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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어른도 좋아하는 동물 총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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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우리 둘째 꼬맹이가 "어흥~"합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찰싹 달라붙는 걸보니, 호랑이가 무서워보이긴 하나봅니다. 아직 두 돌도 안된 꼬맹이도 호랑이가 무섭다니... 아이와 함께 어떤 동물들이 있나... 신나게 책을 들춰봅니다.   [보고 또 보는 동물백과]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대표 동물 총집결     지음 : 글공작소 출판사 : 아름다운 사람들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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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우리 둘째 꼬맹이가 "어흥~"합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찰싹 달라붙는 걸보니, 호랑이가 무서워보이긴 하나봅니다.

아직 두 돌도 안된 꼬맹이도 호랑이가 무섭다니...

아이와 함께 어떤 동물들이 있나... 신나게 책을 들춰봅니다.

 

[보고 또 보는 동물백과]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대표 동물 총집결

 

 

지음 : 글공작소

출판사 : 아름다운 사람들

 

멋진 호랑이 사진이 가득한 책의 표지를 넘기면 먼저 "동물"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이 나오네요.

'스스로 움직이는 생물'을 뜻하는 동물.

그 동물을 구분하는 방법과 동물의 주요먹이, 번식방법,

포유동물과 난생동물에 대한 설명 등등... 동물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후 제일 먼저 나오는 동물이 바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가장 친근하다고 할 수 있는 "개"네요.

역시, 우리 둘째 꼬맹이가 보자마자 "멍멍~"하네요.

아무래도 주변에서 흔히 보다보니, 개가 가장 익숙한가봐요.

각 동물마다 크기나 식성, 수명, 사는 곳등을 알려주고, 간단한 내용과

여러가지 종류의 동물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개의 경우 시베리아허스키, 비글, 불도그, 시추, 치와와 등의 사진이 함께 실려있죠.

그렇게 정말 다양한 동물의 사진이 함께 실려있습니다.

 

 

개, 고양이, 말, 돼지 등등 흔히 알고 있는 동물부터

다소 생소해보이는 두더지, 나무늘보, 하프물범, 가마우지 등도 보이고,

아이가 만화를 통해 알게된 아르마딜로나 신화괴물 관련 책에서 본 공작 등등...

여러가지 동물이 많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론 가마우지에 관한 설명이 고기잡이용으로 길들이기도 하는 새라는게 참 슬펐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그 새로 고기잡이를 하는지 전에 다큐에서 본 적이 있어서 첫째 아이에게 설명을 해줬더니,

아이가 불쌍한 새라고 안쓰러워하네요.

원앙 보고 어떤새가 수컷이고 어떤새가 암컷일까? 했더니, 당연히 화려한 새를 암컷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원앙의 수컷과 공작도 이렇게 생긴 새가 수컷이라 했더니, 재미있어 합니다.

이 책은 이렇게 새뿐만 아니라, 거북, 뱀, 개구리 같은 파충류와

물고기, 거미, 지네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동물을 보여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심층적으로 알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다양한 종류와 큼직한 사진이 우리 아이들에게 딱이네요.

화려하고 사실적인 사진에 비늘하나 털하나까지 다보이니,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넋을 잃고 봤네요.

 

 

누나가 읽어주고, 동생이 경청(?)하는 이쁜 모습이네요.

누나가 동생에게 책 읽어준다고 제법 폼을 잡습니다.

벌새나 물총새의 순간포착을 어쩜 그리 잘했는지, 역동적이고, 재미있습니다.

포유류와 조류, 파충류, 무척추동물까지 114종이나 되는 동물이 수록되어 있다고 하네요.

나중에 첫째아이와 동물 이름 맞추기 내기를 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요즘 한창 동물에 흥미를 보이는 둘째와 이제 방학이 될 첫째를 위해 동물원 나들이를 해야겠습니다.

d*******i 2014.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 또 보는 동물백과 - 부엉이, 소쩍새, 올빼미 비슷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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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보는 동물 백과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대표 동물 총집결 아름다운 사람들 지음 글공작소   동물 백과라는 말이 이렇게 딱 떨어지는 책이라. 동물이란 움직이는 생물이라는 뜻이다. 스스로 움직인 생물을 뜻한다는 것이다. 나이에 따라 책을 볼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고학년의 초등아이들은 동물백과에 나오는데로 이름, 크기, 식성, 수명, 사는곳,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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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보는 동물 백과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대표 동물 총집결

아름다운 사람들

지음 글공작소

 

동물 백과라는 말이 이렇게 딱 떨어지는 책이라.

