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7%
  • 리뷰 총점8 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6)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포포
"안녕, 포포" 내용보기
책 표지만 봐서는 표지에 있는 친구가 포포인줄 알고 책을 펼쳤는데 알고보면 주인공은 기동이예요.천방지축 기동에게 일이 생겨요. 길을 가다가 그만 넘어지고 말았어요. 비상! 비상! 어서 서포포들이 밧줄을 꽁꽁 묶어 기동이의 상처를 빨리 아물도록 해야 해요. 그럼 포포는 누굴까요? 상처를 공사하는 포포랍니다. 밧줄로 묶어서 튼튼하게 벽돌까지 만들고 있는데 딱지가 완성되려고
"안녕, 포포" 내용보기
책 표지만 봐서는 표지에 있는 친구가 포포인줄 알고 책을 펼쳤는데 알고보면 주인공은 기동이예요.

천방지축 기동에게 일이 생겨요. 길을 가다가 그만 넘어지고 말았어요. 비상! 비상! 어서 서포포들이 밧줄을 꽁꽁 묶어 기동이의 상처를 빨리 아물도록 해야 해요. 그럼 포포는 누굴까요? 상처를 공사하는 포포랍니다. 밧줄로 묶어서 튼튼하게 벽돌까지 만들고 있는데 딱지가 완성되려고 하는데.. 기동이는 과연 딱지 생기는걸 참을 까요? 참지 않으려고 할까요?
상처를 빨리 낫게 해주기 위해 우리의 포포들은 아마도 열심히 움직이고 있을거예요^^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33672886>
l*****2 2024.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영웅, 혈소판의 이야기" 안녕 포포!
""작은 영웅, 혈소판의 이야기" 안녕 포포! " 내용보기
우아아앙~ 우이이잉~ 으어어엉~ 공원에서 놀던 기동이가 넘어졌다.비상비상~ 어서 서둘려기동이에게 상처가 생기자 재빠르게 옷을 입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안고 삐용삐용 출동하는 그들은 포포밧줄을 준비해서 묶어본다. 따끔따끔 쉴 새 없이 따가웠던 나머지 잠잠했던 호기심이 깨어난다. 그들이 열심히 묶었던 밧줄튼튼한 벽돌을 쌓아 만든 딱지하지만 긁적 긁적안돼!!!기동아!간지러워
""작은 영웅, 혈소판의 이야기" 안녕 포포! " 내용보기

우아아앙~ 우이이잉~ 으어어엉~ 

공원에서 놀던 기동이가 넘어졌다.

비상비상~ 어서 서둘려

기동이에게 상처가 생기자 재빠르게 옷을 입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안고 

삐용삐용 출동하는 그들은 포포

밧줄을 준비해서 묶어본다. 

따끔따끔 쉴 새 없이 따가웠던 나머지 잠잠했던 호기심이 깨어난다. 

그들이 열심히 묶었던 밧줄

튼튼한 벽돌을 쌓아 만든 딱지

하지만 

긁적 긁적


안돼!!!

기동아!


간지러워도 조금만 참아

그러다 딱지 떨어져

훌쩍훌쩍 울다말고

냠냠 군것질을 하다가도

엄마가 불러도

기동이의 관심은 온종일 포포에게 쏟아진다. 

긁으면 안되는 상처


오늘은 세상에서 제일 힘든 날이야 ^^


기동이의 상처를 발리 낫게 해주기 위해 오늘도 포포들은 열심히 움직인다.

아이들은 크면서 수많은 상처를 입을 것이다. 

넘어지는 일은 다반사

가끔은 약간의 상처도 나지만

어떨땐 피가 많이 나기도 할것이다. 

하지만...

괜찮다.

피는 멈출 것이고 딱지가 생기고 그 자리에 또 다른 새 살이 돋아날테니..


유아 친구들이 혈소판에 대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 

안녕 포포


혈소판?

