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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존중받아 마땅한 아이들! 개암나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존중받아 마땅한 아이들! 개암나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내용보기
'어린이'라는 이름을 만든 사람하면 떠오르는 이름이 있죠.바로 방정환 선생님인데요.방정환 선생님의 정신이 깃든 잡지가 있으니 바로 '어린이'라는 이름의 잡지입니다.어린이날이 되면 너무나 당연스럽게 어린이를 위한 행사도 다양게 준비되고, 가족들도 선물을 준비하며 어린이날을 축하하고는 하죠.어린이날은 모두가 어린이를 축복하는 멋진 날이에요.어린이날이 속한 가정의 달이
"존중받아 마땅한 아이들! 개암나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내용보기
'어린이'라는 이름을 만든 사람하면 떠오르는 이름이 있죠.
바로 방정환 선생님인데요.
방정환 선생님의 정신이 깃든 잡지가 있으니 바로 '어린이'라는 이름의 잡지입니다.

어린이날이 되면 너무나 당연스럽게 어린이를 위한 행사도 다양게 준비되고, 가족들도 선물을 준비하며 어린이날을 축하하고는 하죠.
어린이날은 모두가 어린이를 축복하는 멋진 날이에요.
어린이날이 속한 가정의 달이 바로 5월이었구요.
하지만, 이렇게 어린이날을 축하하기는 커녕 어린이라는 이름조차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 아시나요?

개암나무 출판사의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는 어린이라는 말과 어린이날이 만들어진 배경과 어린이가 존중받는 세상을 위해 힘쓴 방정환, 그리고 그가 만든 '어린이'라는 잡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어린이'라는 잡지를 만든 방정환이 살았던 시대는 일제강점기에요.
1919년 3월, 3.1운동이 시작되면서 우리 민족은 독립을 위해 만세운동을 펼쳤고, 많은 사람들이 갖히고 목숨을 잃었답니다.

민족의 힘을 키우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방정환은 어린 사람들을 차별해서는 새 세상을 열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어린 사람을 '어린이'라고 부르고 어린이의 권리를 알리는 '어린이날'도 만들었어요.
이런 생각을 퍼트릴 잡지 '어린이'도 만들었지요.

순 한글로 만들어진 '어린이' 잡지는 당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이었을 꺼에요.
일제의 감시를 받으면서도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싣고 어린이의 사연도 실었지요.

끝순이가 살던 시절과 그 이전과는 다르게 어린이가 대우받고는 있어요.
하지만, 여전히 노동력을 착취당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고, 전쟁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있으며 아동학대 기사가 종종 뉴스에 나오기도 합니다.
아직도 보호받고 있지 못한 아이들이 너무나 많아요.

어린이는 보호받고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d*****s 2024.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개암나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개암나무" 내용보기
가정의 달 5월의 마지막을 맞이해서 호진이가 읽어본 책은 개암나무의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신간 23권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였어요. 초등 국어 2학년~5학년, 3학년, 5학년 2학기 사회, 6학년 1학기 도덕까지 거의 전학년과 여러 과목에 교과연계되어 있는 책이라 초등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어린이 필독서랍니다. 어린이날에 대한 유래와 어린이날의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개암나무" 내용보기
 가정의 달 5월의 마지막을 맞이해서 호진이가 읽어본 책은 개암나무의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신간 23권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였어요. 


초등 국어 2학년~5학년, 3학년, 5학년 2학기 사회, 6학년 1학기 도덕까지 거의 전학년과 여러 과목에 교과연계되어 있는 책이라 초등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어린이 필독서랍니다. 

어린이날에 대한 유래와 어린이날의 진정한 의미를 알면 좀 더 어린이날이 새롭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100여년 전 만들어진 <어린이> 잡지가 들려주는 어린이날 이야기를 호진이와 함께 즐겁게 읽어봅니다.

