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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출근한 당신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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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잖아요. 맨날 저러는거. 에휴. "툭하면 화내는 상사, 일머리없어 속터지는 부하직원등 다양한 고충을 토로하는 타부서동료를 위로해줘야 하는 순간들이 있다.  쉽진 않다. 같이 욕해줘야 하나? 그런데 뒷담화는 동참하는 거 아니라고 했는데.앞으로는 이 책을 권해봐야 겠다. 구구절절 '이래봐.저래봐'했던 내용들이 모두 담겨 있다. '현재상태가 빠르면 순환성에 의지해서 리추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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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잖아요. 맨날 저러는거. 에휴. "
툭하면 화내는 상사, 일머리없어 속터지는 부하직원등 다양한 고충을 토로하는 타부서동료를 위로해줘야 하는 순간들이 있다.  쉽진 않다. 같이 욕해줘야 하나? 그런데 뒷담화는 동참하는 거 아니라고 했는데.

앞으로는 이 책을 권해봐야 겠다. 구구절절 '이래봐.저래봐'했던 내용들이 모두 담겨 있다. 

'현재상태가 빠르면 순환성에 의지해서 리추얼 찾기, 정체되고 고여 있다고 느껴지면 안해던 것에 도전해보고 직진성에 속도 올려보기'
'감정을 최대한 덜 싣기'
'서운함 섭섭함 덜 느끼기'
'마음의 코팅, 뻔뻔해지기, 잘 맏지 않는 사람과 거리두기'

한챕터 한챕터 읽을때마다 떠오르는 나의 일, 남의 일이 있을 것이다. 직장생활 하면서 겪는 감정들이 '나한테만 일어난 특별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다 겪는 일상이구나'를 아는 것만으로도 위로되는 점이 크다. 
c******i 2024.08.2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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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현 교수님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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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서 하지현 교수님 강의를 몇 번 들은 적이 있다. 책을 많이 쓰신줄은 알았다. 아무튼, 명언이라는 최신작이 있고 이 책은 바로 전에  쓰신 책이었다. 이번에 하와이 대저택 유투브에 나와서 이야기 하시는 것을 듣고 책구매를 결심하게 되었다. 인생에 팁이 있다면 조금 얻어갈까 싶었다. 몇가지 팁을 얻을 수 있어서 충분히 책값은 빠진 것 같다. 기억에 남는 것은 일을 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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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서 하지현 교수님 강의를 몇 번 들은 적이 있다. 책을 많이 쓰신줄은 알았다. 아무튼, 명언이라는 최신작이 있고 이 책은 바로 전에  쓰신 책이었다. 이번에 하와이 대저택 유투브에 나와서 이야기 하시는 것을 듣고 책구매를 결심하게 되었다. 인생에 팁이 있다면 조금 얻어갈까 싶었다. 몇가지 팁을 얻을 수 있어서 충분히 책값은 빠진 것 같다. 기억에 남는 것은 일을 하는 기준으로 보상, 관계, 의미 등이 있으면 일을 한다는 부분이 와닿았다.일을 선택하고 임함에 있어 보통 그냥 하고 싶다. 아니다 하기 싫다로 나뉘는데 요건을 갖추면 일에 임한다. 김동식 작가님이 일을 선택하는 이유인 안할 이유가 없으면 한다와 비교되는 일을 선택하는 방법이었다. 나는 하교수님의 요건에 성장을 덧붙이고 싶다. 의미 부분에 성장을 집어 넣어서 일을 하는 요건을 꾸미셨던데 나는 성장을 따로 빼어서 새롭게 배울 것이 있으면 한다. 내가 성장할 수 있으면 한다도 내가 일을 하는 요건으로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YES마니아 : 골드 j*****s 2025.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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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현의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퇴사하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는 책 리뷰
"하지현의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퇴사하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는 책 리뷰" 내용보기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글쓴이하지현 저출판사마티스블루 평균 별점 5.0(932) -->  예스24 바로가기 닫기저자 하지현님은 유튜브에서 먼저 뵈었다. 예전에 추천 영상이 떠서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자신만의 신념이 확고하시고 평소에 삶에 대한 고민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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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글쓴이
하지현 저
출판사
마티스블루

저자 하지현님은 유튜브에서 먼저 뵈었다. 예전에 추천 영상이 떠서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자신만의 신념이 확고하시고 평소에 삶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울대학교 의학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셨다. 현재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진료를 하며, 읽고 쓰고 가르치고 계신다. 


