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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노자를 쓰는 시간 : 하루 한 장 비움과 고요함으로 나를 다스리는 노자 필사』 헤르메스동서양의 주요한 지적 성과를 지식 대중에게 소개하기 위해 책을 기획, 저술, 번역하는 모임이다. 광활한 지식의 대양을 안전하게 여행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학사의 《신화 종교 상징 총서》, 《나루를 묻다》, 《이용주의 고전 강독》 등을 기획하고 『창조와 광기의 역사』를 번역했다. 서론: 마흔, 삶을 다시 돌아보는 시기마흔은 인생의 반환점입니다. 20대의 열정과 30대의 도전을 지나, 이제는 깊은 성찰과 여유를 요구하는 시기죠. 이때 우리는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지,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 스스로 묻게 됩니다. 분주한 현대 사회에서 이 질문들은 단순한 고민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정립하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이 책 《마흔, 노자를 쓰는 시간》은 노자의 가르침을 필사를 통해 체득하고, 마음의 평온과 지혜를 얻도록 돕는 안내서입니다. 81개의 장에서 엄선한 120개의 구절을 하루에 한 문장씩 필사하며 나 자신과 대화하고 비움과 고요함의 가치를 깨닫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노자의 지혜를 필사로 만나는 3가지 방법 1. 하루 한 장, 마음을 비우는 시간 노자의 가르침은 우리에게 단순함과 고요함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현대인의 복잡한 삶에서 벗어나, 매일 한 장의 글귀를 필사하면서 마음의 짐을 덜어내고 현재에 집중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2. 필사의 의미와 효과 필사는 단순한 글쓰기 이상의 가치를 지닙니다. 한 글자씩 정성껏 옮겨 적으며 우리는 문장의 의미를 더욱 깊이 체득하고, 나 자신의 내면과 소통하게 됩니다.글을 손으로 쓰는 과정은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며 마음의 평온을 찾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3. 노자의 핵심 가르침으로 다시 쓰는 삶의 방향 노자의 철학은 인생의 단순함과 자연스러움을 강조합니다. 마흔이라는 시점에서 우리는 이제 성취보다는 내면의 평온과 균형을 추구해야 합니다. ![]() ![]() ![]() ![]() ![]() ![]() ![]() 이 책은 단순한 필사집이 아닌 인생의 동반자입니다. 매일 노자와 대화하며 나 자신을 이해하고, 비움과 고요함으로 삶을 다스리는 지혜를 얻어보세요.펴낸곳 ㅣ 이학사 #마흔노자를쓰는시간 #하루한장노자필사단 #이학사 #헤르메스 #필사하기좋은책 #도서 #책 #book #독서 #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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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와 덕, 그리고 무위를 강조한 중국 춘추시대의 사상가 노자! 마흔에만 노자를 써야하나? 어느새 쉰, 오십인 나에게도 노자는 필요하다. 나에게도 비움과 고요함으로 나를 다스리는 노자 필사의 시간이 간절하구나~~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질문을 던지게 되는 나이, #마흔 #마흔에쓰는_마음에새기는노자 |
![]() ![]() 마흔, 노자를 쓰는 시간 : 하루 한 장 비움과 고요함으로 나를 다스리는 노자 필사 . 헤르메스 엮음 이용주 감수 . . 하루 한 장 노자 필사단 서평 . .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질문을 던지게 되는 나이, 마흔 저자는 마흔에 시작하는 노자와의 대화는 곧 자기 자신과의 깊은 대화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으로 작은 것을 보는 밝음‘과 ’부드러움을 지키는 강함‘을 찾고, ’비움과 고요함으로 나를 다스리며‘ 마흔부터의 삶을 새 롭게 열어가는 ’대기만성‘의 지혜와 통찰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한다. . . 총 120 구절의 필사를 쓸 수 있고 저자는 글을 손으로 베껴 쓰면 눈으로 읽을 때는 미처 몰랐던 것을 알게 된다고 말한다. 글을 옮겨 적으면서 그 의미를 되새기고 내면화하게 되면서 “노자의 주요 문장을 한 글자 한 글자 천천히 베껴 쓰면서 나 자신을, 나의 삶을 돌아보라고 한다. 