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발명과발견의과학사 ??출판사. 지노출판사(@jinopress) ??글. 최성우 요즘 첫째 아이 덕분에 <과학>에 빠져 있는 것 같아요. 발명과 발견의 과학사 라는 이 책은 발견과 발명의 역사 뒤안길에 있는 여러 흥미로운 것들을 단순히 답습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보다 가치 있고 소중한 요소로 삼을 기회로 기획하셨다고 해요. ??1부 우연과 행운, 위기일발과 집념 ??2부 위대함과 천재성의 비결 ??3부 과학 기술의 온고지신 3부로 구성 되어 있어요. 오늘날의 과학 교육은 <융합적 사고>를 매우 중시! 융합적 사고는 과거 역사에서도 모범으로 삼을 만한 사례들이 이미 있다는 사실이예요. 그 사례들을 이 책에서는 소개하고 있지요! ?? 옛것을 익히고 새것을 알면 스승이 될 수 있다. 폭 넓은 시야를 갖게 해 주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 흥미롭게 보게 되었어요. 푸른 곰팡이에서 나온< 항생제> 1차 세계대전에 환자를 치료 하던 중 발견이 시작되었고 발명이 되어 현재 우리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었죠. 당연시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의문을 갖고, 그 역사를 쫓아가 본다면 과거의 발견이. 발명으로 이어지는 것을 알고, 일상의 당연시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우리 일상의 발견, 발명을 시도 해볼까요? 이 책은 지노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꼼꼼하게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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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뒷이야기 정말 재밌는 책이다 측우기가 장영실의 발명품이 아니라니 이 책 시리즈를 전에도 읽었는데 기발하기가 이루 말할수가 없어서 이번책도 엄청 고대했다. 세상을 바꾼 두가지 큰 사건은 뉴턴과 아인슈타인라는데 자세히 읽다보니 300년정도 차이가 나서 뉴턴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알가 되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다. 이런책은 아이디어가 정말 신통방통 신기방기하다 |
#발명과발견의과학사 #최성우 #지노 #도서협찬. 책)테슬라는 크로아티아리카 지방의 작은 마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프라하대학에 장학생으로 입학 엘리트 과학도의 길을 걸었지만 가난 때문에 전신국 직원,전기기사를 전전하다 미국으로 이주했다.에디슨 연구소에서 일했지만 에디슨은 그의 발명품에 거액의 보상금 약속을 어겼다. 에디슨은 발명가로서의 능력과 사업가적 안목, 수완이 있었던 반면 테슬라는 큰 부를 누리지 못했고 돈벌이에 관심을 두지 않으며 과학자로서 이상주의자였다. . **과학사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이 책은 3부로 짜여져있고 1부는 우연과 행운, 위기일발과 집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페니실린처럼 우연과 행운이 가져다준 뜻밖의 발명응 세렌디피티의 사례들이 담겨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는 아버지가 육중한 맥주통을 두드려 맥주의 양을 알아내는 것을 보고 타진법을 개발한 아우엔브루거와 아이들이 통나무를 사이에 두고 노는 장면을 보고 라에네크가 발명한 가슴검사기가 나중에 청진기의 초석이 된 이야기였다. 평소 연구에 심취해있지 않다면 이런 일상의 힌트를 보고 그런 발명을 해낼 수 없었을 것이다. 2부는 위대함과 천재성의 비결인데 테슬라와 에디슨, 뉴턴과 아인슈타인, 파인만 등 익숙한 이름이 많아 가장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었다. 3부는 과학기술의 온고지신으로 측우기,거북선,첨성대의 역사와 의의를 되짚어보고 당대 최고의 이론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왜 노벨상을 못 받았는지도 알려준다. 실험으로 검증하기 어려움, 증명하기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점, 대중적 공험을 인정하지 않고 오래 살아야 받을 수 있는 점 등 여성차별적인 부분도 아쉬운 점이었다. 