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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지리도 모르고 세계여행할 뻔했다』는 20대를 세계여행에 바친 지리 선생님이 청소년과 예비 배낭여행객을 위해 준비한 낭만 가득 인문 여행기다. 지리·경제·역사·문화 등 세계 각지 16개 도시가 품고 있는 이야기를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와 버무려 생생하게 들려주며 풍부한 배경지식과 함께 독자의 가슴속에 여행의 꿈을 심는다. 배낭여행 가고싶은 마음은 있지만 당장 실행에 옮기지는 못 하는 때에, 눈에 띈 책. 재미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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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사이트를 매일매일 들여다 보는 독자이다. 그때 그때 다양한 주제의 책들을 [내 카드]에 등록해놓고 시간이 날때 대략적인 내용들을 살펴보고 상황에 맞게 도서를 구매하는 편이다. [하마터면 지리도 모르고 세계여행할 뻔했다] 도서는 이번 여름에 해외여행을 계획중인데 도움이 될듯하여 구매하였다. 아이들과 함께 가는 해외여행에 방문하는 도시의 역사적인 내용을 알고 가면 좋을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