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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을 바르게 대처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파킨슨병은 노인들이 자주 걸리는 신경퇴행성 질환이다. 파킨슨병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파킨슨병"을 선택한다.
"파킨슨병"은 1장 파킨슨병이란 어떤 병인가 2장 파킨슨병 치료의 기본, 약 3장 꾸준히 하는 운동요법 4장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하기 위한 방법 5장 가족들이 알아두어야 할 점 으로 구성되었다.
1장 파킨슨병이란 어떤 병인가 에서는 파킨슨병의 특징적 3대 증상은 손발 떨림, 뻣뻣한 근육, 느린 행동이다. 대부분의 두 가지 증상을 동시에 겪는 경우가 많다. 느린 행동은 온몸의 근육에서 나타나며, 대부분 자각하기 함들다. 뇌가 온몸의 근육에 적절한 명령을 내려 조절하는 동작들이 원활하게 되지 않기 때문에, 무의식적 동작이 원할치 않다. 파킨슨병 환자는 자세가 구부정하고, 몸의 균형을 잡거나, 두 가지 동작을 동시에 하지 못할 때도 있다. 장운동이 약해지고, 혈압 조절이 안 되며, 체온 조절이 잘 안되는것은 대표적 전조증상이다. 자율신경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균형을 유지하면서, 의식하지 않는 기능을 조절한다. 파킨슨병에 걸리면 운동을 조절하는 부위에 이상이 생긴다. 뇌가 운동을 일으키는 매커니즘 의 흐름을 살펴본다.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이 깨지면서 뇌의 명령이 신경에 원활히 전달되지 않아 문제가 생긴다. 환자는 흑질의 신경세포가 빠른 속도로 손상되어 도파민이 부족해진다.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질환, 유전, 체질, 환경 등 여러 요인 때문에 발생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도파민 분비가 줄어들면 파킨슨병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본태성 떨림과 파킨슨병의 차이를 살펴본다. 증상이 나타나면 정확한 검사와 진단을 받아야 한다. 고혈압, 고지혈증이 있으면, 뇌경색이나 동맥경화가 나타날 수 있다. 다른 질환, 뇌 이상을 주의 깊게 검사한다. 파킨슨병은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진행되는 질병이다. 혼과 야의 분류법에 따라 중증도를 판단한다. 진찰을 받을 때 증상의 정도, 몸의 변화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한다. 파킨슨병으로 사망하거나, 치매의 원인이 되는 일도 없다. 매일 활기차게 지내는 것이 치료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파킨슨병 역시 병에 대해 바로 알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2장 파킨슨병 치료의 기본, 약 에서는 파킨슨병은 약물, 운동, 생활습관이 치료의 핵심이다. 치료를 위해서는 약물치료와 함께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파킨슨병 주 치료약, 보조 치료약, 기타 증상 개선 약을 소개한다. 레보도파 는 도파민 의 원료가 되는 물질이다. 도파민 의 재료를 증가시키고, 도파민 분비를 늘리며, 아세틸콜린 과의 균형을 조절한다. 레보도파 제제는 파킨슨병 약물요법의 핵심이다. 도파민 수용체 작용제는 도파민 을 대신해 도파민 수용체를 자극하며, 자극적이지 않고 장기간 사용할 수 있다. 도파민 분해효소 억제제는 도파민 분해를 막아줌으로써, 적은 도파민 을 유용하게 활용하게 한다. 노르아드레날린 보충제, 염산 아만타딘, 항 콜린제 등이 보조적으로 치료에 사용한다. 자율신경 장애로 발생하는 개별적 증상 개선을 위해 약을 복용할 수 있지만,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약을 장기간 복용하기 위해서 적은 용량으로 천천히 시작한다. 장기간 과다 복용하면 나중에는 효과가 떨어진다. 적은 용량을 복용하고 운동요법과 생활습관 개선으로 치료 효과를 높이도록 힘쓴다. 갑자기 복용을 중단하거나, 복용량을 임의로 조절하는 것은 위험하다. 약을 잊지 않고 먹는 요령을 소개한다. 파킨슨병 치료약은 대부분 산에 녹는 성질이 있다. 약의 효과를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서는 위의 기능을 살펴야 한다. 위장약에 의지하면 위산 분비가 더 감소해 약의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파킨슨병의 기본적 치료는 약이다. 수술을 하면 일시적으로 약을 중단하거나 줄일 수 있지만, 수술만으로는 질환을 지속적이고 안전하게 조절할 수 없다. 열응고술, 뇌심부자극술 등 파킨슨병 수술을 설명한다. 