첫째 아이가 축구를 배운다. 3년 째 축구를 배우고 있는데, 2년을 해도 별로 잘하는 구석이 없었다. 남편과 나는 ‘축구를 그만 둬야 하나’ 몇 번 고민을 했었다. 일주일에 1번은 꾸준히 축구 수업을 다녔다. 며칠 전 수업을 따라가게 되었는데, 아이의 실력이 성장했다는 걸 느꼈다. 너무 오랜만에 축구하는 걸 봐서 그런지 아이는 안보이는 곳에서꾸준히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고 있었나 보다.     


아이도 책에서 말하는 ‘보이지 않는 축적의 시간’을 나름 가졌는지도 모른다. 비가 오는 날이면 귀찮아서 가기 싫어했고, 같이 다니던 친구가 그만 두면서 쉬고 싶다고 한 적도 있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어떤 분야든지 오래하게 되면 권태와 지루함이라는 순간을 경험하기 마련이다. 그 순간이 올 때,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 이 책은 일을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하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마음가짐과 태도에 관련한 책이다. 지루한 일터에서 번아웃되지 않고, 나만의 생존전략을 짜기 좋은 책이다. 


자기효능감 이야기가 나온다. 어떤 상황에서 주어진 과제를 잘 해낼 수 있다는 내 능력에 대한 믿음을 의미한다. 자기 효능감은 불안과 반비례 관계에 있다. 불안을 줄이기 위해서는 자아효능감을 높이면 된다.

p25

마음에 대한 자기효능감에 앞서서 몸을 쓰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의외로 멘탈을 다루는 데 도움이 된다는 증거가 많다. 1988년 미국의 심리학 저술지 <응용사회심리학회지>에 실렸던 연구에 따르면, 10대 청소년을 12주간 근력 운동을 하게 해서 기초체력 40퍼센트 향상하도록 했다. 그랬더니 체력과 관련 없는 사회적 갈등에 대한 해결 능력이 나아진 것을 발견했다. 이렇게 몸을 잘 다룰 수 있다고 여기는 자체적 평가는 건강한 자아를 만드는 우리의 내적 감각의 굳건한 토대가 된다. 


요즘 유튜브 구독 체널 <배철현의 사소한 질문>에서 배철현 교수님도 학생들이 ‘지, 덕, 체’를 가져야 한다고 했다. 체는 운동, 덕은 선함, 지는 지식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체’라며, 체력의 중요성을 알려주셨다. 자신 또한 하버드 대학생 시절 담당 교수님께 열심히 배워 보고 싶다고 말했더니, 아침마다 달리기를 하라는 주문을 받았다고 했다. 중국 당나라 때도 관리를 등용하는 시험 평가 기준은 ‘신언서판’, 즉 몸과 말과 글과 판단이었다. 첫번째 글자 ‘신’은 사람의 풍재와 용모를 뜻하기도 하지만 건강한 신체에서 아름다운 용모가 나온다고 본다. 그만큼 몸을 단련하고 체력을 키우는 것은 정신에도 상당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이 책과 함께 읽은 책 <사람 읽기 시크릿, 인간심리 36>에서도 감정에 대한 언급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도 감정 다루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람 읽기 시크릿, 인간심리 36>에서 기억은 기록이 없고 해석만 있다라고 했다. 그래서 좋은 해석을 위해 현재의 감정 상태를 평안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욕망을 비우는 행위나 감사 일기를 쓰는 것을 생각해 봤었다. 그러나 교수님께서는 감정에 관해 중립 모드를 유지할 것을 권한다. 감정을 나와 다른 주체로 본다. 그리고 감정이 잊혀지도록 흘러가게 두는 것이다. 나의 감정과 거리를 두며 지켜보는 것도 일리가 있는 말이라 생각된다. 그래서 내 삶에도 감정을 대하는 태도를 바꿔보기 위해 책에서 알려준 팁을 적용해보기로 했다.


