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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린아이들도 폰이 있을 정도로 디지털과 친숙한 세상이지만 그만큼 또 조심해야 하는 시기 인것 같아요. 저는 디지털 배움터 강사로서 어르신들에게는 디지털 범죄의 예방법과 보이스피싱, 스미싱, 딥페이크의 위험성들을 교육을 하는데 막상 저희집 아이들에겐 한번도 예기 해본적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너무 막막하기도 해서요. 아이들 수준에서 딱 맞게 쓰여진 책이 없을까 고민 하던 찰나에!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지키키 위한 개인정보와 안전이야기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은 개인 정보 유출, 청소년 도박, 딥페이크, SNS 범죄, 디지털 편차까지 동화로 아이들의 입장에서 쉽게 적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청소년 도박은 저도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정말 요즘은 공부를 해도 해도 모자라다는 생각이 듭니다. ![]() 목차만 봐도 생각보다 많은 내용의 디지털 범죄와 안전 이야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충분히 일어 날 수 있는 일들이고, 이미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라 이제는 진짜 아이들에게도 교욱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회원가입하는게 너무 쉽고 아무런 고민도 하지 않고 하게 되는것 같은데 한번쯤은 내 아이디와 개인정보에 처리 방침에 대해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았고. 아이디와 계정은 디지털 사회의 신분증이기에 신중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아이들에게도 안내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절때 아이디나 계정을 친구에게 빌려주지 않아야 한다는것도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 편해진 세상에 또 다른 면에는 우리가 조심해야할 일들도 많다는 걸 한번 더 상기시킬 수 있는 내용이었고, 앱도 잘 알아보고 깔아야 한다고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줘야할것 같습니다. ![]() 이 페이지를 보고 저는 꽤나 놀랬습니다. 아이들이 게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앱들이 도박이라는 것이 놀랐고, 이미 꽤 많은 학생들이 중독이 되어 있다는 사실에 한번 더 놀랬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하는 게임을 한번 점검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 페이지는 정말 공감이 갑니다. 가끔 저도 지인들이 보내주는 이벤트 메세지 링크를 눌러보면 결국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회원가입을 해야 상품을 주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 처음에는 신기해서 여러번 받았지만 이제는 입력이 귀찮기도 하지만, 내 정보가 너무 쉽게 다른 사람에게 뿌려진다는게 조금은 찝찝하여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런 행동으로 인해 가끔은 내가 보지 않아도 되는 이상한 문자들이 자주 오는 일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 비밀번호도 좋지만 노출 될 위험이 있기에 저도 왠만하면 지문으로 비밀번호를 하는편입니다. 아이들에게 충분히 필요한 내용들이 아이들입장에서 쓰여있고, 엄마나 아빠가 아닌 주인공 친구가 나와서 설명을 해주니 아이들에게 조금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들 책이라고 무시 할게 아니라 생각보다 엄청난 양의 정보가 들어 있었고, 저희가 꼭 알려줘야 하는 내용들이 들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초등부터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내용과 분량이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읽고 싶어서 조금 오래 걸렸지만 어른인 저에게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 이었습니다. ![]() 뒷부분에 보면 이렇게 2학년 부터 6학년까지 과목에 나오는 부분이 적혀져있어서 공부할때 이 책으로 한번더 읽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집에는 2,3,4학년의 초등학생들이 있는데 꼭 읽혀야 겠습니다. 이제 제가 다 읽었으니 아이들에게 읽어 보라고 하고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물어 볼까 합니다. 이 책은 정말 저희 아이들에게도 필요한 책이고 모든 아이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초등. 중등. 고등. 성인 할것 없이 쉽게 하지만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책이라 너무 반가웠습니다. 이 책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그들이 안전하게 디지털 세상을 탐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가이드 역할을 합니다. #보이스피싱 #초등보이스피싱 #개인정보보호 #어린이책 #디지털범죄 #전북디지털배움터강사 #디지털범죄 #안전한인터넷 #첫마중길공감치유센터 #설시내강사 #전북보이스피싱 #청소년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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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상에서나를지키기위한 #개인정보와안전이야기 ??출판사. 팜파스(@pampasbook) ??글. 