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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공부할 때 많은 어려움이 많았다. 자동차는 제대로 본적이 많지만, 항공기는 본적이 없기 때문이었다. VOR Indicator 를 처음 봤을 때, 무엇을 시현하는 건지 제대로 감도 잡지 못했었다. 예전엔 인터넷에 한국어로된 항공기에 대한 자료도 많이 없고해서 게임 매뉴얼로 이해했던 기억도 있다. 이 책은 이런 부분들을 간단히 설명해준다. ![]() 속도는 IAS, CAS, ... 고도는 MSL,AGL, .. 등 각 측정값들만 해도 다양한데, 각 경우를 어떻게 처리하는 건지 항공기가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책을 읽으면서 물론 간단한 이론들도 있었지만, 간단한것들이 하나씩 고려되면서 복잡해지니 책이 어렵다기보다 비행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 이해하고 정말 복잡한 장비를 조작하는 비행사분들 존경합니다! 기계공학과라면 다 읽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분야라면 간단한 비행이론과 항법부분을 읽어보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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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조종사 비행이론 총정리을 읽고
이렇게 본격적인 비행이론책이 있었을까. 내가 교육전문가로 이전부터 비행관련해서 도서관 등에 책을 찾아본 결과 이렇게 실제 비행조종 로드맵을 따라 기술된 책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비행이론에 관한 책을 이미 수 권을 읽었다. 상당수 책들이 비행에 관한 유체역학, 물리학 지식을 말하거나 비행역사, 비행기유형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것에 비해 이 책은 실제 비행과정을 따라 읽도록 돕고 있다. 즉, 현직 비행사가 쓴 책이라 실제 계기판, 정비, 비행이론 등 항공 관련 제 이론과 실제가 들어가 있다.거기다 만만치 않게 각종 국내외 자료들이 컬러로 잘 인용되어 있어 추상적인 비행설명을 구체화시켜 돕고 있다. 특히 항공기 시스템, 비행운용,항법, 항공기상에 관한 부분은 보다 전문적으로 항공조종에 관한 접근을 하고픈 이에게 유용할 것이다. 다만 광범위하고 로드를 차근히 다루기에 지면 등의 한계상 각 섹션별 풀이나 연계가 친절하지는 않다. 전반적으로 발췌독을 통해 읽고 기타자료로 보충하던지, 저자의 온라인 관련자료 등을 보며 공부하는 등 종합적인 학습을 할 경우 더 유용할 것 같다. 하지만 앞서 설명한대로 항공조종 관계분야 개요를 위한 이점이 굉장히 큰 책이며 강하게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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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어렸을적 탑건을 보며 한때 파일럿을 꿈꿨던 적이 있다. 선글라스를 끼고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조종하는 멋진 모습은 나와 같은 많은 사람의 가슴에 불을 지피지 않았나 싶다. 크면서 그 꿈은 한켠에 접어두었지만 공항에서 걸어가는 항공기 조종사들을 보면 역시나 멋있다는 생각이 든다. 한편 최근 여객과 물동량의 증가로 항공 수요가 많아지면서 예전보다 조종사 인력 수요가 크게 증가한데 반해 조종사 부족으로 일본, 미국, 대만 등에서 많은 어려움이 발생한다고 들었다. 파일럿이 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 오늘 읽은 책은 '항공기 조종사 비행이론 총정리'란 책으로 파일럿이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비행이론에 대해 핵심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미국 항공대학에서 항공을 전공하고 세계 유수의 여러 국가에서 파일럿으로 근무해온 파일럿이며 현재도 비즈니스 젯 기장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코로나 이후 항공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조종사 온라인 강의를 제작하기도 하였으며, 이번 책의 경우 조종사를 꿈꾸는 모든 학생들이 공부하는 국내외 10여권의 표준교재 중 핵심만 추려 실었다고 한다. 