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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는 여러 동물들에게서 단점처럼 보이는 대목을 먼저 짚은 뒤, 그 동물의 장점을 이야기해주면서 그러니 괜찮다고 말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특히 단점처럼 보이던 대목이 그 동물의 장점이 되는 경우도 여럿 있어서, 다른 사람을 타박하거나 칭찬한다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복잡한 테마를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재구성한 그림책이다. |
| 처음엔 응? 하면서 안 보나 싶더니, 꾸준히 읽어주니깐 그림을 보며 집중하고 읽어주는 글에 귀 기울이더니 이 책만 읽어달라고 해요 ^^ 그림도 너무 귀엽고 동물들도 너무 예쁘게 사실적으로 잘 표현 됐어요. 마지막 장에 환하게 웃는 아이 얼굴을 보면 아이가 먼저 뽀뽀해요 ~ 그 모습이 너무 이뻐서 읽어주는 저도 행복해지는 책이에요 ^^ 사길 잘 했어요 ???? 책장에서 제일 먼저 빼서 읽어달라고 하고 어디 갈 때마다 항상 챙겨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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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크고 글자가 적기 때문에 목을 가누기만 할 수 있는 아이에게 읽어줘도 적합한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아이와 함께 단점 장점에 대해 생각을 나누고 넌 훌륭해서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생각보다는 누구나 못하는 것이 있지만 반면 내가 남들보다 더 잘하는 것은 반드시 있기 마련이라는 평형적인 감각을 심어줄 수 있는 정말 훌륭한 책인 것 같다. 나는 엄마 아들이니 넌 뭐든 잘해낼거야 라는 생각을 싫어한다. 뭐든 잘 못해내면 또 어떤가. 아이가 못하는 부분을 알려주는 걸 두려워 하지 말라. 아이의 모자란 부분을 함께 알아가며 클 수 있다는 것은 세상 최고의 선물이다. 최숙희 작가님의 팬이 될 것 같다. 모두 합쳐 20줄도 안되는 동화책에서 큰 깨달음을 얻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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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신간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주문했는데 책을 받고 읽으려고 펼친 페이지에 친필싸인에 그림까지 그려져있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습니다. 감기기운있는 아이와 읽는데 아이가 노곤노곤해하며 누워있을테니 읽어주라하곤 누워서 끝까지 함께 읽었어요 늘 그렇듯 따뜻하고 용기주는 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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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책이라고해서 주문했어요 . 표지의 그림부터 참 따뜻한데 , 내용은 더 따뜻하네요 ~ 역시 최숙희 작가님의 책은 기분이 좋아집니다.
동물들은 단점도 있지만 장점을 소중히 여기면서 괜찮다고 이야기해요. 동물의 특징도 알 수 있으면서 아이의 자존심을 높여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
아이가 커갈수록 자존감을 길러주고 싶었는데 이번 책이 우리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준 것같아요 ^^ 보는 내내 아이도 저도 마음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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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을 좋아하는 우리 아기^^ 책 표지에 귀여운 아이가 마음에 들어 선택한 책이다 제목이 괜찮아라고 했지만...내가 예상했던 내용과는 달리 신선한 내용이었다. 작은 개미 가시가 많은 고슴도치 날지 못하는 타조 목이 긴 기린 괜찮아...다들 저마다 한마디씩 괜찮아를 외친다. 아기에게 읽어주기 전에 내가 먼저 읽어보면서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이다ㅎㅎ 아기도 색감과 동물들이 좋은지 집중해서 잘 보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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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외손녀에게 읽히고 싶어 주문하여 보내주었습니다. 딸의 말에 의하면 이 책은 우선 그림과 색감이 선명하고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서 무척 좋아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개미,고슴도치,뱀,타조,기린을 쓰다듬어주면서 듣고 괜찮아 라는 말도 따라하더래요^^ 특히 고슴도치는 어루만지면서 "안따가워"라고 말하고 맨마지막에 주인공 아이가 크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외손녀도 따라서 크게 웃었다고 하네요^^ 이 책은 아이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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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빨간 표지부터가 정말 따뜻하고, 예뻐요.
개미는 작지만 힘이 세고, 뱀은 다리가 없지만 잘 기어가고, 타조는 날 수 없지만 잘 뛰고, 이렇듯 우리 모두 각자 잘하는 게 있어서 괜찮다는.. 내용이 담긴 이야기예요.
다양한 동물의 특징을 빗대어 생명의 건강함을 깨우쳐 주고, 무엇보다도 타인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길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4~5세 유아들에게도 밝고, 건강한 내용을 통해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는 멋진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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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이 참 맘에 드네요. 짧은 글로 아직 어린아이도 함게 읽고 내용이 좋아서 큰아이들도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나누기 좋을 것 같아요. 내용이간결하면서도 뭔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듯한 ㅋ 괜히 유명한 책이 아닌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동물들이 나와서 아이가 가지고와서 계속 읽어달라고하네요. 최숙희작가님 그림체와 글내용이 너무 좋아 읽어주면서도 엄마도 기분좋아지는 책이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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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희 작가 그림체가 넘 귀여워요. 전에 기르치던 아이들이 이 책 많이 좋아해서 수업때 잘 썼었는데 우리 아기 읽어주려고 주문했어요. 구성도 좋고 그림체도 좋고 양장책이라 좀 나중에 보여줘야할듯하지만 넘 마음에 들어요. 표지가 붉은 색이라 아기가 집중해서 보네요 ㅎㅎ 우리 아기도 여기 나오는 아기처럼 씩씩하고 밝게 자라면 좋겠네요 최숙희 작가 다른 시리즈도 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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