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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119 구조대 구국의 오렌지 8권! 8권 표지는 주인공 세명! 토아코 다이게,오노다 슌, 나카무라 유키가 장식을 했다. 8권에서도 여전히 소방대원의 삶을 잘 살고 있다. "저는 평범해요" 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평범한게 제일 어렵더라..나이 들어 보니까..ㅡ_ ㅡ;; 암튼 8권을 기점으로 하여 1부는 끝맺음을 하게 된다. |
| 119구조대의 속편이 정발되다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본편이 워낙 명작이라 속편이 너무 보고싶었는데 이렇게 정발되니 바로 구매했습니다. 본편을 먼저 보시길 추천드리고 본편을 보셨다면 후회하시 않으실것 같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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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벌써 8권이군요!! 한달에 한권씩 나오는것 같아서 아주 기분이가 좋습니다 그런데 아직 읽어보진 못했습니다....생업이 너무 바빠서 ㅠㅠ는 아니고, 한번에 몰아서 볼려구요 ㅋㅋ 한 10권은 되야, 읽는 맛이 있기에 꾹꾹 참고 아껴두고 있습니다 이번 구정연휴에 시간내서 정독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1부를 본지 20여년의 시간이 흘렀는데.....감개가 무량합니다 ㅋㅋㅋㅋㅋㅋ 3명의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새로 시작하는 이 작품에 거는 기대가 크고, 작가님이 워낙 미지의 무언가를 잘 표현하시는 분이라서 벌써부터 두근두근 하네요 스바루를 보면서 진짜 `이 작가님은 광기와 천재성을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하지`라고 느꼈는데 역시는 역시임!!! 최고!! 입니다 여러분께 진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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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본편을 능가하는 속편은 없다고들 하지않습니까? 하지만 출동! 119구조대 본편을 능가하는 속편인 구국의 오렌지 라고 생각합니다 20년이나 뒤 이야기를 그리고있지만, 시대는 달라도 소방관들의 희생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ㅠ |
| 소다 마사히토 작가님의 전작 출동!119구조대를 읽어봤다면 나도 저 소방대원이 되고싶다는 꿈을 꾼적 있을거에요. 오랜만에 속편이 나와 반갑고 재밌게 읽고있어요. 다양한 사건들이 나와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 강력 추천드릴게요. |
![]() 출동! 119구조대 구국의 오렌지 8권 벌써 119구조대 구국의 오렌지 8권에 접어 들었네요. 역시 소방관은 대단한 직업임엔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여러가지 감동적인 부분들에 감정이입이 너무 잘 되어 소방관분들이 존경스럽기 까지 하네요. 물론 너무나 슬픈 부분도 많고 눈물 흘리는 부분도 많이 나오구요. 팬 입장에서 매번 다음권이 기다려 지는건 당연한거 같습니다. |
| 출동 119구조대 구국의 오렌지 8권 리뷰입니다 구조대 이야기이기에 감동도 슬픔도 재미도 있어요 가슴 아픈 숙명에 눈물을 흘리며 그동안 자신이 해온 일을 후회하는 슌은 다이고의 버디로서 곁에 있을 것을 맹세하고 두 사람의 유대가 좀 더 깊어진다 그리고 동기 마토이와 토요무는 하마출장소의 목적을 파헤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