동물이란 움직이는 생물이라는 뜻이다.

스스로 움직인 생물을 뜻한다는 것이다.

나이에 따라 책을 볼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고학년의 초등아이들은 동물백과에 나오는데로

이름, 크기, 식성, 수명, 사는곳, 그리고 설명을 읽으면 된다.

좀더 어린 아이들은 이름, 식성, 수명정도만 알아도 좋다.

더 어린 아이들은 이름만 익혀도 좋을 책이다.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무척추동물로 구분하여 동물들이 나온다.

아이는 역시나 포우류는 완전 마스터했다.

조류는 그저 새로 통하고, 파충류는 중급정도이다.

포유동물에 대한 설명, 난생동물에 대한 설명도 되어져 있으며

아이가 궁금해 할 만한 질문 몇가지가 되어져 있다.

어떤 동물이 제일 똑똑할까, 새는 모두 날수 있을까 등

아이가 동물에 대한 기억력이 좋아서 일까

이야기 해주니 금방 금방 익힌다.

처음에는 그저 이름만 맞추고 알려주는 수준에서

두번째는 어디서 살까 하는 질문으로 시작하여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하니 더 좋아한다.

개는 꼭 강아지라하니 조금 답답했지만 평소에는 강아지라고 부르면서

글자가 나올때만 개라고 하니 아이만 나무랄것도 아니다.

개의 종류에 대해서도 나온다. 포메라니안, 시추는 본적이 있다면서 손가락으로 집어 봅니다.

책을 넘기려고 하니 아이가 넘기지 못하 못하게 하면서 올빼미를 바라봅니다.

앞에 부엉이, 소쩍새랑 비슷하게 생겼는데도

뭔가 다르게 보이나 봅니다.

밤에는 활동하고 낮에 잡니다. 야행성이라는 말을 써도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올빼미와 다른 것은 귀깃이 없다는 것이다.

아이가 뱀을 좋아하는데 뱀을 쓱쓱 만져 봅니다.

전에 파충류전에 가서 뱀을 만져보고 목에 둘러보았던 기억이 나는지 유심히 봅니다.

그때 보았던 뱀이 생각이 나 저는 소름이 오소소 돗네요.

  

 

k*****7 2014.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22개월 되는 아이가 정말정말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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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2개월 된 우리 딸이 하도 동물을 좋아해서 사줘더니 정말 재미있게 잘 읽네요 ^_^   책 크기도 큼지막하고 종이도 너무 얇지도 않고 적당한 두께여서 읽기 편합니다   동물 사진도 완전 고퀄이고, 동물 종류도 참 다양해서 좋네요 ^^
"만22개월 되는 아이가 정말정말 좋아하네요 ^^" 내용보기

 

 

만 22개월 된 우리 딸이 하도 동물을 좋아해서

사줘더니 정말 재미있게 잘 읽네요 ^_^

 

책 크기도 큼지막하고 종이도 너무 얇지도 않고 적당한 두께여서

읽기 편합니다

 

동물 사진도 완전 고퀄이고, 동물 종류도 참 다양해서 좋네요 ^^

 

 

 

 

