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하다고 믿어지는 신은 왜 선한 사람들에게 나쁜 일이 일어나도록 허락하는가? 그리고 왜 신은 악한 사람들이 악한 일을 저지르고도 빠져나가도록 허락는가? 524년, 보에티우스는 반역죄로 교수형에 처해졌다. 감옥에서 쇠약해지는 동안, 그는 다음 천 년 동안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 서적 중 하나가 될 책,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단순한 추상적 문제로서의 행복과 선악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실제로 변화를 줄 수 있는 사고 방식을 담고 있다 |
| 보에티우스작가의 “척학의 위안 역경 속 지혜”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보에티우스의 글은 처음 읽어보는데요 고대 로마의 철학자라고 합니다. 저시절에 살았던 철학자들의 글은 살면서 한번쯤은 읽어보면 도움이 될만한 글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