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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보다가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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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가 뭉클 이라니 제목이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매일 볼 수 있는 장소와 풍경에서 삶의 위로를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읽었어요그림을 그리면서 풍경을 보면서 느낀 작가의 감정과 삶의 순간에 적용되는 구절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주변에 추천하려고 또 구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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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가 뭉클 이라니 제목이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매일 볼 수 있는 장소와 풍경에서 삶의 위로를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읽었어요
그림을 그리면서 풍경을 보면서 느낀 작가의 감정과 삶의 순간에 적용되는 구절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주변에 추천하려고 또 구매해요
h*******0 2024.11.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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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가,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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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그림에세이입니다.일상에서 직접 경험한 것들을 그리기 위해 평소에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두었다가 맘에 드는 사진이 정해지면 그림을 그리는데 그리는 거ㅏ정아 인생을 닮았다고 얘기합니다.실수로 그은 선이나빈틈도 멀리서 한눈에 보면 빈틈없는 그림의 일부가 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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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그림에세이입니다.일상에서 직접 경험한 것들을 그리기 위해 평소에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두었다가 맘에 드는 사진이 정해지면 그림을 그리는데 그리는 거ㅏ정아 인생을 닮았다고 얘기합니다.실수로 그은 선이나빈틈도 멀리서 한눈에 보면 빈틈없는 그림의 일부가 된다고 말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j*******6 2024.11.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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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가 뭉클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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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느꼇던 감정을 그림과 그림으로 표현한 거 같은 느낌이든다 나의감정을 글로만 표현하는게 아니라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은데..그림실력이 꽝이다 내가할수 있는건 책이라는 소재를 통해  배우는 어휘력 필력을  활용해 세기실록을 쓰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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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느꼇던 감정을 그림과 그림으로 표현한 거 같은 느낌이든다 나의감정을 글로만 표현하는게 아니라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은데..그림실력이 꽝이다 내가할수 있는건 책이라는 소재를 통해  배우는 어휘력 필력을  활용해 세기실록을 쓰는것이다
s******4 2025.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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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림 그리기가...
"요즘 그림 그리기가..." 내용보기
요즘 그림 그리기가 부담스러워지고 쉽게 시작하기가 어려워 지던 차에 작가님의 그림을 그리는 마음이 크게 와 닿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ㅈㅔ가 가졌던 마음이 그리 비판받을 나쁜마음은 아니었고 예술적 허영심 정도로 받아들일수 있게 되었어요. 감사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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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림 그리기가 부담스러워지고 쉽게 시작하기가 어려워 지던 차에 작가님의 그림을 그리는 마음이 크게 와 닿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ㅈㅔ가 가졌던 마음이 그리 비판받을 나쁜마음은 아니었고 예술적 허영심 정도로 받아들일수 있게 되었어요. 감사한 책입니다
i****d 2025.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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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좋습니다.
"그림이 너무 좋습니다." 내용보기
책에 있는 그림들이 내 마음을 평온하게 만드는거같애 구매했어요. 내용들도 그림들도 잔잔하니 너무 좋네요. 연세가 있어서 책읽기를 꺼려하는 엄마한테 그림만 보라고 권했는데 옛날생각난다며 좋아하시며 다 보시네요. 이런책들이 많이 출간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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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있는 그림들이 내 마음을 평온하게 만드는거같애 구매했어요. 내용들도 그림들도 잔잔하니 너무 좋네요. 연세가 있어서 책읽기를 꺼려하는 엄마한테 그림만 보라고 권했는데 옛날생각난다며 좋아하시며 다 보시네요. 이런책들이 많이 출간되면 좋겠어요.
s*******j 2025.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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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가,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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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가, 뭉클일상을 담은 스케치와 글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 순간 느꼈을 감정이 전달되는거 같아 마음이 뭉클해집니다.그림의 색감을 보면 일상을 따뜻한 눈길로 담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시간이 참 빠르게 간다고 느끼는데 책을 보면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을 잡아둔거 같습니다.그림과 인생을 만나는 순간을 책으로 보니 그렇게 살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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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가, 뭉클

일상을 담은 스케치와 글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 순간 느꼈을 감정이 전달되는거 같아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그림의 색감을 보면 일상을 따뜻한 눈길로 담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간다고 느끼는데 책을 보면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을 잡아둔거 같습니다.
그림과 인생을 만나는 순간을 책으로 보니 그렇게 살고 싶어져요.

j******8 2025.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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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가, 뭉클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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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가, 뭉클 책을 읽고 그리다가, 뭉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 왠지 힐링 하는 기분 이었어요.이기주 작가가 쓴 책 보면 힘든 거 사라지는 기분 들어서요 늘 좋은 생각만 하게 되네요.이기주 작가가 이쁘고 멋진 그림 보면 힐링 하는 느낌 들었네요.
"그리다가, 뭉클 책을 읽고 " 내용보기
그리다가, 뭉클 책을 읽고 


