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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세와 이치쿠라를 보면 뭐랄까? 정말 말 그대로 바람 잘 날이 없다는 느낌이 든다. 이치쿠라가 단순히 어설프게 흉내내기나 한 불량은 아니었던 터라 더 그런 것 같고, 모모세는 모모세대로 뭔가 도움을 주고 싶어 하는 것 같기는 한데 당분간은 꽤나 이런 상황이 지속되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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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이 불량아였던 과거를 청산하고 깨끗하게(?) 살아가는 그림이기는 한데 그래도 스토리 전개상 흥미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여러 인물의 투입과 사건의 전개가 필수불가결해 보인다. 그럭저럭 재미있게 페이지 터닝은 잘 되긴 한다. |
| 나루키 작가님의 안경, 때때로, 불량아 3권 리뷰입니다. 3권은 모모세와 이치쿠라가 동아리 활동으로 학교 근처 축제의 스태프로 일하게 되고, 일이 끝난 후에 여름 축제에서 오랜만의 데이트를 하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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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때때로,불량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과거 불량아 시절 싸웠던 상대의 등장으로 첫키스는 실패로 돌아갑니다 다시 대결하자는 불량아와 누군지 기억 안난다는 남주 권력자의 자식인 불량아가 얘네들 반으로 전학와요 |
| 안경 쓴 모범생과 불량아 조합이라 신선했어요. 서로 다른 성격인데도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이 재밌게 그려져서 계속 보게 되네요. 캐릭터들 간의 관계 변화도 자연스럽고 유쾌한 분위기가 있어서 부담 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둘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하네요. |
| 2권에 등장했던 이치쿠라의 중학교 동창 이가라시가 같은반으로 전학을 옵니다. 전학 온 이유는 전에 학교에 친구도 없고 은근히 이치쿠라를 좋아하고 친구로 지내고 싶은 이가라시인데요. 그런 이가라시가 학교에 적응하도록 모모세는 도와줍니다. |
| 새로운 등장인물 활약이 대단합니다 정말 귀엽습니다 덕분에 여주와 남주의 색다른 모습을 보기도 하고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에피소드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여주가 거하게 사고 하나칠 것같은데 다음권은 언제 나올지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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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가 갖고 싶엇던 아이가 나타났을 뿐인데 ㅋㅋ 질투하게 만든 아이랑 질투하는 아이 둘이 생김 ㅋㅋㅋㅋ 다들 너무 귀엽다 ㅋㅋ 만화적 설정인데 너무 오바스럽지도 않구 걍 웃기고 재밌음 ㅠㅠ 다음권도 빨리 보고 싶다.. 가끔 인삐가 나도 괜찮으니 ㅃㄹㅃㄹ |