d***1 2015.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좋아하는 아들에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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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피규어있는 동물백과 책 즐겨보길래 이번에 새로 나온책이라 들였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어린유아들이라면 굳이 자연관찰 전집사지 않고도 요런 백과 한권이면 될듯해요~ 사진도 크고 선명하고 내용도 좋아요~  바다동물과 새 등도 같이 포함되어 있어요~ 외출이나 여행시에도 간편하게 챙길수있고, 동물원가기 전후로 한번씩 보면 더 좋더라구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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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피규어있는 동물백과 책 즐겨보길래 이번에 새로 나온책이라 들였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어린유아들이라면 굳이 자연관찰 전집사지 않고도 요런 백과 한권이면 될듯해요~ 사진도 크고 선명하고 내용도 좋아요~  바다동물과 새 등도 같이 포함되어 있어요~ 외출이나 여행시에도 간편하게 챙길수있고, 동물원가기 전후로 한번씩 보면 더 좋더라구요~ 강추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z 201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 또 보는 동물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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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집은 막내 딸아이가 바로 위가 오빠여서인지 노는 모습이 완전 머슴아 같다. 물론 운동도 좋아하고 살아 숨쉬는 아이들도 참 좋아라 한다. 봄이면 주말에 법회 끝나고 계곡 내려 오다 올챙이도 잡고 그 다음주에 그 아이들의 모습을 궁금해하는 아주 요상한 꼬마 숙녀이다. 하여 이렇게 개구리의 탄생을 보여 주는 보고 도 보는 동물 백과를 준비해 줬다. 책 뒷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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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집은 막내 딸아이가 바로 위가 오빠여서인지 노는 모습이 완전 머슴아 같다.
물론 운동도 좋아하고 살아 숨쉬는 아이들도 참 좋아라 한다.
봄이면 주말에 법회 끝나고 계곡 내려 오다 올챙이도 잡고 그 다음주에 그 아이들의 모습을 궁금해하는
아주 요상한 꼬마 숙녀이다.

하여



이렇게 개구리의 탄생을 보여 주는 보고 도 보는 동물 백과를 준비해 줬다.

책 뒷편에는 표준 보육과정,누리 과정과 연계 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번에 2학년인 아이
수학 교과서2-1페이지 196



5단원 분류하기에도 연계되어 있다.
요 그림보다 보고 또 보고의 사실감은 비교 불가이다.



글씨도 활기 넘치는 우린 공주님,애석하게도 토끼 다리가 2개 아닌가?
해서 엄마에게 머리를 콩 맞는 아픔이 있었다는...
아무래도 동화책을 너무 많이 보여준 모양이다.


이 책은 사실감 넘치는 사진



책을 읽기전에 자세한 설명으로 학습 효과를 배가 시켜준다.




요 부분은 엄마도 알고는 있지만 이렇게 명쾌하게 설명해 주기는 쉽지 않은 부분이라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포유류 ,조류,파충류,양서류등의 분류로 나누어서
크기,식성,수명,사는곳을 보여주며 실사와 함게 간단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 친구들은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고,교과 과정의 참고용으로도

우리집에서는 잠자리 들기전에 퀴즈 알아 맞추기 놀이용으로도 알차게 활용하고 있다.


풀밭에서 사는 뱀이 육식동물이라서 놀랐다고 하는 아이와
맹수인 호랑이의 수명이 고작 15-20년이라 놀라는 아빠까지
온 가족이 보고 또 보는 동물 백과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 또 보는 동물백과, 한권에 동물들이 총집합했네요
"보고 또 보는 동물백과, 한권에 동물들이 총집합했네요" 내용보기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대표 동물 총집결  보고 또 보는 동물백과     아름다운사람들/ 지음 글공작소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동물백과이예요. 이 한 권에 큰 실사사진으로 포유류, 조류, 파충류, 뱀, 양서류, 어류, 무척추동물 까지 다 볼 수 있어요. 큼지막한 실사사진이 페이지에 꽉 차게 나와있어 한눈에 보기 좋게 간단편집 되어 있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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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대표 동물 총집결 

보고 또 보는 동물백과

 

 

아름다운사람들/ 지음 글공작소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동물백과이예요.

이 한 권에 큰 실사사진으로 포유류, 조류, 파충류, 뱀, 양서류, 어류, 무척추동물 까지 다 볼 수 있어요.

큼지막한 실사사진이 페이지에 꽉 차게 나와있어 한눈에 보기 좋게 간단편집 되어 있어 더 좋네요.



 

 

앞쪽에 동물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게 설명해 놓은 곳이 있어서

동물들에 대한 상식도 얻을 수 있네요.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개와 고양이이예요.

개와 고양이의 종류를 한 눈에 보기 좋게 보여주네요.

 

 

 




 

 

서로 비슷한 듯 하지만 다른 동물들은 이렇게 비교해 볼 수 있게 펼침 페이지에 보여주기도 하니

아이들 동물 관찰하면서 비교관찰하기 좋아요.

 





  

 

 

이제 초등학생이지만 이런 동물백과 보는걸 너무 좋아하는 아이네요.

초등저학년까지 보기에도 무리가 없는 동물백과이예요.