p189

기억은 일반적 기억과 감정적 기억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시험공부처럼 정보가 되는 것은 일반적 기억이고,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오래된 것은 자연스럽게 지워진다. 중복을 막고 기억 공간이 효율적으로 활용된다. 반면 감정적 기억은 생존과 관련되어 있다. 억울한 일, 놀란 일, 화가 난 일, 무서운 일은 모두 위험할 수 있는 일이다. 이런 기억은 금방 잊혀버려서는 안 된다. 그리고 지금 벌어지는 것 같아야 재빠르게 반응해 위험에서 벗어난다. 그래서 감정적 기억은 시간이 지나도 오래 그리고 생생하게 저장되어 있다가 호출된다.


습관의 힘은 위대한가보다. 좋은 습관을 가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책에서는 ‘앵커링’이라고 해서 이미 매일 하고 있는 일의 앞이나 뒤에 새로 습관화하고 싶은 행동을 바짝 붙이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예를 들면 매일 아침 커피 머신을 키고 커피 추출을 할 때, 스마트폰을 보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칭(좋은 습관)을 붙이는 것이다.


책에서 가장 인상깊게 본 부분은 6장, 내가 나를 존중하는 방법을 설명한 부분이다. 내 감정을 통제하지 말고 있는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다. 판단하지도 말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p221

상대가 정말 나쁜 사람이거나, 내가 정말 억울하고 비참한 상황에 내몰렸기 때문인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다. 자기애를 보호하려는 마음과 그 반대쪽의 자기비하와 혐오가 양극단에서 힘을 발휘할수록 마음속은 고통스러운 혼란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한다. 통제하기 어려운 극단을 오고 가는 저울질에서 나의 중심을 다시 잡기 위한 방법은 나에 대한 관대함과 연민을 가지는 것이다. 우리는 많은 경우 나 자신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만큼 스스로에게 가혹하고 매몰차다. 내가 나를 대할 때, 내가 좋아하는 친구를 대하는 정도만 했으면 좋겠다. “너 힘들구나. 내가 옆에서 기다려줄게”라는 착하고 친절한 난의 모습이 되어야 한다. … ”이 정도면 괜찮아” “애썼다”라고 혼잣말을 해보자.


나를 존중해야 하는 사람은 무엇보다 나 자신이어야 한다. 나는 살면서 내 감정을 그대로 바라보지도 못했고, 내 감정보다 상대방의 감정을 살피는데 급급했었다. 그렇게 되면 내 자신이 초라해 지거나, 화를 계속 참다가 폭발하기도 했었다. 나를 존중하기 위해서는 나의 감정부터 돌아보기. 나에게 연민을 가지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오늘도 주말인데 이정도 했음 충분히 한거야. 한 주동안 수고했어.’ 이렇게 스스로를 다독여주는 연습을 해보는 건 어떨까? 앞서 언급했던 첫째가 축구를 열심히 해오고 있는 점에서도 아직 어리기에 그 자신을 대신해 내가 다독여줘야겠단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도 힘이 되는 말, 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들이 많아서 좋았다. 예를 들면 일터에서는 호감이 되는 것보다 먼저 유능함을 갖추라는 말도 서슴없이 조언한다. 퇴사하고 싶은 이들 혹은 일에 관련된 현실적인 조언들을 듣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권한다.  