필사를 통해 나라는 존재를 더 깊이 이해하고, 마음의 평온과 지혜를 얻을 수 있길 나 스스로 바라고 희망하며 필사를 시작해 보았다. . 경건한 마음을 표하며 마음에 새기며 하루 이틀 생각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 . 6년 전 중년의 마흔 앓이를 하면서 흔들리지 않기 위해 노자 도덕경을 머리맡에 두고 자주 펼쳐 보던 시기도 있었다. . 너무 좋은 기회에 필사를 하게 돼서 알차고 보람 있었고 아침마다 필사하는 시간이 기다려졌고 이 책을 필사하며 노자의 지혜와 평온을 더 많이 얻게 되었습니다. . 마흔에 만나는 노자의 지혜를 품고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사는 삶의 기술을 배우며 나만의 성장의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마음 부자가 되었습니다. . 고전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내면의 평온을 찾고 싶으신가요? 고전을 필사하고 싶으신가요? 마흔에 흔들리는 삶을 겪고 계신가요? 마흔, 노자를 쓰는 시간을 필사하며 나만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추천해 봅니다. . . @ehaksa_ . 이 책은 <이학사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 #마흔노자를쓰는시간 #하루한장노자필사단 #필사하기좋은책 @ehaksa_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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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면서 내용이 전해주는 의미를 한 번 더 꼭꼭 씹을 수 있어서 원래도 필사를 좋아하지만 동양철학들은 어쩐지 어렵지않을까 는 편견때문에 도전이 쉽지 않았는데 이학사의 <<마흔, 노자를 쓰는 시간>> 이라는 필사책 덕분에 어렵게만 느껴졌던 노자의 도덕경도 쉽고 편하게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 한 장씩 읽고 쓰며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알찬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 어느 정도의 개인차는 있을 수 있지만 동양철학은 어렵다는 편견을 버려도 될 책이다. 도덕경의 각 장에서 핵심적인 문장을/ 표현이 중복되는 문장은 제외/ 가능한 한 쉬운 문장을 선정한다 라는 원칙으로 120개의 문장을 선정해서인지 마음속 깊이 새기고 싶은 문장들로 가득 차 있고 노자의 우리말 번역과 원문 한자를 제시한 뒤 보충해설과 함께 각 구절의 의미와 의의를 적어두어 보기에도 편하고 이해하기도 수월했다. 또, 취향대로 원하는 부분을 필사할 수 있게 옆 페이지에 필사공간을 만들어 놓아서 단순히 읽고 끝내지 않도록 간단. 깔끔하게 구성된 부분도 좋았다. @ehaksa_ 로부터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가장깊이읽는방법_필사 #필사하기좋은책 #고전필사 #이학사 @ehaks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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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마다 노자의 도덕경의 핵심적인 문장으로 구성되어있어 누구나 쉽게 읽고 쓰기 너무 좋다! 도덕경의 짧은 핵심문장 필사인지라 읽고 쓰고 쓰는시간 길지않아서 노자의 도덕경 속 전해주는 의미를 느껴보고 매일 아침 잠시나마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며 노자의 지혜를 다시한번 생각해 볼 여유속에 사색의 잠겨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 ![]() ![]() ![]() ![]() #필사 #독서 #베스트셀러 #마흔노자를쓰는시간 #필사책추천 #필사하기좋은책 #노자 #도덕경 #하루한장노자필사단 #이학사 @ehaks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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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흔, 노자를 쓰는 시간』은 인생의 중간에 이르러 스스로를 돌아보고 인생의 본질과 방향을 되새기게 되는 시기인 마흔을 맞이한 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고대 중국의 지혜서인 『노자』 속 핵심 구절 120개를 필사하며, 독자들은 노자의 깊은 통찰을 마음에 새기고 그 지혜로 내면을 단련할 수 있습니다. 필사를 통해 얻는 깨달음은 잔잔하면서도 묵직한 울림을 주며, 현대인이 자주 느끼는 과잉과 경쟁의 피로에서 벗어나고자 할 때 참된 평온을 선사해 줍니다.
