딱한가지라고 하니까 너무 망설여지지요. 돈을 많이달라고 할까...우리 지원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가질수 있도록 해달라고 할까.. 근사한 직장맘이 되게해달라고 할까...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 소원이 점차 많아지는 느낌은 뭘까요?ㅋ 울 지원이 딱한가지 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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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이 내손 안에 있다면

당신은 무슨 소원을 빌고 싶으신가요?ㅎ

딱한가지라고 하니까 너무 망설여지지요.

돈을 많이달라고 할까...우리 지원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가질수 있도록 해달라고 할까..

근사한 직장맘이 되게해달라고 할까...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

소원이 점차 많아지는 느낌은 뭘까요?ㅋ

울 지원이 딱한가지 소원이라니 쉽사리 말을 못하네요..ㅋ

어릴때는 뭐가 갖고 싶다고 평소 갖고 싶었던 물건을 대며 소원을 말하더니만 이제 좀 컸나봅니다.ㅎ

 

 

 

누구나 한번쯤 도깨비 방망이를 얻어서 소원을 들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을텐데요.

엄마를 따라 도서관에 온 아영이에게 그런 일이 벌어지네요.

엄마가 컴퓨터 수업을 하는동안 혼자서 도서관에 있어야하는 아영이는

책장에 꽂힌 책들을 살펴보다 반짝 반짝 빛나는 책을 발견하지요.

아무도 보지 못하게 뒤로 꽂아놓은 책은 책장에서 잘 빠지지도 않지만

표현하기 힘든 이끌림에 의해 그 책을 읽어야겠다고 결심하고

책을 뽑아드는데요.

책제목이 마법책 이네요.

 마법책은 아영이에게 소원을 물어보더니

그 소원을 들어주기위해 아영이를 조그맣게 만들어 책속으로 빨아들이네요.

아영이는 자신의 소원대로 친구와 놀이동산에서 신나게 놀다가 돌아오는데..

그곳에 온 친구들 모두가 마법책덕분에 소원을 이룬거네요..ㅋㅋ

그렇다면 도서관에서 책읽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모두 마법책을 한번씩은 만날수 있다는거??

오우...도서관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샘솟는데요..ㅎ

 아영이외에도

수학 백점을 맞고 싶어하는 두진이,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고 싶은 은별이도

마법책 덕분에 신비스런 모험을 하게 되지요.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법한 소원을 이룬다는 소재로

우리아이들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재밌고 신나는 상상속으로 빠져들수 있게 만들어주는 동화네요.

마법책을 주은 할머니는 과연 어떤 소원을 빌지 궁금한데요.

과연 나한테 마법책이 생긴다면 어떤 소원을 빌지 생각해보는 상상만으로도

우리 친구들한테  행복한 시간이 될것 같아요~~

 

 

 

r******4 2014.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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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딱 한 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서평/딱 한 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내용보기
너에게 딱 한 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이 있다면 어떤 소원을 빌어볼래?!   호기심을 가득 불러일으키는 제목과 귀여운 그림, 밝은 색채감...   이번에 큰애 스트레스를 풀어 준 재미있는 책한권 소개해드릴께요 ^^         딱 한 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 머스트비             초등 1 ~ 4학년을 주 대상으로 만든 창작동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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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딱 한 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이 있다면 어떤 소원을 빌어볼래?!

 

호기심을 가득 불러일으키는 제목과 귀여운 그림, 밝은 색채감...

 

이번에 큰애 스트레스를 풀어 준 재미있는 책한권 소개해드릴께요 ^^

 

 

 

  딱 한 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 머스트비

 

 

 

 

 

 

초등 1 ~ 4학년을 주 대상으로 만든 창작동화에요.

 

도서관에서 수상해 보이는 책을 발견!  아영이와 두진이 은별이 세 친구에게 과연 어떤일이 벌어진걸까요!