집에 전집으로 있는 자연관찰책은 잘 안들쳐 보아도 동물백과는 단순해서 그런지 잘 꺼내 보네요.

 

 

 

 

  

 

 

동물백과 보고 동물원 나들이 까지하면 금상첨화이지요.

위의 사진은 지난번에 다녀온 작은 동물원에서 본 조류들이예요.

큰 동물원 가본지 꽤 된거 같은데 이번 여름방학때 동물원 나들이도 계획해 보아야 겠어요.

 

s******o 2014.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 또 보는 동물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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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아이들에게 동물백과책은 기본으로 사주고 아이가 어릴때부터 볼 수 있게 해줄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우리 큰아이 키울적에 서점에 같이 가서 동식물백과책을 보고 첫눈에 반해 우리 아이에게 기본으로 꼭 보여주고싶고, 아이 교육에 두고두고 유용할 것 같단 생각에  바로 사주었던 생각이 나네요.ㅎㅎ   [보고 또 보는 동물 백과
"보고 또 보는 동물 백과"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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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아이들에게 동물백과책은

기본으로 사주고 아이가 어릴때부터 볼 수 있게 해줄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우리 큰아이 키울적에 서점에 같이 가서

동식물백과책을 보고 첫눈에 반해 우리 아이에게 기본으로

꼭 보여주고싶고, 아이 교육에 두고두고 유용할 것 같단 생각에 

바로 사주었던 생각이 나네요.ㅎㅎ

 

[보고 또 보는 동물 백과]책은 우리 큰아이랑 11년 차이로 

태어난 늦둥이 둘째에게 보여주고싶어 준비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 동물이 이 한 권의 책에 총집결되어

나오기 때문에 아이가 동물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 많이 느낄 때

짜자잔~ 꺼내 보여주기에 정말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포유류에서부터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무척추동물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종류별로 나뉘어 실려 있기 때문에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동물이 실려 있는 페이지를 찾아보기도 쉽고 동물의 종류에 따라

분류하여 인지시키기에도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아이에게 [동물에 대해 알아보자]코너에 실린 내용을

읽어주면서 동물과 관련된 사전지식을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줄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이 책을 보기에 앞서 '동물이 무엇을 뜻하는지,

동물은 어떻게 구분하는지, 동물은 무엇을 먹고 사는지,

동물은 어떻게 번식하는지, 포유동물은 누구를 뜻하는지,

난생동물은 누구를 뜻하는지, 어떤 동물이 제일 똑똑한지,

새는 모두 날아다닐 수 있는지, 물고기는 물 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는지'등과 같은 기본 지식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배울 수 있으니 참 좋은 것 같아요.

 

 

 

 

각 동물마다 대표사진이 크게 하나씩 실려 있고,

동물의 이름, 크기, 식성, 수명, 사는 곳에 대한 소개와 함께

동물마다의 특징이 간단한 한줄 문장과 보다 상세한 설명이 담긴

긴 문장으로 두 번씩 소개되어 있어요.  

 

 

 

 

 

 

각각의 동물 사진이 크고 선명하게 실려 있기 때문에 사진만

봐도 그 동물의 특징을 보다 쉽게 알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마치 동물이 내 눈앞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만큼

화질이 무척 높은 고화질 접사 사진들이다보니 각 동물을

눈으로 구경하고 각 동물마다의 특징에 대해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 동물 114종을 이 책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정말 놀랍죠?

 

책 표지 뒷면에 보면 동물 그림자가 나온답니다.

아이랑 같이 책을 보고난 후 어떤 동물의 그림자인지

알아맞춰보기놀이를 해봐도 아주 재밌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첫 동물백과책으로 손색이 없는 책인지라

다른 분들께도 강력추천해드리고싶어요.

 

y*****5 2014.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과 친구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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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공작소 지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동물들을 가장 쉽고 가깝게 만나보았어요. 바로 동물백과 책인데요. 곤충이나 식물 백과는 자주 접해 보았지만 동물 백과는 첨이라 저도 아이들도  매우 흥미있었네요. TV를 통해 만나봤었던 동물들을 책으로 만나보니 반갑기도 하고, 몇주전 에버랜드 로스트밸리에서 봤었던 동물들도 책에서 또 보니 아이들 엄청 좋아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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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공작소 지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동물들을 가장 쉽고 가깝게 만나보았어요.

