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 자음을 만들었다는 한글의 제자 원리는 중학교 교과서에도 나오는데 유아 그림책을 그 원리에 따라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림과 소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원리를 깨우치게 하니 배우기 쉽고 과학적이네요. 자음과 그림의 조합이 환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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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톡, 하늘에서 포르르. 제목처럼 책이 참 예쁘네요. 자음과 모음의 모양을 찰떡처럼 그림으로 표현한 것도 ‘다리 하나 나와서 ㄷㄷㄷ, 다리 두 개 나와서 ㅌㅌㅌ, 운율 맞춘 글도 재밌어서 유아에게 한글 처음 가르칠 때 좋겠어요. 이 순서가 한글 구성 원리를 따른 것이라는 게 놀랍기도 하고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에게도 이 순서대로 노래처럼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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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처음 만날 때부터 제자 원리를 알고 그림책으로 쉽게 배워 가게 한다는 것이 신선하네요. 한글의 과학성을 근본부터 차근차근 자연스럽게 알게 해준 책이라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자연의 모양을 본뜬 모음이 합성의 원리로 만들어지는 것이 잘 나타나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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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넘 이뻐서 아이들 손이 저절로 갈것같아요 반복해서 읽다보면 저절로 자음 소리가 튀어나올것같아요. 공부가 아니라 예쁜 그림책으로 한글을 깨칠수 있으니 넘 좋네요~~ 눈도 즐겁고, 소리내어 따라도 해보고 하다 보면 저절로 한글이 되는 마법같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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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한글을 가르치게 되고 한글의 아름다움에 반하게 되었습니다. 유치원에서 7세 교육과정 설명회 같은 것을 했었는데 초등학교 가기전 한글교육에 대해 설명해주시면서 추천해주신 책이 바로 이 책 세트였습니다. 바로 구매했지요. 자음과 모음이 의인화되어서 재미있게 한글에 대해 알려주어요. 글자의 모양이 시각적으로도 훌륭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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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자마자 톡톡 튀는 글자와 소리 표현에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와, 입에서 진짜 톡 하고 나올 것 같아!” 하고 즐거워했습니다. 책 속의 글과 그림이 유쾌하게 어우러져, 아이가 소리를 내어 따라 읽으며 놀이하듯 즐길 수 있었어요. 입에서 나오는 다양한 소리와 그림 속 상황을 연결하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언어 감각과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또 반복해서 읽으면서 소리를 흉내 내고, 이야기 속 상황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글과 그림이 함께 만들어내는 재미가 살아있어, 짧은 시간에도 아이가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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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읽는 내내 책 속 상황을 소리 내어 따라 하며, 그림을 보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보기도 했어요. 그림책이 주는 시각적 즐거움과 상상 놀이가 잘 어우러진 작품이라, 반복해서 읽어도 새롭게 느껴지는 매력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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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가 거의 하나씩만 등장하는 독특한 구성이라 처음에는 아이가 조금 의아해했지만, 글자를 따라가며 상상하는 재미에 금세 빠졌습니다. 책 속의 ‘ㅏ’ 하나가 여러 상황과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을 보며 아이가 “우와, 글자 하나로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어?” 하고 감탄했어요. 반복적으로 글자를 읽고 그림과 연결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글자와 소리를 익히게 되고, 책을 읽는 동안 아이가 혼자 따라 읽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또 그림이 글자의 느낌을 살려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어, 글자 하나에서 상상할 수 있는 여러 장면과 이야기를 경험하게 해 줍니다. 글자와 그림이 어우러져 독특한 상상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
| 신나는 모험 속에서 무당벌레를 가만히 보면 나뭇가지의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이동했다가, 나뭇가지를 위나 아래에서 당기고 밉니다. 무당벌레가 나뭇가지를 찾아오는 장면에서는 오른쪽에 내려앉은 무당벌레의 모습에 빗대어 ㅏ 모음을 함께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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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한글 배우는 시기인데요. 한글을 즐겁고 재밌게 배우기 참 좋아요. 한글에 관해서 한글자씩 음가도 배우면 서 접근하기 좋은 구성이고요. 그림도 유쾌하고 아이들이 반복해서 봐서 구매하길 잘 했다 생각이 드는 그림책입니다. 한글 배우기 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