수술은 뇌에서 운동을 담당하는 부위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증상을 개선한다. 파킨슨병 자체의 치료를 위해서 입원 치료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악성증후군이 나타나면 입원 치료를 해야 한다 3장 꾸준히 하는 운동요법 에서는 집에만 있게 되면, 활동이 점점 제약되며, 증상이 더욱 악화된다.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며 얼굴운동을 하면서, 다양한 표정 변화를 시도해본다. 아침에는 가벼운 스트레칭, 맨손체조로 몸을 풀어주고, 낮에는 야외로 나가 산책을 하며 기분전환을 하며, 밤에는 과도한 신체활동보다는 일찍 잠자리에 든다. 파킨슨병 치료에 있어서 몸을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전하게 걷기, 집 안에서 걷기 연습하기, 동작 정지 상황에 대처하기를 설명한다. 파킨슨병에 좋은 체조를 익혀가다 보면 부담을 줄이며 효과를 볼 수 있다. 등 근육을 곧게 펴주는 체조, 균형감각을 잡아주는 체조, 몸을 꼿꼿하게 해주는 스트레칭, 일상적인 동작을 원활하게 하는 체조를 소개한다.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운동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몸 상태가 좋은 시간대에 운동한다. 내게 맞는 규칙을 만들고, 승부에 구애받지 않는다. 손과 발, 다리의 관절이 뻣뻣해지거나 근력이 약해지지 않으려면 스트레칭과 체조로 몸을 매일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 손가락 운동은 관절 하나하나를 끝까지 구부렸다가 서서히 펴며, 다리 근육을 단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걷기다. 파킨슨병은 성대의 근육이 둔해져서, 목소리가 작아지고 말이 빨라진다. 꾸준히 발성연습을 하고, 여유롭게 이야기 한다. 4장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하기 위한 방법 에서는 병에 걸렸다고 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다. 무리한 운동은 피하되, 평소 생활을 유지하면서, 재활기구를 이용해 스스로 하도록 노력한다. 생활을 바꾸지 않으며, 천천히 규칙적으로 일하고, 증상에 맞춰 재활기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본다.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는 것은 포기할 수 없는 즐거움이다. 사용하기 편한 식기 등을 준비해 음식을 흘리는 것에 대비한다. 파킨슨병의 전조증상은 변비와 현기증이다. 매일 거르지 않고 먹는 것이 중요하다. 옷을 갈아입으면, 기분을 바꿀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으로 하루를 쾌적하게 지낸다. 파킨슨병 환자는 실내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예방책을 세워둘 필요가 있다. 세로 손잡이를 부착하고, 발에 걸리는 것을 없애며, 높낮이 있는 곳을 표시하고, 손잡이를 만들고 밝게 하며, 좁은 통로에는 적당한 간격으로 넘어가는 선을 그어 놓는다. 변비와 빈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수분을 적당히 섭취한다. 약간의 요실금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편하게 받아들인다. 목욕은 효과가 좋지만, 미끄러지거나 넘어지지 않도록 안전대책을 확실히 세워야 한다. 샤워보다는 반신욕이 좋고, 따뜻한 욕실 환경을 만들며, 목욕은 가족이 있을 때 하며, 안전을 대비한다. 5장 가족들이 알아두어야 할 점 에서는 파킨슨병은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가족은 병을 이해하고 환자의 심정을 헤아려야 한다. 환자가 의욕이 생기도록 유도해야 하며, 파킨슨병의 특징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지나친 도움과 간섭은 역효과를 부른다. 환자의 자립을 돕는 방법을 설명한다. 정부의 의료지원 정책을 이용하면 경제적, 시간적 부담이 줄어, 가족과의 관계를 원만히 유지할 수 있다.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한 절차, 희귀 중증 난치질환자 대상 제도, 환자모임을 활용한 정보 공유를 알아본다. "파킨슨병"은 파킨슨병의 특징, 약물요법, 운동요법, 일상생활, 환자 가족이 알아야 할 사항을 다룬다. 파킨슨병의 특징적 3대 증상은 손발 떨림, 뻣뻣한 근육, 느린 행동이다. 뇌가 온몸의 근육에 적절한 명령을 내려 조절하는 동작들이 원활하게 되지 않기 때문에, 무의식적 동작이 원할치 않다. 파킨슨병 환자는 자세가 구부정하고, 몸의 균형을 잡거나, 두 가지 동작을 동시에 하지 못할 때도 있다. 파킨슨병에 걸리면 운동을 조절하는 부위에 이상이 생긴다. 