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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된 책이라고 볼 수 있는데도 흥미가 생겨 꼭 읽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그런지, 배송도 꽤 걸렸는데 품절된줄 알았는데 다행히 깨끗한 새 책이 와서 기분좋게 읽어볼 수 있었다 프랑스에 관한 문화 정치 예술 역사 등 광범위한 주제애 관한 작가의 경험담과 지식이 녹아있어서 생생하게 읽을 수 있었다 막연하게만 동경했던 프랑스에 관해 한꺼풀 속살을 들여다본 것 같아서 좋았다 어떠한 면에선 그들이 부럽기도했고, 한편으론 그들도 인간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유익한 책임에는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