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시절에는 전집으로 명작 동화를 많이 읽었는데 아무래도 초등학교 입학 후 슬그머니 멀어지는 책들. 아직은 지식책 보다는 이야기책이 좋은 초등학생을 위한 명작! 개인적으로는 초등 3~5학년정도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 추천사의 말처럼 명작은 시간이 흘러도 기억속에 오래 남고 명작이 주는 특유의 감동과 느낌이 있어서 초등 시절 전집으로 한번씩 읽으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초등 시절 집에 꼽혀있던 명작동화가 35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표지색까지 기억이 나요. ![]() 요즘 제가 책을 고르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독서지도안 #독후활동지 인데 연초록 세계명작집에도 독후활동지가 있답니다. 독후 활동으로 내용을 한번 더 점검 해보고 안해보고의 차이를 절실하게 느끼고 있기 때문에 꼭! 다운로드 받아서 활용해 보시기를 추천드려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아라비안나이트 #설화집 #명작동화 #초등책추천 |
아라비안 나이트가 무슨 내용인지 알아? 했더니신랑이 알리바바 밖에 모르더라고요.ㅎㅎ ![]() 이 이야기의 시작은 지혜로운 셰에라자드가 왕에게 천 하룻밤 동안 들려주는 기이한 이야기이고,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은 그 이야기 중에 하나 라고 했더니 깜짝 놀라더라고요. 알라딘도 여기서 나왔다는 걸 알면 더 놀라겠죠?ㅎㅎ ![]() 저도 어릴적 읽었던 내용이라 10살된 책을 좋아하는 딸에게 읽게 했더니 하루만에 다 읽어 버릴정도로 내용이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은 아라비안 나이트 책이고요. 중간중간 삽화가 있어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더라고요. 고전은 영원한거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아랍어 설화집 원작 장혜진 옮김 원유미 그림 연초록출판사 아리비안 나이트는 옛날 아라비아, 페르시아, 인도, 이집트 등 여러 지역이서 내려오던 이야기로 누가 언제 만들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1703년 프랑스어로 번역된 이후로 사람들에게 흥미와 즐거움을 주고 있는 책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저도 어릴때 참 많이 재미있게 읽고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명작으로 아이들에게도 들려주고 읽어주기도 했어요. ![]() 우리들에게 익숙한 명작들을 잠자기 전에 이야기 해주는 식으로 책이 이어지니 훨씬 몰입감이 넘쳐나는 것 같아요. 읽는내내 흥미진진해지고 마치 옆에서 누군가가 이야기를 해주는 듯 해서 더 재밌게 읽어봤어요. ![]() 아라비안 나이트 책 속에는 다양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요. 우리가 제일 많이 알고 있는 뱃사람신드바드와 짐꾼 신드바드, 알라딘, 알리바바와 사십명의 도둑 말고도 상인의 악령이야기, 어부와 악령이야기, 세 자매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가 한 권에 들어있어서 재밌게 금방 읽게 되었어요. ![]() 책 한권에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간략하게 들어있어서 아이들이랑 잠자리 책읽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 밤마다 조금씩 이야기를 해주듯이 실감나게 읽어준다면 훨씬 더 관심을 갖고 재밌게 들을 수 있어요. 간략하게 이야기식으로 들었다면 한 권씩 된 명작을 찾아서 읽으면 더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스스로 조금더 디테일하게 읽게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 책을 읽은 것에서 끝나지 않고, 책 뒤쪽에 나오는 생각나누기를 해보면 훨씬 상싱력이 풍부해질 것 같아요. 책 속에 나오는 장면이나 인물들에 대해서 이야기 니눠보고, 내가 ○○였다면, 그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했을까?등 서로 자유럽게 이야기를 나눠보는 생각키우기 책으로도 참 좋다란 생각이 들어요. 책을 읽고 상상하게 만드는 아라비안나이트 정말 추천드려요~~~ ㅎ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아라비안나이트 |
![]() 아이가 스스로 읽을 만큼 재미있는 책이에요 우리 어렸을 때 아라비안나이트 책 많이 읽었잖아요 저는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아이가 읽을까 걱정 했거든요 배낭 걱정이었어요. 오자마자 책을 읽는 데 그림이 아이가 흥미를 가지기에 재미있는 그림들이 중간중간 들어있어. 더욱 좋아하더라구요. 약간 무서운 부분에서는 조금 무서워 하기도 했는데, 그 부분은 아주 좋아했어요.내용이야 워낙 유명한 내용이라 제가 다시 1번 읽어도 재밌을 만큼 흥미가 있었어요글자 크기도 적당하고 굴밥도 초등학교 이학년이 보기에 물이 없었어요. 대화 형식에 내용이 아이들이 더 좋아할 만하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초등학교 고학년까지도 무리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구요 아라비안 나이트는 명작인 만큼 큼초등학교가 끝나기 전에 꼭 1번 읽어야 하는데 이렇게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나와서 아이가 읽어주니 참 좋았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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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말에 반가운 선물을 받았어요. 