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원wars 9권을 읽었다. 만화책을 보면서 눈물을 흘린적은 손에 꼽는데 이번권이 그 편에 속했다. 루크의 과거에 눈물을 흘릴수 밖에 없었다. 또한 다른 교사들의 처절한 싸움을 보면서 지킬것이 있는 사람들의 싸움은 힘들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던 권이다. |
| 유치원 WARS 9권 리뷰 - 유치원 아이들을 지키는 갱생불가능 킬러들이 유치원선생님이 되어서 애들 지키는데 왜이리 재미있죠... 주인공이랑 썸타는거 보고 꽁냥거리는맛도 가끔 재밌지만 잘생긴 남캐들이 자꾸 죽어나가서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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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WARS 9권! 유치원WARS 만화책 살때마다 느끼는게 안에 속표지도 이쁘고 특전들도 꾸준히 챙겨줘서 정말 마음에 든다! 9권에서는 루크의 과거 이야기가 주로 나오며 유치원 교사가 되기 전까지 내용들이 나와 아주 재밌게 읽었다. 얼른 10권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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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WARS9권 킬러들이 유치원에 모여서 일어나는 이야기 다른 인기만화들 사카모토 데이즈,스파이 패밀리 같은 만화들에 편승하는 얄팍한 만화일거라는 생각을 처음에 했지만 보다보면 킬러라는 소재는 같지만 스토리가 진행되어갈수록 차별화가 보여서 처음에 했던 생각은 잘못됬다고 생각하며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
| 짭야스오....정말 미워하고 싶은데 매력적인 악역이라 서글픕니다.. 경찰의 과거 서사가 풀리는 유치원 WARS 9권입니다. 정말 9권과 10권은 이 만화의 재미 정점이 아닐까 합니다. 주술회전 시부야 사변급... 보면서 눈물 참으면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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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WARS 9권에서는 런던 시절 경찰로 활약하던 루크의 과거가 중심이 되어,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그의 모습과 갑작스럽게 찾아온 비극, 그리고 유치원으로 오게 된 사연이 섬세하게 그려졌습니다. 특히, 루크가 ‘악인이라도 사살하지 못하는’ 연약한 내면을 보여주며, 사랑하는 이를 지키려 했던 평화로운 나날이 무너지는 순간이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아이들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찾는 과정이 따뜻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어, ‘유치원’이라는 공간에 담긴 상징성을 새롭게 느끼게 합니다. |
| 유치원WARS 9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매일 뻗어오는 자객의 마수에서 아이들을 지키는 것이 주인공의 일인 스토리로 전직 전설의 킬러인 리타의 일상이 메인이 작품입니다. 그녀는 미남에게 약하다는 약점이 있었는데 이러한 설정에서 발생하는 에피소드가 재미의 포인트인 액션 러브 코미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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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유치원WARS 9권입니다.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유치원을 습격한 킬러들에 의해 루크는 위험에 빠집니다. 그러면서 죽기 직전 루크의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들이 펼쳐지며 루크가 왜 엘리트 경찰에서 범죄자가 되었는지에 관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 유치원wars 9권은 친구들 간의 갈등과 화해 과정을 통해 우정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아이들이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유머와 따뜻한 메시지가 조화를 이루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함께하는 기쁨을 잘 전달한다.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된다 |
| You chiba 작가님의 유치원wars 리뷰입니다. 액션,러브코미디 만화입니다. 세계 중진들의 아이들이 다니는 유치원에 킬러들이 선생님으로 있는 만화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유치원에서 펼쳐지는 바이올런스 러브코미디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