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권은 감정의 여운이 진하게 남는 권이에요. 캐릭터들이 각자의 선택 앞에서 갈등하고, 그 과정에서 성장의 방향이 또렷해집니다. 특히 조용한 장면 속에서 드러나는 내면의 변화가 인상적이고, 액션보다 ‘왜 싸우는가’에 대한 마음의 이유가 깊게 다가옵니다. 다음 전개를 기대하게 만드는 묵직한 권이었어요. |
|
KATSU! 카츠 개정판 7권 리뷰입니다. 권투만화인 카츠... 또 다른 권투만화인 더 파이팅과는 조금 다른 류의 스포츠만화로써 이름을 알려왔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이유로 작가인 아다치 미츠루님의 작품에서 야구는 터치 수영은 러프 이런식으로 각 장르로 여러가지의 스포츠를 자신만의 세계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시대의 청춘을 담았기 때문에 연인관계 삼각관계또한 심상치 않게 볼수 있어서 또 하나의 매력이기도 하다. |
| 왜 아다치 미츠루 작가의 이야기는 별다른 변화가 없어도 이렇게 계속 보게되는걸까요. 그냥 흘러지나가는 내용들이고 몇번이고 반복된 비슷한 시퀀스임에도 그 간질간질함이 살아있어서 계속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얼른 완결까지 책이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
| 고전까지는 아니지만 조금은 오래된 명작 아다치미츠루 작가가 야구관련이 아니어도 잘그린다는걸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절판되었던 만화를 재구매 할 수있게 되었다는것도 상당히 좋다고 봄. 1.5권정도 분량이어서 책가격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
|
KATSU! 카츠 개정판 7권의 리뷰입니다. 우리의 주인공 카츠는 우치다로부터 아버지의 권투영상을 받아 보게 됩니다. 젊은 시절의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카츠는 생각에 잠기는데요, 한편 매스컴에 자신을 좋아한다고 폭탄발언을 해버린 슈퍼스타 미사키 때문에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미즈타니.. 그 모습을 바라보는 카츠의 마음은 어떨까요?? 점점 마지막 권을 향해 가는데 카츠와 미사키의 끝이 궁금해집니다. |
| 카츠 이 작품은 아다치 작가의 작품치고는 크게 인기를 끌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복싱을 주제로 한다지만 역시 아다치 특유의 달달하고 풋풋한 고등학생의 이야기가 주지만 소재가 거의 비슷하다보니 개정판은 안나올줄 알았지만 나와줘서 고마워요 |
|
아다치 미츠루 님의 반짝이는 청춘 권투 만화 <카츠!> 개정판 7권입니다. 우치다에게서 자신의 친아버지인 아카마츠와 현재 아버지 래빗 사카구치의 권투 대결 녹화 비디오를 빌린 사토야마. 하지만 이 비디오 만큼은 어째서인지 보기가 힘든데… 미사키는 어느 인터뷰에서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미즈타니라고 언급해 매스컴에서는 그녀를 주목하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당황하는 미즈타니도 어느샌가 이 언론의 관심에 화답(?)하게 되고, 전국 고교 권투 대회의 막이 화려하게 오릅니다. 사토야마도 나름대로 상대방을 한 방에 보내버리는 실력을 가지고 승승장구 중이지만, ‘천재’ 야구선수에서 권투계로 무대를 옮긴 미사키에게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비추는데… 게다가 미사키의 미즈타니를 향한 전력적인 대시가 시작됩니다. 권투도, 좋아하는 여자애도 어째선지 미사키에게 주도권을 빼앗겨버린 듯한 사토야마. 이대로 가만히 있을 그가 아닌데… |
| 카츠 개정판 7권 리뷰입니다 역시 재미있어요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미사키 신이치의 출전으로 전에 없이 고교 권투 전국대회는 열기를 띠고 그런 그가 마음에 둔 사람의 이름으로 미즈타니 카츠키를 입에 올리는 바람에 카츠키까지 일약 주목의 대상이 되고 미사키는 1회전을 앞둔 사토야마 카츠키에게 미즈타니 카츠키를 건 승부를 제안한다 |
|
띵작가중에 띵작가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작품인 KATSU! 카츠 개정판 7권을 구매했습니다.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봅니다.ㅎㅎ 야구 만화 아닌 작품 중에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구판도 있지만 개정판도 열심히 구매하고 있네요 완결까지 빠르게 구매갑니다. 가자~ |
|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권투만화이자 연애만화인 카츠 개정판이 끝을 향해 달리고있어요. 작가님의 책은 이쁜 그림체와 차분한 스토리 덕분에 누구든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러프, H2, 일곱빛깔무지개 등 명작이 수두룩하니 다른 작품도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