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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만큼은 좋은 교육과 좋은 여건에서 자라고 배워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부모라면 누구나 바라고 있죠. 부모가 되어 어떤 교육법으로 아이를 키우는것이 좋을지에 대한 방향을, 이 책에 소개된 유대인 부모의 교육관에서 비롯해 우리 아이에게 어떤 식의 교육관으로 대해줄 수 있을지에 대한 지침을 깨닫게 되는 책인 당돌하게 다르게 후츠파로 키워라를 계속 읽고 또 읽으며 중간 중간 공감있는 내용은 아이들 아빠와 대화도 나누면서 서로 공감을 하기도 했던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어요.
처음에 한번 읽고 중간에 다시 읽어보고 이야기가 처음과 다르게 와닿기도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인종, 유대인에 대한 특징에 대해서 먼저 주지할만한 글을 프폴로그를 통해 읽고, 후츠파 정신이 무엇인지 왜 배워야 하는 지에 대한 내용을 통해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 세계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시킨 비결인 유대인 부모의 후츠파 교육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알아볼 필요가 있어요.
후츠파는 뻔뻔한 당돌한 주제넘은 등의 뜻을 가진 히브리어로 유대인이 지향하는 7가지 정신입니다. 권위에 대한 질문, 형식 타파, 섞임과 어울림, 위험 감수, 목표 지향의 정신, 끈질김, 실패 학습 등이 7가지 정신에 속한다는것을 알려줍니다. 이러한 후츠파 교육법이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 세계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시킨 비결이라고 하니 어떻게 아이들에게 교육을 해왔는지 정말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7장의 이야기로 분류가 되어 있고 각 항목에 따른 소제목에 대한 부류로 구분해 각 항목에 대한 인물의 이야기를 실례로 구체적인 인물에 대입해 설명해두고 있어 각 인물에 대한 성장과 부모의 가르침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해주고 있는데 각 부모들의 공통적인 사항을 들어 보면
우선 아이에 대한 강한 믿음과 인내하고 기다려주는 어머니가 늘 계신다는 공통점이 존해함을 읽으며 느낄 수 있어 그렇지 못한 내 자신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며 읽다가 중간 부분에서는 또 다른 인생에 있어서의 교훈적인 내용도 새겨듣게 되어 함께 이야기도 나누게 되고
어릴적 명언들을 수첩에 빼곡히 적어 가면서 읽어가면서 마음속에 새겨두며 공부를 하던 그 때의 기억들도 떠오르게 되고, 부모의 교육관에 따른 가르침으로 아이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다시 한번 우리 아이는 어떻게 대해야 할지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질문을 하면 우리 나라의 경우엔 밥이나 먹지 시끄럽게 말을 하느냐고 아마 아이에게 타박을 하거나 버릇이 없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유대인은 권위에 대한 도전정신과 평등 정신 그리고 독특한 대화 습관을 통해 기존 질서와 권위애 대해 도전을 하는 정신을 가지고 있답니다. 부모라는 이유로 무조건적인 권위를 내세워 자녀에게 어떻게 해야 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명령하지 않고 아이들 역시 어리다는 이유로 순종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권위에 도전하는 것이 무질서하거나 개념이 없는 것이 아닌 기본적인 모든 사람의 평등정신을 추구하는, 자녀교육에서도 아버지와 어머니의 역할 구분이 특별히 나뉘기보다 부부 모두 자녀 교육에 관심을 기울인다고 하니 우리집의 경우에 빗대면 다른 모습이 느껴집니다.
각 주제별 카테고리별 간지를 책 사이에 첨부해 읽고 싶은 목록에서 찾을때도 구별이 쉽게 될 수 있는 편집도 눈에 들어옵니다.
1장에는 토머스 에디슨을 마지막으로 비롯해 모두 6명의 인물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당당하게 질문을 하는 아이가 창의성이 뛰어나다고 믿고 질문과 대화를 중시하는 유대인의 전통은 그들이 어떤 일을 하더라도 최고의 전문가를 만드는 힘으로 작용하게 하고 이 대화법으로 아인슈타인, 빌 게이츠, 스티븐 스필버거, 프로이트와 같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을 길러낼 수 있었던 체계적인 대화법은 유대인 육아법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하고 있어요.