박선희 ??그림. 박선하 저희 아이들은 (초3.4) 아직 핸드폰이 없어요. 그래서 더욱 이런 교육이 먼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학교에서 주최했던 강의를 들었던 적이 있어요. ?? 핸드폰은 선물처럼 주는 것이 아니라 위험성도 함께 이야기하고, 부모가 철저한 관리를 통해서 조건을 부여하면서 주는 것. 이라고 강사분이 말씀하셨어요. (그분은 경찰대학교 교수님이셨음) 언젠가는 필요할 핸드폰에 대해 장단점을 알고 사용하는 것과 장점만 생각하고 사용하는 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이 책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핸드폰의 이면에 대해 그리고 현실과 다른 디지털 세계에 대한 주제를 담고 있어요. 요즘 자주 등장하는 디지털 범죄들! 어른들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자녀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너무 끔찍하네요. ?? 핸드폰에 장점과 더불어 위험성 또한 교육이 된다면 아이들은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안전한 디지털 세상에서 활동하고 ??나를 지키기 위해 각별히 관리하고 ??나를 보호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로 활동하는 것.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우리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문화가 아닐까요? ??개인 정보가 무엇인지 ??어떠한 디지털 범죄가 일어나는지 ??청소년을 노리는 범죄에 대처하는 방법 숙지 ??디지털 편차와 소외로 인한 문제점 ??디지털 세상에 필요한 법과 규범들 에 대해서 생각하고 이해하고 숙지하는 과정은 꼭 필요한 <교육 과정의 하나>라고 생각해요. 내 아이에게 선물 처럼 건네주는 휴대폰! 이 책과 함께 건네주는 것이 어떨까요? 이 책은 팜파스로부터 제공받아 꼼꼼하게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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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아이들이 초등학생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대입니다. 어려서부터 일찍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세상에 노출되어 있지만 아이들에게 인터넷 사용에 대한 교육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단순히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한다 안한다등의 문제를 뛰어 넘어 오늘날에는 SNS나 메신저앱을 통한 범죄, 개인정보, 도박 등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디지털세상을 현명하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사용법과 안내가 함께 있는 책입니다. 더하여 아이들에게 디지털 범죄나 각종 문자 스미싱, 보이스 피싱등에 대한 경각심도 불어 넣어주는 책입니다. ![]() 학생들의 일상생활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형식이 이루어져있어 피부로 와닿는 이야기로 만들어져 있으며 누구나 겪을 수도 있을 법 한 이야기들이기에 관심과 흥미가 높아지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흥미로운 스토리 이외에 정보가 있는데 정보가 많이 수록 되어 있습니다. 개인정보의 중요성, 스마트폰 범죄, 디지털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까지 자세한 내용들이 있으니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내용들이 있습니다. 개인정보교육, 디지털 범죄와 예방이야기를 폭넓게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오늘날 사회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알아야 할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나를 지키기 위한 개인정보와 디지털 안전이야기 꼭 알아두길 바랍니다. ㅡ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개인정보와안전이야기 #개인정보 #디지털세상 #디지털 #개인정보 #딥페이크 #SNS범죄 #스마트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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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상은 급속도로 변화하며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개인정보를 입력해야 한다. 이렇게 입력한 개인정보는 안전할까? 요즘 아이들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익숙하다. 어른보다 쉽게 기기를 다루며 필요한 정보를 찾고, 앱을 설치하며 가입 후 이용한다. 그러다 보니 개인정보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하고 디지털 규범에 대한 개념도 부족하다. 그래서 어린이 청소년을 노리는 디지털 범죄가 늘어나고 있고, 디지털 기술이 진보하며 범죄 유형도 어른들조차 피하기 힘들 정도로 교묘해지고 있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디지털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는 없을까? 저자는 책 안에 개인정보와 여러 디지털 범죄, 디지털 편차와 디지털 세상에 필요한 법과 규범에 관해 이야기한다. “디지털 세상에서도 지켜야 할 인권이 있고, 규범이 있다는 거예요. 현실과 달리 우리는 디지털 세상에서 이 점을 쉽게 간과하고 지나쳐요. -p.22” 안전한 디지털 세상이 되기 위해, 필요한 규칙과 가치에 관해 이야기하고 규범과 법을 만들고 숙지해야 한다. 