 

어린이라는 말이 처음 쓰인 것은 17세기부터였어요. 하지만 그 당시에는 어린이라는 단어 속에는 어리석다, 깨우치지 못하다라는 비하의 의미도 있었고, 아예 어린이라는 말보단 애놈, 딸년, 이 자식이라는 단어가 더 많이 쓰였지요. 

어리다고 어리석고 말썽부리는 골칫덩이로만 여겼던 거에요. 

책 속에 나오는 귀여운 소녀 아홉살 끝순이도 혼나고 있네요. 어른들이 아이를 사랑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은 벌주고 때리면서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했던 시절이었어요. 끝순이가 혼나자, 이웃집 오빠가 달래준다며 허리춤에서 <어린이> 잡지를 꺼내 보여줍니다. 그 당시 한문으로 쓴 책들이 대다수였지만, <어린이>잡지는 아이들을 위한 잡지라서 읽기 쉽게 한글로 씌여져 있었어요.


<어린이> 잡지를 만든 사람은 소파 방정환과 그의 동지들이였답니다. 방정환이 살던 시대는 일제 강점기였고, 민족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린 사람을 차별해선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방정환 선생님은 아이들을 존중하는 의미를 담아 어린 + 이 (이가 인격체를 뜻하는 고유명사라고 해요) 라고 개창하였고, 어린이의 권리를 알리는 어린이날을 만들면서 이런 생각을 퍼트릴 잡지 <어린이>를 펴낸 것이었죠.

방정환 선생님은 나뭇가지의 가장 어리고 가느다란 끝 이제 막 돋아나는 새순같은 여린 새싹인 아이들에게는 잔소리나 가르침이 아닌 놀거리, 읽을 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일제 강점기 시대였기에 일제의 삼엄한 검열과 감시속에서 쉽지는 않았지만, 오로지 아이들을 위한 명작 동화같은 옛이야기도 싣고, 아이들에 관한 사연도 실으면서 아이들은 자신들이 존중받아야 할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어린이> 잡지를 창간의 이유는 바로 어린이 인권을 높이고 바로 세우는 것이었기에 다양한 활동도 병행했답니다. 

5월 어린이 날에 끝순이도 기념행사에 참여합니다. 단순히 노는 날이 아닌, '어린이 해방선언문'을 외치며, 어린이로서의 자긍심도 키우고, 꿈과 희망도 가지며 어린이로서 더 큰 한발을 내딛었구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 어린이가 그 어느때보다 존중받는 세상이지만, 지구 한 편에서는 전쟁에 의해서 굶주리거나 어른들의 학대에 의해서 아파하고 죽어가는 아이들은 존재하고 있어요. 모두가 즐거워야 할 어린이날에도 소외되어 외롭고 힘든 아이들도 있구요. 


단순히 미숙한 존재라고 아이를 생각할 것이 아니라, 마땅히 보호하고 아이들의 권리를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좀더 많이 알아야 할 거 같아요. 저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방정환 선생님의 어린이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어린이에 대한 인권과 가치에 대해서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단순히 즐기는 것이 아닌 어린이날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왜 어린이날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호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었구요.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책은 <어린이>잡지를 통해 어린이날의 가치와 참뜻을 알려주기에 좀 더 그 의미가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는 거 같아요. 어른들이 꼭 완전한 존재는 아니듯, 어린이가 꼭 미숙한 존재는 아닐겁니다. 아이들이 이 드넓은 세상에서 자신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보호하고 존중하고, 무엇보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그런 사회가 다가오길 바라는 마음도 가져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책을 어린이 필독서로 꼭 추천하고 싶어요. 

q*****l 202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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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잡지가 들려주는 어린이날 이야기!
"어린이 잡지가 들려주는 어린이날 이야기! " 내용보기
아이들이 유치원에 다닐 때부터 5월이면 방정환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곤 했어요.학년이 올라가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린이날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게 해주고 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일생이 담긴 책도 읽어보고 했지요.우리나라의 역사와 연결 지어 어린이날을 만들고 어린이 라는 잡지를 만들어낸 이야기를 잘 전달해 주고 싶었어요. 때
"어린이 잡지가 들려주는 어린이날 이야기! " 내용보기
아이들이 유치원에 다닐 때부터 5월이면 방정환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곤 했어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린이날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게 해주고 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일생이 담긴 책도 읽어보고 했지요.
우리나라의 역사와 연결 지어 어린이날을 만들고 어린이 라는 잡지를 만들어낸 이야기를 잘 전달해 주고 싶었어요. 
때마침 개암나무 출판사의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라는 책을 통해 제가 원하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었습니다.

