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권에 이어서 이번에도 택배로 책이 배송되자 마자 아이가 순식간에 책을 읽어 버렸습니다. 배송온 날만 바로 3 번은 읽은 것 같습니다. 옆에서 같이 잠시 내용을 보았는데 어쩌면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도 어린이의 수준으로 잘 풀어서 설명되어 있어서 참 좋은 책이라는 것을 직접 느꼈습니다.
1, 2, 3권에 이어서 이번에도 택배로 책이 배송되자 마자 아이가 순식간에 책을 읽어 버렸습니다. 배송온 날만 바로 3 번은 읽은 것 같습니다. 옆에서 같이 잠시 내용을 보았는데 어쩌면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도 어린이의 수준으로 잘 풀어서 설명되어 있어서 참 좋은 책이라는 것을 직접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