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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작가의 절금춘 11권 리뷰입니다 소설이 3분의 1정도 지나면서 뭔가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는것같다.진소의 출생의 비밀이 이소설전개의 한축을 이루면서 새로운 갈등요소가 되는듯하다. 진가의 자손이 아니면 어떻게 된일인지.. 진소부친의 죽음도 의심해야할 일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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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 작가님의 절금춘 11권 작품 리뷰입니다. 전생의 운명이 누군가의 계략인걸 알게 된 회귀한 진소가 과거와는 달라지면서 인물들의 관계도 복잡해지고 비밀도 너무 많아요.주어진 단서로 추리해가며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음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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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등장! 갑자기 경홍이 나와서 진소를 구해주길래 이게 뭐지 싶었는데 의외의 인물과 연결이 되네요. 여주한테 확실히 뭔가 출생의 비밀이 있겠거니 싶었는데, 심지어 이건 진가랑 관련도 없어보이고요. (막불리가 다른 진가 자녀들한테는 관심도 없고 굳이 진소만 납치하려는 걸 보니) 처음에 경홍과 그녀의 주공의 대화에서 '부인께서 잃어버린 십삼낭' 일 거라고 하면서 무희와 십삼낭이 동시에 실종되었다고 하길래 무희가 춤추는 그 무희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한자가 '춤출 무'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사람 이름인가 했는데 이게 이름이든 아니든 생모라고 알고 있는 조씨가 생모가 아니라는 의미 같습니다. 그렇다면 여주의 정체는 대체 무엇인가요... 저 주공은 누구인가요. 대도성에서 천 리 떨어진 어느 황량하고 외진 절은 어디길래 주공과 경홍이 여기 있는 것인가요ㅜㅠ 너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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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의 절금춘 11권 진가의 외실 자식 서녀인 여주는 온몸에 오명을 뒤집어쓴 채 전생에 짧은 삶을 수치스럽게 살아야 했습니다. 다시 태어나서 전생의 운명이 누군가 짜놓은 계략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전생의 지식을 이용하여 현생의 운명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대해 묘사가 자세한 반면에 사건의 전개가 너무 느려서 보고 있는 사람이 애가 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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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 출판사에서 출간한 요제산 작가님의 절금춘 11권 리뷰입니다 제가 언정소설을 좋아하는데 요제산 작가님 전작을 재미있게 읽어서 요것도 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작가님 작품 특징답게 서술이 길고 전개가 느리네요 뒷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요제산 작가의 전작품이었던 <서서득정>이 너무나도 인상적이어서 그녀가 쓴 작품은 모두 다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이번 작품은 그녀의 전생 이야기와 현재의 이야기가 추리하는 형식으로 조금씩 풀리는데~과연 진가와 진소를 나락으로 보내버린 진짜 범인은 누구인지~읽어나가면서 추리해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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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작가#회귀#가문의복수 진소를 구하려는 엄청난 실력의 무인도 있고, 암살하려는 집단도 있고.. 그녀의 과거와 진씨 집안에 얽힌 비밀은 뭔지..점점 흥미진진해지고 사건들도 다이나믹해 져요. 내택암투랑 부인들과 하인들의 싸움이 덜나와서 그런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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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누군가의 음모로 죽게 된 것을 알게 된 여주가 현생을 다시 살면서 하나씩 바꿔 나가려 하지만 여자라서 쉽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계략을 짜서 하나씩 바꿔 나가는 여주를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너무 궁금해서 전권을 다 구입해 버렸답니다. |
| 절금춘 11권입니다 요제산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요 태평 에서 나왔습니다요 표지그림이 멋집니다요 절금춘 11권 잘보고 있습니다요 요제산 작가님의 소설은 대부분 재미있네요 절금춘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바로 12권으로 갑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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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 작가의 절금춘 11권 리뷰입니다. 진가의 외실 자식인 여주는 오명을 뒤집어쓴 채 수치스러운 삶을 살고 죽었습니다. 운명이려니 하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태어나보니 전생의 그런 삶은 누군가의 계략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다시 태어난 후 전생의 삶을 살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여주의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