혈소판[1](血小板, platelet, thrombocyte)은 피가 나오지 못하도록 섬유소를 묶어서 그물 같은 응혈을 만들어서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고형 성분의 하나이다. 골수 안에 있는 거핵 세포의 세포질이 찢어져 혈액 속에 나온 것이며, 1개의 거핵세포가 약 400~8000개 정도[2] 생성한다. 따라서 은 없으며, 크기는 0.5-2.5μm정도이며 혈액 1L당 약 150~370×109개 정도 가지고 있다. 이 수량이 모두 혈액에 존재하는 것은 아니고, 전체의 1/3정도는 비장에 체류하고 있으며, 나머지만 혈액을 순환하고 있다. 평균 수명은 약 7~11일 정도 된다. 일반 성인은 하루에 혈소판을 체중 1kg 당 약 20억 개를 생성한다. <위키백과>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내 몸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면역 활동이 이뤄진다. 


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참 많다, 

상처가 났을 때 왜 피가 나는지

왜 또 피가 멈추는지

왜 딱지가 생기고 

그 이후에 새살이 돋는지

또 왜 긁으면 안되는건지

딱지가 떨어지면 안되는지

튼튼한 나무 판자를 못질하며 튼튼한 상처 딱지를 완성한다는 이야기는 참 흥미롭다


우린 너의 상처를 공사하는 포포라고 해

안녕 포포

새 살이 돋아나도록 마지막 벽돌은 네가 쌓아보겠니?


귀여운 기동이와 포포들의 대 활약! 



귀여운 기동이와 혈소판 친구인 포포의 이야기를 통해 

상처가 났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우리몸을 어떻게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지 이야기 해볼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귀한 책


안녕, 포포




g*****5 2024.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포포
"안녕포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아이가 점점 자랄수록 움직이는 반경이 커지다 보니 다쳐서 상처가 자주 생기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딱지가 생기고 아이가 가려어서 긁다가 또 덧나기도 하는데요안녕, 포포는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귀여운 포포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몸의 면역 체계를 동화로 표현한 책이에요비상! 비상! 서로를 깨우는 포
"안녕포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아이가 점점 자랄수록 움직이는 반경이 커지다 보니 다쳐서 상처가 자주 생기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딱지가 생기고 아이가 가려어서 긁다가 또 덧나기도 하는데요

안녕, 포포는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귀여운 포포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몸의 면역 체계를 동화로 표현한 책이에요
비상! 비상! 서로를 깨우는 포포들이에요

포포들이 깊은 잠에서 깨어낫다는 것은 어떤의미일까요?
포포가 살고있는 기동이에게 문제가 생겼다는 뜻이랍니다

넘어지거나 긁혔거나 다쳤거나해서 피가나고 상처가 난거에요

기동이의 우는 얼굴이 우리 아이의 모습과 겹쳐보이면서 아이가 다쳤던 순간에 마음 아팠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포포는 상처가 생긴 부위를 열심히 움직이며 막는 모습이에요

밧줄을 차례로 묶어 그물을 만들고, 튼튼한 딱지를 만드는 작업을 하는데요

이 작업은 며칠을 지새우는 과정이죠

혈소판의 역할로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딱지가 생기면 꼭 문제가 생깁니다

아이들은 상처에 생긴 딱지를 가만히 두질 않죠


저도 어릴적에 피가 난 상처에 딱지가 생기면 이게 얼른 떨어져야지 다 낫는거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어서 딱지가 떨어질 거 같다 싶으면 살살살 건드려가면서 열심히 떼어냈거든요


다 나아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건데 말이죠

잘못 건드리면 오히려 흉이 지기도 해서 안 건드리는게 좋죠


일단 딱지가 생기면 가렵기도 하고 말랑한 살에 딱딱하게 붙어있으니 불편해서 떼고 싶긴 하지요


<안녕, 포포!>에서도 기동이가 딱지를 긁자 포포들이 소리쳐요


"간지러워도 조금만 참아. 그러다 딱지 떨어져!!!"