아이와 질문을 통한 대화를 나눌 수 있으려면 우선 부모가 사고할 수 있는 자질이 되어 있어야 하고 그에 따른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부모가 준비를 해두고 있어야 함을 알게 되었어요.
많은 부분을 다 따를 수는 없겠지만 이 안에서 적어도 나에게 맞는 아이들 교육법을 찾아 실행에 옮길 수 있다면 우리 아이에게 맞는 교육법을 시도해볼 수 있을 하나의 시도가 될 수 있게합니다. 한없이 자상하기만 한 어머니의 상, 아이의 자질을 알아봐주고 꾸준히 인내하고 기다려주고 격려해주는 어머니의 상, 책안에 소개된 많은 어머니의 모습들이 귀감이 되고 있기도 하고 부담감으로 와닿기도 하지만 그 누구보다 우리 아이를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우리 엄마들이기에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아이에게 잘 맞춰 이해하려는 노력들을 찾아볼 수 있기도 합니다. 책을 읽다가 팔에 염증이 생기는 바람에 오래도록 갖고 있다가 다 읽게 되어 흐름이 끊겨버렸지만 유대인 후츠파 교육법이 우리에게 시시하는 바는 마음 깊숙히 새겨질것입니다. 각자 자신에게 맞는 교육법을 찾아 취하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하게 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길 염원해봅니다. 우리 부모가 어떻게 아이들을 바라보고 대하고 믿어주는가에 따라서 아이들은 자랄테니까요. |
![]() 후츠파!? 처음 들으셨죠. 저도 처음 들었습니다. 서양식으로 생각하면 떠오르는 미국식 교육법에 이어 뷱유럽식 교육법, 프랑스식 교육법. 그리고 요즘은 유대인 교육법이 눈에 들어오고 있는데요. 유대인 교육법이야 오랜동안 눈에 띄였던 것 같은데 그 중 후츠파는 처음 들어봤어요, 후츠파란 뻔뻔한, 당돌한, 주제넘은 등의 뜻을 가진 히브리어로 유대인이 지향하는 7가지 정신을 말합니다. 그 7가지 정신은 권위에 대한 질문, 형식 타파, 섞임과 어울림, 위험 감수, 목표 지향의 정신, 끈질김, 실패 학습을 말합니다.
![]() CNN의 명 앵커 래리 킹. 그가 앵커로 활약을 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도 후츠파의 정신, 권위에 대한 질문이 녹아든 교육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질문하라, 그리고 또 질문하라 아이들이 학교를 다녀오면 유대인 부모들의 질문은 "오늘 어떤 질문을 했니?" 라고 해요. 우리나라의 경우, 질문이라 하는 것은 똑똑하게 이어나가는 피드백으로 작용할 수도 있지만 군대식의 일방적인 문화를 이루는 우리에게 있어서 잘못하면 권위에 도전하는 무례한 아이가 될 수도 있지요. ![]() 어린시절 래리킹은 메이저리그 선수에게 모두 격려를 보내는 동안, 왜 그랬냐며 질문이 많았습니다. 권위에 도전하는 정신을 바르게 생각하는 유대인 문화였기 때문에 그는 더 많은 호기심을 키워볼 수 있는 그래서 분야에서도 성공하고 또 그의 성공적인 일들 덕분에 시청자들은 더 많은 사실을 알 수 있게 되었죠. 권위에 대한 질문 후츠파의 교육관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부모들도 대부분은 비슷하게 간다 싶기는 했으나 다른 몇가지 중 하나가 바로 이 <권위에 대한 질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침략 문화가 있었기에 똘똘 뭉쳐서 앞으로 가야 하므로 군대식 문화가 있을 수밖에 없었다 라고 생각해왔는데 유대인들의 역사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도 수많은 전쟁이 있었고 박해받았던 역사가 우리와 비슷하죠. 그럼에도 그들은 권위에 대한 질문은 오히려 부양시키는 미덕이라는 점. 부모인 저만 해도 순종적인 아이를 보면 더 감사해지는데, 사실 아이를 순종적으로 만드는 것은 어른이 편하려는 것이지, 아이가 인생을 개척하는데는 방해적인 성향일 것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납득이 되도록 부모를 시작으로 사회적인 약속, 교육에 관해서는 더 친절히 답해줄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권위에 대한 도전이라는 점을 중시하며 "버릇없이..." 하는 반응이 아니라, 질문의 태도만 예의 바르다면 질문의 내용에 대해서는 객관적으로 응해주어야 할 것 같네요.