그리다가, 뭉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 
왠지 힐링 하는 기분 이었어요.
이기주 작가가 쓴 책 보면 
힘든 거 사라지는 기분 들어서요 
늘 좋은 생각만 하게 되네요.
이기주 작가가 이쁘고 멋진 그림 보면 
힐링 하는 느낌 들었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25.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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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실점에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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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관한 이야기지만 마음에 와닿는 깊은 사유의 흔적이 더 좋은 책이다. 소실점에 대한 구절을 읽고 뭉클한다. "그런데 왜 소실점이라 했을까? '사라지는 점'이라니. 허상 안에서 만나는 것일 뿐 실제론 만나지 않는다. 그래서 사라진 다고 했을까? 이 단어를 만든 사람은 적어도 소설가나 작가 라고 생각했다. 허상과 현실이 서로 대치되는 슬픈 사랑 이야 기가 생각나는 것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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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관한 이야기지만 마음에 와닿는 깊은 사유의 흔적이 더 좋은 책이다. 소실점에 대한 구절을 읽고 뭉클한다. "그런데 왜 소실점이라 했을까? '사라지는 점'이라니. 허상 안에서 만나는 것일 뿐 실제론 만나지 않는다. 그래서 사라진 다고 했을까? 이 단어를 만든 사람은 적어도 소설가나 작가 라고 생각했다. 허상과 현실이 서로 대치되는 슬픈 사랑 이야 기가 생각나는 것은 어디 나뿐일까?
가까이 오면 만날 수 없고 멀어질수록 가까워지는 애달 픈 이야기. 가까워지려면 멀리 두고 봐야만 하는 서글픈 짝사 랑 이야기. 끝끝내 이루어질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사 랑 이야기.
'사라져 버린다'라는 '소실점'의 한자를 찾아 곱씹다가 이 절절하고 애달픈 이야기에 나도 모르게 동화되었다. 어 쩌면 매일 이 슬픈 사랑 이야기를 그림에 옮기고 있는지도 모 른다. 그래서 그랬나 보다. 만나는 점이 눈에 보이니까 금방 닿 을 것 같았다. 용기 내어 몇 발짝 다가섰다. 여전히 한 발자국 도 가까워질 수 없었다. 평행선이라고 할 만했다. 마치 가도 가 도 닿을 수 없는 무지개를 쫓는 것 같았다. 그림을 그리다가 소실점을 찾을 때면 늘 생각나는 사람 이야기다."

뭉클한 마음으로 그림도 그리게 하는 좋은 글이다.
YES마니아 : 골드 m******1 2025.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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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글의 하모니 속으로
"그림과 글의 하모니 속으로" 내용보기
그림과 그리움. 비슷한건 우연일까 필연일까무심코 지나치다가 떠오른 단상을 통한 그리움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장면을 떠올리며 나타낸 그림작은 그림 속에 따스함을여러 문장 속에 따뜻함을 느껴봅니다칼라로 표현된 그림도 있고 연필 그림과 같은 흑백 그림도 있고천천히 읽으면서 제 옆의 무심한 장면을 함께 살펴봅니다
"그림과 글의 하모니 속으로" 내용보기
그림과 그리움. 비슷한건 우연일까 필연일까
무심코 지나치다가 떠오른 단상을 통한 그리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장면을 떠올리며 나타낸 그림
작은 그림 속에 따스함을
여러 문장 속에 따뜻함을 느껴봅니다

칼라로 표현된 그림도 있고 연필 그림과 같은 흑백 그림도 있고
천천히 읽으면서 제 옆의 무심한 장면을 함께 살펴봅니다
h*****5 2024.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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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그 무엇의 중간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그 무엇의 중간" 내용보기
항상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것을 느끼며 같은 사람들을 만난다. 오늘은 혹시 그곳에서, 그들에게 무심하지 않았는지 익숙함이 무관심함이 되지 않았는지.. 이 책을 통해 내 자신에게 자문해 본다.  계절이 바뀐다. 바람이 분다. 비가 내리고 단풍이 진다. 그리고 곧 한 해의 마지막이 지나간다. 아무렇지 않다. 아니 기억이 나질 않는다. 내가 무엇을 좋아했는지, 어떤 생각을 했는지,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그 무엇의 중간" 내용보기
항상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것을 느끼며 같은 사람들을 만난다. 오늘은 혹시 그곳에서, 그들에게 무심하지 않았는지 익숙함이 무관심함이 되지 않았는지.. 이 책을 통해 내 자신에게 자문해 본다.  계절이 바뀐다. 바람이 분다. 비가 내리고 단풍이 진다. 그리고 곧 한 해의 마지막이 지나간다. 아무렇지 않다. 아니 기억이 나질 않는다. 내가 무엇을 좋아했는지, 어떤 생각을 했는지, 누구와 시간을 보냈는지, 이제는 내 시간에 넣어두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나를 다시 돌아봤다. 그리고 옛 친구가 그리워졌다. 아무개야! 잘 지내고 있는거냐? 보고 싶구나. 오늘 따라 유난히 감성에 젖어 옛 사진들을 들어다 본다. 작가의 글과 그림의 절묘한 어울림이 나를 과거와 현재 사이에서 오래도록 붙잡아 두고 있다.
j*****1 2024.10.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