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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길 저길 선택은 나의 몫, 선택이 곧 정답이다.
"이길 저길 선택은 나의 몫, 선택이 곧 정답이다." 내용보기
글 그림 : 문정인출판사 : 달그림발행일 : 2024년 9월 20일지금 걷고 있는 이 길이 정답인지는 모르겠으나 내 선택에 대한 후회로 자꾸 뒤돌아 보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단 선택했고 나의 할 일은 선택한 길을 따라가는 것, 이번에 만난 그림책 또한 나의 선택이었습니다. 《이길 저길》 은 직접 길을 만들어 가는 참여형 그림책으로 내가 선택한 길로 향하는 주인공의 여정
"이길 저길 선택은 나의 몫, 선택이 곧 정답이다." 내용보기

글 그림 : 문정인

출판사 : 달그림

발행일 : 2024년 9월 20일


지금 걷고 있는 이 길이 정답인지는 모르겠으나 내 선택에 대한 후회로 자꾸 뒤돌아 보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단 선택했고 나의 할 일은 선택한 길을 따라가는 것, 이번에 만난 그림책 또한 나의 선택이었습니다. 《이길 저길》 은 직접 길을 만들어 가는 참여형 그림책으로 내가 선택한 길로 향하는 주인공의 여정을 함께해 봅니다.

==>이 길을 선택해야 할까? 저 길을 선택해야 할까?

책을 펼치자 선택의 순간이 왔습니다. 이 길, 저 길 어디로 가야할까? 그런데 정답인 길이 있는건가? 인생의 쓴맛 단맛에 발 담궈 보니 정해진 답이 없다는 진리를 알게 되었지만 그래도 답을 원하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오늘의운세, 별자리운세, 띠별운세를 즐겨 읽는 이유도정답을 발견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무채색 그림에서 눈에 띄는 빨간옷을 입은 주인공이 길을 나섭니다. 그러다 선택의 순간이 왔을때 책은 과감하게 찢으라고 합니다 반으로 찢어서 어디 한번 가보라고, 선택한 길을 따라서 말이죠. 그래서 과감하게 찢어봅니다. 




==>주인공과 함께 하는 여정에서 발견한 것들
예측할 수 없는 인생의 길에서 스치듯 지나가거나 혹은 정면으로 맞닥뜨렸던 것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행운이 비껴가기도 고통을 맞닥뜨리기도 했지만 나아가기에 모두 지나치게 되니 영원한 기쁨도 영원한 슬픔도 없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이런 이야기들을 담아낸 일러스트에 빠져 보고 또 보고 했습니다. 《이길 저길》은 2023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 선장작으로 우리나라의 그림책이 상을 받았다는 사실에 뿌듯함도 느끼고 소장하게 되어 기쁩니다. 어떤 선택이든 선택을 한 순간 그것은 정답이 되기에 앞으로 나아가는 것에 집중하길 응원하는 이 책을 모든 이들에게 추천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i****0 2024.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에 관한 그림책
"삶에 관한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는 살아가며 수 많은 선택의 순간을 만나요.삶에서 마추치는 다양한 갈림길,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과 결정으로 삶을 살아가지요.『이길 저길』은 책을 읽는 독자들이 주인공과 함께 동행하는 그림책이에요.페이지를 넘기면 두 갈래, 네 갈래로 절취선이 있어요.독자가 그 절취선을 뜯어서 길을 만들고, 그 길들 중 하나를 선택해서 책을 읽는 독자 참여형 그림책이에요.처음에는
"삶에 관한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는 살아가며 수 많은 선택의 순간을 만나요.
삶에서 마추치는 다양한 갈림길,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과 결정으로 삶을 살아가지요.

『이길 저길』은 책을 읽는 독자들이 주인공과 함께 동행하는 그림책이에요.
페이지를 넘기면 두 갈래, 네 갈래로 절취선이 있어요.
독자가 그 절취선을 뜯어서 길을 만들고, 
그 길들 중 하나를 선택해서 책을 읽는 독자 참여형 그림책이에요.