질환, 유전, 체질, 환경 등 여러 요인 때문에, 흑질의 신경세포가 빠른 속도로 손상되어 도파민이 부족해지는 것으로 보인다. 파킨슨병은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진행되는 질병이다. 파킨슨병으로 사망하거나, 치매의 원인이 되는 일도 없다. 매일 활기차게 지내는 것이 치료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파킨슨병은 약물, 운동, 생활습관이 치료의 핵심이다. 치료를 위해서는 약물치료와 함께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레보도파 제제는 파킨슨병 약물요법의 핵심이다. 도파민 수용체 작용제는 도파민 을 대신해 도파민 수용체를 자극하며, 도파민 분해효소 억제제는 도파민 분해를 막아준다. 자율신경 장애로 발생하는 개별적 증상 개선을 위해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약을 장기간 복용하기 위해서 적은 용량으로 천천히 시작한다. 적은 용량을 복용하고 운동요법과 생활습관 개선으로 치료 효과를 높이도록 힘쓴다. 갑자기 복용을 중단하거나, 복용량을 임의로 조절하는 것은 위험하다. 파킨슨병의 기본적 치료는 약이다. 수술을 하면 일시적으로 약을 중단하거나 줄일 수 있지만, 수술만으로는 질환을 지속적이고 안전하게 조절할 수 없다. 파킨슨병 자체의 치료를 위해서 입원 치료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악성증후군이 나타나면 입원 치료를 해야 한다 파킨슨병 치료에 있어서 몸을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파킨슨병에 좋은 체조를 익혀가다 보면 부담을 줄이며 효과를 볼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운동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내게 맞는 규칙을 만들고, 승부에 구애받지 않는다. 병에 걸렸다고 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다. 평소 생활을 유지하면서, 무리한 운동은 피한다. 생활을 바꾸지 않으며, 천천히 규칙적으로 일하고, 증상에 맞춰 재활기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본다. 파킨슨병의 전조증상은 변비와 현기증이다. 매일 거르지 않고 먹는 것이 중요하다. 파킨슨병 환자는 실내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예방책을 세워둘 필요가 있다. 변비와 빈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수분을 적당히 섭취한다. 약간의 요실금은 어쩔 수 없는 일아라고 편하게 받아들인다. 목욕은 효과가 좋지만, 미끄러지거나 넘어지지 않도록 안전대책을 확실히 세워야 한다. 파킨슨병은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가족은 파킨슨병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정부의 의료지원 정책을 이용하면 경제적, 시간적 부담이 줄어, 가족과의 관계를 원만히 유지할 수 있다. 평균 수명이 증가하면서, 노년기 질병에 대한 대처가 중요하다. 노화가 따른 현상이 아니라, 질병이라는 인식이 있어야, 노년기 질환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다. 파킨슨병은 가장 대표적인 신경퇴행성 질환이다. 뇌 흑질 신경세포가 손상되면서, 도파민 부족으로 운동능력이 떨어진다. 파킨슨병은 생명에 치명적인 질병은 아니지만 방치하면 생활이 어려워진다. "파킨스병"은 파킨슨병의 약물요법을 설명하고, 약물 치료에서 주의할 사항을 알려주며, 운동요법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등 근육을 곧게 펴주는 체조, 균형감각을 잡아주는 체조, 몸을 꼿꼿하게 해주는 스트레칭, 일상적인 동작을 원활하게 하는 체조 등 파킨슨병에 효과적인 운동을 소개한다. 파킨슨병 환자는 일상생활에 곤란을 겪는다. 파킨슨병 환자가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파킨슨병은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보호자들은 파킨슨병에 대해 알아야 하고 의료지원 정책을 활용하고, 질환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 파킨슨병은 노년에 자주 생기는 질병이다. 질병을 바르게 알아야 대처할 수 있다. "파킨슨병"은 파킨슨병에 대해 소개하고, 올바른 약물, 운동치료 방법을 안내하며, 파킨슨병 환자를 위한 생활 환경 조성, 정부 지원 제도 활용 등을 이해하면서, 파킨슨병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리스컴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파킨슨병"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파킨슨병 #리스컴 #사쿠타마나부 #조기호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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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서면,심심찮게 보는 이들이 유모차를 끌고 경로당, 마을회관, 동네를 다니는 할머니의 모습이다. 