포포의 소리를 들은 기동이는 포포들을 만나 함께 상처를 치유하는 모험을 떠나게 되고 포포들은 더 힘을 내서 상처를 치유해나가죠

기동이는 포포들의 도움으로 함께 마지막 벽돌을 채워 주며 상처를 낫게합니다

아이는 상처가 낫을 때 아픔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상처는 천천히 곧 나을거라는 것을 알게 되며 성장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될거에요 

포포야, 고마워!


l******i 2024.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안녕, 포포!
"[서평] 안녕, 포포!" 내용보기
팜파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첫째가 예전에 어린이집에서 적혈구, 백혈구에 대해 배웠던 적이 있었어요.집에 와서 백혈구와 적혈구가 하는 일에 대해 종알종알 얘기해주던 기억이 나네요.아이들이 자기 신체에 대해 흥미를 가지면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 면역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면 관심을 갖고 귀기울여 듣더라구요~안녕, 포포!그림책은 표지를 보
"[서평] 안녕, 포포!" 내용보기
팜파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첫째가 예전에 어린이집에서 적혈구, 백혈구에 대해 배웠던 적이 있었어요.
집에 와서 백혈구와 적혈구가 하는 일에 대해 종알종알 얘기해주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들이 자기 신체에 대해 흥미를 가지면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 면역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면 관심을 갖고 귀기울여 듣더라구요~
안녕, 포포!그림책은 표지를 보자마자 우리 첫째가 너무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첫째랑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안녕, 포포! 그림책을 읽게 되었네요~!
안녕, 포포! 그림책의 주인공은 귀여운 기동이와 혈소판 포포의 이야기예요.
그럼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기대하면서 우리 딸과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천방지축 개구장이 기동이는 5살이예요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노느라, 넘어지고 다치고 눈물이 마를날이 없는 나이기도 하네요.
기동이가 놀이터에서 울고 있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왼쪽 무릎 상처에서 피가 나네요.
아무래도 놀다가 넘어진 것 같아요
기동이가 다치면 혈소판 포포가 깨어납니다!

혈소판 포포는 밧줄을 챙겨 기동이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회복하도록 도와주지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포포를 볼 수 있어요
우리 첫째가 주변에 떠다니는 빨간색 동그라미는 뭐냐고 묻길래 적혈구라고 알려주었어요~
적혈구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빨리 서두르라고 얘기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귀여웠네요

포포가 며칠간 밤을 새우며 기동이의 상처를 치료하던 어느날, 딱지가 너무 간지러웠던 기동이는 밴드를 떼어내고 상처부위를 긁으려고 했어요

그 순간, 
"안돼~ 기동아!!! 간지러워도 조금만 참아. 그러다가 딱지 떨어져!!"

누군가 소리치는게 아니겠어요?
기동이가 방문을 활짝 열었더니 포포와 적혈구가 보였어요.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꿈만 같은 모험이 펼쳐졌지요.
기동이의 상처를 공사하는 역할을 하는 포포가 기동이에게 새살이 돋아나도록 마지막 벽돌은 직접 쌓아보지 않겠느냐고 제안합니다.

어느새 씩씩하게 성장한 기동이는 두 손을 내밀어 벽돌을 건네받았어요.
적혈구 위에 올라 앉아 둥실둥실 날아서 비어 있던 마지막 빈자리를 직접 채워 넣었답니다.
기동이의 상처가 완벽하게 치료되면서 포포는 기동이를 활짝 안아주었어요.
자신의 상처를 치료하고 극복해가는 과정을  확인하면서 직접 눈으로 본 기동이는 포포에게 고맙다고 이야기 해주면서 안녕,포포! 이야기는 마무리 됩니다.