 

하나의 소원만 들어준다는  마법책의 말에 저마다 간절히 소원을 말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어요.

 

 

 

 

 

제목에 이어 차례에서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지요.

 

시험에서 백 점을 맞고싶은게 소원인가 보다~ 그런데... 시간을 돌려달라니!

무슨일이 일어난거야!

 

 

 

 

 

 

큰애는 책표지를 보고는 한번의 망설임도 없이 책을 펼쳐들고 바로 읽어내려갑니다.

그만큼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는거지요~

 

저도 어릴때 환타지, 모험, 상상력이 풍부한 책을 좋아했는데, 우리딸도 그런가봅니다 ^^

 

 

 

 

 

128쪽의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두께감!

커다란 글씨체와 책속의 풍부한 그림으로 흥미와 재미를 더해갑니다.

보통 이정도의 분량이면 아이들이 읽는시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우리딸은 30분 남짓 걸렸어요~

상당히 재미있었는지.... 단한번의 흐트러짐없이 앉은 그자리에서 바로 다 읽어버렸네요.

다음장이 궁금해서 멈출수가 없어요 ^^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더욱 익숙해진 '도서관'

내아이도 한번쯤 빌어보고싶었던 '소원'을 책속의 친구를 통해 경험해가는 과정에서..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마법책에서 찾아온 행운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여 최선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깨닫게

되는 이책을 통해...

단순한 재미가 아닌, 특별한 교훈을 얻길 바래요~

 

 

 

 

마법책을 지은 '꿈하나' 작가의 닫는 이야기에서는

책을 파면 돈이 나오고 떡도 나오겠다는 말이 나와요~

내아이도 TV보다는 책을 열심히 봤으면 하는 심정에서 이구절이 정말 실감나게 느껴지더라구요. ^^

책을 가까이해야합니다~

 

 

울딸... 이책을 읽고난 후 도서관을 갈때면 이책을 떠올리게 되겠지요~

제 생각인가요? ㅎㅎ

 

어딘가를 갔을때 떠올릴 수 있는 책이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인것 같아요 ^^

 

 

 

 

 

YES마니아 : 로얄 g****a 2014.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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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보는 책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보는 책" 내용보기
초등 저학년을 위한 머스트비 출판의 국내창작그림책 <딱 한 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을 읽었습니다. 이 무렵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소원', '마법'이라는 낱말이 들어간 제목은 책 내용이 무엇이며 어떤 소원을 들어줄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예비초등인 저희 딸도 이 책을 읽기가 부담없었던 이유는 크고 예쁜 그림이 장면마다 자주 등장하기 때문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보는 책" 내용보기
초등 저학년을 위한 머스트비 출판의 국내창작그림책 <딱 한 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을 읽었습니다.
이 무렵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소원', '마법'이라는 낱말이 들어간 제목은 책 내용이 무엇이며 어떤 소원을 들어줄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예비초등인 저희 딸도 이 책을 읽기가 부담없었던 이유는 크고 예쁜 그림이 장면마다 자주 등장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친숙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체로 표현했고, 각 장면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예쁜 느낌이 듭니다. 흥미진진한 내용에서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넣어 마법소원이 이루어지는 동안의 환상여행에 어린이 독자의 즐거움이 배가 되는 듯 합니다.
 


어떤 장면은 양쪽 페이지 모두 그림을 넣었고, 어떤 장면은 활자만 넣되, 주요한 내용이 담긴 부분은 글자색을 달리하여 편집했기 때문에 초등문고를 접하는 저학년 수준의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딱 한 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은 도서관에 있는 책으로, 이 책을 읽게 되는 세 어린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세 가지의 이야기를 접하면서도 한 권을 이어서 읽는 듯한 느낌이 들게끔 각 이야기마다 앞 뒤 이야기의 주인공들을 도서관에서 마주치게끔 상황 설정을 해놓았답니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는데 책상을 건드리고 뛰어간 여자아이가 다음 이야기에서 마법책의 주인공이 되는 형식입니다.
 
