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트리거 출판사에서 출간된 핼리 루벤홀드 저 정지역 역 권김현영 해제 <코번트가든의 여자들> 리뷰입니다. 18세기 영국 런던의 주요 유흥가였던 코번트가든을 다룬 책입니다. 역사 논픽션이지만 소설처럼 흥미진진하게 읽혀서 좋았습니다. |
| 18세기 런던에서 특정한 남자들을 위해 소비되었던 저질스러운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라기에 구매했었다. 왕과 귀족들의 생활상보다 뒷골목이나 서민들의 생활이 더 궁금하기에 이런 책을 모으는데 흥미로운 내용에 잘쓴 이야기라 거침없이 읽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