이제 자신의 분야에만 매몰되지 말고 폭넓게 보는 시야와 안목을 가져야하는 시대인만큼 과학,수학이 멀게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도 재미와 교훈을 주는 교양서를 많이 읽으면 좋겠다. 이 시리즈인 1권 <진실과 거짓의 과학사>도 찾아서 읽어야겠다. #과학교양서 #과학사 #독서 #독서일기 #책 #책소개 #책리뷰 #신간추천 #한컷교양과학시리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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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기나긴 시간, 무수히 많은 과학자들의 노력과 호기심으로 인한 발명과 발견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역사에는 우연과 행운도 있고, 위대함과 천재성의 비결도 있으며, 과학기술의 온고지신도 있다. 어느 쪽이든 무엇 하나 허투루 대하지 않은 마음들이 모여있다. 푸른 곰팡이에서 나온 플레밍의 페니실린과 에테르, 클로로폼 같은 마취제의 개발은 인류의 수명을 크게 연장시키고 많은 사람들을 고통에서 구원했다. 라에네크는 통나무 소리를 듣고 오늘날의 청진기 원리를 발견했으며, 시체를 훔치러 다니던 해부학자 베살리우스가 있어 의학은 더욱 발달했다. 이공계 분야에서는 뉴턴의 1666년과 아인슈타인의 1905년을 기적의 해라고 부른다. 그만큼 두 사람은 물리학을 넘어 과학사 전체를 흔드는 일을 해냈다.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 미적분법의 발견, 광학의 체계화가 1666년에 태동하거나 이루어졌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 광량자설, 브라운 운동의 해석은 1905년에 이룩했다. 하나의 이론만으로도 과학혁명일진데 한해 동안 그 일을 모두 해낸 그들은 가히 천재이자 노력파들이다. 물리학에서는 리처드 파인만이 20세기 이후 아인슈타인 다음으로 뛰어난 인물로 불릴 만큼 팔방미인이다. 나노과학기술, 양자컴퓨터 등 21세기 첨단과학기술 탄생에 큰 기여를 했다. 산업혁명 이후, 현대 과학기술은 니콜라 테슬라와 토머스 에디슨의 세기의 라이벌 대결로 보인다. 테슬라는 당시 온갖 무리수를 두면서도 직류송전방식을 고집한 에디슨 진영을 제치고 오늘날의 교류송전방식 확립에 공헌했다. 이들이 없었으면 지금의 밝은 세상은 없었을 것이다. 현대는 it기술이 대세지만, 여기도 성공과 실패의 사례는 극명하게 갈린다. ISDN이라는 종합통신망이 1980년 발표되며 기대를 모았지만 인터넷 대중화시대에는 ADSL에 밀리며 사라졌다. 기술시장은 영원한 패자도 승자도 없다. 신 기술이 언제든 대체되기 때문이다. 사례들은 길지않고 설명도 쉬워서 과학의 문외한이라도 수월하게 읽고 이해하기 좋았다. 그러나 모든 과학사의 혁명에 쉽게 이루어진 것은 없다. 과학자들의 피땀어린 노력과 시간들이 하나하나 누적되어 쌓여 왔으며, 현대의 우리는 그 수혜를 누리고 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자신의 분야에서 열정을 꽃피우는 수많은 과학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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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과 발견의 과학사 : 최성우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21세기 첨단과학기술의 시대까지 과학기술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고 묻고 답하다! 뭔가 발명을 하고 발견을 한는 것이 물론 연구를 통한 경우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우연찮게 발견하게 되고 실수를 통해 발견하기도 한다. 푸른곰팡이에서 페니실린을 추출해 낸다는 것을 누가 알았겠는가! 물질을 부패시키는 푸른 곰팡이에서 인간의 병을 고치는 치료약이 나올 줄이야! 알고 보면 세상엔 신기한 일 투성이다. 이 책은 발명과 발견에 관한 신비롭고 흥미로운 것들이 많이 실려 있다.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 원자의 구조도 알지 못했던 시대에 원소주기율표를 고안해서 발표하고 미발견 원소들까지 정확히 예언했던 멘델레예프는 화학의 발전을 수십 년, 아니 백 년 이상 앞당긴 선구자로 길이 기억된 다는 것이다. 