![]() 어머니의 사랑이 성공 DNA를 키운다 프로이트의 이야기 뿐 아니라, 이 책 전반에서 어머니의 역할에 대해 많은 부분이 나옵니다. 유대인의 어머니들은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아이를 더 믿고 지지하는 지원자였죠. 사랑을 받은 만큼, 아이는 더 자라고 사회에서도 사랑받게 된다는 사실. 내 아이가 내 기대와 다른 일을 하더라도, 잘못이거든 바로잡아 주어야 하겠지만 미워하지는 않아야겠어요. 그리고 아이가 실패를 하더라도 믿고 보듬어 줄 수 있는 역할은 어머니의 의무다 싶습니다.
![]() 부모가 먼저 자선을 실천하라 유대인의 문화가 우리랑 비슷함에도 다른 것 중 하나. 자선에 대한 의무적인 생각입니다. 공동체 생활을 중시하고 정이 넘치는 한국인에게 조금 더 의무로 생각해주어야 할 문화는 자선 문화 같습니다. 요즘은 그래도 자선에 대해 생각해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기는 했죠. 자선, 돈 많은 이들이 해야 한다며 손가락질만 할 것이 아니라 아이의 부모가 먼저 내 아이에게 올바른 문화를 가르친다는 생각으로 솔선수범하여 부모의 자선이 선행된다면 후의 문화가 점점 아름답게 자라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빌 게이츠의 자선의 규모는 오랜세월 들어왔기 떄문에 알고 있지요. 어느 백만장자보다도 빌 게이츠는 솔선수범하는 부자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가 그렇게 큰 규모의 자선을 아까워하지않고 선행하는 건 그 앞에 이미 자선을 행해오던 부모가 있었기 떄문입니다. ![]() 후츠파에 대해 처음 알게 되면서, 또한 많은 생각이 들게 되던 교육법 책이네요. 순종적인 아이만 고맙다 생각하며 아이에 대해 부모 편하자 입장을 가져오던 지난 시간도 반성이 되고, 부모의 바른 역할이 과연 어떤 것인가 다시 한 번 점검해 보게 되던 독서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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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달의 당돌하게 다르게 후츠파로 키워라
유대인의 후츠파 교육법을 통해
우리 아이를 당당한 최고의 인재로 키우는 법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는 책입니다.
예전에도 유대인의 교육법
유대인처럼 아이를 키우기는 많은 분들의 관심이었던 듯 합니다.
책을 통해 저도 유대인의 후츠파 교육법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좀 더 다양한 유명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 후츠파는 뻔뻔한, 당돌함, 주제넘은 등의 뜻을 가진 히브리어로 유대인이 지향하는 7가지 정신을 말한답니다.
권의에 대한 질문, 형식타파, 섞임과 어울림, 위험 감수, 목표 지향의 정신, 끈질김, 실패 학습
이 7가지 정신을 말하는 후츠파 교육론..
요즘은 과잉 보호로 인해
나약하고 의존심이 강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정신이 아닐까 싶어요.
![]() 1장 부터 7장까지 이어진 책을 읽어보며
후츠파의 7가지 정신을 엿봅니다.
![]() 책을 읽으면서 와 닿았던데..
우리네는 식사시간에 조용히 후다닥 식사를 끝내는 분위기인데 반해
유대인의 경우는 식사시간=대화시간으로
많은 질문과 부모와의 소통으로 아이와 이야기하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하는군요.