상처가 생길 때는 너무 서럽고 아프고 기분이 좋지 않지만, 그 속에서는 포포들이 힘을 내어 열심히 치료해주고 있다고 말해주면 그래도 덜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이들의 상처가 치유되는 시간이 조금은 덜 힘들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i*****4 2024.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처극복 혈소판 이야기
"상처극복 혈소판 이야기 " 내용보기
아이들은 걷지 못하고 뛰는 병에 걸려 있죠 ㅎㅎㅎ그래서 언제나 우당탕탕거리고 넘어지기 일쑤인데요!오늘은 넘어지면 생기는 상처에 대한 이야기 혈소판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흥미로운 동화책이에요~팜파스 출판 상처극복 혈소판 이야기 안녕, 포포 책 소개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_^너무 귀여운 아이가 등장하는 안녕, 포포 책이에요!우리집 막내랑 비슷한 모습의 남자아이라 더욱 기
"상처극복 혈소판 이야기 " 내용보기

아이들은 걷지 못하고 뛰는 병에 걸려 있죠 ㅎㅎㅎ


그래서 언제나 우당탕탕거리고 넘어지기 일쑤인데요!


오늘은 넘어지면 생기는 상처에 대한 이야기 


혈소판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흥미로운 동화책이에요~


팜파스 출판 상처극복 혈소판 이야기 안녕, 포포 


책 소개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_^

너무 귀여운 아이가 등장하는 안녕, 포포 책이에요!


우리집 막내랑 비슷한 모습의 남자아이라 


더욱 기대가 되는 오늘의 책이랍니다~^^

앗!


우리 귀여운 기동이가 넘어졌어요~


으앙~ 하고 우는 모습이 마음이 아프네요!


그렇지만 아이들은 우는모습도 


왜이리 귀엽고 사랑스러울까요?ㅎㅎ

에고고ㅠ


예쁜 다리에 빨간 상처가 생겨버렸네요ㅠㅠ


진짜 어릴때 무릎은 정말 자주 까치고 


다치고 상처나는 부위인거 같아요~^^;;;

상처가 생기고나면 상처 안에서는 혈소판인 


포포들이 열심히 움직여서 상처를 


낫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기동이만큼이나 귀여운 우리의 포포들~


그리고 우리몸에 꼭 필요한 혈소판이죠^^

드디어 무릎의 상처에 딱지가 생겼는데요~


간지러운 딱지를 긁는 기동이ㅠㅠ


진짜 딱지만 잘 떨어지면 깨끗이 낫는건데 


왜그리 딱지는 간지러운건지...


또 왜 딱지만 보면 뜯고 싶은건지....ㅎㅎ


요거 보면서 저도 어릴때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포포들의 활약으로 잠이 든 기동이!


진짜 아기들은 자는 모습이 가장 


예쁘고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아기를 낳기 전에는 아기가 자는 모습이 


가장 예쁜다는 말을 전혀 실감하지 못했는데요~ㅎ


아이를 셋이나 키워본 결과 진짜 


자는 모습이 세상 최고 예쁜거 있죠!!


그림도 사랑스럽고 내용도 너무 


사랑스러웠던 오늘의 동화책~^^


우리 막내도 자기랑 비슷한 주인공이 


나오니까 엄청 집중하면서 보더라구요~!


이 책으로 하여금 우리 아이들이 상처가 나도 


얼른 치유되고 회복되기를 바라면서~


오늘은 팜파스 출판 상처극복 혈소판 이야기 


안녕, 포포 책 소개를 해보았습니다^_^





[팜파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8******r 202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혈소판들의 대활약
"혈소판들의 대활약"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이들 참 많이 놀다 다치지요.피가 나면 피 난다고 울고, 피가 조금만 보여도 엄마한테 보여주려고 난리치지요?그래서 그런가 우리 몸에 대해 배우기 시작할 때 적혈구, 백혈구 , 혈소판 등 피의 구성 요소에 대해서 제일 먼저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이 책은 기동이의 몸에 상처가 났을 때 혈소판의 역할에 대해서 창작으로 재미있
"혈소판들의 대활약"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이들 참 많이 놀다 다치지요.

피가 나면 피 난다고 울고, 피가 조금만 보여도 엄마한테 보여주려고 난리치지요?

그래서 그런가 우리 몸에 대해 배우기 시작할 때 적혈구, 백혈구 , 혈소판 등 피의 구성 요소에 대해서 제일 먼저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이 책은 기동이의 몸에 상처가 났을 때 혈소판의 역할에 대해서 창작으로 재미있게 풀어내었어요. 