시대를 앞서가는 많은 분들은 보통 제주가 아니다. 천재적인 업적들이 많은데 시대를 100년이나 앞서는 건 무슨 마술을 부리는 듯 하다. 이처럼 이 책을 통해 내가 알지 못했던 과학적 지식이나 발명의 발자취를 알게 되니 흥미롭고 신비로울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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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과 발견의 역사! 우연찮게 만들어냈다고 하기엔 그들의 관찰력을 무시할 수는 없구요. 그들의 천재성과 그들만의 비결로 만들어낸 발명품과 그들의 집념은 배울점이 너무 많았어요. 발명과 발견의 사이에서 많은 고민과 연구를 했을 과학자를 알아보는 시간! 손에서 놓칠 수 없는 술술 읽혀지는 발명과 발견의 과학사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3가지로 나누어 이야기 하는데요. 1. 우연과 행운, 위기일발과 집념 2. 위대함과 청재성의 비결 3. 과학기술의 온고지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페니실린으로 가볍게 시작한 우연과 행운의 이야기는 뒤로갈 수록 호기심 가득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가 가득했어요. 끈적하고 시커먼 콜다르는 냄새도 지독해 악성 폐기물로 취급받았어요. 퍼킨이 버리려다 알콜에 녹여보았던 콜다르는 화려한 보라색의 액체로 변하며 인공염료로 발명하게 되었대요. 보라색 들꽃의 이름을 따 모브라고 이름짓고 대량생산과 특허를 취득했어요. 결국 그는 젊은 나이에 큰 돈을 벌고 화학염료공업의 시초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쓰레기 더미에서도 피어난 장미. 선구적인 성공 사례인데요. 우연 속에서 피어난 과학의 발전, 그리고 부를 일으켜준 과학 다음이야기가 궁금하지 않나요?
두번째 장은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았는데요. 그중 제일 눈에 띈것은 에디슨과 테슬라! 세기의 라이벌이었던 그들의 인연과 악연이었어요. 에디슨은 직렬손전방식을 주장하고, 테슬라는 교류송전 방식을 고집했죠. 에디슨은 테슬라의 교류방식의 위험성을 부각하기 위해 고압 교류 전류로 개와 고양이를 태워 죽이는 끔찍한 실험을 반복하고, 사형 집행용 전기의자를 만들어 미국의 교도소에 공급하는등 악행과 방해공작을 서슴치 않았어요. ( 이게 악연의 시작인걸까요? ) 이렇게 그들의 인연은 악연으로 이어지는 데요. 에디슨의 발명품은 상업적으로 부를 이루었지만, 테슬라의 발명품은 최종승리를 거두고도 돈벌이게 관심을 두지 않은 선비정신을 견지했지요. 이들은 노벨상을 받지 못했지만 공동수상이라는 말이 나왔을때 서로 공동수상은 거절했다는 말도 있었다고 하니 얼마나 악연이었을지 감히 생각해봅니다. 세번째 이야기는 두근두근 거리며 화가 나기도하고, 놀랍기도 했던 시간이었어요. 측우기가 중국꺼라고 우기는 그들, 거북선이 철갑선이라고 인정한건 우리가 아니라 일본과 서양! 약 2100년전 난파된 고대 그리스 선박에서 발견된 정교한 톱니장치는 시대에 앞선 천문측정기계였다는 점까지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했어요.
1장부터 3장까지 놀랍고, 신기하고, 두근거리는 내용이라 너무 순식간에 읽어버렸어요. 세상에 이 이야기 나만 몰랐나 싶은 이야기들은 가족과 공유하며 같이 놀라기도 했구요. 다시 읽어도 재미있을 과학책을 만나서 너무 반가웠답니다. 엄마가 재미있게 읽으니 옆에서 있는 아이도 자기 차례라고 가져가 버린 발명과 발견의 과학사는 초등 중,고학년부터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과학을 재미있게 읽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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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는 우리가 그냥 지나치는 자연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우리가 자주 접하는 가시덩굴은 장미가시덩쿨에서 영감을 얻은 결과 인공 철조망을 만든것입니다. 옷에 달라붙는 도코마리에서 영감을 얻어서 지금 편하게 여러가지 일상용품에서 사용 가능한 찍찍이를 발명했습니다. 그동안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있었던 과학사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