요즘들어 아이에게 얼른 밥 먹고 치우자.. 라고 이야기하는
제 자신을 한번 돌아보게 되었어요.
밥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 할 수 있는건데..
아이가 친구랑 밥 같이 먹는 날이면 둘이 계속 떠드는걸 못 지켜보는 제 자신이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자신들 나름데로 이야기하며 소통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는건데..
밥은 밥만먹는 시간이라는게 저에게 인식된 듯 해요.
그래도 욕심도 많고 목표의식이 뚜렷한 유대인처럼
목표를 분명하게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이루고자 노력하는 정신을 키워주는것도 중요하다 생각되었구요.
책속에는 유명인사들의 이야기가 단락별로 소개되어 있답니다.
유명인의 부모들이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비결을
유대인의 정신과 연계되어 이해할 수 있어서 쉽게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이랍니다.
부모님들뿐만 아니라 초등 고학년 아이들도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 하구요.
특히나 저에게 와 닿았던건 실패학습 7장이에요.
실패와 극복이 아이를 크게 키운다.
우리 아이들 조금만 실패하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가 나오면
좌절하고 절망하곤 하죠..
하지만 위험한 도전을 잘하고 목표가 확실한 유대인의 경우
더욱 많은 실패와 조절을 경험한다고 해요.
하지만 실망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며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정신..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정신일 듯 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삼고 그 실패를 극복해서 성공하는 것!
우리 아이들을 성공하는 인생으로 이끄는 법이 아닐까 싶네요.
당골하게 다르게 후츠파로 키워라
유대인의 후츠파 정신을 엿보고 싶으신 분들 한번쯤 읽어보심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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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구에서 2%에 불과한 유대인이 국민 소득의 15%를 차지하며
미국의 50대 기업 중 17개가 유대인에 의해 설립되고 세계 500대 기업 경영진의 42% 미국 아이비리그 학생의 30%, 교수진의 40%가 유대인이란다.
또한 노벨상 하면 떠오르는게 유대인이다.
이런 유대인의 성공은 특정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에 더욱 주목할만하다.
그동안 유대인 부모의 자녀교육에 관한 정보는 많았지만 후츠파라는 말은 이 책을 통해 처음 듣게 되었다.
권위에 대한 질문, 형식타파, 섞임과 어울림 위험감수, 목표지향의 정신, 끈질김, 실패학습이다.
우리 아이들은 흔히 말하는 얌전한 아이들이기에 유대인 부모 입장이라면 한숨을 쉴 케이스겠다.
무난하게 평범하게 튀지않게 살아왔지만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할 땐 이게 과연 옳은걸까란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이었다.
특히나 세월호 사건 이후로 순종만을 강요했던 기존세대의 반성이 일어나고 있기에 더욱 더 후츠파정신에 관심이 가는것 같다.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관심을 보이는 분야가 있지만 그것이 부모의 눈높이와 맞지 않으면 그것에서 돌아서길 바라게 되는게 사실이다.
개성과 소질도 뭔가 비주얼 있는 그럴듯함을 바라는게 부모심정일진대 일단은 그것에서부터 자유로워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교육의 중점은 부모의 욕심이 아니라는것~
학교 교육에서도 한 방향으로 뛰게하여 1등을 정하는 기존 방식에서
각자의 재능대로 여러 방향으로 뛰게하여 모두가 1등이 되게 하는 방식인 성취평가제가 도입되었다는데
그러기에 각자가 가진 꿈과 개성을 찾는게 더 중요해지는 시대인것 같다.
각자가 찾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엔 수많은 실패와 좌절이 있을텐데
에디슨의 이야기를 되새기며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끈기도 중요하겠다.
삶은 성공과 실패라는 이분법적 논리가 아닌 실패를 극복하는 삶에 초점을 맞추게 되었다는 미국의 여성최초 국무장관에 올랐던 매들린 올브라이트의 경험담이 귓가에 맴돈다.
