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평범한 가장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10년 전 술집에서의 폭행사건인데요, 가해자였던 사람은 시간이 흐른 지금도 포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보곤 합니다. 사실, 사건의 진상은 기사로 보도된 것과 달리 속사정이 있었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단편적인 사실만으로 쿠로카와를 비난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가족과 딸에 대한 미안함과 미래를 위한 한 걸음으로 기사와 블로그에 게재된 글들을 삭제하려고 야스다 법률 사무소를 찾게 되는데… 엄청난 시간과 금액을 요하는 이 의뢰를 맡긴 쿠로카와는 얼마 뒤 생각지도 못한 소식을 듣게 됩니다. 바로 10년 전 상해 사건의 피해자였던 동료 여직원 카부라기가 또 다른 사건의 가해자가 되었다는 것!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는 예전 일들을 잠시 묻어두고 그는 카부라기에게 연락을 취하는데… 일본의 인터넷 상 법률의 현주소와 이와 연계된 개인의 사연을 들려주는 유익하고 흥미로운 만화 <어차피 남일이니까요 ~어느 변호사의 솔직한 업무~> 6권이었습니다! |
|
6권은 “사건을 푸는 재미”도 있고, 중간중간 추리처럼 따라가게 되는 구간도 있어서 확실히 읽는 맛이 있음. 그리고 이 시리즈가 계속 좋은 게, 피해자 입장에서만 울분 토하는 게 아니라 “왜 이런 구조가 생기는지”를 차갑게 보여주니까 더 설득력 있어. 그래서 재밌는데 마음은 무거운… 그 특유의 감정이 6권에서도 그대로였어. |
|
사토 마사미치 원저, 후즈야 카츠히토 작화의 변호사물 어차피 남일이니까요 6권 입니다. 일본의 상황은 이렇구나~ 우리나라랑 비슷한점도 많은거같고? 재미있어요 법률사무소의 감수하에 그려진 현실적인 정통변호사물이에요 통쾌함도 있구요 |
| 어차피 남일이니까요 6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과거 술에 취해 회식에서 미필적 고의의 폭력사건을 일으켰던 남자가 오랜 시간이 지나 자식이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인터넷에 남은 자신의 이름과 폭력사건의 포스팅을 지우고 싶어하는 것에서 의뢰가 시작됩니다. |
|
흥미로운 추리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추리와 다양한 사건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매력적인 스타일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이야기 느낌 흥미롭습니다. 매력적인 스타일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