바로 동물백과 책인데요. 곤충이나 식물 백과는 자주 접해 보았지만 동물 백과는 첨이라 저도 아이들도 

매우 흥미있었네요. TV를 통해 만나봤었던 동물들을 책으로 만나보니 반갑기도 하고,

몇주전 에버랜드 로스트밸리에서 봤었던 동물들도 책에서 또 보니 아이들 엄청 좋아했지요.

그때 봤었던 동물들이라며 어찌나 아는척을 해 대는지...

책을 미리 보고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하는 약간의 아쉬움도 조금 있었네요. ^^;;

 

이책은 총 114종의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책을 읽기전 동물이 무엇인지 어떻게 구분하는지, 무엇을 먹는지, 어떻게 번식하며, 포유동물,

난생 동물이 무엇인지, 어떤 동물이 똑똑한지등 기초적인 지식부터 먼저 알아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동물은 "스스로 움직이는 생물"을 뜻하는데요. 생물은 생명이 있고 스스로 영양을 빨아들이며

 살아가는 존재로 동물과 식물, 미생물로 나뉘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구분되는 동물은 먹이감도 다르고, 짝짓기 방법도 다른데요.

이번 책을 통해 아이들 어미 배속에서 나온 새끼를 젖을 먹여 키우는 동물은 포유류,

알로 새끼를 낳는 동물은 난생 동물이란것도 배워볼 수 있었어요.

더불어 사람도 포유류란 것을 알았네요. ^^

 

주변에서 제일 쉽게 만나볼 수 있는 개를 책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었어요.

평균적인 크기며 식성, 수명, 사는 곳등이 알기 쉽게 표기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실사까지 같이

실려있어 동물들의 모습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 좋았네요. 세계 여러 지역의 개들도 만나보면서

아이들 자신들이 좋아하는 개의 종류도 알 수 있었지요. 전 개인적으로 시츄가 예쁘더라구요.




 

 

실사라 자세하게 표현된 동물들을 보니 어떤것은 귀엽기도 하고, 어떤것은 징그럽기도 하더라구요.

확실히 야생동물중 맹수들은 눈빛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데 와...무서웠네요. ^^;;

 

포유류를 지나 조류, 양서류, 파충류 어류등도 만나보았는데요.

소쩍새, 부엉이, 올빼미, 개구리, 두꺼비, 오징어, 꼴뚜기등 비슷한 동물들의 차이점도 알아보고,

알에서 개구리가 되는 과정도 책으로 배워볼 수 있었어요.

큰아이 반에서 개구리알을 키워 개구리가 된 뒤 풀어준 적이 있었는데 눈으로 직접 봤던 것을 책으로

다시 보니 더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었네요.




 

쉽게 볼 수 있는 동물부터 쉽게 볼 수 없는 동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물들을 사진으로 만나보니

때론 귀여워 키워보고 싶기도 하고, 징그럽거나 무섭기도 해서 얼른 보고 페이지를 넘기기도 했지만

아이들 호기심도 채우고, 동물들을 보면서 관찰력과 집중력도 향상 시킬 수 있어 유익했어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물들과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보호해야 함도 더불어 배울 수 있었던 동물백과.

동물과 좀 더 친해지는 시간이 되었네요. ^^

 


 

 
 
 
 

 

k*****2 2014.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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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보는 동물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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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보고 또 보는 동물백과     8살 4살 두아이가 있는 우리집! 요즘 첫째에게는 다양한 영역의 책을 접해주려고 노력하고있고요. 4살 둘째에게는 그냥 아이가 원하는 책 위주로 읽어주고 있답니다. 책가져오라고 하면 늘상 상어책만 가지고 오네요. 그렇다고 다른 동물을 싫어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한권으로 볼수 있는 동물백과를 만나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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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보고 또 보는 동물백과

 

 


8살 4살 두아이가 있는 우리집!

요즘 첫째에게는 다양한 영역의 책을 접해주려고 노력하고있고요.

4살 둘째에게는 그냥 아이가 원하는 책 위주로 읽어주고 있답니다.

책가져오라고 하면 늘상 상어책만 가지고 오네요.

그렇다고 다른 동물을 싫어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한권으로 볼수 있는 동물백과를 만나보았답니다.

 

 

 

이책이 시리즈로 되어있나봅니다.