책은 노자의 사상을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루 한 구절씩 필사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좌측 페이지에는 구절의 해석과 해설이 담겨 있고, 우측 페이지에는 필사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손으로 직접 쓰며 내용을 되새길 수 있습니다.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처럼, 매일 꾸준히 노자의 가르침을 필사함으로써 독자는 내면의 비움과 고요함을 추구하는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물처럼 흐르는 삶, 불필요한 과잉을 줄이는 삶을 실천하도록 돕는 이 책은 특히 인생의 절반을 살아온 이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깨달음을 제공합니다.
책의 여러 구절 중 “최상의 선은 마치 물과 같다”는 부분이 특히 인상 깊습니다. 물은 만물에 유익을 끼치면서도 다투지 않고, 가장 낮은 곳에 머물러 자신의 자리를 지킵니다. 이는 세상을 대하는 태도와 개인의 욕망을 비워내는 연습이 중요함을 상기시켜 줍니다. 필사로 한 글자 한 글자 따라 쓰며 이 가르침을 되새기니, 마음이 차분해지며 자연스럽게 현재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진다”라는 구절에서, 인생의 깊이와 가치를 찾기 위해 서두르지 않고 기다릴 줄 아는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구들은 다가오는 날들에 대한 불안과 조급함을 내려놓고,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기다리는 태도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20일 동안 필사로 노자의 가르침을 되새기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나의 삶의 방향과 가치에 대해 묵직하게 돌아보게 되면서, ‘마흔’이라는 시기가 단순히 삶의 절반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필사라는 과정이, 단순히 텍스트를 재현하는 것을 넘어, 마음속 깊이 각인시키고 평온을 찾는 시간을 가져다준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었습니다. 현대의 빠르고 복잡한 삶 속에서 ‘비움’과 ‘멈춤’의 가치를 일깨워 준 이 책은 마흔을 맞이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울림과 위로를 선사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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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라는 나이를 훌쩍 넘어서 어느덧 중년이라는 나이에 들어섰지만 아직 내 마음은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이것저것 스트레스도 많고 하여 명상이 필요할 때 노자를 만났다. 노자는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우리말 번역을 먼저 제시하고 번역문의 운문 한자와 독음을 실어 원문을 확인하고 따라 읽어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우리말 번역을 보충하고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을 달았다. 마지막으로 각 구절의 의미와 의의가 요약되어 있어 노자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노자는 춘추시대 초나라의 철학자로 전해지고 있다. 그는 중국에서 우주의 만물에 대하여 생각한 최초의 사람으로, 그가 발견한 우주의 진리를 '도'(道)라고 이름지었다. 그 도를 중심으로 하는 신앙을 '도교'라고 하며, 그는 우주 만물이 이루어지는 근본적인 이치가 곧 '도'라고 셜명하였다. 도는 성질이나 모양을 가지지 않으며, 변하거나 없어지지 않으며, 항상 어디에나 있다.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형태의 우주 만물은 다만 도가 밖으로 나타나는 모습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 그의 사상이다. 그의 사상은 그의 저서 <노자 도덕경> 속에 있는 '무위 자연'이라는 말로 나타낼 수 있다. 사람이 우주의 근본이며, 진리인 도의 길에 도달하려면 자연의 법칙에 따라 살아야 한다는 것이 그의 '무위 자연' 사상이다. 즉, 법률·도덕·풍속·문화 등 인위적인 것에 얽매이지 말고 사람의 가장 순수한 양심에 따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지키며 살아갈 때 비로소 도에 이를 수 있다고 하였다. (by. 위키백과) 노자를 쓰는 시간만큼엔 조금 마음이 편안했던 거 같다. 부제처럼 하루 한장 비움과 고요함으로 나를 다스린다는 말을 공감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20일동안의 필사 시간뿐 아니라 매일 아침, 혹은 잠자기 전에 꾸준한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다. "필사는 단순히 베끼는 일이 아니라 성찰하고 성장할 기회를 얻는 공부입니다. 느리게 쓰면서 천천히 자신의 삶의 길을 음미해보시길 바랍니다." by. <노자 도덕경> 저자 이용주 교수 #필사는 책을 가장 깊이 읽는 방법이다. 단순히 글을 베껴 쓰는 행위를 넘어, 글의 깊이를 체득하고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입니다. |
