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다 빅데이터다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에서 이책저책 들춰보았지만
언제나 뜬구름잡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하지만 제이펍의 책들이 대부분 그러하듯이 무언가 간단히 조리있게 잘 정리해논듯한 책이다.
다만 여러사람이 공저인 관계로 사람에 따라서는 일관되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지만 그부분은 일장일단이 있을듯 하다.
하둡의 개념을 잡고 큰 흐름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