처음에는 검정과 빨강으로만 페이지 가득 그려진 그림에 어리둥절했는데요,
그림을 찬찬히 살피며 끝까지 읽은 후
절취선을 잘라서 넘기고 싶은 페이지를 넘겨가며 책을 읽었어요.

어떤 길을 선택하든 절취된 페이지가 연결되어 그림이 완성됩니다.
너무 신기하면서 동시에 '아, 이런게 삶이지' 싶었어요.
내가 생각하고 계획한 길이 있다 하더라도 
삶에서는 수많은 만남과 변화의 순간이 있고
그 모든 변화와 새로운 만남을 거듭하면서 길을 가다가
문득 뒤를 돌아보면, 나의 삶이 참 신기하고 절묘하게 이루어졌구나 하는 마음이 드는 것처럼요.

...

오늘도 이길 저길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고 생각해요.
하지만 어떤 선택을 하든
그 길을 걸어가기로 결정한 마음을 잘 지키고, 
후회로 시간을 버리지 않고,
그 길에서 만나는 모든 것을 기꺼이 맞이하는
그런 삶을 살고 싶어요.

 『이길 저길』을 읽으며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아마 읽는 사람마다 느끼는 부분이 다 다르고 삶에서 적용하고 싶은 점도 다르겠지요.
책을 보는 동안 내 삶이 참 아름답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들 눈에는 시시하거나 보잘것 없어 보일 수 있지만
나를 위해 만들어진 최선의, 가장 아름다운 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참 고마운 책입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읽고 이야기 나누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p*****o 202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길을 떠나요.
"나의 길을 떠나요." 내용보기
참 과감하고 감각적인 그림책이다.그림책 중앙에 가로로 절취선이 있어(거의 표가 나지 않음) 처음엔 그대로 감상하고 그러고 나서 절취선을 따라 자를 대로 뜯거나  가위로 잘라 독자가 스스로 이길 저길을 선택하며 직접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며 감상하는 참여형 그림책이다.2023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이기도 어떤 길을 선택할까는 독자의 몫볼 때마다
"나의 길을 떠나요." 내용보기
참 과감하고 감각적인 그림책이다.

그림책 중앙에 가로로 절취선이 있어(거의 표가 나지 않음) 처음엔 그대로 감상하고 

그러고 나서 절취선을 따라 자를 대로 뜯거나  가위로 잘라 독자가 스스로 이길 저길을 선택하며 직접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며 감상하는 참여형 그림책이다.

2023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이기도 

어떤 길을 선택할까는 독자의 몫

볼 때마다 새로이 발견되는 그림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떨어지는 빗방울의 끔찍한 결말>을 번역한 문정인 작가님의 그림책

'길을 떠나자.
아주아주 먼 곳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디를 건너갈지. 
누구를 만날지는 몰라.
 
길을 떠나자. 
미지의 세계 속으로. 
내 선택이 모든 걸 바꾸게 될 거야.
아주 긴 여정이 되겠지.'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디를 건너갈지
누구를 만날지 몰라.
 
그래도 우리 
길을 떠나자 . '

그래도

우리

길을

떠나자.
n*****i 202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선택을 응원합니다
"당신의 선택을 응원합니다 " 내용보기
2023 볼로냐 국제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책표지에 주인공은 어디로 향하는 걸까? 살다보면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이 길이 맞는지  저 길이 맞는지 고민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평탄한 길인 것 같지만 때로는 폭풍우 같은 길을 만나기도 하고 어려운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남들이 가지 않는 험난한 길을 선택한다 할지라도  그 길의 끝에는  항상 불행한
"당신의 선택을 응원합니다 " 내용보기

2023 볼로냐 국제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


책표지에 주인공은 어디로 향하는 걸까? 

살다보면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이 길이 맞는지  저 길이 맞는지 고민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평탄한 길인 것 같지만 때로는 폭풍우 같은 길을 만나기도 하고 어려운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남들이 가지 않는 험난한 길을 선택한다 할지라도  그 길의 끝에는  항상 불행한 삶이 펼쳐지는 건 아니다. 힘든 길을 지날 때 그 길을 밝혀주는 누군가가 나타나기도 하고, 두 길이 세 길이 되기도 하고 세 길이 네 길이 되기도 한다. 힘든 시간이 지나면 평온한 시간이 찾아오기도 하고 , 그 시간을 떠나보낼 줄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과도한 색감을 사용하지 않고 절제된 검정과 빨강 만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  

강렬한 빨강 옷차림을 한 주인공이 두드러지게 돋보이며 도전하는 자의 모습은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 같다. 