지팡이 짚고,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할아버지도 심심찮게 볼 수 있고, 여든 넘은 부부가 같이 전통 시장에 오는 경우도 종종 있다. 지역 에 60세 이상 고령인구가 늘어나면서,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다. 그 과정 속에서 인기 있는 자격증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이며, 인가가 갈수록 떨어지는 직업은 선생님이다. 70세 이상이 되면,뇌와 연관된 질병을 조심할 필요가 있다.특히 나이 먹어서 생기는 치매,뇌햘관 질환은 특히 유의해야 한다. 아직 육심이 안 된 지인이 얼마 전, 화장실에서,낙상하여, 크게 다친 바 있다. 파킨슨병, 치매가 특히 위험한 이유는 일상 생활 곳곳에서, 사소한 일로 다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다치는 것과 어른들이 집안에서 다치는 것은 큰 차이가 나고 있다.요양보호사가 항상 보조자로서, 가까운 곳에 기거하고 있는 이유다. 파킨슨병, 대한민국 국민들이 약물에 의존하고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약물에 의존하는 것은 ,치료 목적보다, 수명을 연장하는 것에 불과하다.그것은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벙에 나타날 수 있으며,어떻게 해야 약물 치료를 줄이고, 운동과 생활관리로 파킨슨 병 치료에 ㄱ 신경써야 하는지 기준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사람들마다 건강 나이가 존재한다.아파도 병원에 가기 힘든 현실 속에서,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하며, 파킨슨병 질병의 원인은 어디에 있으며,에방, 치료, 생활 습관까지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다. 가족 중에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일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노인 돌봄을 해야 할 때, 보조자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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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가까운 가족이나 주변에 파킨슨 병 환자가 없을지라도알아두면 좋은 건강지식과 질병의 초기 대응과 약물요법 운동등 조화롭게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그림을 통해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읽으며 일상생활의 개선 생활 전반의 관리 병원 치료만으로는 충분치 않기에 치료 주축의 약물치료와 의료 현실에서 환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건강서의 도움되는 책이라는 걸 알게해 준다. 뇌에서 시작되는 자율신경 기능이 영향을 받으면 몸에 이상이 생기기 쉽다고 한다. 특히 파킨슨 병 환자의 대표적 전조증상 3가지는 자율신경 기능에 장애가 생기면 첫째 장운동이 약해진다. 변비증상이 나타난다. 장을 움직이는 힘이 약해져 심한 변비 증상이 나타나며 흔하게 볼 수 있는 증상으로 파킨슨병 초기부터 나타난다. 둘째 혈압 조절이 안 된다. 일어설 때 현기증이 난다. 전체적으로 혈압이 낮아지고 미세한 조절 능력이 떨어져 갑자기 일어서면 뇌에 일시적으로 혈액이 부족해져 현기증을 느낀다. 셋째 체온 조절이 잘 안 된다. 냉증이 있다/ 땀 배출의 균형이 깨진다. 수족냉증이나 상반신, 특히 가슴 위쪽으로 땀이 많이 나는 증상을 겪게 된다. 얼굴이나 두피의 피지가 과잉 분비되는 지루성피부염이 나타나기도 한다. 파킨슨병은 뇌에 생긴 변화가 원인이다. 뇌에서 뻗어나가는 자율신경의 기능이 장애를 일으켜 자율신경계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 그중에서 변비 증상이 가장 흔하다. 실제 떨림 같은 증상이 일어나기 몇 년 전부터 변비로 고생했다는 환자가 많다. 파킨슨 병에 걸리면 일반적으로 혈압이 떨어지므로 고혈압 치료를 받았던 사람이 더 이상 혈압 낮추는 약을 먹지 않기도 한다. 체온 조절의 문제로 수족냉증이나 발한 장애 등 땀이 분비되는 부위도 변한다. 다리에는 땀이 나지 않지만, 가슴부터 얼굴에 땀이 많아져 얼굴이 번들거리기도 한다. 