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에 우리집에 있던 꽤 근사한 그림성경을 떠올리면서 이 책을 구입했다. 그림도 그럴듯하고 짜임새 있는... 이 그림성경의 짜임새를 살펴보면 성서에 나오는 각각의 에피소드들이 대화채로 쓰여져 있다. 그래서 아주 대화하듯 읽어주기에는 좋은 것 같고, 에피소드들이 상당히 간략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스토리 중심이라기보다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장면처리 정도이다. 중간중간에 박스처리되어 나오는 영어단어들은 이 성경에 잘 맞지 않는 것 같다. 이야기의 중심어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어린애에게 영어 단어 알려주자고 성경 읽어주는 것도 아니니 말이다. 또 아쉬운 점은 그림이 너무 만화처럼 그려져 있다는 것이다. 사물의 형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0-4세의 영아에게는 이런 식의 만화같은 그림보다는 보다 완성도 있는 그림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여하튼 그림이 가장 마음에 들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보면 짤막짤막한 이야기들은 0-4세 영아에게 적합하지만 그림은 완성도가 많이 떨어져서 어쩐지 아쉬운 느낌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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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니 제가 이 책 평가하기는.... 오자마자 아이의 성경책이며 만화로 되어 있어 재밌겠다라고 하니... 바로 읽어 달라며 펼치네요... 일반 성경 크기만하고 두께도 두껍네요 글밥은 3문장 정도라 간단하고 단어 인지 할 수 있게 영어도 있고 그러네요 아이가 재밌게 들으니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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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부모들은 어린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을 소개 할 것인가가 가장 고민이 되는데요. 두란노 베이비 그림성경은 이쁘고 선한 구어체로 되어있어 엄마가 읽어 주기에도 너무 편하고 아이들도 잘 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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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물어주고 싶은 조카의 선물로 그림성경을 준비했어요~~ 아직은 너무 어려 못보지만ㅠㅠ 좀 더 커서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잡고 읽는 모습을 기대하며.. 두란노에 성경책들이 괜찮아서 잘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책 읽어줄때마다 읽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