예전 아이들이 우리의 꿈나무라는 자각을 하기 전, 아이들은 이놈, 저놈, 이 자식 등 함부로 불렸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 때는 말썽 부리고 어리숙한 골칫덩이가 바로 아이들이라 여겼기 때문이에요. 
그러면서 양반이 아닌 집안의 아이들은 어릴 적부터 집안일을 도와야 했지요. 험한 일을 시키면서 잘 못한다고 혼내고 때리고 말이에요. 
지금의 어른들도 이전에는 어린이였다는 것을 몰랐을까요?
어쩌면 그들도 어릴 적에 그렇게 커 왔기 때문에 커서 아이들에게 대하는 나쁜 행동들이 아무렇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어요. 

서럽기도 하고, 어른들에게 함부로 대들지도 못했던 아이들. 그런 아이들에게 방정환 선생님이 만든 <어린이>라는 잡지는 그 당시 아이들에게 힘듦을 떠나 자유로움과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탈출구가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어린이>잡지는 순 한글로만 써서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만들었다고 해요.
자신들의 자식들에게도 천대하고 했던 그 시절에 진심으로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고, 아이들이 꿈을 갖고 성장하길 바랬던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어린이> 잡지에 부록으로 있는 요즘의 보드게임! 우리 보드게임의 역사는 생각보다 더 오래인지도 모르겠어요.
끊임없이 아이들을 생각하는 방정환 선생님의 노력이 보이는 <어린이> 잡지는 일제의 눈초리 때문에 일직 폐간되고 말았지만, 그것을 보면서 자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 열정은 꺼지지 않고 활활 타올랐을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 중에는 잘 지내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어린이들도 있어요.
집에서, 카페에서 편하게 커피를 마시는 이 순간에도 커피 생산국에서는 아이들이 작은 손으로 커피 콩을 따고 있을지 모릅니다. 우리는 늘 잊지 말아야 해요. 

어린이날에 늘 부르는 어린이날 동요의 작사가 윤석중 님이 <어린이>잡지의 독자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렇게 <어린이> 잡지는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그들을 아동문학가의 길로 인도한 훌륭한 길잡이지요. 
1931년 33세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방정환 선생님. 그분이 만약 일찍 세상을 뜨지 않았더라면 우리 나라에서 어린이들의 희망적인 삶은 어떻게 발전했을까요?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는 <어린이>잡지. 기회가 되면 아이들과 가서 실물 영접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월의 끝자락이라 어린이날은 훌쩍 지났지만, 우리 어린이들의 어린이날은 매일매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 아이들이 파릇파릇한 새싹이 되어 큰 꿈을 품고 앞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아이들과 함께 멋진 이야기를 읽으며 성장해 보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적었습니다.-

e****0 202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방정환의 <어린이> 잡지가 들려주는 어린이날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방정환의 <어린이> 잡지가 들려주는 어린이날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23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안미란 글/ 양은아 그림/ 개암나무 방정환과 그의 동지들이 100여년 전 만들었던<어린이> 라는 잡지가 이 책의 주인공. ^^자신이 어떤 잡지였는지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방정환 선생님이 어떤 일들을 하셨는지어린이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해준다.그 시대의 모습들을 그려보며 이해하게 되고어린이를 소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방정환의 <어린이> 잡지가 들려주는 어린이날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23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안미란 글/ 양은아 그림/ 개암나무

 
방정환과 그의 동지들이 100여년 전 만들었던
<어린이> 라는 잡지가 이 책의 주인공. ^^
자신이 어떤 잡지였는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방정환 선생님이 어떤 일들을 하셨는지
어린이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해준다.
그 시대의 모습들을 그려보며 이해하게 되고
어린이를 소중하게 생각해주신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마구마구 생겨났다.