택배 박스를 뜯자 아름다운 그림의 <아라비안 나이트> 책을 만났습니다. 요즘 아이와 함께 잘 읽어보려고 그림책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 책의 아름다운 그림체가 첫 눈에 제 맘속으로 쏙 들어왔습니다. <아라비안 나이트>는 매일 결혼한 여자들을 죽이는 잔인한 샤리야르 왕에게지혜로운 세에라자드가 천일동안 신기한 이야기를 밤마다 들려주어 결국 그녀를 사랑하게 만들고 잔인한 왕도 교화시킨 뒷이야기로 더욱 유명합니다. 사람 목숨까지 살릴만큼 재미있고 신비한 <아라비안 나이트>의 이야기를 매일밤 잠자리에서 이야기 들려달라며 조르는 귀여운 아이에게 들려주려 설레는 마음으로 첫장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의 두께도, 책의 활자도, 문체도 모두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가볍고 편안했습니다. 아직 <아라비안 나이트>를 정식으로 읽은 적 없던 저는 알라딘과 알리바바의 이야기는 알고 있었지만 나머지 이야기들은 처음 읽는 것이 많았습니다. 왕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목숨을 이어가는 세에라자드의 말재주에저 역시 푹 빠져서 즐거운 독서를 이어갔습니다. 겁 많은 우리 꼬마는 악령의 이야기에 좀 무서워했지만 결국 권선징악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어주었습니다. 재미난 그림책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yes24 리뷰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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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라비안 나이트> 책 표지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하는 책 1,001편에 노벨 연구소 선정 최고의 책이라 불리는 <아라비안 나이트>. 원 제목은 <천일 야화>라고 하여 천 하룻밤의 이야기라는 뜻인데, 영어로 번역을 거치면서 <아라비안 나이트>라는 제목이 붙었다고 한다. <아라비안 나이트>라고 하면 우리에겐 매우 익숙한 <알라딘>과 <알리바바와 사십 명의 도둑>과 <신드바드> 이야기가 있다. 그러나 위에 언급된 대표적인 이야기 말고도 <아라비안 나이트>에는 아랍어 판본 기준으로 300여개나 달하는 이야기가 있다고 한다. 그중, 출판사 '연초록'에서 새로이 낸 <아라비안 나이트>에서는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추가적으로 들려준다. ![]() <아라비안 나이트> 속 삽화 이야기의 시작은 페르시아의 왕인 샤리야르가 신부인 셰에라자드에게 매일 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 샤리야르 왕은 자신이 끔찍이 아끼는 남동생이 여성에게 배신당한 상처 때문에 복수심으로 매일 같이 새로운 신부를 들여서 죽이는데, 이때 신부로 들어온 셰에라자드가 밤마다 기이하고 놀라운 이야기를 해주면서 죽음을 피한다. 이야기는 총 아홉 가지 이야기로 구성되는데, 우리가 새로 접하게 되는 이야기는 '악령 이야기'와 '세 자매 이야기'와 '세 명의 수도승 이야기'다. 그중,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이야기는 '수도승 이야기'였는데, 각자의 사정으로 수도승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를 한 명씩 돌아가면서 들려준다. 여기서 '수도승 이야기'는 '세 자매 이야기'에서 나오는 수도승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여 액자식으로 연결된다. 셰에라자드가 들려주는 세 자매 이야기 속에 수도승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몇 겹에 걸친 액자식 구조여서 이야기 속에 더욱 깊이 빠져들게 한다. 그래서인지 몽환적이면서도 환상적이고 기이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이야기 중간중간에는 사진과 같이 삽화들이 추가된다. 우리와는 다른 문화의 양식과 복장 등 다채롭고도 화려한 색감의 그림들이 시선을 끈다. 덕분에 독자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어서 이야기가 한층 흥미롭게 느껴지도록 돕는다. 이야기가 모두 마친 다음에는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 볼 수 있는 질문들이 몇 가지 나온다. 질문들은 대체로 책에서 소개된 이야기들과 독자 스스로를 연결 지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들이다. 책을 다 읽은 뒤에 거기서 그치지 않고 내용을 곱씹어 보고 자신만의 의견을 낼 수 있도록 도와서 아주 좋은 것 같다. ![]() <아라비안 나이트> 속 삽화 (3) 개인적으로 아홉 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느꼈던 건, 이야기 속에 셰에라쟈드의 상황이 투영된 것 같았다. 등장인물들은 각자 위험에 처해서 그 위험에 빠져나가기 위해 자신을 위협하는 인물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그 상황이 셰에라쟈드와 똑같기 때문이었다. 샤리야르를 비롯해서 이야기 속의 인물들은 하나 같이 주인공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푹 빠져서 듣는다. 