자율신경은 어떤 기능을 하는가? 자율신경은 이름 그대로 스스로 조절하는 기능을 하는 신경이다. 숨을 쉬거나 심장이 뛰거나 소화를 시키는 것은 우리가 의식하지 않더라도 늘 기능을 하는데, 자율신경은 바로 이런 기능을 조절한다. 자율신경에는 몸을 활기차게 만드는 기능을 하는 교감 신경과 편안하데 이완하는 기능을 하는 부교감신경 두 가지가 있다. 이들은 서로 균형을 유지하면서 기능한다. 뇌는 신경세포로 이루어진 세포 덩어리다. 그런데 도파민과 아세틸콜린 간의 균형이 깨지면 뇌의 명령이 신경에 원할히 전달되지 않아 문제가 생긴다. 파킨슨병 환자에게 나타나는 손발 떨림과 근육 경직, 느린 행동 등의 증상은 이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 도파민의 양이 줄어든다. 뇌의 신경세포는 나이에 비례해 조금씩 감소하며 그 기능도 쇠퇴한다. 흑질에서 만들어지는 도파민의 양은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줄어든다. 하지만 건강한 사람은 도파민의 감소 속도가 느려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파킨슨병 환자는 흑질의 신경세포가 빠른 속도로 손상되어 도파민이 급격하게 부족해진다. 흑질의 이 같은 변화가 일어나는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실제로는 체질과 환경 등 여러 요인 때문에 발생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한다. 가장 먼저 알아둬야 할 것은 파킨슨병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사망하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파킨슨 병이 치매의 원인이 되는 일도 없다. 또한 중증도에서 나타날 수 있는 환각이나 망상등의 증상도 약으로 개선할 수 있다. 무엇보다 병을 무서워하지 않고 매일 활기차게 지내는 것이 치료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고, 두려워 말고 바른 지식을 익힌다. 책에는 치료 효과를 높이는 방법들이 알기 쉽게 그림과 설명으로 자세히 알려준다. 약으로 진행을 늦추고 운동으로 근력을 키우는 방법과 발성 목소리를 내는 근육 단련법 등 파킨슨병은 생활 자체가 치료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치료 효과를 높이는 3가지 방법 중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충분한 치료를 얻기 어렵고 운동을 꾸준히 하고, 집 안을 활동하기 좋게 만들어 넘어지지 않도록 장치를 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또한 산책이나 체조를 통해 몸을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균형감각을 기르는 체조를 하는 방법도 자세히 책에서 알려준다. 책에는 환자 가족들에게도 도움되는 설명으로 지나친 간섭은 역효과이며 자립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방법까지 알려줘서 주변의 환자나 가족들의 마음까지 알려주는 친절한 안내서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 ![]() |
![]() 파킨슨병 전문가가 알려주는 파킨슨병 완변 가이드북 Parkinson's Disease 파킨슨병 사쿠타 마나부 감수 / 조기호 옮김 / 리스컴 ![]() 이 책은 일본 도쿄대학 신경내과 사쿠타 마나부 교수가 쓰고 경희대 한방병원 중풍뇌질환센터 파킨슨병과 치매를 세부 전공으로 연구한 파킨슨병 전문가 조기호 교수가 번역했다 ![]() 치매, 뇌졸중과 함께 3대 노인성 뇌질환 중 하나로 꼽히는 파킨슨병 파킨슨병은 퇴행성 질환으로 치매 다음으로 흔한 뇌질환이다 그렇다고 노인이 되면 누구나 생기는 병은 아니기 때문에 파킨슨병 환자와 그 가족들은 이 병에 대해 보다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 ![]() 파킨슨병의 정의, 원인, 증상부터 약물치료, 운동 요법 등 단 한권으로 파킨슨병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가이드북 ! ![]() ![]() 가족중에 염려되는 분이 있어서 파킨슨병 가이드북 책도 읽고 유튜브 영상도 찾아서 보고 있다 일단 책이 너무 두껍지 않고 글과 그림도 큼직하고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하기도 좋아서 더욱 마음에 들었음 :) ![]() 뇌 흑질에서 도파민이 만들어지는데 나이가 들어가며 도파민도 줄어들게 된다 파킨슨병 환자의 경우 도파민이 급격히 줄기 때문에 손떨림, 구부정한 자세, 느린 걸음, 무표정한 얼굴, 근육 경직 등 운동 조절 능력이 떨어지며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생길 수 있다 ![]() 파킨슨이 발병하기 전에 변비, 후각상실, 렘수면장애 같은 전조증상이 나타난다 파킨슨병은 완치가 없기 때문에 