아직 덜 자랐다고
어리석고 말썽이나 부리는 골칫덩이로 취급했기에
애놈, 아이, 딸년, 아들놈, 이 자식... 으로
함부로 불러 대던 그 시절.
어린이들에 대한 배려가 넘치는 지금과는
진짜 너무나 달랐음이
부르는 호칭에서 제대로 드러난다.

윽박지르고 벌주고 때려서 가르쳐야
제대로 된 어른이 된다고 생각하던 때에,
어린 사람을 '어린이'라 부르고
어린이의 권리를 알리는 '어린이날'을 만들고
이런 생각을 퍼트릴 잡지 <어린이>도 펴내어
어린이들에 대한 지금의 인식을 자리잡게 한
방정환과 동지들의 활동은
민족의 미래를 위한 올바른 선택이였다! 

<어린이> 잡지는 누구나 쉽게 읽게
순 한글로만 되어 있었고,
'성냥팔이 소녀'와 같은 다른 나라 동화들이
수록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다.
잔소리나 가르침이 아닌
읽을거리와 놀 거리가 담긴 잡지~~ 


"한 겹 더 눌리고 있는 어린이에게는
수신담이나 교훈보다 재미난 것만 주고 싶다."
<어린이> 창간호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p.26

재주 많은 이야기꾼이였던 방정환은
옛이야기와 동화를 재미나게 들려주는
동화 구연회도 열어 아이들을 즐겁게 했다. 

'어린이 해방 선언문'
'어린이 권리에 관한 제네바 선언'
'유엔 어린이 권리 협약'에 이르는
어린이 인권을 지키려는 노력들도 소개된다.
우리 나라와 세계 곳곳엔 아직도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있음도 언급해주고.


"어,린,이!
미래의 주인공이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 행복할 권리가 있는 너와 나,
우리가 어린이야!"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p.63


<어린이> 잡지의 실제 자료들도
사진으로 뒷편에 소개되어 있었는데,
부록으로 제공되었던 보드게임 말판 놀이가
무척 인상적이였다.
팔면 팔수록 손해를 보더라도
이런 말판 놀이는 크고 빳빳한 종이에 만들었다고!

어린이를 사랑했기에 어린이날 만들고
어린이 잡지 만들었겠지란 생각에
기대없이 읽었다가
세세한 마음들과 행동, 발자취를 보며
감사의 마음이 가득생기게 된 유익한 책이였다!!



#개암나무 #개암나무출판사 #신간소식 #서평단 #개암나무17기 #출판사제공도서 #어린이날 #어린이 #방정환 #소파방정환 #어린이운동 #잡지어린이 #세상에서가장빛나는이름어린이 #처음부터제대로배우는한국사그림책 #한국사그림책시리즈

@gaeamtree

YES마니아 : 골드 j*****t 202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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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내용보기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2단원 교과서에 방정환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때마침 요즘 학교에서 배우는 단원이기도 하다.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책이 더 빛을 발할 수 있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선생님, 우리가 얼마전에 읽었던 책이 교과서에 나왔어요.” “쌤~ 학교쌤이 어린이라는 말이 어떻게 만들어졌냐고 물어보셔서 제가 손 들고 발표했는데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내용보기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2단원 교과서에 방정환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때마침 요즘 학교에서 배우는 단원이기도 하다.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책이 더 빛을 발할 수 있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선생님, 우리가 얼마전에 읽었던 책이 교과서에 나왔어요.” 


“쌤~ 학교쌤이 어린이라는 말이 어떻게 만들어졌냐고 물어보셔서 제가 손 들고 발표했는데 칭찬 받았어요.”


아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우리의 어린이날이 지켜질 수 있도록 힘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함을 새기게 되었다. 



