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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신기한게 정답 2학년이 된 거는 이미 꽤 됐는데 심장짖기는 아무래도 1학년 때는 없던 파트였다 보니까 2학년 된 느낌이 덜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1학년 때 이루마가 겪었던 바트라 권유를 선배 입장에서 겪게 되다 보니까 진짜로 2학년이 되었다는 실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럽라는 진짜 아자젤인가? 제발 확정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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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긴 에피소드였던 심장찢기의 후일담 파트였습니다. 여러모로 일상 파트도 있고 심장 파트에서 겪었던 일들을 바탕으로 심적인 성장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교사들 사이에서의 처리 내용도 나오고요. 하 근데 발람쌤 여잔줄 날았는데 남자인거 알고 슬프다 둔둔한여캐 좋아하는데... 그리고 오페라가 교사진에 합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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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학교 이루마 군》 31권은 폭주하는 아토리의 습격과 처절했던 「심장 찢기」 시험이 끝난 후, 남겨진 학생들의 내면적인 성장과 치유를 집중적으로 조명합니다. 화려한 승리 뒤에 가려진 '자신의 약함'을 직면한 문제아 클래스 멤버들. 특히 이번 권의 핵심은 평소 쾌활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깊은 자책에 빠져 풀이 죽은 가프와, 그런 친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위로하는 아가레스의 에피소드입니다. 평소 귀찮은 것을 싫어하던 아가레스가 가프를 위해 직접 문안을 가는 장면은, 두 캐릭터 사이에 흐르는 묵직한 신뢰와 우정을 보여주며 독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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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학교 이루마 군》 32권은 「심장 찢기」 시험이라는 거대한 폭풍이 지나간 후, 상처 입은 문제아 클래스 앞에 **신임 교사 '오페라'**가 나타나며 분위기를 반전시킵니다. 설리번 이사장의 SD(보안관)이자 마계 굴지의 실력자인 오페라가 교사로 취임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바빌리스는 발칵 뒤집히죠. 시험을 통해 자신들의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낀 이루마와 친구들에게, 오페라는 자비 없는 **'지옥의 스파르타 수업'**을 선사합니다. 단순한 마력 훈련을 넘어 악마로서의 근본적인 생존 능력과 전투 센스를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과정은, 독자들에게 다시금 성장물의 뜨거운 재미를 안겨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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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 는 평소에 웃는 장면이 많은 주인공 이지만 뭔가 일을 할때는 진지한 표정을 하는 것도 있습니다.아무래도 학교 다 보니 학교에 있는 학생들은 이루마 한명만이 아니기 때문에 마계 에서도 학생들이 힘을 모아야 통과할수 있는 시험들도 있습니다. 즉 주변인 들이 모두 힘을 모으면 더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올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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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락인 클라라 는 표정이 다양합니다. 오늘은 학교에서 후배들과 이야기 하며 또 그특유의 감정표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안경도 끼고 콧수염도 달았어요. 클라라 답게 다른 후배 들의 활약을 굉장히 살을 보태서 과장해서 이야기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하지만 이런 점이 클라라 의 매력 입니다. |
|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32’는 이루마와 동료들의 모험과 마법 대결이 한층 심화되는 권입니다. 캐릭터 간의 관계와 감정선이 뚜렷하게 드러나며, 액션과 유머가 조화를 이루어 읽는 재미와 몰입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편이에요. |
|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31’은 이루마와 동료들의 모험과 마법 대결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권입니다. 캐릭터 간의 관계와 감정선이 뚜렷하게 드러나며, 액션과 유머가 적절히 어우러져 몰입감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편이에요. |
|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31~32권 후기입니다. 개인적으로 가프의 얼굴에 대한 묘사가 처음으로 공개되어서 매우 흥미진진 했습니다. 원래 실눈캐가 눈을 뜨면 강해진다고 하는데 여기는 얼굴을 드러내야 강해지는 캐릭터가 있네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Osamu Nishi 작가님의 작품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3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개성있고 트렌디한 작화와 스토리 라인이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