3개월만에 초등학교에서 퇴학당했던 미국의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
학교에서도 저능아로 낙인찍혔던 독일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뿐만아니라 미국의 델컴퓨터 회장인 마이클 델 어린시절 조용한 아이였던 스티븐 스필버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라는 명작을 남긴 마르셀 프루스트
남과 다른 전략으로 성공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캘빈 클라인
페이스북의 여성 경영인 셰릴 샌드버그 고정관념을 타파하여 바비인형을 출시한 마텔회사의 창업주 핸들러 부부 등.
이 책에서는 셀수 없이 많은 유대인 인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마치 위인전을 읽는듯한 기분도 든다.
내 아이가 위인이 되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다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그 일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고 그러면서 다른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 인재들로 키워내는데에 부모의 역할도 무시하지 못하는 것이기에 오늘도 자녀교육을 고민하는 많은 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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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후츠파 정신은 유대인을 세계의 리더로 성장시킨 원동력입니다. 후츠파란 본래 '뻔뻔한', '당돌한', '주제넘은' 등의 뜻을 가진 히브리어입니다. 끊임없는 질문과 형식타파, 그리고 상호교류와 도전정신, 인내 등의 정신들은 유대인을 가장 창의적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책은 유대인이 지향하는 후츠파의 7가지 정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에디슨과 아인슈타인 같은 위인들이나 유명인들의 일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후츠파의 7가지 정신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후츠파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그것을 자녀들의 교육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후츠파는 유대인뿐만 아니라 21세기를 살아가는 모든 인류에게 필요한 정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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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자녀교육하면 탈무드, 유대인을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하는데
유대인의 생소한 교육론이 눈에 들어온다. 바로 후츠파 정신이다.
후츠파란 뻔뻔한, 당돌한, 주제넘은 등의 뜻을 가진 히브리어로
유대인이 지향하는 7가지 정신(권위에 대한 질문, 형식타파, 섞임과 어울림, 위험 감수, 목표 지향의 정신, 끈질김, 실패학습) 을 말한단다. 책은 바로 이 후츠파의 7가지 정신을 소개하고 있는데 해당 정신과 관련된
위인들의 실례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 이해와 실천에 도움을 준다. 지구상에서 유대인은 약 134개국에 1400만 명 정도로 세계인구의 약 0.2%이며,
이는 대한민국 인구의 1/4정도에 불과하지만 세계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단다. 노벨상하면 유대인이 먼저 떠오를만큼 매년 노벨상을 받고 있으며
경제학상을 받은 유대인 수상자의 비율이 자그만치 41%나 되고, 2011년 한해에만 무려 9명이나 되는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단다.
게다가 미국 부자 순위 상위 40위에서 18명이 유대인이며 전 세계 가장 부유한
기업가 중 절반이 유대인이란다. 스타벅스, 구글, 페이스북, 찰리 채플린, 스티븐 스필버그, 에스티 로더, 켈빈 클라인...
익히 알고 있는 유명인사나 기업 소유주의 대부분이 유대인임을 이 책을
보고나서야 알게 되었다. 탈무드를 통해 이미 유대인의 남다른 교육관이며 재능으로 우수한 인재가 많았음을
짐작하고는 있었지만 정확한 수치를 보고나니 놀랍고도 놀랍다. 나라도 없는 적은 수의 인구가 어떻게 세계를 무대로 이렇게 무섭도록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까?? 책은 바로 후츠파의 7가지 정신 때문이라고 조언한다.
무엇보다 강조되는 점은 부모의 역할이다.
아이의 사소한 질문 하나도 신중하고 진지하게 대하는가하면,
아이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려 노력하고, 타인과의 비교 대신 아이의 인격과 개성을 존중하고,
자국의 민족성 교육에도 게을리하지 않는 부모. 독서를 중요시여기고, 근검절약, 외국어의 중요성 강조,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배움으로 여기며, 무엇보다 대화와 토론을 중요시 여긴다.
이 외에도 다양한 부모의 역할이 소개되기에 자연스레 부모역할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자녀교육에 관심있고, 고민하는 부모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수 있는
육아서가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