특히, 어린 친구들에게 디지털 시민의식을 키워주고 올바른 디지털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p.22 디지털 세상에서도 지켜야 할 인권이 있고, 규범이 있다는 거예요. 현실과 달리 우리는 디지털 세상에서 이 점을 쉽게 간과하고 지나쳐요. ??p.83 인공지능 기술이 점점 발달하면서 디지털 세상의 정보는 뭐든 진짜처럼 만들어 낼 수 있잖아. ??p.87 SNS의 특성상 내가 관심 있는 콘텐츠만 자주 보게 될 확률이 높아. 그렇게 되면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을 하게 되거나 자기 생각만 맞고 다른 생각은 틀리다고 여길 수도 있어. ??p.96 디지털 세상에 오래 있으면 우리는 현실에 있는 작지만 소중한 순간과 행복을 보지 못하게 돼. 내가 디지털 속 사람들보다 얼마나 더 나은지만 비교하게 되기 때문이야. #도서협찬 #서평단활동 #디지털세상에서나를지키기위한 #개인정보와안전이야기 #박선희 #박선하 #팜파스 #디지털세상 #개인정보 #딥페이크 #권리 #SNS #디지털범죄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 #독서기록 #책추천 #책소개 #신간소개 #북스타그램 #독서기록 #책리뷰 #기록스타그램 #라온혜윰_서평 #북큐레이터_라온혜윰 #그림책큐레이터_라온혜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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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지키기 위한 개인 장보와 안전 이야기" 에요 요즘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인거 같아서 아이랑 같이 읽어보고 싶었어요 요즘 아이들도 핸드폰이 있고, 게임 유투브 등 많은걸 하는 시대니까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지금은 어려울 수 있지만 그래도 잘 일어보았어요~~ 개인정보 유출, 청소년 도박, 딥페이크, SNS범죄 등을 이야기로 보고 디지털 세상의 중요성, 안전, 보호 이야기 까지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2, 3, 4, 5학년은 관련 도서도 안내가 되어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잘 가지고 있다가 계속 여러번 읽어주고 싶네요 #팜파스 #서평단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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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지키기 위한 개인정보와 안전 이야기> 총 네 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디지털 범죄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 제시되어 있어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가 아닌, 실제 나에게 일어날 수 있다는 현실감이 있다. 줌 수업, 보이스피싱 문자, 온라인채팅 등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본 일이다. 휴대전화가 없는 아이가 거의 없고 SNS를 하지 않는 아이가 없다. 그래서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기 쉬운 아이들. 학교에서는 사회문제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지만 한 유형의 디지털범죄를 가르치고 나면 또 다른 유형의 티지털 범죄가 수 없이 반복되어 발생한다. 요즘은 딥페이크로 온 학교가 들썩이고 있다.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지키기 위한 개인정보와 안전 이야기>는 온라인상에서 사용되는 개인 정보의 중요성과 디지털 범죄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디지털 개인 정보와 안전'에 관한 사회 과학 동화. AI 기술로 더욱 정교해진 디지털 범죄 어린이 청소년을 노리는 디지털 범죄 점점 커지는 디지털 편차와 소외 디지털 세상에 필요한 법과 규범들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지키기 위한 개인정보와 안전 이야기>로 완전 정복! #개인정보와안전이야기 #디지털세상에서나를지키기위한개인정보와안전이야기 #팜파스 #초등사회과학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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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이제 sns 을 하고 있는데요. 아직 인스타그램은 아니지만, 카카오톡을 하더라고요. 그렇기에 개인정보와 안전이야기를 아이에게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지키기 위한 안전한 방법을 아이도 알고 자신의 정보가 자신도 모르게 새어나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요즘 많이 이슈가 되는 개인정보유출, 청소년 도박, 딥페이크, sns 범죄, 디지철 편차까지 동화로 보는 디지털 세상은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 스스로 보고 이해하기 좋더라고요, 저도 간혹 제가 모르는 곳에서 전화가 오거나 문자를 받으면 어디서 내가 정보를 제공한다고 했는지 걱정이 되면서 살피게 되더라고요. 우리는 정보를 다루는 것이 편리한 세상이 되었지만, 또한 우리의 개인 정보를 위해서 악용이 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정보가 다른 곳에서 악용이 된다면 그것은 막아야 하는 일이니까요. 아이는 앞으로 더많은 sns을 만나게 되고 다루게 될 텐데요. 점점 다양해지는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로 인해 디지털 범죄로 늘어가게 될텐데, 아이가 현명하게 대처하고 평소에는 자신의 정보가 누출이 되지 않도록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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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지키기 위한 개인 정보와 안전 이야기 글 : 박선희 그림 : 박선하 출판사 : 팜파스 핸드폰 하나면 뭐든 편하게 다 할 수 있게 세상이 바뀌었다. 