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주 양효진 작가님의 차아제국 열애사 작품리뷰입니다.한식 먹방 삼시세끼 약간 만화같은 느낌도있고 로맨스 진전은 별로없는것 같고 그냥 가볍게 시트콤 보듯이 보면 될것 같습니다. 여주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씩씩하게 잘살아가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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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르 : 동양풍 판타지 2. 키워드 : 귀족남, 여주를 돕는 남주, 무관 남주, 주술사 여주, 돈귀신 여주, 먹방물 3. 줄거리 : 민주려는 국보 중 하나를 우연히 발견하고, 하필 국보를 발동시킬 수 있는 물의 주술과 땅의 주술에 공통적으로 능통한 보기 드문 인재였기에 황궁에 감금될 위기에 처한다. 이에 분노한 지야곤과 함께 그녀는 헤스키츠 제국으로 망명을 꾀하는데……. ※ 장르/키워드/줄거리 : 직접 쓰고 있으니 신고하지 마세요ㅠㅠ 4. 감상 (1) 좋았던 부분 : 3권에서는 의외의 전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청수경을 찾는 국보사냥꾼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것과, 땅의 주술은 쉽게 하는 사람들이 없다는 묘사에서 눈치챘어야 하는 건데……. 뭐 독자가 척 보고 뙇 알아차리면 그건 복선이 아니니까요. 복선을 회수하는 것도 너무 탁월하셔서 무척 즐겁게 읽었습니다. 전 먼치킨 캐릭터를 무척 좋아하는데, 밸붕이면 밸붕일수록 좋아요. 현생이 돈 몇 푼에 안달복달하는 소시민 인생이다보니 가상세계에서라도 짱짱맨 짱짱걸들을 보고 싶어요… 그런 점에서 주려는 무척 제 취향이었습니다. 돈도 많이 모았고 주술도 잘하고 능력 있는 여주인공 최고……! 사실 헤스키츠 제국 가면서부터는 조금 제 취향에서 벗어나서 흥미가 좀 가라앉았지만, 작가님들 후기 읽으면서 무척 좋았습니다. 요새 장르소설은 왠진 모르겠지만 후기가 없어서 슬퍼요ㅜㅜ 아니, 예전 판소에도 없었나…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저는 라노벨을 많이 봐서 후기에 익숙한 편인데 장르소설엔 후기가 별로 없어 아쉬웠던 차에 이번 작품에는 후기가 빵빵해서 무척 좋았습니다. 이렇게 깊어지는 작가님들과의 내적 친밀감… 나 혼자만 아는 비밀ㅋㅋㅋㅋㅋ (2) 별로였던 부분 : 특별히 별로인 점은 없어요. 5. 총평 헤스키츠로 망명해서 서양 요리에 대한 묘사도 나옵니다. 하지만 역시 저한테는 한식이 짱이라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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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에픽 출판사에서 출간한 정연주, 양효진 작가님의 [eBook] 차아제국 열애사 3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들의 구작들이라 하나씩 모으는 중입니다. 두분의 타작품과 비교해서 차이점이나 공통점을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두분 다 음식묘사에 진심이세요. 조금 다른 국면을 맞이하는 3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분의 동양풍 스토리 믿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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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아제국 열애사> 마지막 3권까지 잘 읽었습니다. <헤스키츠 제국 아카데미> 등 다른 시리즈와도 연관이 되어서 다 읽어보면 월드를 구성하는 느낌도 들고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마지막 권까지도 맛있는 먹거리에 관한 이야기가 아기자기해서 재미있었어요. 밝고 건전하고 동화같은 느낌이 드는 착한 이야기들이 힐링을 도와주는 것 같아요. 차아제국 열애사 민주려의 이야기, 마지막 권까지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