혈소판은 상처가 생겼을 때 혈액을 멎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정상적인 면역 체계에서는 혈소판이 그 역할을 잘 해내지만 이상이 있는 경우는 혈소판이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기도 하죠. 

혈소판 수가 충분하지 않으면 몸에 멍이 많이 생기기도 하고 출혈이 잘 멎지 않지요. 

작지만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이들입니다. 


이 책은 혈소판의 역할을 공사하는 모습에 비유하였어요. 

피가 나자 혈소판들은 모두 모여들어 피가 난 곳에 단단한 밧줄을 묶기 시작합니다. 

혈소판들이 뻘뻘 땀을 흘리며 피를 멎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이들이 나서지 않으면 피가 멎지 않으니까요. 

책에서는 이들은 '포포'라 부른답니다. 

이걸로 상처가 잘 아물면 좋겠지만 '상처 딱지'가 문제지요. 

어린이들에게는 상처 딱지는 가만히 놔눌 수 있는 성질의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간질간질 하니 자꾸자꾸 떼고 싶은게 상처 딱지 아니겠어요?


어른인 저는 지금도 상처 딱지를 가만히 놔두지 못하고 뜯은 적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아이들은 더더욱 상처 딱지를 가만히 놔두지 않잖아요. 

포포들은 튼튼한 나무 판자를 못질하며 튼튼한 상처 딱지를 완성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기동이도 상처 딱지를 자꾸 긁적이며 가만히 있지를 못하지요. 

어릴 때는 혈소판들이 다시 출동하여 기동이를 설득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그럼 혈소판과의 모험을 떠나 볼까요?

이 시간을 잘 견디고 극복해야 새 살이 돋고 상처가 회복될 수 있으니까요. 


기동이의 협조로 기동이의 상처 난 곳은 잘 회복 될 수 있겠지요?

최선을 다한 혈소판들의 활약, 그리고 혈소판들의 말을 잘 들어준 기동이...

상처가 난 순간은 괴롭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지만..

상처가 아물면서 그런 기억은 서서히 사라지겠지요. 

그리고 한층 더 성장할 거라고 믿어요. 


아이들과 상처났던 기억에 대해 이야기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안녕포포 #팜파스 #혈소판 #상처 #면역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극복 #모험 #성장
a*****m 202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포포! 나의 상처를 치유해줘서 고마워
"안녕, 포포! 나의 상처를 치유해줘서 고마워" 내용보기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15개월아이보다 제가 더 재미있게 본 혈소판이야기 안녕, 포포귀여우면서 친절하게 그려진 일러스트와 글 덕분에 아이와 이야기하기 너무 좋았던 책이예요 흔하게 볼 수 없는 혈소판 이야기를 다룬 안녕, 포포는 우리 몸의 혈액 속 혈소판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혈소판이란?피가 나오지 못하도록 지혈과 혈액응고에 중
"안녕, 포포! 나의 상처를 치유해줘서 고마워" 내용보기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15개월아이보다 제가 더 재미있게 본 혈소판이야기 안녕, 포포
귀여우면서 친절하게 그려진 일러스트와 글 덕분에 아이와 이야기하기 너무 좋았던 책이예요 흔하게 볼 수 없는 혈소판 이야기를 다룬 안녕, 포포는 우리 몸의 혈액 속 혈소판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혈소판이란?

피가 나오지 못하도록 지혈과 혈액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

팜파스 출판사의 안녕, 포포 저는 학창시절에 현혈을 하면서 혈소판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혈액의 모든 성분을 일정량 헌혈하는 전혈헌혈과 성분채혈기를 이용해 혈장이나 혈소판을 분리해 필요한 성분만 헌혈하는 성분헌혈이 있답니다 혈소판은 성분헌혈인 혈장헌혈이라고 불리고 있어요 이때 알게된 혈소판을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되니 너무 반갑더라고요 아직 피가 뭔지, 혈소판이 뭔지 잘 모르는 아이지만 흥미롭게 그려져있는 그림을 보고 제법 오랜시간 책을 읽고 있어 보기 좋았답니다 

?