편해지는 만큼 불편한 것들도 많아졌다. 핸드폰으로 편하게 하는 것들도 좋지만 난 아날로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내가 마음으로 불편하다고 느끼는 것들이 많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에 대해 알리고 싶지만 나에 대해 숨기고 싶든 마음도 있다.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을 올리지 않는 것도 그 이유다. 아이의 모습을 완전히 다 공개하지 않는 것도 그렇다고 볼 수 있다. 예전에 어디선가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엄마의 SNS 계정에 아이의 어릴 때 사진을 업로드한 부분에 대해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아이가 불편해할 수 있다고. 지금은 아이가 나와 어느 정도 소통이 되고 나와 하는 놀이에 대해 사진 찍는 걸 좋아하지만 간직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보도록 공개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을 한다. 다른 사람들의 SNS를 들어갔을 때도 사진을 어느 정도 보면 이 사람이 어디에 사는구나 어디 근처에서 일을 하는구나 이런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나 싶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다른 누군가가 그 사람의 주위를 맴돌다가 범죄가 일어나기도 한다고 했다. 편한 만큼 무서운 세상이다. 책에서는 화상 강의를 예로 들어 초등학생이 쉬는 시간에 언니의 방에 대해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나서 언니를 따라다니는 스토킹 범죄가 일어남에 대해 신고하고 자책감을 느끼는 내용이 나온다. 같은 반 친구들도 그제야 자신들이 본 것들에 대해 쉽게 이야기했던 것을 후회하기도 하고 마음이 무거워진다. 무엇이든 쉽게 이야기하면 안 될 부분이다. 디지털의 편리함을 모두가 누리는 것은 아니다. 어르신들도 이 시대에 맞춰 편리함을 누리실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키오스크 주문만 해도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많다.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어느 정도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디지털 격차가 심하게 벌어지지 않도록 말이다. 디지털의 편리함을 누리려 할수록 나에 대한 정보를 많이 입력하고 알려야 한다. 어디든 가입을 할 때 내 정보를 적어야 하는데 제3자에게 내 정보가 흘러나가지 않는지 잘 살필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흘러나간 내 정보로 누군가가 내가 필요치 않은 곳에 가입을 하거나 광고나 보이스피싱 전화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스스로 정보를 관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 일들로 내가 범죄가 일어났을 때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로 입장이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나도 모르는 계정이 만들어져 있진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 [털린 내 정보 찾기 : kidc.eprivacy.go.kr] 요즘은 Ai로 가상의 인물도 만들어내는 시대이기 때문에 가상에서 맺는 관계의 깊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온라인상에서 얼굴을 보지 않고 친한 관계로 지내던 누군가가 내가 알던 그 사람이 아닌 모습으로 자꾸 나에게 금전을 요구하거나 좋은 약이 있다며 권하거나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다. 디지털 세상에서도 지켜야 할 규칙을 반드시 지키도록 질서가 만들어진다면, 덜 어지럽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인권을 침해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며 신뢰가 깨지지 않도록 나부터 노력해 봐야겠다. 어른들도 꼭 이 책을 보고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 이 글은 팜파스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디지털세상에서나를지키기위한개인정보와안전이야기#팜파스출판사#개인정보#디지털#디지털격차#디지털범죄#질서#안전#책추천#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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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디지털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울꼬맹이가 너무나도 유튜브에 노출되다보니 무언가 잘 못 누르면 자신의 정보가 흘러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키즈폰이라 제가 관리는 하고 있지만 그래도 가끔 희안한 메세지가 뜰 때도 있어서 이 책을 읽고 울꼬맹이가 잘 대처하길 바라는 마음이 아주 큽니다. ![]() ![]() ![]()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개인 정보와 안전 이야기>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디지털 세상에서 활동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개인 정보의 중요성과 범죄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한 안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AI와 같은 기술이 발전할수록 디지털 범죄는 더욱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딥페이크, 딥보이스와 같이 전에 없던 형태의 범죄가 늘고, 게임인 척하는 도박 같은 유해한 콘텐츠, 메신저 오픈 채팅을 통한 온라인그루밍, 디지털 성범죄 등은 더욱 심해졌지요. 