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모토 슈우 작가님의 G DEFEND 지 디펜드 74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어느새 74권까지 왔네요. 신간 놓치면 품절 될까 안절부절못하지만 항상 조마조마해하면서 느지막이 구매하고 있는 것 같아요. 수많은 인물들에 항상 반복되는 것 같은 이야기지만 볼 때마다 재밌고 설렙니다.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이번 74권은 타마키와의 접전과 짧은 에피소드였지만 더그의 등장으로 채워져있습니다. 마지막편에서는 치명적인 더그의 귀여움을 오랜만에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더그 소재로 긴 에피소드가 나와줘도 좋겠는데..ㅜ 아쉽. 타마키의 이야기는 몇권 더 이어질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