꾸준한 약물치료와 운동 및 일상생활 관리를 통해 느리게 진행되는 것에 중점을 둔다 ! ![]()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읽은 파킨슨병 가이드 북 꾸준한 약물치료 + 운동과 생활관리 환자 본인의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가족들의 지지만 있다면 완치가 없다고 해도 너무 걱정하고 슬퍼 할 필요가 없다는 걸 느꼈다 ![]() 손떨림, 턱떨림, 입떨림, 구부정한 자세, 렘수면장애 등 평소에 부모님 모습을 관찰하며 이상 증상이 있을 땐 꼭 병원에 가보길~ 파킨슨 환자와 가족을 위해 쓰여진 책인 만큼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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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뇌신경학계의 권위자인 사쿠타 마나부 교수가 집필한, 10년이지난 책 환자에게도 가족들에게도 의료정보가 부족한 탓에 문의 전화를 많이 받았다는 책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분비 감소로 인해 손발 떨림과 경직, 보행 장에 등을 일으키는 퇴행성 신경계 질환" 이미 알고 있었고 지금도 잘 알고 있지만 더 잘 알고 싶은 마음에 읽은 책 나도 평생 가져갈 질병을 갖고 있으면서 그로 인해 엄마 아빠의 아픈손가락이 되며 그렇게 케어를 받았으면서 간사한 마음으로 간혹 아빠를 이해 하지 못했던 질병으로 변해 가는 아빠를 답답해 하는 못된 딸이였다 지금도 못된 딸일지도 그래서 더욱 더 자세히 책을 읽고 싶었을지도 ??복용해야 하는 약 ??부작용을 겪을 때 줄여야 하는 약 ??환자들이 겪었을 불편함 및 힘듦 ??그런 환자들을 가장 잘 케어 해야 하는 가족들이 해야 할 일 ??어렵지 않은, 생활속에서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운동법 모든게 유용하고 유익한 책 깨끗하게 읽었으니 편지 한장 써서 책과 함께 아빠에게 건네야겠다 지금의 모습도 좋으니 자식들에게 짐이 될까 하는 걱정 넣어두고 오래오래 우리와 함께 있어 달라고 지금처럼만 유지해도 좋으니 더욱 더 많이 웃으며 행복하게 우리랑 같이 지내달라고?? 좋은 책 읽고 좋은 생각 할 수 있게 해준 #리스컴출판사 감사합니다 #파킨슨 #파킨슨병 #건강 #의사추천 #리스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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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은 치매, 뇌졸중과 함께 3대 노인성 뇌질환으로 불립니다. 하지만 우리는 파킨슨 병이 어떤 병이고, 어떻게 치료해야 하고,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모르는게 많습니다. 저도 가족중에 파킨슨 병으로 고생하신 분도 계시고, 주위에 파킨슨병을 앓고 계시는 분도 봤는데,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잘 몰랐습니다. 파킨슨 병에 대한 책들을 찾아보면 전문적인 용어와 방대한 내용으로 이 병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반면에 이 책은 환자와 환자 보호자들이 파킨슨병을 어떻게 알아차릴 수 있는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잘 정리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경험으로 보면 파킨슨 병은 치료도 중요하지만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일상생활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파킨슨병 환자와 보호자들이 이 책은 필수적으로 읽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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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파킨슨병 전문가가 알려주는 파킨슨병 완벽 가이드북
처음엔 손이 가볍게 떨려서 글씨를 똑바로 쓰기가 어려웠고 걸음을 걸을 때 팔을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다리만 움직이는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1년전 쯤 증세가 나타났을 때는 파킨슨 병이 아니라는 진단을 받았으나 올초에는 다른 진단을 받게 됩니다. 오십대 후반인 가까운 지인이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지금 약물치료와 운동요법을 병행하고 있어서 이 책에 관심이 갔습니다. 그동안 평소에 어렴풋이 알고 있던 파킨슨병에 관해 자세히 알아보고 작은 도움이나마 주고 싶어서 읽게 된 책입니다.