개암나무 출판사의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에는 귀여운 아이들이 여럿 등장한다.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의 유년 시절을 보는 것 같아서 나는 괜스레 떨렸다. 할머니께서 살아계셨을 때 ‘어린이날’에 대해서 한번 여쭈어볼 걸, 하는 아쉬움도 자리했다. 지금의 우리는 책으로 기록으로 어린이날을 알아가기 때문이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가. 우리에게는 <어린이> 잡지를 발행해주셨던 방정환 선생님이 계시고, 지금도 그 뜻을 이어가는 이들이 있으니 말이다. 


어린이라는 말이 있기 전에 당시 아이들은 ‘애놈, 아이, 딸년, 아들놈, 이 자식’ 등 골칫덩이로 취급받으며 불리기 일쑤였다. 아직 덜 자랐고, 어렸으며, 제대로 된 어른으로 키우려면 매질과 호통은 매우 당연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우리에게도 인권이 있는데, 왜 그때는 인권이 존중받지 못했냐며 억울해했다. 왜 이름이 있는데 나쁜말로 불렀냐며, 왜 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날을 만들었는지 이해된다는 아이도 있었다.




개암나무 출판사의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는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부터 읽기 좋은 도서 이다. 우리 아이들이 <어린이> 잡지가 들려주는 어린이날 이야기를 통하여 방정환 선생님의 마음을 가슴팍에 잘 새기고, 어른이 되어서도 그뜻을 이어갈 수 있길 마음을 다하여 기원해 본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q*****1 202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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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잡지가 들려주는 어린이날 이야기! 방정환 선생님의 어린이 인권 존중 정신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어린이 잡지가 들려주는 어린이날 이야기! 방정환 선생님의 어린이 인권 존중 정신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빛나는 이름, 어린이 지금 여기에서행복할 권리가 있는너와 나,우리가 어린이야!-본문에서5월 5일은 어린이날! 5월만 되면 어린이들은 어린이날을 잔뜩 기다립니다.^^어린이날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그 과정을 저희 아이가 구체적으로 알고 있을까? 궁금했었는데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개암나무에서 출간한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를 읽고 아이가 어린이날
"어린이 잡지가 들려주는 어린이날 이야기! 방정환 선생님의 어린이 인권 존중 정신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지금 여기에서

행복할 권리가 있는

너와 나,

우리가 어린이야!

-본문에서


5월 5일은 어린이날! 5월만 되면 어린이들은 어린이날을 잔뜩 기다립니다.^^

어린이날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그 과정을 저희 아이가 구체적으로 알고 있을까? 궁금했었는데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개암나무에서 출간한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를 읽고 아이가 어린이날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한 사람 몫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윽박지르고 벌주고 때려서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일제에 나라를 빼앗겨서 온나라가 힘들었을 때 힘없고 약했던 아이들은 더 핍박받고 힘들었었지요. 소파 방정환 선생님께서는 이런 아이들을 안타깝게 여기시고 민족의 힘을 키우려면 어린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셨습니다.



오직 어린이만 생각한

방정환 정신이 깃든 잡지,

<어린이>


이 책은 존중받지 못했던 아이들을 위해 방정환 선생님께서 어린 사람을 '어린이'라 부르고, '어린이날'을 만들고, 잡지 <어린이>를 편찬하는 과정의 이야기를 <어린이> 잡지의 입을 통해 전달해 주고 있답니다.



저희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어느새 "어린이 인권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는데요. 일생을 어린이 인권 운동에 몸바쳤던 방정환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그 시절 아이들에게 <어린이> 잡지가 어떤 의미였는지 아이뿐만 아니라 저 또한 제대로 알 수 있었던것 같아요.!


<어린이> 잡지의 독자이자 소년회 회원이었던 많은 어린이 청소년이 훗날 독립운동을 이어 나가는 주역이 되었다고 하는데 <어린이> 잡지에는 어떤 내용이 실려있었을지 궁금하더라구요. 그 시절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었던 <어린이> 잡지에 대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더 궁금해졌습니다.