아이들과 읽어보는 것도 좋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길을 방황하고 있는 청소년, 취준생,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에게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m******l 202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길 저길, 당신의 선택은?
"이길 저길, 당신의 선택은?" 내용보기
연휴에 대청소를 시작했습니다.청소를 하는 김에 가구배치까지 바꾸었지요.이렇게 옮겨볼까?저렇게 옮겨볼까?수십 번 고민하고 옮겼는데.생각했던 모습이 아니라다시 옮기기를 몇 번을 했는지 모릅니다.이런 고민과 선택이 이때뿐일까요?인생 전체가 고민과 선택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이런 인생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림책이 있습니다.2023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올해의 일러스트
"이길 저길, 당신의 선택은?" 내용보기
연휴에 대청소를 시작했습니다.
청소를 하는 김에 가구배치까지 바꾸었지요.

이렇게 옮겨볼까?
저렇게 옮겨볼까?
수십 번 고민하고 옮겼는데.
생각했던 모습이 아니라
다시 옮기기를 몇 번을 했는지 모릅니다.

이런 고민과 선택이 이때뿐일까요?
인생 전체가 고민과 선택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이런 인생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2023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작품이라고 해요.


한 사람이 아주 먼 곳으로 길을 떠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디를 건너갈지
누구를 만날지는 알 수 없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지겠지요.

이 책은 독자가 직접 길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그림책입니다.
책 중간에 절취선이 있어요.

그 선을 자르고
주인공이 가는 길의 풍경을 보고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면 됩니다.

빨간색과 검은색으로 그려진 그림이
강렬한 느낌을 주기도 하고
신비스러운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잘린 그림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멋진 풍경이 완성되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하지요.
선택한 길에 후회할 수도 있겠지만
후회보다는 그 길을 즐기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의 선택으로 어떤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는 것이
인생을 사는 묘미가 아닐까요?


그림책의 절취선을 자르려고 할 때
가위로 자를까, 자를 대고 자를까 고민했습니다.
저는 자를 선택했고요.
자를 대고 자르다 보니 안쪽 부분이 좀 비뚤어졌어요.

자르는 순간부터 이 책이 주는 메시지가 확 와닿는 그림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l*****6 202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느 길이든 내딛는게 중요한게 아닐까.
"어느 길이든 내딛는게 중요한게 아닐까." 내용보기
독서인생 최대의 고민과 힘듦을 경험한 순간이었다!물론 이 책의 컨셉이 뜯어서 내 길을 완성하는 거라는 건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책을 뜯는다는 행위는 나에게 너무나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구 ㅠㅠ뜯어서 읽는 일력소설도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는1인 인데 ㅠㅠ우선 이 그림책을 처음 읽었을때 강렬한 그림체에 온통 마음을 빼앗겼더랬다.괜시리 2023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
"어느 길이든 내딛는게 중요한게 아닐까." 내용보기
독서인생 최대의 고민과 힘듦을 경험한 순간이었다!
물론 이 책의 컨셉이 뜯어서 내 길을 완성하는 거라는 건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책을 뜯는다는 행위는 나에게 너무나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구 ㅠㅠ
뜯어서 읽는 일력소설도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는1인 인데 ㅠㅠ
우선 이 그림책을 처음 읽었을때 강렬한 그림체에 온통 마음을 빼앗겼더랬다.
괜시리 2023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이 아니구나를 한눈에 깨닫게 되었다고나 할까~~
우리는 모두 태어난 이상 인생이라는 길을 걷게 되는데..모두가 같은 길을 간다면 특별하지않겠지만..어느 길을 걷게 될지.. 그 길에서 누구를 만나게 될지..무슨 일이 생기게 될지 알수 없기에 신비하고 살만한 인생이 아닌가 싶다.
길을 잃었을때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혼자 떠나는 길이 외롭고 슬펐을 때 함께 걸을 누군가를 만나기도 하고..
직접 길을 만들어 가는 참여형 그림책인 이 얇은 그림책 한권이 참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줬다는~~^^