l*******i 2025.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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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범하지만, 그렇다고 시시한 존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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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든 사람,인간관계에 염증이 나는 사람,어떤 불행한 상황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사람,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그럼에도 불구하고현명한 선택을 하고 싶은 사람,나 자신을 보듬어 주고 싶은 사람,단단하고, 단호하며, 단정하게 삶을 꾸리고 싶은 사람 ... 이 모든 수식어가 저라는 사람이예요.분명 싫은 부분도 있고일상에서 이불킥할만한 대처상황도 많이 하는 우당탕탕 저이지
"나는 평범하지만, 그렇다고 시시한 존재는 아니다" 내용보기
마음이 힘든 사람,
인간관계에 염증이 나는 사람,
어떤 불행한 상황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사람,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명한 선택을 하고 싶은 사람,
나 자신을 보듬어 주고 싶은 사람,
단단하고, 단호하며, 단정하게 
삶을 꾸리고 싶은 사람 ... 
이 모든 수식어가 저라는 사람이예요.

분명 싫은 부분도 있고
일상에서 이불킥할만한 대처상황도 
많이 하는 우당탕탕 저이지만,

작가분의 책을 읽으며
나 .. 나 자신을 제대로 알고싶은 
따뜻한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어요

밑줄을 얼마나 그었는지!!
3회독 예정입니당!


YES마니아 : 골드 o******2 2025.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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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만 하려고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세상에서 한 사람의 몫을 하고 살려면 우리는 모두 일을 해야 한다. 스스로 먹고살기 위해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일을 한다. 좋든 싫든 일은 우리 삶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일 때문에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지나치게 열심히 해서 번아웃이 오거나 일이 너무 버겁고 싫어서 정작 삶이 피폐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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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만 하려고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세상에서 한 사람의 몫을 하고 살려면 우리는 모두 일을 해야 한다. 스스로 먹고살기 위해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일을 한다. 좋든 싫든 일은 우리 삶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일 때문에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지나치게 열심히 해서 번아웃이 오거나 일이 너무 버겁고 싫어서 정작 삶이 피폐해졌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어차피 하는 일인데 이왕이면 더 잘하고 싶고 일을 통해서 커리어적으로나 인간으로서 더 성장하고 싶어하는 모순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YES마니아 : 로얄 t******2 2025.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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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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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과 끈기를 가지고 뭔가 한가지를 진득하게 하지 못하는 저의 성향을 항상 원망했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의 변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직장이든, 사람이든, 공부든, 무슨 일이든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너무 힘들지 않게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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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과 끈기를 가지고 뭔가 한가지를 진득하게 하지 못하는 저의 성향을 항상 원망했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의 변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직장이든, 사람이든, 공부든, 무슨 일이든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너무 힘들지 않게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4 2024.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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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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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무엇을 말하는구나 하고연상이 되고 유추가 되어지는 책이 있는데,이 책은 그것이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왜 그럴까..사례는 많지만 그게 하나로 연결되지 않고흐지부지 하게, 공감대가 힘든 것이고.그리고 문장도 뭐랄까.. 상담으로는 잘되는 것들이 글로 옮겨지면서는 설득력이되지 않고, 결론으로 귀결되지 않습니다.무튼 저는 그렇게 읽다가 말았습니다.책 제목은 참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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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무엇을 말하는구나 하고
연상이 되고 유추가 되어지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은 그것이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럴까..
사례는 많지만 그게 하나로 연결되지 않고
흐지부지 하게, 공감대가 힘든 것이고.
그리고 문장도 뭐랄까.. 상담으로는 잘되는 것들이 글로 옮겨지면서는 설득력이되지 않고, 결론으로 귀결되지 않습니다.
무튼 저는 그렇게 읽다가 말았습니다.

책 제목은 참 좋은데, 또한 그 제목의  ,, 처럼 뚝뚝
각자 플레이
YES마니아 : 플래티넘 t******s 2024.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