세 어린이들의 마법책 모험기에 이어 네 번째 이야기는 폐지를 줍는 동네 할머니의 이야기인데 결말은 독자의 상상에 맡겨져 있습니다.
앞의 이야기를 거치면서 약간 반복되는 형식이 있기 때문에 마지막 할머니가 주인공이 되는 부분에서는 아이가 직접 독서록에 뒷이야기를 남겨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마법책을 발견하고 소원을 말하는 세 어린이들의 이야기는 각각 '신나게 놀고만 싶은 아이', '수학 백점 맞고 싶은 아이',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고 싶은 아이'의 이야기 입니다.
 
'신 나게 놀고 싶어요' 편에서는 아영이가 마법책에 소원을 빌고 원하던 놀이동산에서 신나게 놀이기구를 즐깁니다.  그러다 맛있고 신기한 음식 앞에서 모험이 끊겨버립니다.  바로 소원을 빌 때 '놀기'에 대해서만 말했다는 이유였습니다.  환상모험에서 등장하는 마법책의 작가는 소원을 빌 때 잘 생각했어야 한다며 핀잔을 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내용에서는 친구와 함께 노는 것이 더 즐겁다는 내용도 이어집니다.
 
'백 점을 받고 싶어요' 편에서는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도서관으로 수학공부를 하러 온 두진이는 마법책에서 수학백점을 빌게 됩니다.  그리고 무서운 수학선생님 수업으로 모험을 떠나는데 두진이는 무서운 수업이 아니라 친절하고 재미있는 수업을 가고 싶다하여 평소 관심사였던 삼국지의 관우장군을 만나 재미있는 수학놀이를 하게 됩니다.  마침 마을 아이들을 괴롭히던 수학요괴도 실력으로 물리치고 자신감까지 얻어 돌아온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시간을 되돌려주세요' 편에서는 은별이가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기 위해 마법책에 대고 1주일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소원을 말합니다.  1주일 전으로 돌아가 고양이를 놓치는 시점을 피하긴 했지만, 결국 다른 이유로 고양이를 놓쳐버립니다.  마법책 작가와의 말씨름 끝에 한 번 더 기회를 얻지만 고양이를 또 잃고 맙니다.  결국 그 상황에서 마음을 바꿔 다친 길고양이를 거둬들여 새로운 고양이를 들임으로써 운명은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자발적으로 소원을 이루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어른들의 관점에서는 유치할 수 있지만 10살 이하의 아이들에게는 '나도 이런 책이 있었으면' 하는 상상을 바로 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
딱 하나의 소원을 이루어 주는 마법책이 실제로 있다면 어떤 소원을 어떻게 전달해서 이룰 것인지 이야기 나누어 보는 것도 재미난 시간이 될 듯 합니다.  저 역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
n******a 2014.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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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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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 머스트비 ) 김선아 글, 이지연 그림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책 제목이 참 맘에 들어서 만나보게 되었어요. 저희 아들이 자주 쓰는 말이기도 하거든요 무엇이 하고 싶으면 꼭 돌려서 저희 아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 누가 소원 하나만 들어주면 좋겠다. "                 아영이는 도서관에서 책표지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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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 머스트비 )

김선아 글, 이지연 그림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책 제목이 참 맘에 들어서 만나보게 되었어요.

저희 아들이 자주 쓰는 말이기도 하거든요

무엇이 하고 싶으면 꼭 돌려서 저희 아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 누가 소원 하나만 들어주면 좋겠다. "

 

 

 

 

 

 

 

 

아영이는 도서관에서 책표지에 ?!가 있는 책을 찾았어요.

그 책은 마법책이였어요.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준다고 해요.

그래서 아영이는 신나게 놀고 싶다고 해요.