![]() <마흔, 노자를 쓰는 시간> 언젠가 동양고전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마침 좋은 기회가 와서 노자필사 챌린지를 하게 되었어요.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고 20일간 마음에 드는 구절을 필사했어요. 사실 노자의 도덕경은 너무 무겁고 어렵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는데 이 책은 노자의 통찰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120개의 핵심 문장이 수록되어 있어 부담 없이 펼쳐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노자의 문장들은 2천년이라는 시간을 지나 현대를 사는 이들에게도 삶과 세상에 대한 지혜를 전해주는 힘이 있네요.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필사를 하는 것은 책을 가장 깊이 읽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왼쪽 페이지에 노자의 문장과 원문, 해설이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 자유롭게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는 책을 깨끗하게 보고 싶어서 필사 공간 대신 다른 종이에 캘리그라피로 표현했어요. ㅡ 다른 사람을 이기는 사람은 힘이 세고, 자신을 이기는 사람은 강하다. ㅡ 강한 바람은 아침 나절을 넘기지 않고, 소낙비는 하루를 넘기지 않는다. ㅡ 만족을 알면 굴욕을 당하지 않고 그침을 알면 위험하지 않으니 오래 지속할 수 있다. 저는 이 문장들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아마도 읽는 사람마다, 또 읽는 시기에 따라 와닿는 문장이 다를 것 같아 시간이 흐른 뒤에 다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복잡하고 시끄러운 일상이 버거울 때 평화로운 시간을 갖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어요. 천천히 글을 옮겨 적으며 내면에 집중하는 즐거움과 함께 노자의 지혜와 통찰을 얻으시길 바라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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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느껴졌던 노자의 도덕경이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던져 주는 시간이었다. 한 문장 한 문장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통해 필사의 즐거움을 새롭게 느끼게 되었다. 동양철학은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셔도 됩니다. 도덕경에 나온 핵심적인 문장만 엄선해서 엮은 책이라 마음속 깊이 새기고 싶은 문장 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루 한 장 도덕경을 통해 비움과 고요함으로 나를 다스리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무위자연의 사상처럼 보이는 것에 얽매이지 않고도 비움을 통해 사유를 확장시키며 바른길로 나아가도록 귀한 자신을 돌보는 것 같아요. |
![]() 마흔을 바라보고 있는 나이라 그런지 제목부터가 끌렸다. 노자라고 생각했을 때 어려워서 읽을 엄두도 못냈는데 이번에 필사를 하면서 노자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 몇 천년전의 이야기이지만 지금 들어도 맞는 말인 이야기들이 신기했다. '사람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인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필사를 통해서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고 인스타에 인증하면서 또 한 번 더 읽고 쓸 수 있어서 좋았다. 좋은 이야기들 계속해서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만날 저의 마흔에는 지금보다 성숙하고 현명해질 수 있게 노자의 말씀 잘 배우고 마음에 새기고 따르겠습니다. @ehaksa_ 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