책은 조종사가 되기 위한 과정과 조건을 시작으로 크게 비행 이론, 운용, 항법, 기상의 4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장마다 상세한 도안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책은 마치 교과서와 같이 각 장마다 설명하고자 하는 내용을 충실하게 수록하고 있다. 사실 기계나 물리적 배경이 없을 경우 읽고 바로 소화하기는 어려울 수 있겠으나 그만큼 자세하게 잘 설명한 점이 이번 책의 강점인 것 같다. 특히 온라인 서점에서 '조종사', '비행이론'이란 키워드로 검색해봐도 국토교통부에서 낸 교재외에 한 두권밖에 검색되지 않는데, 이번 책은 그 아쉬움을 충분히 메워줄만하리라 생각한다. 조종사가 꿈이라면, 비행기에 관심이 많다면 두고두고 숙지하면 좋을 책이다. 강력 추천한다. #항공기조종사비행이론총정리 #항공기 #파일럿 #조종사 #기장 #부기장 #비행이론 #비행이론 #운용 #항법 #교재 #참고서 #책스타 #북스타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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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장르의 책이고 남자라면 누구나 비행기를 조종하고 싶은 꿈이 있기에 흥미있는 책이 아닐수 없다. 저자는 현재도 비행기 조종을 하고 있는 현직자이다. 최초에 코로나때 처음으로 비행이론에 대해서 온라인 강의를 열었는데 학생들이 공부하기 좀 더 편하게 교재를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예비 파일럿들에게 필독서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나와 같은 사람에게도 파트2와 파트3는 조금 버거웠지만 전반적으로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해주려고 하기 때문에 재밌게 읽었다. 이 책에 관심이 있는분들께 소개하기 위해 그림몇장을 첨부하겠다. ![]() 이 사진을 보면 그냥 일반적으로 말로 설명하고 넘어 갈수 있는 점성을 이렇게 그림까지 첨부하면서 설명하는것을 볼 수 있다. 이 정도로 사진이나 그림이 설명에 많이 수록되어있다고 보면 된다. 전반적으로 part 2전까지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수 있다. 마치 학창시절에 배웠던 물리와 지구과학을 다시 공부하는 느낌도 든다. 아까 말했듯이 설명이 정말 친절하기 때문에 막힘없이 술술 읽어나갈 수 있을것이다. 비행기에 대한 기본적인 구조, 엔진장치, 꼬리날개의 원리, 무게중심, 기타 시스템 등등 기초부터 상세하고 모든 부분을 꼼꼼히 설명한다. ![]() 그리고 또 사진 한장을 보면 아마 우리가 어렸을 적 제일 궁금했을 사진이다. 저 복잡한 계기판이 다 무슨용도고 무슨의미일까 생각해본적이 있을것이다. 여러페이지에 걸쳐 저자가 설명해주고 있고 part3에 항법을 보면 더 자세하게 공부 할 수 있다. 항법 파트는 개인적으로 독서로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공부를 해야하는 파트이다. 수학적인 부분도 있고 수식을 사용하여 결론을 도출해야한다. 근데 당연한것이 이 책의 독자는예비 파일럿들이다. 아마 굉장히 만족할 내용일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처음 서술했듯이 이러한 부문의 도서를 읽어본게 처음이라 이 책이 교재로서 어느정도의 완성도인지는 가늠하기 어렵다. 하지만 초반 서술했듯이 저자가 사진과 그림을 많이 삽입해서 최대한 쉽게 설명해주려고 노력하는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현재 이러한 부류의 한국도서는 거의 전무하고 저자의 인터넷강의랑 같이 공부하면 현재로선 최고의 선택지가 아닐까 생각한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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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종교가 없기에 성경을 읽지 않았지만 이 구절 만큼은 인용하고 싶은 순간이 종종 있다. 어느 분야에 관심이 있으면 주변의 조그만 정보에도 민감하기 때문에 관심 없는 분야보다 정보를 더 많이 모을 수 있는 게 당연한 이치지만 무슨 계시처럼 느껴지는 건 사실이다. 이 책을 만난 지금 이 시점이 딱 그런 순간이다. 둘째가 저자와 비슷한 길을 걷게 되지 않을까 싶다. 아니, 꼭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처음 진로를 고민할 때 파일럿이 되고 싶은데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 사실을 알고 차선책으로 택한 게 공사였다. 