경희대 한방병원 중풍뇌질환센터 교수 강력 추천! 도쿄대학교 신경내과 교수 감수! 2025 개정판 최신 의약정보와 지원정책 반영
파킨슨은 19세기에 처음으로 이 질환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한 영국인 의사의 이름이라고 하네요. 그렇다고 파킨슨이 이 병을 처음으로 알아낸 것은 아니고 이미 기원전 문헌에도 파킨슨병으로 보이는 질병에 대한 기록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먼 옛날부터 주목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다양하고 환자의 개인차가 커서 하나의 질환으로 통합, 정리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파킨슨병은 뇌에 생긴 변화가 원인입니다. 뇌에서 뻗어 나가는 자율신경의 기능이 장애를 일으켜 자율신경계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흑질에서 만들어지는 도파민의 양이 파킨슨병의 중요한 열쇠다. 파킨슨병은 도파민 자체의 양과 아세틸콜린과의 균형이라는 두 가지 문제와 관련이 있다. 도파민이 감소하는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과 환경에서 원인을 찾아볼 수 있다. ---p.32
병에 대해 바로 아는 것이 치료의 첫걸음_ 파킨슨병에 대한 오해가 많은데 그중에서 심한 경우 생명에 지장이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하지만 파킨슨병은 생명에 지장을 주는 병은 아니다. 파킨슨병 환자라도 수명은 건강한 사람과 별 차이가 없다. 최근에는 치료법이 눈부시게 발전되어 누워 지내는 경우도 많이 줄어들었다. ---p.44
나이가 들면서 죽음 보다는 병에 대해 두려움이 많이 생겼습니다. 지금 고령 인구가 급격하게 늘어가고 있는 때 뇌의 퇴행성질환자들을 많이 만나게 되면서 대표적인 질병이 파킨슨병에 대해 알아보즌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렴풋이는 알고 있지만 가까이에서 이 병을 지켜보지 않는다면 잘 모르는 병입니다.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럽고 손발 떨림증상 등 일어나는 증상은 환자마다 다르지만 받아들이기까지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약물치료, 운동요법, 생활관리, 둥 환자와 가족이 알아야 할 가족지침 등 파킨슨병 환자와 가족을 위한 가장 믿을 수 있는 단 한권의 가이드북으로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하는 책입니다.
출판사 제공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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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파킨슨병과 치매를 동시에 진행중이시라 나름 병원을 방문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파킨슨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고 있지만, 이렇게 쉽고 알차게 정리를 잘해놓으셔서 이해하기에 좋았습니다.급속하게 고령화가 되면서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파킨슨! 본 도서를 통해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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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중에 파킨슨병을 진단받으신 분이 계셨는데 병에 대해서 잘 모르니 요가를 어떻게 안내해야 할지도 잘 몰랐던 난감했던 기억. 이 책을 조금만 더 일찍 읽었더라면 그분의 생활에 좀 도움이 되었을 텐데… 우선 책이 얇고 쉽게 하지만 자세하게(의학적 설명부터 의식주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안내까지 되어있다)설명되어 있으며, 폰트도 큼직하니 고령의 파킨슨 환자가 읽기에도 힘들지 않을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작가가 환자에게 말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글로 옮긴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지나가는 사람들은 생각만큼 나를 쳐다보지 않는다’라는 말을 해주거나 ‘걷다가 갑자기 멈춰서버렸을 때 대처법 같은 내용들) 그리고 나처럼 파킨슨병에 대해서 완전히 무지한 사람(보호자도)에게 병의 증상, 병에 대한 오해, 수술법, 약의 종류, 운동법, 일상 생활에서의 관리법까지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약의 복용만큼 운동을 여러번 강조하고 있는 점이 나에게는 인상적이었다. 운동법에서 주의사항이나 필요한 사항을 읽고 요가로 어떻게 풀어갈지 영감을 받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균형을 잃고 잘 넘어짐, 근육과 관절의 뻗뻗함, 과한 운동은 금물 등) #파킨슨 #파킨슨병 #의사추천 #건강 # 리스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