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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나카지마 나나오 어느날 평화로운 고등학교에서 조용히 책을 보다가 나를 따돌림에서 구해준 여학생에게 반했다. 그녀에게 절벽 위에서 잘 지내보자라고 말하려던 그 순간, 그 여학생이 의미심장한 말을 하며 날 밀었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 본 나는... 교도소관이 되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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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물이라 ㅋ 캐릭터마다의 능력도 보는 맛이 있고 이래저래 보다보니 12권까지 왔네요 뒤가 더 궁금해지는 만화라 ㅎㅎ 특별히 볼거 없으신 뷴들에겐 좋은 선택이 될거같아요 베스트는 아니지만 충분히 재미 느낄 작품 입니다 |
| 무능한 나나 12권입니다. 12권에서는 나나와 나카지마의 대결이 주요 내용인데 이 때문인지 1권 내용을 연상케 하는 구조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후반에서 드디어 쿄야와 린이 만나게 되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