천방지축 기동이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포포

넘어지거나 긁히거나 다쳤거나 다양한 위기가 생기는 기동이


빠르게 상처가 치유될 수 있도록 열심히 그물로 꽁꽁 묶어 상처가 덧나지 않도록 해주는 포포들 튼튼한 딱지가 생겨났지만 딱지가 생기며 새살이 돋아나는 과정이 왜그리 간지러울까요? 기동의 상처를 공사하는 포포의 마음을 알게 된 기동이는 포포들과 함께 상처를 극복하였답니다 여러분들도 상처가 나 피가 흐르고, 딱지가 생기고, 딱지가 떨어진 적 많죠? 기동이처럼 포포들이 열심히 일해주고 있으니 새살이 돋아날때까지 긁지 않기>< ?그리고 상처가 금방 나아질 수 있도록 면역 잘 기르기!!!


상처를 빨리 낫게 하기위해서는 딱지가 생겨야 하는데요 그 딱지를 만드는 회복과정을 밧줄로 꽁꽁 묶는다고 표현을 했더라고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상처가 생기고, 상처가 낫는 모습을 정말 잘 표현했다고 느꼈어요 특히 포포들의 움직임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잘 와닿았길 기대하는 바람이 있네요  기동이처럼 상처, 피, 딱지 등에 궁금하고 성장할 친구들에게 혈소판친구 포포를 소개해주고 싶네요  출판사 팜파스의 안녕, 포포 잘 읽었습니다


소중한 우리몸을 위한 포포들아 고마워~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팜파스 #안녕포포 #성장 #회복 #상처 #극복 #모험 #혈소판 #면역


??


???
c*********8 2024.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포포
"안녕포포" 내용보기
안녕포포과학에 관심있어 할 아이들이 좋아할그림책 안녕, 포포혈소판 이야기로 쉽게 다가갈 수 있는이야기 그림책이에요.넘어지면서 상처가 날때피가 왜 나는지코피는 왜 나는지궁금해 하는 아이여서아이랑 즐겁게 읽어본 안녕, 포포 그림책인데요.상처가 나고 피가 흐른 뒤에딱지가 굳는 현상도 궁금해하더라고요~혈소판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재미있고 귀여운 그림을 보면서이해가 더욱
"안녕포포" 내용보기
안녕포포

과학에 관심있어 할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책 안녕, 포포
혈소판 이야기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이야기 그림책이에요.

넘어지면서 상처가 날때
피가 왜 나는지
코피는 왜 나는지
궁금해 하는 아이여서
아이랑 즐겁게 읽어본 안녕, 포포 그림책인데요.
상처가 나고 피가 흐른 뒤에
딱지가 굳는 현상도 궁금해하더라고요~

혈소판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
재미있고 귀여운 그림을 보면서
이해가 더욱 쏙쏙 되는듯하더라고요.

상처 난 곳에 약을 바르면 더 아프고
쓰라리니까 약을 바르기 싫어하는
아이와 더욱 이해하면서 읽기 좋았는데요.
상처가 난 뒤에 새 살이 돋는것도
참 신기해했어요.

혈소판이라는 단어가 어려울 수 있는데
재미있게 이해하면서
읽어볼 수 있는 그림책 안녕, 포포
그림책이었어요 ^ ^

h******s 2024.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혈소판이야기
"혈소판이야기" 내용보기
요즘 책 잘보는 저희아이랑 함께 읽은 책! 안녕, 포포 ! 혈소판을 모티브로 쓴 책이라 신선하기도 하고 에피소드들이 저희 아이 얘기같아서 재밌게 읽었어요. 따뜻한 혈소판 포포의 이야기 ♥?주인공 5살 기동이는 넘어지거나 긁히거나 다치는 천방지축 아이인데요. 자주다치는 게 저희아이 같았다는 ??  피가 났을 때 우리 몸 속에서  열일하는 혈소판 포포의 이야기에요. 아이들에게 어
"혈소판이야기" 내용보기
요즘 책 잘보는 저희아이랑 함께 읽은 책! 
안녕, 포포 ! 혈소판을 모티브로 쓴 책이라 신선하기도 하고 에피소드들이 저희 아이 얘기같아서 재밌게 읽었어요. 