책을 읽는 나 역시도 푹 빠져서 인물들과 함께 이야기를 좇아갔는데, 여기서 이야기가 가진 힘이 얼마나 강한지 다시금 깨달았다. 8세기에 살았던 샤리야르 왕도,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또한 이 모든 이야기를 사람들의 입에서부터 입으로 전해들어왔던 과거의 사람들도 모두 재미있는 이야기를 갈구하며 그 이야기에 빠져들 준비가 되어있다는 반증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 <아라비안 나이트> 일부 내용 오랜 세월 구전으로 내려오는 이야기의 힘은 대단하다. 당시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겼던 가치부터 시작하여 그들의 생활 양식, 정서, 민족성, 문화 등 다양한 부분을 엿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옛 시대 사람들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가 있고, 생각과 사고의 폭도 넓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가 있다. 또한 세월이 아무리 지나도 인간이 가진 공통된 감정은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을 보며 우리는 이야기를 통해 서로 연결된다는 점을 알 수가 있다. 그러기에 <아라비안 나이트>는 지금까지 살아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오늘날의 독자에게도 그 이야기가 닿게 된 것이 아닐까? 그 외에도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형태로 우리에게 <아라비안 나이트> 속 이야기가 소개되는 것을 보면 이야기는 시대를 초월해 공감과 소통을 나눈다고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 나는 어린이 혹은 청소년 용으로 만들어진 고전을 즐겨 읽는 편이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고전의 허들을 한층 낮춤으로써 우리가 가지고 있던 고전에 대한 인식을 달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볍게 간추린 고전을 접하는 것을 시작하여, 원래의 길고 어려운 고전을 시도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나기도 한다. 이는 책의 맨 마지막 장인 교육학 박사 아서 포버의 추천사에서도 동일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고로,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뿐만이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접하고 싶은 책이다. 고전을 가볍게 접하고 싶은 사람들, 그리고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아라비안 나이트>를 읽어볼 것을 권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아라비안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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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아라비안 나이트를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막연히 그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인지, 조금은 뚜렷하지 않고 뒤섞인 기억들이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자마자 알게 된다. 아라비안 나이트는 셰에라자드가 천 하룻밤 동안 샤리야르 왕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것을 말이다. 바로 천일야화가 아라비안 나이트였다. 또한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알라딘, 알리바바가 바로 여기에 들어있는 이야기들이었다.그밖에 전혀 모르던 수도승 이야기, 상인 이야기, 상상 속의 악령들이 나오면서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준다.책은 두껍지 않고 가끔 삽화가 표지처럼 컬러로 나와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무리가 없어 보인다. 저주, 죽임 등의 이야기가 속해 있어서 권장 나이는 3학년 이상이지만, 이런 이야기가 익숙한 저학년이라면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겠다. 좀 지루해한다면 셰에라자드와 비슷하게 며칠씩 끊어서 다음 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해보면 재미있을 듯하다.이 책에서는 서른네 번째 밤에서 끝나게 되는데 천일 동안의 이야기였다면 얼마나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을까 상상도 해본다. 마지막에는 독서지도안이 함께 있어서 책을 읽고 난 후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질문이 어렵지 않아서 수월하게 답할 수 있다.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아라비안 나이트는 결혼을 하면 다음날 자기 아내를 죽이는 샤리야르 왕과 결혼한 셰에라자드가 천일동안 들려주는 이야기다.한번 읽기 시작하면 궁금해서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 왕처럼 놓지 못하고 계속 읽게 된다.중학생인 아이에게 읽어주면 '계속 이야기를 해보아라'하는 왕처럼 궁금해서 계속 읽어달라고 한다. 중학생도 엄마와 함께 읽으면 즐거워하는 스토리이다 덕분에 즐거운 독서시간을 보냈다. 책에는 등장인물을 따로 정리해서 소개한다. 중간중간 그림도 있다. ![]() 이 글은 yes24리뷰어로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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