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일간의 세계 일주
80일간의 세계일주는 주일 베르니라는 작가가 썼어요. 쥘 베르는 프랑스 공산과학 소설 분야를 개척한 작가로 높이 평가를 받고 대표작으로는 80일간의 세계일주 15소년 표류기 등이 있어요. 우리는 전 세계 사람들이 오랫동안 사랑해 온 이야기들을 고전 문학이라고 불러요. 이처럼 고전은 다양하게 많이 읽을수록 좋아요 아이들에게 어려운 단어가 나오고 내용이 긴 고전은 쉽게 읽기가 어렵지요.그래서 쉽고 재미있게 고전을 이해하고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도록 아이들에게 80일간의 세계일주를 권장해 봅니다. Yes24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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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80일간의 세계일주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인간의 도전을 다룬 내용입니다.주인공인 필리어스 포그는 80일 안에 세계를 일주하겠다는 내기를 하며, 포그의 모험은 단순한 시간 여행을 넘어 다양한 인간관계와 갈등을 통한 교훈을 줍니다.![]() 인간의 의지와 우정, 포그의 성장과 파스파르투의 변화를 통해 인간의 삶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해야 함을 깨닫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 연초록 세계명작 시리즈의 14번째 80일간의 세계일주는 독서지도안을 무료로 줍니다. ![]() 책속에 있는 그림들도 고전적인 느낌과 상상력까지 더하게 만든 이미지가 많아 좋았어요. ![]() 아이들도 한번쯤은 봤을듯한 명작이지만 최신버전의 명작으로 접해보는것도 아주 좋은거 같아요 은근히 자주 보더라구요 연초록세계명작의 다른 도서들도 보고 싶어서 낼은 도서관에 갑니다. 재미있는 시간여행을 할수 있는 80일간의 세계일주 안본사람 없었으면 하네요 |
![]() 세계 일주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가슴을 뛰게 합니다. 더군다나 80일만에 세계 일주를 한다는 이야기는 더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세계 명작 <80일간의 세계 일주>. 그림이 많은 만화책을 즐겨보는 아이도 읽기 쉽고, 분량이 많지 않아 쉽게 접할 수 있었어요. 외국 이름이다보니 이름이 헷갈릴 때는 앞페이지로 돌아와 등장인물을 다시 읽어보기도 합니다.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 이런 모습이겠구나 상상하기도 좋았어요. 이야기를 읽고난 후 뒷페이지에는 생각을 나눌 수 있어 그냥 읽고 지나간 이야기도 한 번 더 생각하게 하고, 스스로에게 적용할 수도 있으니 생각이 더 풍성해져서 좋더라고요. 여행은 확실히 예상치 못한 상황을 풀어가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요즘 직접 경험하기 어렵다보니 책을 통해서라도 흥미진진하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어 저는 만족스러운 독서시간이었습니다. 추천드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고전 문학은 세월이 흘러 다시 읽어도, 읽을 때마다 다른 감동과 의미를 주는 것 같다. 어릴 때 아껴 읽었던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성인이 되어 다시 읽어볼 수 있게 되어 너무 설레고 명작을 좋아했던 옛날 시절이 떠올랐다. 어린이들이 읽어도 어렵지 않게 내용이 쉽게 표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순식간에 책을 읽을 수 있어서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page - turner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것 같다. ? 80일 만에 세계 일주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끝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책에는 등장인물 소개가 쉬운 설명으로 되어 있어서 책을 읽기 전에 아이와 함께 내용을 등장인물의 성격이나 행동을 예상해 보면서 읽을 수도 있고,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생각을 나누어 보아요.'라는 코너가 있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할 만한 구성이 아닌가 싶다. 여기에 실린 질문 내용을 참고한다면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쓸 때도 도움을 무척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중간중간 삽화들이 들어가 있어서 머릿속으로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읽는 데 도움을 준다.
