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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성경에 담긴 지혜를 출발점으로 삼아, 존중, 공감, 칭찬, 인정, 경청 등의 가치가 왜 중요한지 차근차근 풀어놓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기술적 스킬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말과 태도를 돌아보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혼잣말을 통해 스스로를 점검하는 법이나 상대의 감정을 인정하는 표현 방식 등은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놓치지만 관계를 깊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로 다뤄집니다. 저자는 오랜 목회 사역과 강연 경험을 바탕으로, 대화를 단지 정보를 주고받는 행위로 보지 않고, 상대를 이해하려는 태도와 깊은 배려가 담긴 말이 관계를 변화시킨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왜 우리가 순간적인 반응이나 표면적인 말에만 집중해 왔는지 되돌아보게 되고, 말이 가진 힘과 책임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갖게 됩니다. 이 책은 종교적 배경을 넘어 인간관계와 소통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담고 있어, 일상 속 사람들과의 대화를 더 의미 있게 나누고 싶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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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도서를 받은 후 솔직한 느낌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안타까운 점이 있었습니다. 소위 쓰레기들은 말공부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도, 정신과에 가는 사람도, 심리학책을 보며 공부하는 사람도, 인간관계책을 보며 말공부하는 사람도 다름아닌 피해자들입니다. 부디 가해자들이 이 책을 읽고 말공부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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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감정 조절이 어렵고 아이들에게 나쁜 말 을 하게 된다. 매일 후회하고 마음에 상처뿐인 나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책을 만났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거 같아 눈물이 났다. 내가 어떻게 양육을 해야하는지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내가 아닌 주님과 함께해야 한다는걸 알기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육아로 또는 인간관계로 힘든 모든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위로가 되었음 좋겟다. 꼭 한번은 읽어야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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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힘들어질때 타인이나 스스로에게 상처되는 말을 할때가 있다. 사실 해놓고도 왜이러지? 난 왜이래? 이럴때가 있는데 이 책은 그 이유를 알려주는 책이다. 그리고 성찰,칭찬,공감,인정,존중, 평정으로 단계별 솔루션을 제시해주는 느낌이라 위로도 받고 반성도 하게 되다. 마음을 보호하는 대화법을 알려주는 이런책은 처음이다. ㅎㅎ친구들에게 꼭 추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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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니 자라나는나의 자녀와 함께 읽으면 좋겠다 싶어 자녀에게도 추천하게되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나의 상태를 점검해보게 되고, 좀 더 좋은 말을 전하고, 좀 더 좋은 감정을 전하는 "내"가 될수 있는 지혜를 배우게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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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의 혼돈에 어떤 부분에 힘들 때, 성격적 조언을 해주는 서적들을 보곤 하는데, 왜 이렇게 불통 양극화가 되었는지 답답한 마음에 집어 들었습니다. 잘 살기 위해 잘 죽는 법을 배우듯, 잘 말하는 법도 배워봅시다. 말이 넘쳐 나는 시대의 말 가난 생각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일상의 말이든, 의성어 의태어든 법률적 말하기이든, 지식의 전달이건, 친화적 말하기던, 어떤분야의 상담이던, 재무조언 이건....... 또한 언어 혹은 존재 파괴자 조차 존재한다는 충격적인 사실. 그래서 안물 안굼 일 수도 있지만 그래서 저도 또한 목사님 설교나 수녀님 말씀 정석적인 pg, 교수 내용 아니면 말을 잘 듣지 않는 편이고 최근의 정보 폭발 알고리즘 편향으로 더욱 신중한 분별력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낄 것이다. 주옥같은 성격책 이외에도 우리는 2026 현실을 살기에 강한 세력 앞에서 분별력이 필요하다. 잘 듣기는 상대에 대한 존중이자, 배려이다 함부로 판단할 수도 없지만 우리는 시간이 너무 없다고 느끼는것이 문제인것 같다. 자신의 말을 복기 해보고 후회해 본적이 있을진덴, 고치기도 쉽지 않음을 알게 된다. 그리하여 현재에도 침묵은 금일 때가 많다. 왠만한 사람들이 몰라서 말하지 않는건 아닐 테니 말이다. 빛과 소금이 된다는것은 축복을 흘려 보낸다는것, 세상의 총량이 같다면 엔트로피로 나아간다면 우리는 어디에 에너지를 쏟아야 할지 자명해진다. 누가 장담할 수 있다는 말인가? 미래는 한치 앞도 알 수 없다.설사 많은 퍼센티지로 확신한다해도, 타인은 더더욱 한번쯤 말하기에 대해 생각을 해보셨다면, 그래 이런 점이 있었어~ 조금은 알만한 내용같지만 정확이 짚어서 정리해주고, 알맞은 성격적 조언이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청년사역하시는 분들 많은 책임감을 느낄것 입니다.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 약한 존재입니다. 같은 고난 가운데서 어떻게 북돋우며 용기를 주며, 살아 갈 수 있는지 지혜의 일면을 정리해 볼수있는 값진 조언서 입니다. 심지어 가까운 가족 친구 직장 미시체계 안에서 조차 말 한마디 때문에 상하거나 후회해본 적이 있으시다면요~~ 마지막에 묵상하기 좋은 말씀들도 보며 안식에 드시길 바랍니다. 반드시 먼저간 사람이 있다 세상에 실망을 하고 책이나 글로 힐링하고 분리 멀티성 치유를 하곤하는 저는 오래전에 봤던 [언어]라는 책이 떠올랐답니다. 한국을 떠날수 없다면 스트레스를 풀고자 여행을 다녀와도 남아있는 찝찝함 세계에서 사용하는 인구가 무려13위라고 하니 함부로 말해서도 행동해서도 안돼겠다는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스어의 따뜻한 날씨에 영향을 받은 부산스러움 같은주제라도 어떤언어로 필터링 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도 말 언어의 묘미 일 것이다. 밝음과 어두움의 균형을 유지하기는 어느나라에서나 유지하기 어렵고 곡절을 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니 받아들임과 관조 그가운데 붂돋움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 가난 -박완서 선생님 수필] 할머니 같은 세대의 글이지만 왜이리 따뜻하고 공감이 가는지 말에 대해 한번 다시 또 생각해 보세요 한국인 특유의 에토스 가득한 언어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냉철한 논리가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 간의 대화를 스마트하게 진전시키는데 도움이 될때도 많지요.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력을 들어보세요 자꾸 AI에게 물어보지 말고, 소중한 사람에게 소중한 말을 건네보자 I can do everything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