이러한 때 이 책은 디지털상에서 사용되는 개인 정보에 대해 알아보며 개인 정보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 주고, 나도 모르게 내 개인 정보가 노출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게끔 이끌어 줍니다. 점점 디지털 세상이 되어 가는 요즘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디지털 권리와 안전, 보호에 관한 정보와 지식을 쌓도록 알려줍니다. 조금은 어려울 수 있지만 꼭 알아야 되는 내용이니까 같이 읽다가 저도 배우는 부분이 생기더라구요. 큰꼬맹이에겐 정독하라고 권했어요. 알아두면 나중에 학습에도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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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디지털 관련 범죄 이야기가 심심잖게 들리고 있어요. 개인 정보 유출, 청소년 도박, 딥페이크, SNS 범죄까지. 비단 어른들만의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학교에서도 요즘 딥페이크와 청소년 도박 관련 안내문을 보내주시기도 하고, 점점 더 다양해지고 심각해지는 디지털, 인터넷 범죄들에 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나온 동화책 소개합니다. ![]() 초등학생들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하루에 제일 많이 손에 들고 있는게 스마트폰이지요. 게임도 하고 채팅도 하고 웹툰도 보고 인터넷 검색도 하고 유튜브나 숏츠 시청까지. 아주 다양한 일들을 하는 디지털 기기. 기술이 발전하면서 아주 다양한 일들을 담당하기에 이젠 손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분신과도 같은 기기가 되어 버렸지요. 수많은 일들을 하게 하는 디지털 기기들. 편리한 점들도 많지만 이에 수반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안고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책에서는 다양한 사레들을 통해 각종 디지털 세상에서 보다 안전한 활동을 할 수 있게 우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관리하는 방법과 각종 범죄들로부터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답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수업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지요. 온라인 화상 수업을 받기도 하는데 그러다보니 집안의 풍경 등이 그대로 노출되는 경우가 있어요. 각자의 사생활이 그대로 노출되다 보니 이를 놀린다거나 평가한다던가 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 디지털 세상에서는 개인 정보가 정말 중요해요. 많은 사람들과 빠르게 소통할 수 있는 SNS, 채팅 앱. 배달 앱, 인터넷 뱅킹, 전자 상거래 등 정말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어요. 이를 위해 계정을 만들거나 회원가입을 하게 되는 데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개인 정보입니다. 개인의 정보이다 보니 어떻게 이런 정보들을 처리하고 관리하는지가 매우 중요해요. 원치 않은 정보까지 처리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회원 가입을 할 때 꼼꼼하게 잘 살펴 보며 이용해야겠어요. ![]() SNS를 하다보면 사진이나 영상 속에 수많은 정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기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 꼭 알고 있어야겠어요. 개인 정보를 잘 지키기 위해 수많은 정보가 담겨 있는 디지털 기기를 분실하지 않게 조심해야 해요. 또한 비밀번호도 자주 바꾸고 2단계 인증을 설정하는 것도 좋아요. 공용 컴퓨터 사용시에는 반드시 로그아웃 하는 것 잊지 말아야겠지요? 활동하지 않는 사이트나 카페, SNS는 탈퇴하는 것이 좋아요. 개인 정보를 삭제하는 것이지요. ![]() 게임을 가장한 불법 도박 서비스에 노출될 우려도 있어요. 친구들이 한다고 다 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공짜라던지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등의 광고는 의심하면서 주의해야 해요. ![]() 최근 뉴스에서도 많이 다뤄졌던 청소년의 불법 도박. 게임인 줄 알고 도박인지도 모르고 하는 십 대들이 많다고 하니 조심해야겠어요. 아이들에게도 잘 알려주어야 할 것 같아요. ![]() 온라인에서 맺는 인간관계. 쉽게 깨어지기도 쉽고 본인을 숨기고 접근할 수도 있기에 더욱 조심해야 하지요. 특히 개인 정보나 사진 같은 것은 절대로 공윺하면 안 돼요. ![]() 책을 읽다보니 생각보다 디지털 범죄나 개인정보 유출, 침해 등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어른들도 속기 쉽고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은 더욱 쉽게 빠져들거나 위험에 처할 수 있겠단 생각을 했어요. 어린 시절부터 쉽게 접하게 되는 디지털 세상이기에 아이들이 보다 정확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눈을 길러줘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해 봅니다. 디지털 세상에서 스스로를 지키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꼭 읽어보고 명심하면 좋은 이야기들로 가득하니 꼭 한 번 시간내어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저도 읽어보면서 많은 부분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