책 마지막에 실린 [작품에 대하여], ][작가에 대하여] 소개들도 읽어보면 시간이 흐른 뒤에도 책을 머릿속에 떠올리는 데 너무 유용할 것 같다. 다른 연초록 세계 명작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제가 어렸을 때 같은 책을 반복적으로 읽는 것을 좋아했는데 그런 책 중 하나가 80일간의 세계 일주였어요. 아이에게도 그런 책이 되길 기대하며 오랜만에 읽었는데, 예전에 다채로웠던 감정들이 되살아나며 오랜만에 어린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습니다.![]() 그때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시간과 루트를 사전에 계획해서 80일간의 세계일주를 하려고 하는 주인공 필리어스 포그가 요새로 따지면 J 성향에 가까운 인물이더라고요? 시대에 맞는 새로운 시각으로 보니까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등장인물들의 MBTI로 토론하는 시간이 더 길었던 것 같습니다;;;;; 여행을 하는 과정도 너무 재미있지만 사실 마지막에 나오는, 아이의 감정을 시시각각 변하게 하는 식스센스급 반전이 이 책의 묘미인데요~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하며 책 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약 150년 전에 쓰인 이야기가 지금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니, 역시 고전은 고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닌, 두고두고 찾아볼 좋은 책! ![]() 책 뒤편에 생각을 나누어 보는 코너가 있는데, 책의 내용을 확인하기보다는 책에서 읽은 내용을 기반으로 본인의 경험이나 생각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볼 수 있는 점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기 좋았답니다. 분량이나 구성이 좋아서 다른 세계 명작 시리즈들도 다 읽어봐야겠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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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10월 2일 수요일이야.난 정확히 80일 후 12월 21일 토요일 오후 8시45분에 이 방에 돌아오겠어. 그때까지 못 오면 내 2만 달러는 모두 자네들이 나눠 가지게!” 키가 크고 검은 머리칼과 구레나룻이 희끗희끗하고 늘 진지한 표정의 마흔 살의 남자, 필리어스 포그가 영국 상류층 사람들의 사교모임 장소인 ‘개혁 클럽’에서 친구들에게 한 말입니다. 포그는 매일 11시 30분이면 클럽으로 출발, 자신의 집 런던 새빌로가 7번지에서 575걸음을 걸어 클럽에 도착, 저녁 6시 10분이면 클럽 친구들과 카드놀이를 합니다. 이처럼 포그는 자신의 하루를 정확하게 시간을 지켜가며 집사 파스타르투와 단둘이 살고 있지요. 필리어스는 기차 안내서와 배 안내서를 챙겨 파스타르투에게 간단하게 짐을 꾸리게 한 뒤 8시 45분에 도버로 가는 기차에 올라 서둘러 세계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행을 시작한 지 고작 사흘 만에 프랑스 파리,이탈리아의 북부 도시 토리노와 항구 도시 브린디시를 지나 증기선 ‘몽골리아호’를 타고 이집트의 수에즈 운하를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증기선 안에서는 영국 은행 강도를 잡기 위해 영국 외교관 스티븐슨과 형사 픽스가 수사를 벌이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형사 픽스는 강도가 아시아로 갈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공교롭게도 필리어스의 세계 여행 경로와 일치합니다. 형사 픽스의 수사는 필리어스의 세계 일주 이야기를 훨씬 더 재미있고 긴장감 있게 해줍니다. 쫓기는 줄 모르고 쫓기는 필리어스는 형사 픽스의 수사 때문에 방해를 받는데 과연 친구들과의 내기에서 이길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첫 번째 읽을 때는 여러분이 주인공 필리어스 포그가 되어 보고,두 번째 읽을 때는 형사 픽스가 되어 읽어보면 세계 일주가 전혀 다르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는 필리어스의 입장이 되어 다른 방법으로 혐의를 벗어나 보기도 하고 형사 픽스가 되어 자신만의 추리를 하며 세계 일주를 떠나 보세요. 정확한 필리어스의 계획처럼 세계 일주가 이루어질지 점점 더 긴장감 넘칠 것입니다. 색다른 세계 일주를 떠날 수 있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기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기차표는 연초록 출판사의 책 '80일간의 세계 일주'입니다.#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