표준 보육과정에 연계 되어있다고 하니 더더욱 끌리네요.

 

 

 

 

맨앞부분에는 동물의 정의를 내려주고 있답니다.

"동"은 움직인다는 의미

"물"은 생물이라는 의미.. 둘을 합치면 스스로 움직이는 생물을 뜻한답니다.

동물 식물 구분하는법도 알려준답니다.

 

 

 

생생한 사진이 금방이라도 책속에서 나올것만 같아요.

한페이지에 하나의 동물이 있어요.

첫줄에는 그동물의 특징이 한줄로 함축되어 나타나 있어요.

그리고 크기 식성, 수명 사는곳을 간단 명료하게 알려준답니다.

 

 

 

 

그리고 사이사이에 비슷한류의 동물들을 비교해 놓은 부분도 있구요.

개구리의 성장과정 요런 부분은 정말 유익한것 같아요.

 

 

 

바다 생물도 빠지지 않고 수록 되어있답니다.

 

 

 


 


자연관찰책을 좋아하는 우리둘째~

보고또 보는 동물백과를 보더니 요것만 뽑아오네요.

아마도 표지의 호랑이가 맘에 들었나봅니다.

왜 제목를 보고 또 보고로 지었는지 알수 있을것 같아요.

한권으로 다양한 동물을 접할수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책이네요.

i*****n 2014.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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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보는 동물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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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 보는 책들에는 동물사진이 담긴 책이 많지요. 처음엔 사자,호랑이 이름만 맞춰도 그렇게 기특할수가 없고요. 아이와 동물원 나들이 가서 보는 동물들에 '우와' 하며 감탄하던 모습이 생생하네요. 때때로 동물원에 가자고 하는데, 지금은 날씨가 더우니 책으로 보자며 선택한 책입니다. '보고 또 보는 동물 백과'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대표 동물 총집결이예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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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 보는 책들에는 동물사진이 담긴 책이 많지요. 처음엔 사자,호랑이 이름만 맞춰도 그렇게 기특할수가 없고요. 아이와 동물원 나들이 가서 보는 동물들에 '우와' 하며 감탄하던 모습이 생생하네요. 때때로 동물원에 가자고 하는데, 지금은 날씨가 더우니 책으로 보자며 선택한 책입니다.

'보고 또 보는 동물 백과'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대표 동물 총집결이예요. 이젠 아이수준에 맞게 동물 사진과 함께 동물에 대한 설명도 필요하지요.

개는 사람과 함께 산 지 굉장히 오래된 동물이예요. 크기는 0.5~120kg까지 다양해요. 식성은 잡식성이고 수명은 12~18년, 사는 곳은 전세계 랍니다.

개는 석기시대때부터 사람과 함께 살았다네요. 훈련받은 개중에는 마약이나 폭발물을 찾아내는 수색견과 맹인 인도견도 있지요. 보통 가정집에서 많이 키우는 애완견이 있어요.

개,고양이, 소, 사슴,뱀,거북 등 종류가 많은 것은 따로 사진과 이름,설명이 있답니다. 아이가 할머니집에서 본 푸들강아지를 딱 집네요.

나무늘보는 나무에 매달려서 쿨쿨 자는 동물이예요. 크기는 4~7m,70~275kg, 식성은 잡식성, 수명은 10~30년, 사는곳은 중앙아메리카,남아메리카예요.

나무늘보는 게으름뱅이라는 뜻이예요. 나무에 매달려 18시간이나 잔데요. 나무늘보 얼굴이 나오는 사진을 보니 귀엽기도 하고 생각보다 큰 크기가 놀랍네요.

동물들 머리부터 다리까지 몸전체가 나오는 선명한 사진이라 아이도 눈을 떼지 못하네요. 동네에서 자주보는 새인데 이름이 궁금했었는데, 여기서 직박구리라는 것을 알게 되어 이제 밖에서 직박구리를 보면 이름을 불러 줘야 겠어요.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 간결하고 정확한 설명이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포유류,조류,파충류,양서류,어류,무척추동물까지 주변에서 볼 수도 있고,동물원에서 본 동물들과 아직 접해보지 못한 동물들까지 아이 호기심을 채워 줄 똑똑한 동물백과네요. 요즘 우리아이가 매일 끼고 보는 책이랍니다.

u******g 2014.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