 

 

 

 

 

 

 

신나게 놀다 보니까 배가 고파 배불러 가게에 갔는데

아영이만 먹을 수가 없었어요~~ㅠㅠ



그래서 아영이는 마법책을 쓴 꿈하나 작가에게 따졌어요.

그랬더니 소원을 딱 하나만 들어주기때문에 안 된다고 하네요~~ㅠㅠ

 

 

 

 

 

 

아영이가 도서관에 꽁꽁 숨겨두고 나온 마법책은 두진이가 보게 돼요.



마법책 : 소원이 뭐야?  하나만 들어주니까 잘 생각해!


두진 : 제 소원은요, 수학 시험에서 백 점을 받는 거예요.

 

 

 

 

 

 

두진이는 소원을 들어달라고 했더니 마법책이 거짓말을 했다고 나쁘다고 투덜거렸어요.

갑자기 아무도 보이지 않는데 목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 분명히 말하는데, 난 거짓말 안 해!

저 선생님한테 배운 학생은 모두 백 점을 받았어.

너도 참고 공부해, 그럼, 소원이 이루어질 거야."


 

 

 

 

 

 

누군가가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는 누군가가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정말 고민고민하고 이야기해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아들에게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어봤더니

스마트폰이 갖고 싶다고 하네요~~ㅠㅠ


스마트폰 되도록이면 늦게 사주려고 했는데 ...

미룰 수 있는데 까지 미뤄봐야겠어요.

 

 

j****a 201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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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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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그림도, 읽고 싶은 충동을 마구마구 느끼게 하는 책이예요. 조카와 서점에 갔다가 조카가 읽고 싶다고 고른 책인데,  어른이 읽어도 잼나네요^^ 정말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단편처럼 묶여있어서, 읽기도 쉽고, 그 단편들이 연결되어 장편동화의 느낌도 납니다. 신나하며 무척 재미있다고 저에게도 읽어보라고 하네요. 책을 다 읽은 조카에게 동화책처럼, 딱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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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그림도, 읽고 싶은 충동을 마구마구 느끼게 하는 책이예요.

조카와 서점에 갔다가 조카가 읽고 싶다고 고른 책인데,  어른이 읽어도 잼나네요^^

정말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단편처럼 묶여있어서, 읽기도 쉽고, 그 단편들이 연결되어 장편동화의 느낌도 납니다.

신나하며 무척 재미있다고 저에게도 읽어보라고 하네요.

책을 다 읽은 조카에게 동화책처럼,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준다면 어떤 소원을 빌고싶냐고 물었더니,

비밀이라고 하네요^^

나는 어떤 소원을 빌고 싶을까 생각하니, 괜히 기분좋아지네요~

저학년 동화로 강추합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흥미를 가질 수 있을 듯~

m***2 2014.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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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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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소원을 어떻게 들어줄까요~~~ 아이들은 어떤 소원을 빌까요~~!   김선아 글 이지연 그림의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입니다~!!         제목만으로도 매력적이네요~ 어떻게 소원을 들어주는 건지... 제가 더욱 궁금하더라구요~ 게다가 깜찍하고 귀여운 삽화까지~~       저희 작은 아이는 아직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게다가 글밥이 많으면 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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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소원을 어떻게 들어줄까요~~~

아이들은 어떤 소원을 빌까요~~!

 

김선아 글 이지연 그림의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입니다~!!

 

 

 

 

제목만으로도 매력적이네요~

어떻게 소원을 들어주는 건지... 제가 더욱 궁금하더라구요~

게다가 깜찍하고 귀여운 삽화까지~~

 


 

 

저희 작은 아이는 아직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게다가 글밥이 많으면 읽기도 전에 포기한답니다~~

 

살짝 걱정했었어요~

쪼금 두껍더라구요~ 하지만 제목만으로도 아이를 유혹하기에 충분했네요~

 


 

어른들은 어떤 꿈을 빌까요~

실컷 놀고 싶고 수학시험 백점 한번 받고 싶고 시간을 되돌려 달라고 소원을 비는 아이들~~~

저라면...로또1등 ??  ㅋㅋㅋ

 


 

 

단 한가지의 소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인간은 모든 것을 가질 수는 없는거지요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 또한 방향성의 차이가 있지요...