시간이 흐른 오늘날에도 어린이들의 세상은 존중되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생존을 위협받는 어린이부터 놀 시간이 없는 어린이까지! 아직도 어린이들이 존중을 받지 못하는 일들이 많기 때문에 "어린이 인권 존중"이라는 참된 의미를 아는 것은 중요하지요!


이 책을 읽고나서야 아이는 "어린이날"이 선물을 받고 노는 날이 아니라 "어린이날"의 본래적 의미를 깨닫게 되었고, 방정환 선생님의 뜻을 기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아이가 '유엔 어린이 권리 협약'에 따라 18세 생일이 지나기 전까지는 자신은 어린이라고 우스갯소리로 주장하기도 했지만 "어린이 인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했던 많은 이들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이 책은 그림이 풍부해서 책이 술술 읽혀 초등 저학년 친구부터 읽히기에 좋고, <어린이> 잡지의 입을 통해 방정환 선생님의 정신과 어린이날의 참뜻을 전해 주기 때문에 더 재미있고 더 와닿았던 것 같아요.



<어린이> 잡지가 들려주는 어린이날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를 읽으면서 저희 아이처럼 우리 친구들이 "어린이날"의 참뜻을 알고 인권 존중이라는 참의미를 깨닫는 계기가 될 것 같아 이 책을 꼭 한번 읽혀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개암나무 #초등추천도서 #한국사그림책 #어린이 #방정환 #어린이날 #어린이잡지 #소년회 #어린이인권 #어린이인권존중 #인권존중


s******7 2024.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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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안미란 글 양은아 그림개암나무 어제부터 오늘은 어린이날!아이와 어린이날에 관한 책을 읽었어요 일제강점기 시대에도 어린이의 권리와 존엄성을 존중하는 이런 노력이 참으로 놀라웠어요.모든 어린이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함께 돌봐주는게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어린이날 어린이를 존중하는 마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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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안미란 글 양은아 그림
개암나무 

어제부터 오늘은 어린이날!아이와 어린이날에 관한 책을 읽었어요 일제강점기 시대에도 어린이의 권리와 존엄성을 존중하는 이런 노력이 참으로 놀라웠어요.
모든 어린이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함께 돌봐주는게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어린이날 어린이를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되새겨보고,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배려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기 좋은 시간이었어요. 초등 저학년 도서로 추천해요

이 책은 개암나무(@gaeamtree )에서 서평단 모집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서 도서를 읽고 작성한 리뷰에요.
YES마니아 : 로얄 c********0 2024.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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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어린이'라는 말을 거의 쓰지 않았다고 해요.애놈, 아이, 딸념, 아들놈, 이 자식...함부로 불러댔다고 합니다.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이야기지요.이 책을 읽고 어린이날의 의미를 새롭게 알게 되는 기회가 될 것 같았습니다.어린이날을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옛날 아이들은 한몫의 사람 노릇을 못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어른으로 키우려면 윽박지르고 벌주고 때려서 가르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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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어린이'라는 말을 거의 쓰지 않았다고 해요.

애놈, 아이, 딸념, 아들놈, 이 자식...

함부로 불러댔다고 합니다.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이야기지요.

이 책을 읽고 어린이날의 의미를 새롭게 알게 되는 기회가 될 것 같았습니다.


어린이날을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옛날 아이들은 한몫의 사람 노릇을 못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어른으로 키우려면 윽박지르고 벌주고 때려서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엄마에게 혼나 훌쩍거리는 끝순이에게 이웃집 오빠는 <어린이>잡지를 보여줍니다.

"어, 린, 이!"

끝순이는 글은 모르지만 어린이라는 말을 듣고 귀하고 소중한 사람으로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어린이'를 만든 사람은 방정환 선생님입니다.

평생 어린이의 인권을 위해 애쓴 방정환 선생님은 돌아가실 때에도 

"어린이를 잘 부탁한다"라는 유언을 남기셨다고 해요.


방정환 선생님이 살던 시대는 일제강점기였어요. 