#이길저길#문정인 #달그림 #그림책추천 #100세그림책 #선택 #갈림길 
e*******4 2024.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만들어 가는 길
"내가 만들어 가는 길" 내용보기
대문 밖을 나가면 늘 마주하는 길.오늘은 어디로 떠나볼까?늘 가던 이길로 가도 괜찮고, 조금 용기가 생겼다면 새롭게 저 길로 가도 괜찮을꺼야.새롭게 마주하는 길그 길에는 너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이길이든 저길이든 기분 좋은 일만 생겼으면.혹시 그렇지 않더라도 너무 두려워하지 마어떤 새로운 길을 가든 그 길 또한 너의 길이니.너만의 길내가 만들어 가는 길.이길 저길@dalgrimm
"내가 만들어 가는 길" 내용보기
대문 밖을 나가면 늘 마주하는 길.
오늘은 어디로 떠나볼까?
늘 가던 이길로 가도 괜찮고, 
조금 용기가 생겼다면 새롭게 저 길로 가도 괜찮을꺼야.

새롭게 마주하는 길
그 길에는 너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
이길이든 저길이든 기분 좋은 일만 생겼으면.
혹시 그렇지 않더라도 
너무 두려워하지 마
어떤 새로운 길을 가든 그 길 또한 너의 길이니.
너만의 길
내가 만들어 가는 길.
이길 저길


@dalgrimm_pub
#이길저길 #문정인 #선택 #갈림길 #달그림
#그림책추천 #100세그림책
YES마니아 : 로얄 j********5 2024.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가야 할 길은? 이 길일까? 저 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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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445일?? 글, ?? 그림 - #문정인?? 출판사 - #달그림표지에는 빨간 옷을 입고 검은 롱 부츠를??신은 사람이 털이 복슬복슬 나있는알 수 없는 동물의 등에 올라 타고선??어디론가 가고 있다.어디로 가는걸까???길을 떠나자아주아주 먼 곳으로무슨 일시 일어날지어디를 건너갈지누구를 만날지는 모른다.미지의 세계 속으로내 선택이 모든 걸 바꾸
"내가 가야 할 길은? 이 길일까? 저 길일까?" 내용보기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445일


?? 글, ?? 그림 - #문정인
?? 출판사 - #달그림


표지에는 빨간 옷을 입고 검은 롱 부츠를??
신은 사람이 털이 복슬복슬 나있는
알 수 없는 동물의 등에 올라 타고선??


어디론가 가고 있다.

어디로 가는걸까???



길을 떠나자
아주아주 먼 곳으로
무슨 일시 일어날지
어디를 건너갈지
누구를 만날지는 모른다.

미지의 세계 속으로
내 선택이 모든 걸 바꾸게 될 거야.


이 길을 선택해야 할까???

저 길을 선택해야 할까???


?? 정답이 없는 길 끝에 무엇을
만날까?

?? 내가 선택한 길이 좋은 선택이였을까?

이 그림책은 글밥이 많지않다
그림에 집중하며 보게 된다.

이 곳은 어딜까 생각하며 책장을
넘기 된다.

?? 특히 이 그림책은 뜯는 선이 있다.
페이지 마다 뜯는 선을 뜯고
다시 그림책을 넘기면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점점 글밥은 없고 그림만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어서
더 심오하고 매력적이게 
느껴진다.

중간 중간 등장하는 사람들은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일까?

나의 자아 일까?

알 수 없다.

이길 로 갈지 저길로 갈지
알 수 없는것 처럼...

이 그림책은 초등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읽어 보길 추천한다.

?? 특히 어른들에게 적극 권장한다.


?? 나의 길을 찾아서


@dalgrimm_pub
@lael_84


#달그림출판사 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이길저길
#삶의갈림길 #선택 #인생길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YES마니아 : 골드 n*****5 202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