 


 

 

 

예전 책에서 볼 수 있었던 금나와라 뚝딱의 도깨비 방망이같은 소원을 들어주는 책

딱 한가지 소원으로 우리는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또다른 소원을 원하게 되는 건 아닐까요...

그래도 이 책을 만나본 아이들은

어디선가 만날 수 있을 반짝이는 이 책을 찾으면서 도서관 구석구석을 뒤지며 책을 볼 것 같네요~~

 

 

 

 

본 포스팅을 작성함에 있어서 해당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u 2014.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스트비|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도깨비 방망이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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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이라~!아마 어른들이 이런 책을 만나게 된다면 아이들과는 대답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 로또에 당첨되게 해달라던가? 아님 연예인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달라던지? 등. 하지만 이 책 속에서 만나 본 아이들은 역시 아이들답다. 엄마의 도서관 컴퓨터 수업때문에 친구들과 놀지도 못하는 아영이는 도서관에서 '마법책' 한 권을 발견하게 된다. 물음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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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이라~!

아마 어른들이 이런 책을 만나게 된다면 아이들과는 대답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 로또에 당첨되게 해달라던가? 아님 연예인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달라던지? 등. 하지만 이 책 속에서 만나 본 아이들은 역시 아이들답다.

 엄마의 도서관 컴퓨터 수업때문에 친구들과 놀지도 못하는 아영이는 도서관에서 '마법책' 한 권을 발견하게 된다. 물음표와 느낌표가 있는 마법책. 그리고 소원을 딱 한가지만 들어준다는 말에 "로으속 로으속~" 주문을 따라 외게 되는데... 신나게 놀고 싶다는 소원을 빈 아영이는 책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되고, 그 곳에서 새로 만난 친구들과 신나게 논다. 하지만 신나게 놀다보면 배고픈 것은 당연지사, 친구들은 힘이나 빵을 먹지만, 아영이는 그 빵을 먹을 수가 없고, 딱 한가지 소원이었던 신나게 놀 수만 있지, 먹을 수는 없다는 사실을 꿈하나 작가에게 듣고는 그만 책 밖으로 나오고 만다. 책 밖으로 나와 힘이나 빵을 먹고 다시 책 속으로 들어가려하지만 이미 그 책은 두번째 이야기의 주인공 두진이가 접수한 후다. 두번째 주인공 두진이는 수학보다는 만화 삼국지에 푹 빠져지내는 아이이다. 수학 100점 타령하는 엄마 때문에 도서관에서 수학 문제를 풀려고 하지만 삼국지의 유혹을 떨쳐내기가 힘들다. 그러다 우연히 '마법책'을 발견하고, 두진이 역시 책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책 속에서 두진 장군이 되어 구구단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며 요괴를 무찌른다는 내용에는 좀 엉뚱하기는 하나, 아이들의 흥미를 충분히 끌만 한 것 같다. 그렇게 책 속에서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치던 두진이는 책 밖으로 나와서는 이제 수학문제도 열심히 풀고, 삼국지도 즐기는 엄마의 멋진 아들이 된다.
 이외에도 이 책에는 2명의 아이들이 이 '마법책'을 읽고 현재에 충실하게 행복한 방법에 대해 깨닫는 내용이 돌림노래처럼 줄지어 연결되어 있다. 어른이 읽어도 어디 연결부분 하나 모진 곳 없이 매끄러운 이 책은 소재 자체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 한데, 형식 면에 있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잘 쓰여진 것 같다.
 사실 책이 도착한 날 이 책은 나보다 7살인 우리 딸이 먼저 읽고 있었다. 7살 딸에게 살짝 긴 글임에도 재미있는지 읽어보라고 권하지 않아도 스스로 앉아서 읽고 생각하는 모습에 꿈하나 작가가 아닌 이 책의 실제 작가 김선아의 시선이 참 놀랍고, 부럽기도 하다.
 서평을 쓰느라 난 후루룩 읽긴했지만 우리 딸은 아직 마지막 이야기를 남겨두고 있다. 과연 우리 딸은 딱 한가지 소원만 빌 수 있다면 어떤 소원을 이야기 할까? 그리고 지금 나에게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이 있다면 나는 어떤 소원을 빌어 볼까??