방정환 선생님은 민족의 힘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어린 사람을 차별해서는 새 세상을 열 수 없어."

라고 생각하셨대요.

그래서 어린 사람을 '어린이'라 부르고 어린이의 권리를 알리는 '어린이날'을 만드셨어요.

그리고 이런 생각을 퍼뜨릴 잡지 <어린이>를 펴냈습니다.


<인상 깊은 구절>

끝순이는 글을 모르지만, 세 글자를 오래도록 바라봤지. 

'어린이······.'

귀하고 소중한 사람으로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어. p.16


어른이 뿌리라면 어린이는 싹입니다. 뿌리가 근본이라고 위에 올라앉아서 싹을 누르면 그 나무는 죽어 버립니다. 뿌리가 그 싹을 위해야 그 나무가 뻗쳐 나갈 것입니다. 어린이를 높게 대접해 주시오. p.33


나뭇가지의 가장 어리고 가느다란 끝, 이제 막 돋아나는 새순, 여린 새싹이 중요하다는 뜻이잖아. 딸은 아들보다 못하다고, 이제 딸은 끝이라고 아무렇게나 지은 이름 끝순이. 그런데 이제 다르게 들리는 거야! 

'이제부터 내 이름 끝순이를 새순이라는 뜻으로 알래.' p.33



이 땅에 태어난 어린이라면 모두 보호받고, 행복해야하는 권리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날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며 

 세상의 모든 어린이가 행복해지길 바라게 되었습니다.


j******3 202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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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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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가장빛나는이름어린이#어린이잡지가들려주는어린이날이야기#처음부터제대로배우는한국사그림책23 100여 녀 전에 만들어진 잡지<어린이>가 들려주는 어린이날 이야기다.어린이날은 모두가 어린이를 축복하는 멋진 날! 어린이날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옛날옛날 맨 처음 어린이날에는 무얼 했는지 알려준다.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선생님은 민족의 힘을 키우기 위해 어린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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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가장빛나는이름어린이

#어린이잡지가들려주는어린이날이야기

#처음부터제대로배우는한국사그림책23

 

100여 녀 전에 만들어진 잡지<어린이>가 들려주는 어린이날 이야기다.

어린이날은 모두가 어린이를 축복하는 멋진 날! 어린이날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옛날옛날 맨 처음 어린이날에는 무얼 했는지 알려준다.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선생님은 민족의 힘을 키우기 위해 어린사람을 어린이라 부르고 어린이의 권리를 알리는 어린이날을 만들고, 이런 생각을 퍼뜨릴 잡지 <어린이>를 펴냈다.

어린이 창간호에는 “한겹 더 눌리고 있는 어린이에게는 수신담이나 교훈보다 재미난 것만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어른이 뿌리라면 어린이는 싹입니다. 뿌리가 근본이라고 위로 올라앉아서 싹을 누르면 그 나무는 죽어 버립니다. 뿌리가 그 싹을 위해야 그 나무가 뻗쳐 나갈 것입니다. 어린이를 높게 대접해 주시오.”라고 방정환선생님은 힘주어 말했다. 

 

어린이는 자라서 어른이 된다. 이 사실을 어른들은 모를리 없지만 모른척 살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본다. 좋은 어른이 되려면 좋은 어린이로 성장해야 한다.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어린이들이 잘 자라야 한다. 어린이는 자라 어른이 되고, 지금의 어린이가 우리의 미래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 어떤 미래를 꿈꾸고 있을까? 꿈을 이루기 위해 어린이들이 어떻게 꿈꾸고 있는지 잘 봐야 한다. 

 

방정환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어른들이 어린이 인권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린이를 소중한 존재로 여기는 마음이 널리 퍼지도록 어린이날을 만들었다.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어린이가 정말로 존중받는 세상을 꿈꾼다.

전쟁과, 가난과 기후재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이 더 이상 아파하고 슬퍼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꿈꿀수 있는 어린이들이 많아지길 바란다. 

 

#소중한 책선물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h 202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