따뜻한 혈소판 포포의 이야기 ♥?주인공 5살 기동이는 넘어지거나 긁히거나 다치는 천방지축 아이인데요. 자주다치는 게 저희아이 같았다는 ?? 
 피가 났을 때 우리 몸 속에서  열일하는 혈소판 포포의 이야기에요.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용어나 내용들을 그림으로 아주 귀엽게 나타내준답니다. 
아이가 다치면 피가 흐르죠? 피를 멎게 하는 혈소판의 역할을 밧줄챙기고 벽돌을 쌓아서 고치는 포포의 모습으로 나와요. 밧줄로 탄탄히 묶는 모습이 피가 굳는 모습인거죠. 비유가 너무 찰떡이라 아이에게 피가 나고 멈추면 현상을 설명해주기 좋아요. 그리고 다친 후 회복 할때 딱지가 생기고, 아이들이 딱지를 가만놔두지 못하잖아요? 그때 포포도 열심히 몇 밤을 거쳐 완성시키는데 기동이가 만지려는 순간! 

안돼 그러다 딱지떨어져! 

이때 기동이와 포포가 만나게 된답니다 ♥?

기동이에게 포포가 설명해주거든요. 상처를 공사하는 포포라고 소개하고 아프고 간지러운게 새살이 돋아나도록 벽돌을 쌓는 과정이라고 알려줘요. 그리고 벽돌을 쌓는 거를 함께하지요.
함께 하면서 기동이고 상처가 낫는 과정을 이해하고 포포의 역할을 알게되어서 고마움을 느끼게 된답니다. 
아이들이 다치고 낫는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그려준 그림책으로 좋았는데요.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아이가 집중을 잘했어요 ㅎㅎ 혈소판이라는 어렵고도 생소한 용어를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쉬웠구요. 상처나면 딱지를 자주 뜯는 아이인데 이제는 잘 설명해주고 뜯지않고 나을 수 있도록 자주자주 얘기해주려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l*******6 2024.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포포!
"안녕, 포포!" 내용보기
“기동이가 딱지를 땔려고 할 때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히 그 순간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서 정말 다행이다. 기동이가 앞으로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오늘의 책은 귀여운 혈소판들의 이야기 #안녕포포 입니다 :)우리 아이들 참 많이 다치지요.넘어지기도 하고, 모기 물린데를 긁어서 상처가 나기도 합니다.팔과 다리가 멍과 딱지들로 성할날이 없지요.5살 기동이도 마찬가지 입니
"안녕, 포포!" 내용보기
“기동이가 딱지를 땔려고 할 때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히 그 순간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서 정말 다행이다. 기동이가 앞으로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오늘의 책은 귀여운 혈소판들의 이야기 #안녕포포 입니다 :)

우리 아이들 참 많이 다치지요.
넘어지기도 하고, 모기 물린데를 긁어서 상처가 나기도 합니다.
팔과 다리가 멍과 딱지들로 성할날이 없지요.

5살 기동이도 마찬가지 입니다.
오늘도 공원에서 놀던 기동이가 넘어져 무릎에 상처가 났지요.
삐용 삐용!
혈소판 포포들이 상처부위에 밧줄을 묶어 혈액을 응고시키는 일을 해요.
그런데, 며칠동안 열심히 튼튼한 딱지를 만들었는데…
슬슬 가려운 기동이가 딱지를 떼려 하자, 기적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아이들이 상처가 나서 딱지가 생기고 새살이 돋는 과정을 너무 귀여운 포포들의 입장에서 그려낸 책이에요.

앞으로도 수 없이 넘어질 우리 씩씩한 기동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이 책은 #팜파스스쿨 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

_
#안녕포포 #오월글그림 #팜파스그림책 #팜파스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그림책 #동화책 #유아그림책 #서평단 #독서기록
8******m 202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