 읽는 내내 유쾌함이 맴도는 [딱 한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진심으로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p****2 201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원은 내 손으로 이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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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은 딱 한 가지만! 그러니 아주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하겠지요? 이 동화책엔 네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그 단편들이 모두 다른듯 하면서도 한 권의 마법책으로 연결이 된다는 점이 참 특이하고 흥미를 끈답니다. 아이들 대부분 간절한 소원을 가지고 있어요. 맘껏 놀고 싶다, 공부를 잘하고 싶다,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등등~~ 이 책은 그런 아이들 바람을 환상여행을 통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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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은 딱 한 가지만! 그러니 아주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하겠지요?

이 동화책엔 네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그 단편들이 모두 다른듯 하면서도

한 권의 마법책으로 연결이 된다는 점이 참 특이하고 흥미를 끈답니다.

아이들 대부분 간절한 소원을 가지고 있어요. 맘껏 놀고 싶다, 공부를 잘하고 싶다,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등등~~ 이 책은 그런 아이들 바람을 환상여행을 통해

스트레스도 날리며 소원도 이뤄준답니다. 신나게 책 속에서 즐기다보니 어느새

문제가 해결되고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표지엔 제목 대신 물음표와 느낌표만 있는 책, 바로 마법 책이에요.

수언이 뭐냐하는 글이 나와 소원을 이야기해보니 정말 그대로 이뤄지다니.

책이 주인공들을 삼키고 세명의 주인공들은 자신들이 간절히 바랐던 소원들을

빌지만 첨엔 너무 광범위해서 소원성취가 불가능할듯 해보이더군요.

깊게 생각하고 신중하게 소원을 말해야하는데 늘 즉흥적으로 반응해버리니

금방 후회하는건 뻔하지요. 어찌됐던 책 속에 있는 꿈하나 작가에게

억지를 써서 다시 구체적으로 소원을 말하고 그토록 바라던 꿈을 이루는

아이들은 모험을 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책 속으로 들어가 그곳에서 우정, 용기, 배려를 느끼고 또 모험을 통해 자신감도

되찾은 아이들은 마법책을 만나기 이전보다 한층 더 성숙해졌네요.

세번쩨 이야기는 그 중 가장 인상이 남습니다, 잃어버린 하얀 페르시안 고양이를

다시 찾고 싶어 일주일 전으로 시간을 되돌려달라고 한 은별이 이야기인데요,

과연 시간을 되돌리면 자신이 바라던대로 일이 진행되리라 예상하지만

그게 계산대로 되지 않네요. 가장 소중하다고 여긴 자신의 애완 고양이만이

전부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을 조금만 바꾸니 어미 잃은 아기 고양이를

이해하게 됩니다. 소제목 '내 소원은 내 손으로!'의 의미를 알겠더군요.

 

 

마지막 주인공은 폐지 줍는 할머니인데, 마법책을 손에 넣은것까지만 나와서

그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할머니의 소원을 무엇일까? 할머니는 신중하게

생각해서 딱 한가지 소원을 말씀하셨을라나. ㅎㅎ

나에게도 마법책이 와서 딱 한가지 소원을 이뤄준다고 무슨 소원을 빌까.

'나의 딱 한가지 소원'을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y*****1 2014.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