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아이를 양육하면서 종종 내 마음이 무너질때가 있었는데 이책을 읽고 정말 큰 위로를 받았어요. '양육동맹'이라는 개념이 낯설었지만 남편과 육아를 함께 할 방법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내 마음을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죠. 특히 책속에서 다른 엄마들의 경험담을 보면서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하는 안도감이 들었어요. 이 책에서 '엄마는 완벽하지 않지만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간다'는 말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답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었었는데 이책을 읽고 힘이 났어요. 아이를 양육하시는 부모님이나 교육을 하시는 선생님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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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모처럼 어느덧 고등학생이 된 딸과 엄마로 살아온 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이 엄마로서, 늘 학부모들과 동행하던 사람으로서, 아이들을 존중하는 유아교육인으로서... 장기간 해오던 많은 고민과 통찰이 느껴집니다~ 특히 중간중간 워크시트가 있어서 엄마인 나를 돌아볼 수 있었어요~ 출산 앞 둔 예비엄마에게는 기대와 안정의 멘탈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에게는 지난 시간 성찰하며 남은 엄마 인생을 재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 같습니다. 특히 육아에 지치고 흔들리는 많은 엄마들이 읽어보고 편안해질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작가님이 부모교육 강의를 한다면 꼭 찾아가서 들어보고 싶습니다~ |
| 고3 자녀 입시문제로 자녀와 의견이 맞지 않고 기대만큼 따라와 주지 않아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던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잊고 있었던, 처음 아이를 만나고 키우면서 겪었던 많은 행복들. 그리고 내가 바라봐야할것들이 다시 새롭게 보여지면서 스스로 마음을 내려놓을수 있었다. 이제 첫 아이를 만나게 되는 예비엄마뿐아니라 나처럼 자녀를 키우고 있는 모든 엄마들이 꼭 읽어봤으면 한다. 과거의 양육과정을 돌아보며 작가의 글을 보니 공감과 위로가 되었고 지금 현재 우리 아이를 어떻게 바라봐주어야하는지 중심을 찾을수 있었다. 삶의 주도권을 넘길때..라는 작가의 말처럼 지금 나에게 그 순간인것을 받아들이려고 한다. |
| 선물용으로 구매한 책이에요. 읽어보니 좋았더라는 후기를 들었습니다. 선물용으로 구매한 책이에요. 읽어보니 좋았더라는 후기를 들었습니다. 선물용으로 구매한 책이에요. 읽어보니 좋았더라는 후기를 들었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