힘든 생도 시절을 마치고 드디어 비행 교육을 시작해서 기뻐했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는 고민하고 또 고민을 하더니 급기야 포기해야겠다고 선언했다. 처음에 그 이야기를 듣고 어찌나 좌절했던지.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그 아까운 걸 왜 포기하나 싶었다. 하지만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는 법. 결국 아이는 지금 비행 교육을 그만두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전투기 조종사는 자기 적성이 아니라고 하는데 어쩌겠나. 그렇다고 파일럿의 꿈을 접은 건 아니다. 아니, 진짜 파일럿을 하고 싶어서 그만두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의무 복무를 마친 후 본격적인 비행 교육을 받기 위해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이번에 집에 온 아들에게 보여줬더니 좋다며 들고 갔다. 거실 바닥에 놓은 걸 남편도 봤는지, 내용이 알차보인단다. 어차피 이 책은 내가 읽는다고 내용을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대충 훑어 보았다. 항공기 조종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격과 면허부터 차근차근 설명이 되어 있다. 그러다 본격젹인 이론이 시작되는 순간 머리가 지끈거려 대충 그림만 살펴봤다. 물론 아들이 차근차근 볼 것이다. 초등 비행훈련을 마쳤으니 책이 아주 생소하지는 않으리라. 나중에 파일럿이 되어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하는 순간이 오길 기대한다. 막연한 꿈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인 꿈을 가진 우리에게 아주 반가운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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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사를 지망하는 것도 아니고 관련 업계인도 아니지만 여행 갈 때 가끔씩 승객으로 접하게 되는 항공기의 운용 원리나 조종 방법 등이 궁금해져 서평단을 통해 교재를 읽어 보게 됐다. 우선 이론서이지만 개론서처럼 처음부터 차근차근히 설명한다기보다는 수업 내용을 사진을 곁들여 정리한 책에 가깝다고 느껴졌다. 이를 테면 선생님이 직접 적어주는 수업 필기 노트. 대체로 한국어와 영어 표기를 병행하고 있지만 영어로만 설명되는 용어도 많다. 이 책만으로 공부하기보단 이미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이 정리용으로 참고하면 좋은 책으로 보인다. 풀컬러 책이나 비교적 가벼워 많이 부담스럽지 않다. 다만 자료 그림의 화질이 좋지 않다. 인터넷의 저화질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한 듯 픽셀이 깨지고 흐릿한 것이 많다. 정식으로 출판된 도서라기엔 조금 아쉬운 정도.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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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너무 어렵습니다 ^^ 비행을 하거나 항공과를 나와 조종에 관심이 있어도 어려운 분야이긴 합니다 단순히 게임하듯 마스터하는것이 아니라 물리 수학 이론을 다 숙지하면서도 깊숙히 파헤쳐야 하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여행할때 조종사를 중심으로 하늘을 날게 됩니다 비가 조금 내려도 비행기는 뜨죠 그래서 늘 신기한데요 좀더 자세한 기술과 원리가 궁금하다면 볼 수 있다고 해도 영어가 많은지라 아무리 쉽고 잘 나왔어도 어려운건 어쩔수 없네요 ㅠㅠ 리뷰를 작성해야하지만 너무 어려웠기에 작성 시작조차 두려웠던 책 항공기 조종사 비행이론 총정리 저에게는 너무 어렵긴하네요 조금더 관심이 갈 수 있도록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이었다면 달랐을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도 공군 항공기 부서에서 근무를 해서 조금은 이해할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오로지 이론이라 조금은 아쉬운 책이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항공관련 #조종이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